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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북부 교과동아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2018 북부 교과동아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에서 관내 중학생, 교사, 학부모 1,50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2018년 북부교과동아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북부 교과동아리 페스티벌’은 2012년부터‘북부축제 한마당’과‘교과탐구학습아카데미 페스티벌’로 운영되어 오다가, 2015년에 ‘교과동아리 아카데미 페스티벌’로 통합 운영되었으며, 2016년에는 ‘북부 수학탐구 아카데미 페스티벌’로 운영되어온 유서 깊은 행사이다.
"2018년 북부 교과동아리 페스티벌"은 ‘알고, 좋아하는, 즐기고’를 부제로 7개 교과 및 학생자치 동아리 체험 마당, 음악과 공연, 수학창의구조물경진대회, 이동상담실 및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동아리 특별부스 8개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운영했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 활동의 성과를 발표했고 교실에서 배운 이론을 놀이로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과학 동아리에서는 NFC 명함만들기, 과학 마술 등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는 행복한 만남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학 동아리에서는 수학퍼즐부터 정십이면체 램프 만들기까지 놀이를 통해 수학의 원리를 체험하는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수학 동아리에서는 1년 동안 공부한 통계자료를 전시했고, 창의구조물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한글사랑 국어 동아리 체험 활동, 독도 사랑 역사동아리 체험 활동, 신나는 체육 놀이마당 및 위센타 심리검사 등 63개의 체험부스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이론을 알게 되고, 공부를 좋아하며, 배움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2018년 북부 교과동아리 페스티벌"은 그 동안 학생들의 노력한 결과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북부교육지원청에서는 ‘ 知·好·樂’하면서 호기심과 창의성이 자라나고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교과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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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복지, 아동 청소년 진로 나눔 예술 축제 개최
아동 청소년 진로 나눔 예술 축제 모습
[충청뉴스큐]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지난 27일 인천서구문화회관에서 아동 청소년 진로 나눔 예술 축제 “함께, 우리들의 난장 다섯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서구두빛나래협의체, 인천서구문화재단이 공동주관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기관 관계자들의 자발적 참여,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축제로 구성되어 의미가 남다르다.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월드뮤직콘서트를 시작으로 교육복지동아리 재능 발표회가 이어지며, 재능기부 체험 나눔 부스 등을 진행하였는데
식후 30분 디저트음악회, 세시 음악회, 대형 버블쇼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마련되어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아트갤러리에서는 “두빛나래 꿈·끼 작품전”을 테마로 학생 작품을 상시 전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에게 문화 예술을 매개로 갈고 닦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는 장을 마련하며, 지역과 함께 재능을 나누고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교육, 문화 참여 기회 다양화로 지역 이해 및 만족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약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한다.
학교와 지역의 유기적 소통을 위해 학교가 중심이 되어 서구두빛나래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43개 기관가 함께 한다.
정기적으로 협의회를 진행하며, 연 1회 진로 나눔 예술 축제와 같은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이상미 교육지원국장은 우리 아이들이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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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서부 글로벌 독서기행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에 서부 중학교 국어교과연구회와 연계하여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중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윤동주 문학관과 서대문 형무소를 방문 체험하여 다양한 독서활동을 하는 2018 서부 글로벌 독서기행을 실시했다.
중학교별로 2명의 학생이 참가한 2018 서부 글로벌 독서기행은 지난 1학기에 미리 추천된 윤동주 문학작품을 찾아 읽은, 독서에 흥미를 가지고 생활화하고 있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됐다.
이번 행사는 윤동주 문학관, 시인의 언덕과 청운도서관 등 윤동주 문학 공간을 둘러보며 모둠별 독서활동 후 독서감상문 쓰기대회, 윤동주의 일생을 다룬 글이나 영상을 보고 시로 창작하기 등 윤동주의 삶과 문학을 자유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록 윤동주가 2년형을 선고받고 옥사한 후쿠오카 형무소는 아니지만 서대문 형무소를 직접 방문 체험함으로서 타임머신을 타고 일제강점기로 돌아가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윤동주를 마음껏 상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상봉 중등교육과장은 ‘윤동주문학관과 서대문 형무소를 둘러보며 자신이 직접 윤동주 시인이 되어보기도 하고 문학작품 속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등 잠시 동안이나마 작가와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문학과 좀더 친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이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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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영재교육원 ‘창의산출물 발표회’ 운영
동부영재교육원 ‘창의산출물 발표회’ 운영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 동부영재교육원은 지난 27일 인천만수초등학교 동부과학교육관 2층 강당에서 영재교육원 2학년 학생 79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의산출물 발표회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지난 5월에 일상생활에서 궁금했던 사항이나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내용을 찾아내어 조별 협의를 통해 17개 주제의 탐구 주제를 선정했다.
선정한 탐구 주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과학자의 연구과정과 동일하게 선행연구를 분석하고 탐구방법을 고안하거나 찾아내어 실험을 수행하고, 최종적으로 연구결과보고서를 작성했다.
학생들은 예비 과학자로서 올바른 결론에 도달하기 위한 많은 시행착오와 난관을 해결해나갔다.
본 발표회는 학생들 자신이 선정한 주제에 대해 일련의 탐구 과정을 진행하고 발표해 봄으로서 문제 해결 및 탐구 역량의 향상 뿐 아니라 과학적 의사소통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영재교육원에서 매년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영재교육 프로그램이다.
2018학년도에는 ‘백색소음이 학습자의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한약재가 식물생장에 미치는 영향 ’,‘아두이노를 활용한 진자 주기 측정’등의 다양한 주제의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은 서로의 연구에 대해 평가하고 조언하면서 진지한 자세로 임했다.
학생들이 완성한 결과보고서는 보고서로 인쇄하여 서로 공유할 예정이며, 오는 11월 9일에 학부모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고 수료식을 맞이하게 된다.
연제곤 인천광역시동부영재교육원장은 “예비 과학자가 되어 우리 주변의 현상을 면밀히 관찰하여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로 고민하고 의논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대견하다. 진정한 협동과 융합적 사고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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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 소통·공감을 위한 비폭력 대화 직무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27일에 초등 교사 24명을 대상으로 소통·공감을 위한 비폭력 대화 직무연수를 실시하였으며 오는 11월 3일에 2일차 연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소통·공감하는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한 회복적 생활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폭력 대화는 대화할 때 쓰는 말과 말하는 방법의 중요성을 깨달아 서로의 욕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과 힘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비폭력 대화 직무연수의 교육과정은 나의 대화 돌아보기, 비폭력 대화 모델의 네 가지 요소 파악하고 실습하기, 공감으로 듣기 이해하고 실습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주말을 활용하여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이 없도록 연수를 진행하였으며, 평소 회복적 생활지도와 상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들의 희망을 반영하여 개설된 점이 돋보인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한 교사는 “비폭력 대화 직무연수를 통해 비폭력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듣고, 행동하는 방식을 배워 선택하면서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연수 소감을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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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회 초·중등교원 미술전시회 개최
제 37회 초·중등교원 미술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 ‘제37회 인천광역시 초·중등미술교원작품전’을 개최했다.
인천광역시 초·중등미술교과연구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는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 인천교육의 문화예술교육을 고민하며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로서 예술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초·중·고등학교 미술교원이 다수 참여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한국화, 서양화, 조소, 디자인 및 판화와 사진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미술 교사들의 미술교과실기 전문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우일 과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회를 통해 행복한 동행자로의 성장을 돕는 미술교육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소통과 교감을 통해 미술교과교육이 한 걸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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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8 인천 청소년 학술제 개최
2018 인천 청소년 학술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인화여자고등학교에서 일반고 30개교가 참여하는 ‘2018 인천 청소년 학술제’를 실시했다.
이 대회는 지난 6개월간 ‘교과서 세상 밖으로 나오다.’라는 공모 대주제에 따라 관련 인문사회 분야의 소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하고 탐구한 결과를 심사위원 앞에서 발표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국어분야 10팀, 역사분야 5팀, 윤리분야 8팀, 일반사회분야 18팀, 지리분야 9팀 등 총50팀 250명의 학생과 지도교사가 참여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인천 청소년 학술제는 학생 중심의 학술 동아리 운영을 통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에게 요구되는 창의력 및 문제 해결력 신장을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기획·추진됐다.
이번 학술제는 학술동아리가 제출한 보고서를 포스터로 제작하여 탐구 내용을 발표하고 심사위원들 및 학생 참가자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활발하게 진행됐다.
일반사회 분야의 발표에 참가한 한 학생은 “교과서 밖의 주제를 직접 선정하여 탐구하는 과정 속에서 지난 몇 개월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오늘 발표를 통해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다른 학교 동아리들의 발표를 보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의 주인공인 여러분들의 창의적 탐구 정신과 문제 해결 능력을 마음껏 펼치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자신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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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블, 김기수, 악어TV 등 유명 1인미디어 제작자 라인업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의 유명 1인 미디어 제작자 라인업이 확정됐다.
이번 행사는 구독자 555만을 보유한 음악분야 ‘빅마블’, 262만 구독자를 보유하는 ‘보겸’, 게임분야의 ‘악어’, 뷰티분야의 ‘회사원A', 이번 페스티벌의 홍보대사이자 개그맨 출신으로 뷰티분야 ‘김기수’ 등 유명 1인 방송제작자들의 무대행사와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성장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의 국제 행사로 유명 1인 방송 진행자들의 공연 및 개폐막식, 시상식 등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중국 왕홍 뷰티분야 1인 방송제작자들을 포함하여 모두 30여 개국의 다양한 1인 방송제작자들과 1인 방송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며, 비즈니스 상담회장에서는 관련기업과 1인 방송진행자와의 비즈매칭 연결은 물론 기업과 방송진행자들의 제품홍보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유지상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인 미디어는 지속성장 가능한 콘텐츠로 단순한 화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MICE산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매칭으로 세계 최초 1인 미디어 산업분야 전시회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역대표 특화 전시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페스티벌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매가 진행중이며, 인천의 초·중·고등학생들은 무료 등록이 가능하며 성인인 인천시민은 사전 예매시 1만원에서 7천원으로 30% 할인된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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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업무 지방이양에 따른 정책토론회 개최
토론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8년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경제민주화의 핵심요소인‘공정경제’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인천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홍종진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서울시·경기도 관계자, 전문가,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불공정 피해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김남근 변호사가 ‘공정경제 행정의 지방화 필요성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김남근 변호사는 발제문을 통해 공정경제 행정 중 지방 행정화의 필요성이 큰 분야들, 가맹점주·대리점주 단체에 대한 감독과 지원행정, 하도급거래 감독·지원 행정의 지방화, 소상공인 보호와 지원행정의 지방화 필요성, 임대차 지원행정의 지방화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한국경제법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손영화 교수가 맡는다.
토론자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성춘일 변호사,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정종열 정책국장, 서울시 공정경제과 김경미 팀장, 인천시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 서홍진 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최근 ‘가맹사업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대리점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지방정부가 공정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개정으로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구성이 가능하게 됐다.
불공정피해가 사회문제가 되자 벼랑끝에 선 피해당사자들의 눈물과 절규어린 목소리를 담아 피해자들과 당사자단체·시민사회·지방정부가 오랜 노력으로 관련법 개정이 이루어졌다.
지방분권화의 시대적 흐름과 현장밀착형 행정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로 점진적으로 공정경제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인천에서 공정한 거래가 정착되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편안하게 경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는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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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공공보건의료 발전방향과 인천형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새로운 도약"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건강현황을 진단하고 인천실정에 맞는 바람직한 공공보건의료 정책방향을 설정하고자 "2018 공공보건 의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시민의 정신건강 및 치매발생률 관련 인천 군,구 뿐만 아니라 타시도와 비교함으로써 인천시민의 건강형태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 및 도출한다.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인천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을 주축으로 각 정신·치매·감염병 등 각 지원단 및 센터와 합동으로 인천형 공공보건의료 모형을 제시하여 이에 대한 사회 각계 각층의 패널 토론과 함께 인천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합의점을 도출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새정부 출범이후 "의료 공공성 강화"를 국정과제로 확정하여 추진 예정인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에 발맞추어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지원센터 임준 센터장을 초청하여 국민 누구나 어디에 살든지 차별 없이 필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에 대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어서 포럼에 더욱 더 관심을 더하고 있다.
포럼은 30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참석 등록 후 진행 될 예정이며 인천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남춘 시장은 “공공보건의료의 중요성 및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시민 수요에 맞춰 이번 2018 공공보건의료포럼을 계획했다”며, 또한, “포럼을 통하여 인천 시민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보건의료 정책의 아이디어를 얻을 예정이며, 시민이 더욱 건강 해 질 수 있는 최선의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찾아내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