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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세계인문학포럼서 'AI 시대, 읽걷쓰' 강조
인천광역시 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 안동에서 열린 제8회 세계인문학포럼에서 ‘AI 주도시대, 읽걷쓰가 답이다!’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패널 토론에 참여했다.이번 포럼은 교육부·경상북도·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과 인문학’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도 교육감은 강연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 전반에 스며드는 시대일수록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실천하는 인문적 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인천교육청의 ‘읽걷쓰’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자기주도적 평생학습 실천 방안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국내외 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중심 교육 방향과 공교육의 미래, 지역 기반 교육 혁신 사례 등을 논의했다.도 교육감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간의 사고와 표현을 대신할 수는 없다”며 “읽걷쓰는 학생들에게 인간다운 성찰과 행동의 힘을 길러주는 교육의 본질”이라고 강조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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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 교사 대상 '교과세특'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교과세특을 부탁해 교사 전문성 신장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인하대학교에서 고등학교 교사 171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교사의 학교생활기록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교과세특 전문성 신장 연수’를 운영했다.‘교과세특을 부탁해!’를 주제로 한 이번 연수에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예술·체육 교과의 전문 교사 6명이 강사로 참여해 △과정중심 평가 사례 공유 △교과세특 우수 작성 사례 발표 △수업·평가·기록 일체화 전략 안내 △실습 및 질의응답 등 실질적인 연수가 이뤄졌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과세특은 학생의 학업과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핵심 기록”이라며 “이번 연수로 교사들이 학생의 성장을 구체적이고 공정하게 기록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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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 서비스 안내 지도 제작·배포
인천북부교육지원청_초등돌봄서비스_제공기관_안내지도_제작_보급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누구나 누리고 모두가 만족하는 돌봄서비스’실현을 목표로 2026년 초등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안내지도를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와 부평구청, 계양구청 등에 보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안내지도는 학부모와 학생이 거주 지역 내 다양한 돌봄기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된 자료로 돌봄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작됐다.지도에는 △초등학교 내 돌봄교실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관내 주요 돌봄기관의 위치, 운영 시간, 이용 대상, 문의처 등이 담겨 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안내지도는 돌봄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따뜻한 돌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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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 철학자의 길' 운영…특별교육 이수 학생 대상
인천광역시_교육청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특별교육이수 조치를 받은 학생과 정서 회복이 필요한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천 철학자의 길 I-Plato 학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회복적 생활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1:1 동행자와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관계 회복의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성찰 중심 교육이다.프로그램은 강화도 일대와 인천학생교육원에서 진행하며 학생의 회복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나를 돌보기 △내면의 감정 탐색하기 △쉼과 회복하기 △새로운 나 발견하기 등으로 구성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변화를 다짐하는 회복의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와 인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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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울산 교육청, '읽걷쓰'로 손잡다... 교육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교육청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울산광역시교육청과 4일 울산시교육청에서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의 읽걷쓰 교육 철학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육·연구 분야 교류 및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 공동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교육청은 △교육·연구 교류 활성화 △읽걷쓰·책크인·민주시민교육 등 프로그램 연계 △지역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또한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개발 중인 읽걷쓰 전국 단위 교원 연수비용 할인을 울산광역시교육청에도 적용하기로 했다.협약식 후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와 함께하는 인천 평화교육’주제 강연에서 인간과 자연,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시대에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갖춘 애기애타 정신의 중요성과 인천교육청의 평화·민주시민교육 사례를 공유했다.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교육청의 읽걷쓰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으로 학생들의 삶과 학습을 연결하는 교육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인천과 울산이 함께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배움과 성장을 중심에 두는 교육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과 연대로 읽걷쓰 교육 철학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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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AI 시대 학부모 인문학 강연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인공지능시대 내 아이와 잘 지내는 비결 학부모 인문학 개최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관내 학부모 160여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시대, 내 아이와 잘 지내는 비결’을 주제로 한 인문학 강연을 개최했다.이번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에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부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강연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이자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인 이호선 교수가 인공지능이 일상에 스며든 시대에 부모와 자녀가 건강하게 소통하며 관계를 단단히 유지하는 방법을 전했다.한 학부모는 “부모의 마음과 대화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다”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조언이 많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부모의 인문학적 성장을 지원하고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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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교육지원청, '수업 나눔 축제' 성황리에 개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수업을 묻고 수업으로 답하다 동부 수업나눔축제 성료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4일 관내 중학교 교원 90여명을 대상으로 상상플랫폼의 AI융합교육센터 및 스토리지 인천에서 ‘2025 동부 중학교 교원대상 결빛나래 교원성장학교 수업나눔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동부 수업 혁신 브랜드인 ‘결빛나래 교원성장학교’의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교과별 우수 수업 사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축제는 동부 수업혁신지원단 소속 교사의 수학·음악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1부 ‘수업을 묻고 수업으로 답하다’에서는 13개 교과의 교장·교감 멘토가 참여해 ‘수업공감TALK’을 진행하며 수업 고민과 해법을 공유했다.2부에서는 신규교사의 수업성장기 발표, 교장·교감을 위한 ‘AI와 교육’특별연수, 7개 교과의 수업혁신 사례 공유가 이어져 맞춤형 수업 혁신 방안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의 빛나는 수업과 학생의 반짝이는 배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교원 간 나눔과 연대로 학생 중심의 맞춤형 수업 혁신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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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중·고교 수학·과학 교사 대상 선행출제 점검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중 고교 수학 과학 교원 대상 선행출제 점검 사전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관내 중·고등학교 수학·과학 선행출제 점검단 교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선행학습 예방 및 공교육 정상화 지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사교육 의존을 줄이고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완화하며 교사들의 선행출제 금지 정책 이해를 높이고 교과별 협력적 점검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공교육 정상화 정책 및 관련 법령 안내 △중·고 수학·과학 교사 간 점검 기준 공유 △출제 문항의 선행 요소 점검 및 난이도 검토 △표준 점검 체크리스트 적용과 피드백 등의 단계로 진행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의 선행학습 유발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학생들이 교육과정에 맞는 학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원 전문성 강화와 점검 체계 운영을 기반으로 교육과정 중심의 수업·평가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보도자료 상단의 담당자 및 연락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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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좌동 법명사 진입로, 10m 추락 위험…안전 펜스 설치 시급
고선희_서구의원_추락_위험_도로_현장_점검 (사진제공=인천서구의회)
[충청뉴스큐]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은 지난 4일 가좌동 법명사 후문 진입로의 추락 위험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이 지역은 법명사뿐만 아니라 인근에 유명 식당이 위치해 차량 통행이 많은 곳이다.해당 진입로는 단순한 우회전이 아닌 유턴에 가까운 각도로 차량을 꺾어야 하며 일반적인 우회전 각도로 진입할 경우 약 10m 높이 아래로 추락할 위험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현재 이곳에는 주민이 자비로 설치한 ‘추락 위험’안내 철제 간판과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으며 수풀이 우거져 도로 아래 절벽이 쉽게 보이지 않아 사고 위험성이 더욱 높은 상황이다.이에 서구청 관계자는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해당 부지가 공유지·사유지 여부 등을 검토한 뒤 지형 여건에 맞는 안전 펜스 설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선희 의원은 “가좌동 주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서구 주민들의 안전이 달린 중대한 사안”이라며 “사고 예방을 위해 구청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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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로당을 지역 보건의료 핵심 거점으로 육성 추진
인천시의회 이명규 의원 경로당을 지역 보건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경로당 주치의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군·구 5대5 매칭 공모형 시범사업 추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노인건강 증진을 위한 경로당 주치의제 활성화 연구회’는 최근 산업경제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정책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5일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좌장을 맡은 산업경제위원회 이명규 의원을 비롯해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 산업경제위원회 나상길 의원·박창호 의원, 인천시한의사회 문영춘·김서휘 부회장이 참석했다.정책연구용역을 수행한 가천대학교 측에서는 송호섭 한의과대학 학장을 비롯해 천혜선 교수와 송애진 연구원이 참석했으며 인천시에서는 박미애 건강증진과장, 심미향 보건의료정책과 팀장이 함께했다.보고회에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지역 커뮤니티 기반 건강관리 전략과 함께 ‘한의약육성법’·‘지역보건법’및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경로당을 생활권 건강거점으로 삼는 ‘경로당 주치의’도입 필요성이 제시됐다.송호섭 교수 등 가천대 연구진은 지난 8~9월 4개 구 노인 10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현장조사 결과를 공유했다.응답자의 다수가 70~80대였으며 프로그램 만족도와 진행방식 만족도가 높고 ‘건강이 개선됐다’는 체감, 재참여·추천 의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연구회는 추진 방향을 소규모 시범 : 법‒예산‒인력‒시설 기반 정비 인천 전역 확대 : 스마트경로당 연계, 구별 질환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 전국 확산 : 평가‒성과 연계형 중앙재정 연동 등으로 제시하고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단계별 평가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송 교수는 특히 ‘스마트경로당’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디지털 기기 활용을 돕는 현장 운영 보조인력 배치 등 지원체계를 병행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종합토론에서는 시·군·구 5대5 매칭의 공모형 시범사업, 대상 연령·본인부담 설정 등 재원·지속가능성 중심의 실행 방안이 논의됐고 일부에서는 75세 이상 집중 지원 아이디어도 제시됐다.아울러 경로당 기반의 만성질환 ‘관리’역할이 핵심이라는 의견도 나왔다.이명규 의원은 “현장의 요구는 분명하다”며 “경로당 중심의 지속적 진료·상담·예방 체계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장기적으로 의료비 절감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그는 “경로당을 지역 보건의료의 핵심거점으로 삼아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을 돌보는 실용적 모델을 만들겠다”며 “시범부터 평가·확대까지 단계별로 꼼꼼히 설계해 시와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연구회는 최종보고서 내용을 집행부와 공유하고 시범사업 설계·평가체계 마련 등 후속 절차를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사진 별첨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