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경제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경제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한국은행 인천본부 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경제교육 활성화를 위해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금융업의 발전과 금융 범죄의 증가에 따른 인천지역 초·중·고 학생들의 올바른 경제관 형성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대상 경제교육 기회 확대 등을 위해 추진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경제교육 상호 협력 소외계층에 대한 경제교육 기회 확대 지원 경제교육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관한 정보 공유 지역 교육혜택 확대를 위한 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상호협력하고 연대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금융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올바른 경제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정규교육과정 내 실생활 중심의 맞춤형 경제·금융교육을 강화하겠다”며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우리 학생들의 경제교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 금융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을 수립하는 등 초·중·고 학생들의 금융이해력 증진을 통한 합리적이고 건전한 금융소비자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 중이다.
2023-07-21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 안전관리 철저 당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 안전관리 철저 당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 도성훈 교육감 주재로 학교 안전시설 점검을 위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수도권 집중호우 관련한 교육청의 대처를 평가하고 다가올 집중호우 및 태풍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옹벽 등 붕괴위험 시설에 대해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붕괴 위험시설에 대해 인천시와 협력해 사전 점검이 가능하도록 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더불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보고체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주문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집중호우에 앞서 전 기관을 대상으로 호우와 강풍에 대해 철저히 대비할 것을 여러 차례 지시한 바 있다.
지난 13일부터 14일에는 본청과 교육지원청에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피해교에 대한 신속한 현장 확인과 지원 등 재난 대응에 힘 쏟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자연재난은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대비와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며 “직원 모두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특수교육대상 학생에 대한 지원이나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 학교폭력 예방 등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에서 철저히 준비해달라”고 강조했다.
2023-07-21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 입교식 참석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 입교식 참석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1일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2기 입교식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07-21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교육 현안 논의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교육 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0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부총리-시도교육감 간담회에 참석해 이주호 부총리와 사교육비 경감 추진 방안 학교 수영장 설치 확대 방안 국가 수준 학생 치유·회복 전문기관 설립 계획 등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도 교육감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공교육 내실화 방안, 학교 수영장 설치 확대를 위한 중앙투자심사 심사규칙 개정 방안, 국가 수준 학생 치유·회복 전문기관 인천 유치 방안에 대해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 교육 내실화를 통한 사교육비 경감 방향에 공감한다”며 “인천의 모든 아이가 결대로 자랄 수 있도록 지난 5년간 구축한 토대 위에 개인 맞춤형 학습을 보강해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교육감들은 총회에서 사립교원 경력 관련 민원처리 전산화 방안 다양한 계약방법 제시를 통한 교복 담합 예방책 마련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 관련 교육분야 적용 별도 법령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교권보호 방안 강화 교육감협의회 결의문을 채택하고 실천을 다짐했다.
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유보통합 재원 확보 방안, 미래교육 및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2028 대입제도 개선 방안 등 교육계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도 교육감은 “사립교원 경력확인서 전산화와 다양한 계약방법 제시를 통한 교복 담합 예방 대책, 교육분야 적용 산업안전보건 관련 별도 법령 마련 필요성에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교육공동체가 불편함이 없는 환경에서 교육이 이뤄지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인천시, 지역거점 사회복지관 조성해 주민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종합사회복지관 체계를 개편해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주민 맞춤형 사회복지관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 관내 복지관은 인구 10만명당 0.68개로 전국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특히 1인 가구 증가, 저출산, 인구 고령화 등에 따른 지역사회 문제와 사회적 욕구의 다양성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복지관의 기능만으로는 주민 욕구 충족의 한계가 나타나고 있어, 사회복지관의 체계와 역할 변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인천시는 신축 등 시간적·예산적 문제를 극복하고 인력 재배치, 행정 간소화 등을 통해 지역 내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종합사회복지관 체계 개편을 위해 ‘주민 맞춤형 사회복지관 플러스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현재와 같은 종합복지관을 새로 조성하는 경우 많은 인력, 예산 등이 소요되며 주민들의 접근성도 떨어지는 만큼, 지역 내 거점공간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수요에 대응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사업은 지난달 인천시 시정혁신단 보건복지분과 신규 혁신과제로 선정됐으며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21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련 전문가 및 복지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시는 앞으로 전담팀을 운영해 다양한 민간 협력 체계 구축 등 찾아가는 지역복지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민·관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해 시민들이 내가 사는 가까운 곳에서 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아 복지 체감도 및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2023-07-21
-
인천시, 시민정원사 17명 배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일 시민들이 주도하는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1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2018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 배출한 17명을 포함해 총 122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했다.
인천시는 올해 초 모집공고 후 추첨을 통해 20명을 선정했다.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총 10차례에 걸쳐 60시간 동안 정원의 이해, 가지치기 이론 및 실습, 수목의 병충해, 반려 식물의 종류, 관리 방법 및 접시정원 만들기, 나만의 정원 만들기 등 이론과 서울수목원 등 현장실습을 병행했다.
최도수 시 도시균형국장은 “삭막한 도시에서 시민들이 건강한 생활환경을 가꾸고 조성하는 취미를 가지는데 도움이 되는 시민정원사 양성 과정을 지속적인으로 운영해 시민들이 나무와 꽃을 심고 가꾸는 자발적인 정원문화가 확산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
인천시, 지적확정측량 업무편람서 발간
인천시, 지적확정측량 업무편람서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각종 도시개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면서 지적확정측량의 증가로 인한 실무자의 업무처리 활용부터 법령해석과 실무사례 공유를 위해 ‘인천시 지적확정측량 업무편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업무편람은 각종 토지개발사업으로 변환하는 토지 경계 및 소유권에 관한 사항을 정확하게 등록하기 위해 지적의 이해 지적확정측량 방법 측량성과 검사 방법 사전컨설팅 등 업무사례 순서로 제작됐다.
지적측량 성과 검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최신의 전문지식 습득과 표준화된 업무 수행으로 실무자들의 업무처리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관계 법령 개정, 새로운 업무사례, 측량 기술 변화 등 업무편람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개정판을 3년 주기로 발간할 계획이다.
석진규 시 토지정보과장은 “변화하는 인천시의 모습과 더불어 지적확정측량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과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통해 인천시가 한발 더 나아가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인천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1
-
인천시, 국내 유일 치매친화 영화관 시민 호응도 높아
인천시, 국내 유일 치매친화 영화관 시민 호응도 높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치매 친화 환경조성 일환으로 조성한 치매 친화 영화관 ‘가치함께 시네마’가 초·중·고등학교, 복지관, 노인복지센터 등 단체관람이 줄을 이으면서 학생부터 노인까지 전 세대 시민들이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인천광역치매센터, 동구치매안심센터, 미림극장 주관으로 운영되는 ‘가치함께 시네마’는 국내 유일의 치매 친화 영화관으로 지난 2021년 문을 열었다.
치매 당사자가 가족과 함께 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자 전 세대와 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공간인 만큼 개소 이후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주민 등 2천여명 다녀갔다.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문화생활을 적극적으로 즐기기 어려운 시민들의 단체관람 예약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오는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가치함께 시네마’는 치매 특성을 반영한 시설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 프로그램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
또 초로기 치매 환자가 일일 직원으로 활동해 영화관 이용객들의 치매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인식 개선 역할도 한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가치함께 시네마’는 영화를 통해 감동과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동시에 치매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공간”이라며 “치매친화 문화시설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
인천시, 공직자 창조혁신 개발대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시 공직자 창조혁신 개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인천시 공직자 창조혁신 개발대회’는 공직자들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안하는 창안대회다.
민생안정과 위기관리 분야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는 53건의 다양한 제안이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통과한 20개 제안 중 이날 최종심사에서 우수 제안 10건이 선정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시민 행복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들이 눈길을 끌었다.
그 중 최우수상을 수상한 ‘시내버스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포트홀 실시간 감지서비스’는 시내버스에 도로분석 기능이 장착된 카메라로 포트홀 등 도로 위의 모든 위험물을 인식하고 인공지능 정밀분석을 통해 위험도 및 긴급순위를 결정해 담당 공무원에게 데이터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 제안은 포트홀 처리시간 단축 등 시민의 안전 및 삶의 질 향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우수 ‘인천시 후원명칭 도용, 더 이상은 없다’ ‘지방세 전자민원 신청기 도입방안’, 장려 ‘지하철 발광다이오드 혼잡도 표시등’설치’‘관광 디저트 ‘인천샌드’개발로 매력만점 ‘맛도시’구현’ ‘‘시민 우선 예약제’를 통한 인천시민의 특권 확대’ 등 육아, 관광, 시정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아이디어들이 소개됐다.
이번 창조혁신개발대회에는 ‘창조’ 시정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선정된 우수 제안들은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열심’, ‘성실’은 일에 대한 기본자세로 그것만으로는 성과를 낼 수 없으며 중요한 것은 일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실력을 늘리는 것”이라며 “공직자의 의지와 노력이 함께 해야 창조혁신의 시너지가 발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07-21
-
인천시, 스토킹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나선다
인천시, 스토킹 피해자 일상회복 지원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스토킹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스토킹 통합창구’를 선제적으로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2월 ‘인천시 스토킹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시행했다.
이후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내에 스토킹 통합창구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달 18일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전부터 인천시는 스토킹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을 시작한 셈이다.
인천시민 누구나 스토킹 피해로 지원이 필요한 경우‘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스토킹 통합창구’또는 가까운 가정폭력 상담소에 연락하면 인천시, 경찰청, 스토킹 전담 경찰관, 인천시 스토킹 피해자 지원 전문 상담소와 연계해 피해자의 안전과 심리치료, 법률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인천시의 스토킹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사업으로는 여성긴급전화 1366센터 스토킹 통합 센터를 중심으로 1366센터와 경찰서 간 안전 보호 및 연계 지원 피해자 긴급 보호시설 연계 치료 회복 프로그램 지원 법률 지원 등으로 스토킹 피해로 인한 위험과 손상된 정서 회복을 도와 일상으로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23년 1월부터는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여성 1인 가구의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 안심 홈세트TV, 스마트 초인종, 문 열림 센서 휴대용 비상벨 등) 지원 등 ‘여성안심드림’사업을 실시해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2개 구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향후 점차 사업을 확대해 스토킹 등 범죄 사각지대를 없는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인천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스토킹과 같은 피해자의 일상을 파괴하고 공포로 몰아넣는 위험한 범죄는 국가와 경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겠지만,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시의 역할”이라며 “인천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