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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직원 대상 디지털 기반 수업 전략 세미나 개최
교육전문직원 대상 디지털 기반 수업 전략 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AI시대 교수학습 정책 수립을 위한 ‘교육전문직원 대상 디지털 기반 수업 전략’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본청, 지역교육청, 직속 기관에서 교육과정, 수업 지원, 교원 연수 등을 담당하는 장학사, 교육연구사 40여명이 참여했고 초·중·고 교과별 디지털 기반 수업 탐색과 에듀테크 실습, 토의토론으로 진행했다.
디지털 수업 전문가와 디바이스 활용 선도 교사들이 강연을 맡았으며 학교현장에 보급된 동일한 노트북으로 수업 적용이 용이한 다양한 에듀테크 실습을 통해 디지털 기반 수업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한 교육전문직원들은 학생 노트북 보급에 따른 교실 수업의 변화와 디지털 기술 트랜드를 파악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디지털 기반 수업 지원을 위해 부서 간 협업체제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교육정책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교육전문직원 모두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여 새로운 디지털 기술 발전에 부합한 학교 수업 혁신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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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교원 연수 및 학생 관계회복 교육 실시
찾아가는 교원 연수 및 학생 관계회복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동체의 상호 존중과 갈등에 대한 회복적 접근을 위해 찾아가는 관계 중심 생활교육 교원 직무연수 ‘생활교육 플러스’와 학생 관계 회복 프로그램 ‘너나들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타인과 관계 맺는 일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학교 구성원을 대상으로 존중·배려, 공감·소통이 이뤄지도록 지원한다.
교원 직무연수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초·중·고 30교에서 2~6회 진행했고 학생 관계 회복 프로그램은 초·중·고 36교에서 79개 소그룹별로 2~8회 실시했다.
교원들은 연수를 통해 회복적 생활교육, 비폭력대화, 학급긍정훈육법 등의 생활교육 방법을 실습과 함께 익히고 학생들은 ‘신뢰써클’ 등의 활동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이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내면의 마음을 다스릴 줄 알고 주변 사람들과 화합하며 상생하는 공동체 속에서 성숙한 시민으로 자라게 하는 ‘올바로’ 교육을 통해 각자의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2학기에도 관계 중심 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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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교육과정 초등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을 앞두고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19일 인천 하버파크 호텔에서 초등 교육과정 핵심 교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은 2024학년도 초등 1~2학년을 시작으로 2025년 초등 3~4학년 및 중·고 1학년 2026년 초등 5~6학년 및 중·고 2학년 2027년 전 학년을 대상으로 순차 확대 도입 예정이다.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철학과 방향을 담은 교육과정 총론 문서를 함께 읽고 학생의 주도성과 학교의 교육과정 자율성을 높이는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주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톺아보기 학생중심 자율교육과정의 개념과 운영 절차 이해 학생중심 자율교육과정 컨설팅 워크숍 지원청 강사별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연수를 위한 공통 강의안 및 질의응답 구성 등이다.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는 인천 관내 초등학교 전 학교를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연수를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지향하는 학생 중심의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과 새로 도입되는 학교 자율시간, 진로 연계교육 등이 학교에 제대로 안착할 수 있도록 이번 총론 연수를 시작으로 인천교육과정 개정뿐 아니라 다양한 자료를 개발 보급하고 행·재정적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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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천낭독학교 찾아가는 낭랑그림책 사업 운영
2023 인천낭독학교 찾아가는 낭랑그림책 사업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질문하고 상상하는 힘을 기르는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3 인천낭독학교 작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낭랑그림책’ 사업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은 인천시교육청이 2021년부터 시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교육과정과 연계해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낭독공연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운영했다.
올해는 4월부터 7월까지 25명의 그림책 작가가 인천 관내 54개 초등학교 100개 학급에서 낭랑그림책 수업을 진행하며 어린이 독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했다.
특히 그림책 ‘이게 뭐야’의 김민지 작가는 인천만수초등학교에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학급 학생들을 위한 수업을 진행했다.
특수학급 지도교사는 “낭랑그림책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작가가 학교로 찾아가는 낭랑그림책 사업은 지난 3년간 다양한 사연과 성과를 통해 큰 관심을 받으며 성장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창의적인 독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 능력과 문학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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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도서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 성료
2023 도서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 도서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도서지역 찾아가는 예술교육은 지난 6월 13일 영흥도를 시작으로 덕적도 백령도 대청도 연평도 순으로 진행했다.
학교와 학생들의 희망 신청에 따라 메타버스 속 캐릭터 디자인 체험 드론으로 도전하는 비디오 아트 코딩으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아이패드를 활용한 드로잉 수업 댄스챌린지와 함께하는 힙한 유튜브 스쿨 등 융합예술교육으로 운영했다.
또한 재즈, 국악, 클래식 공연 중 학교에서 희망하는 공연마당을 함께 펼쳐 예술로 행복한 학교 교육을 실현했다고 호평 받았다.
참여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예술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폭넓게 즐기는 계기가 됐다”며 “다음 기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문화예술 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섬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 학생이 결대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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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수업을 위한 중등수업혁신 심층토론회 개최
미래 수업을 위한 중등수업혁신 심층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현장 교사 및 교수 등이 함께하는 미래 수업 방향 설정 심층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토론회는 학생들이 꿈꾸는 미래형 수업 제안 프로젝트인 ‘오늘은 우리가 선생님’에 참여한 446명의 의견을 종합해 수업에 대한 흥미와 참여 정도, 수업제안 등을 분석하고 학생참여형수업 활성화 방안과 학생성장을 돕는 평가 개선방안을 주제로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수업 혁신 변화를 위해 집단지성을 발휘해 다양한 수업과 평가정책을 제안했다.
토론회 참가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수업과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의 변화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수업을 통해 학생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심층토론회는 학생, 학부모, 현장 교사가 교육개혁의 주체가 되어 수업 혁신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미래 수업 방향에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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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천여 전문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지구과학 국제회의 … 국내 최초로 인천서 유치
전 세계 5천여 전문가 참가하는 세계 최대 지구과학 국제회의 … 국내 최초로 인천서 유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IUGG 한국위원회와 함께 국내 최초로 ‘2027 국제측지학 및 지구물리학 연맹 총회’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인천은 지난 18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8차 IUGG 베를린 총회’에서 우수한 접근성과 문화·관광자원, 마이스지원 프로그램 등을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4년마다 개최되는 국제측지학 및 지구물리학 연맹 총회는 2003년 일본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에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개최된다.
전 세계 지구과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나누며 국제적 홍보 및 조정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2027년 7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약 5,000명의 내·외국인이 방문할 예정이다.
시는 약 166억원의 생산 및 소득유발효과 등 큰 경제적·사회적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은 지난해 송도에서 열린 제56차 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를 비롯한 수많은 국제행사와 정상급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도시인만큼 그간 국제행사 개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7년 IUGG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세계 최고의 허브공항인 인천국제공항, 국내 최초 송도 국제회의 복합지구, 올해 개장하는 영종도 복합리조트 등 세계 마이스산업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기반시설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파급력이 큰 다양한 중대형 국제회의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와 공사는 ‘2026 세계작업치료사연맹 국제회의’, ‘2028 국제진균학술대회’등의 국제회의 유치도 추진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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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인천 토크’, 시민들과 소통하며 인천 미래 비전 공유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8일 저녁,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나의 인천, 인천의 꿈’라는 주제로 소통·공감 시민과의 대화, ‘제1회 오직 인천 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의 과거와 민선8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해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인천의 미래 비전에 대해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1부 토크는 ‘나에게 인천이란’ 주제로 꾸며졌다.
이창길 개항로 프로젝트 대표, 심영수 ㈜진영 대표이사, 김한솔이 출판스튜디오 대표, 조성환 유나이티드 FC 감독, 차예카테리나 고려인엄마들모임 대표를 초대해 인천시민들이 이야기할 수 있는 인천의 과거·현재 및 미래의 모습과 패널들이 겪은 인천에서의 성공기와 도전 속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각 분야별 관점에서 시에 바라는 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창길 대표는 개항로 프로젝트 추진배경과 사업추진 어려운 점들을, 심영수 대표는 기업인의 관점에서 시에 바라는 점에 대해 이야기 했다.
김한솔이 대표는 “인천은 시민의 문화 소비 욕구에 비해 문화공간이 부족해 출판스튜디오‘쓰는 하루’를 오픈하게 됐다”며 “인천을 가장 많은 작가가 배출되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조성환 감독은 유나이티드 감독으로서 인천의 의미와 지도자로서 목표를 이야기했고 차예카테리나는 고려인 엄마들을 돕는 봉사 활동과 고려인 아이들의 교육 및 양육 문제에 대해 시에 바라는 점을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나에게 인천이란 태어난 고향이자 인천 앞바다를 보며 꿈을 키운 곳”이라며 “송림동 달동네 출신으로 원도심 부흥을 통한 인천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노력에 나의 진정성과 열정이 있다 앞으로 시민 여러분의 꿈인 인천의 꿈을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2부에서는 세계 유수의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인천시의 발전을 이뤄내기 위해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세계 10대 도시로의 성장에 필요한 인천의 주요 과제가 다뤄졌다.
인천의 꿈에 대한 사전 시민인식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8기 핵심공약인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의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유정복 시장은 “1호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를 통해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끈 인천의 자랑인 제물포를 혁신하는 모델로 만들겠다”며 “내항 일대를 인천만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살려 문화와 관광, 산업이 융합되는 새로운 미래도시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첨단혁신도시, 국제자유도시, 성장거점도시의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3대 목표와 이를 실행하기 위한 3대 어젠다, 12대 전략과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미래를 위한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면 이제부터는 세계 10대 도시 진입을 목표로 힘껏 날아오르겠다”며 “현재에도, 미래에도 시정의 최고 가치는 시민 행복에 있다.
오늘 제시한 인천의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전략들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미디어북 공연팀의 힘찬 울림으로 시작해 마지막 특별공연에는 인천시 홍보대사인 김수찬 트롯가수의 열창으로 시민들의 여름밤을 한층 풍성하고 의미있게 만들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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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내 15개 공립박물관 활성화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관내 15개 공립박물관의 활성화를 위한 공립박물관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에 나선다.
최근 개관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내년 하반기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 등 잇달은 개관 소식으로 박물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시민들의 높아지는 문화 향유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난 7일 인천시 시정혁신단은 공립박물관의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고 시정혁신과제의 하나로 ‘공립박물관 운영 효율화 제고’를 신규 과제로 선정했으며 시는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이달 중 공립박물관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인천에는 시립박물관 본관과 분관 3개, 군·구립 박물관 11개 등 총 15개의 공립박물관이 소재하고 있는데, 시는 관내 박물관들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특성을 살리면서도 박물관 간 공동협력을 통해 효과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시립박물관을 주축으로 군·구 공립박물관장 등을 아우르는 협의체를 구성해 시민 중심 연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협업 전시, 교육프로그램 진행 등 박물관 간 협력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한다.
군·구립 박물관 지원을 위해 공모사업도 새롭게 추진한다.
내년도 신규 예산을 편성해 사업계획 공모를 추진,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 스마트 박물관 구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박물관 내실화를 위한 인천형 평가지표를 개발해 자체평가 및 인증에 나설 계획인데, 내년 시범 운영 후 2025년도부터는 공식 시행할 계획이다.
평가 결과 우수 박물관에는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립박물관은 올 하반기 공립박물관 활성화 정책연구를 시행해, 인천시 중장기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의 박물관들이 시민들의 일상 속 쉼터이자 역사문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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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00억원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비대면 소비확산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31일부터 자금한도 소진 시까지다.
지원대상은 음식점업, 도·소매업, 개인서비스업 등 인천에 사업장을 둔 골목상권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2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상환기간은 5년 이내이며 최초 3년간은 이자의 1.5%를 시가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만기 5년으로 1년 거치 후 4년간 원금 분할상환 조건으로 운용되지만, 거치기간 없이 바로 원금을 분할상환 하거나 만기를 5년보다 단축할 수도 있다.
보증료는 5년 만기의 경우에는 연 0.8%를 적용하고 거치기간 없이 바로 분할상환 하거나 만기를 5년보다 단축하는 경우에는 0.2%p를 추가 감면한다.
다만, 최근 3개월 내 재단의 보증 지원을 이미 받았거나, 보증 제한업종, 보증 제한 사유에 해당될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장은미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비대면 구매 확산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에 경영회복자금을 신속히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며 “고물가, 고금리로 경영의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해당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재단 각 지점을 방문 신청하거나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