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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에코스마트팜 활용 과학·생태 진로 캠프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에코스마트팜 활용 과학·생태 진로 캠프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 기반 생태전환교육 및 이공계 진로 탐색을 위해 에코스마트팜 활용 과학·생태 진로 캠프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래 농업기술분야인 스마트팜과 수직농장의 운영원리를 알아보고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스마트 온실 현장 견학을 통해 파종과 재배키트를 체험했다.
또한 학교에서 진행하는 에코스마트팜 인사이트 투어에 참여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은 “에코 스마트팜에 활용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스마트팜에서 조절되는 빛의 파장과 온도로 미래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재배한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며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를 더 공부해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싶은 꿈이 생겼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 에코스마트팜이 관내 중학교 3교, 고등학교 1교에 구축될 예정이고 학교에 구축되는 에코스마트팜을 활용해 미래사회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과학교육활동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겠다”며 “스마트팜 활용 연구활동,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교육 활동 등 다양한 스마트팜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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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개인정보 보호컨설팅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개인정보보호 업무 지원을 위해 관내 11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컨설팅단은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소속 전문 인력 8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개인정보파일 관리 현황 점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작성 방법 안내 등 총 6개 영역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일선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후 만족도 조사 결과 모든 학교에서 컨설팅 운영과 내용에 대해 100%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교 구성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해 컨설팅을 확대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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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학 연계 고교별 공동진학지도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학 연계 고교별 공동진학지도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대학과 연계한 고교별 공동진학지도 워크숍을 18일까지 실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사전 신청한 14개 고등학교의 3학년 학년부장, 학급담임, 진로진학상담부장 등 진학지도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인하대학교 입학사정관과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강사와 함께 학생부종합전형 모의서류평가 전년도 인하대학교 입학 결과 분석 진학지도방안 협의 등을 진행하도록 지원한다.
워크숍을 통해 고등학교 3학년 진학지도 담당 교사들이 입학사정관에게 실제 서류평가 과정과 결과에 관한 정보를 얻고 진로진학지원단 강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다른 학교 사례를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워크숍은 10일과 11일 17일과 18일 총 4일간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 강의실에서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동진학지도 워크숍이 고등학교 3학년 진학지도담당교사들에게 개별 학생들의 수시지원전략 수립을 위한 진학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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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백령도 주민과의 대화 시간 가져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2일부터 14일까지 백령지역 교육 현장의 다양한 현안과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백령도를 방문했다.
13일에는 학교운영위원, 학부모회를 비롯한 백령도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도서 지역 학교의 다양한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는 지난 2021년 5월 방문 시 백령도 주민의 요청사항이 잘 이뤄졌는지 점검하고 추가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당시 교직원의 요청사항인 교사용 공동관사 신축은 2023년 6월 백령도 공동관사 12실이 추가 완공됐다.
더불어 열악한 관사 방음·배수·보일러 등에 대한 보수는 지난해 12월 완료돼 도서 지역 근무 교직원의 열악한 생활 여건이 상당 부분 개선됐다.
또 1대의 통학버스추가지원을 요청한 백령고등학교에는 2021년에 통학버스 운영비 7백만원을 증액해 2대를 증차하는 등 현재 총 3대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교원 벽지수당 인상 요청 건은 교육부에 지속적으로 조례를 개정할 수 있도록 건의 중이다.
백령지역 학교의 학교기본운영비 등 추가지원 요청건은 2021년 2차 추경에서 도서지역 학교 교당경비를 20% 증액했으며 2022, 2023년에는 기존 도서지역 가산금을 학교기본운영비에 반영해 추가 증액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외 딴 섬 멀리 있다고 해도 꿈이 먼 것은 아니며 학교가 작다고 꿈이 작은 것은 결코 아니다”며 “이번 방문은 백령지역 학교의 다양한 현안을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와 학생, 학부모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인천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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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합창의 열기로 한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줄 무대
화끈한 합창의 열기로 한 여름의 더위를 잊게 해줄 무대
[충청뉴스큐]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합창의 매력이 터지는 인천시립합창단의 제182회 정기연주회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가 2023년 여름 다시 찾아온다.
이보미 상임부지휘자의 젊은 감성으로 꾸며질 매력적인 합창의 무대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의 1부는 현대합창, 아카펠라 등 여러 나라의 합창곡들을 연주한다.
폴란드의 교육가이자 작곡가인 요제프 스비데르의 ‘Cantus Gloriosus – 영광스런 노래’와 리투아니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바클로바스 아우구스티나스의 ‘Hymne à Saint Martin - 성 마르탱의 찬가’, 그리고 힘든 시절이 다시는 오지 않기를 바라는 내용을 담은 미국민요 ‘Hard Times’를 선보이며 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작곡가들의 곡들로 원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이기도 한 작곡가 정남규의 대표적인 곡 ‘등대’, 차세대 합창작곡가로 주목받고 있는 박하얀의 ‘노래를 부르지’, 그리고 이해인 시, 이범준 작곡가의 ‘여름편지’를 노래한다.
2부에서는 보다 더 화끈한 무대들로 꾸며지는데, 특별히 흑인영가 스테이지에서는 기존의 흑인영가를 보다 세련된 장르로 편곡한 ‘Elijah Rock’을 힙합의 색채가 묻어나는 느낌의 여성합창의 매력으로 ‘Walk in Jerusalem’은 미국 본토의 가스펠과 블루스 스타일이 접목된 남성의 화끈하고도 세련된 음악으로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스테이지는 ‘Smoke Gets in Your Eyes’, ‘회상’, 카를로스 조빔의 ‘Wave’, 듀크 엘링턴의 대표곡 중 하나인 ‘It Don’t Mean a Thing’, 그리고 ‘Too Hot to Samba’ 등이 연주된다.
특히 보사노바, 스윙, 블루스, 삼바 등 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오태형 재즈밴드가 함께해 여름밤 멋진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톡톡 튀는 매력이 있는 ‘합창의 매력에 빠져봐^^’ 공연 티켓가격은 R석 1만원, S석 7천원으로 엔티켓과 인터파크티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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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3개항살롱,‘오라 젊음이여, 제물포로’참가자 모집
1883개항살롱,‘오라 젊음이여, 제물포로’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하반기 상상플랫폼 개관에 맞춰 상상플랫폼에서 작품 창작 활동을 할 청년 예술가를 모집한다.
시는 상상플랫폼 개관, 내항 1·8부두 우선 개방과 연계해 인천 지역 대학생 등 예비 예술인과 기성 예술인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예술지원 프로그램인 ‘오라 젊음이여, 제물포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는 프로그램 참여자의 50% 이상을 인천 지역 관련 학과 대학생으로 선정해, 오는 9월 한 달간 졸업 작품 제작부터 전시까지 가능한 공간을 제공하고 상상플랫폼을 거점으로 예비 예술인들과 기성 지역예술인 간 네트워크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참가 예술인들의 창작 작품은 오는 10월 중구 북성동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옛 제물포’를 주제로 열리는 오픈 페스티벌에 공연, 시각, 영상 등 3개 분야 작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7월 30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및 1883개항살롱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누리소통망 게시물에서 확인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류윤기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1883개항살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프로그램은 근대화를 이끈 인천 내항의 장소성을 부각하고 개항장을 주제로 예비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함께 지역민들을 위한 문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으로 많은 관광객들과 시민 여러분들이 상상플랫폼과 내항 1·8 부두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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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인천 글로벌 콘펙스, 오는 11월 송도서 열려
바이오 인천 글로벌 콘펙스, 오는 11월 송도서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가 주관하는‘2023 바이오 인천 글로벌 콘펙스’가 오는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바이오 학계 석학들의 기조 강연과 최신 바이오 트렌드를 반영한 백신, 원부자재 관련 6개 세션의 발제 및 토론으로 구성된다.
약 1,000여명의 국내외 바이오·제약 분야 기업, 산학연관 관계자 등이 참가해 바이오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최신 바이오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 부스도 일부 조성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인천지원단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인천 바이오·제약 수출상담회’도 동시 개최될 예정인데, 동남아, 중동 등 6개국 20명 이상의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기업 간 전자상거래 파트너링 상담회, 벤처캐피탈 초청 투자상담회, 주요 기업 산업 시찰 등 다양한 기업 간 전자상거래 프로그램을 준비해 참가기업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도 도울 계획이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트렌드와 신기술, 신제품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본 행사를 통해 바이오 관련 산·학·연의 협력체계 구축과 국내 바이오 기업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인천이 글로벌 바이오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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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암대로 갯벌 해안산책로 13일부터 개방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남동구 아암대로 갯벌 해안산책로를 13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남동구 아암대로 갯벌 해안산책로 조성사업은 소래~송도 간 보행 연결성을 강화하고 아암대로 해안 공간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했다.
총 1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송도매립으로 기능이 상실된 해안 방파벽과 오래된 군 초소 2개 소를 철거해 총 1.1㎞의 해안 친수 산책로를 조성했다.
상태가 양호한 군 초소 1개 소는 해안 전망대로 리모델링해 전망대로 활용했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민선 8기 공약사항인 해안선 친수공간 워터프런트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인천의 상징인 바다를 이동·경험·친수공간으로 많은 시민이 보다 더 편리하고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시민이 인천 앞바다를 더 가깝게 감상하면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해안선을 따라 둘레길을 잇는 친수형 탐방로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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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사람들이 말하는 인천 이야기, 18일‘오직 인천 토크’
인천 사람들이 말하는 인천 이야기, 18일‘오직 인천 토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오는 7월 18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나의 인천, 인천의 꿈’이라는 주제로 소통·공감 시민과의 대화, ‘제1회 오직 인천 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의 과거와 민선8기 현재·미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인천 미래 비전에 대해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토크콘서트는 500여명의 시민과 함께 저녁 7시부터 시작되며 기존의 1인 토크쇼를 벗어나 사전 시민 의견 영상 촬영, 시장과 분야별 패널과의 토크, 인천의 꿈 비전 발표,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토크에 앞서 시민의 현장 인터뷰 영상 ‘인천 어때?’ 코너에서는 다양한 시민들의 살아가는 현장 이야기와 인천시에 바라는 생활 속 정책 제안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시민들의 바람에 시장이 화답하는 소통공감의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토크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인천 출신 패널인 이창길 청년크리에이터, 심영수 ㈜진영 대표이사, 김한솔이 출판스튜디오 대표, 조성환 유나이티드 FC 감독, 차예카테리나 고려인 엄마들모임 대표의 참여 속에 이뤄진다.
‘나에게 인천이란’ 주제로 패널의 과거·현재 이야기, 인천에서의 성공기·도전 속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시정 발전 정책 등을 제안한다.
두 번째 토크는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인천의 미래 비전과 전략과제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질문하고 시장이 답변하는 형태로 인천시의 미래상과 세계 10대 도시로의 성장에 필요한 인천의 주요 과제가 다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 특별공연에는 인천시 홍보대사인 김수찬 트롯 가수가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열창으로 시민들의 여름밤을 한층 풍성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유지원 시 시민소통담당관은 “오직 인천 토크가 인천시의 과거와 현재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의 비전에 대한 공감과 소통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의견이 시정에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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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청소년 진로교육 및 지원 정책 방향 모색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청소년 진로교육 및 지원 정책 방향 모색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가 1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3 인천 청소년 진로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청소년 진로교육 및 지원 정책에 대한 방향을 모색했다.
이 날 개막식에는 신충식 위원장를 비롯해 조현영 부위원장이 참석해 직업체험, 진학상담, 학과상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행사장을 둘러보며 관계자 및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신충식 교육위원장은 "이번 진로 박람회가 우리 청소년 여러분들의 미래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이 각자의 소질을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도컨벤시아에서 13일까지 진행되는 ‘2023년 인천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인천의 8대 전략 산업인 교통, 관광, 항공, 첨단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72개 진로체험처가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다채로운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