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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자 중학교 진학을 위한 학부모 연수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자 중학교 진학을 위한 학부모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부평구 관내 초등학교 6학년 특수교육대상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중학교 진학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연수는 중학교 특수교사를 초청해 자녀의 중학교 진학을 앞둔 부모에게 특수교육 교육과정과 중학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중학교 특수학급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직접 학급 운영과 학교생활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해주셔서 도움이 됐다”며 “덕분에 막연하게 갖고 있던 중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소했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들의 특수교육대상자 중학교 진학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장애 학생을 키우는 학부모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연수들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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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컨설팅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21교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실수업의 개선과 보다 나은 교육과정의 운영을 위한 교사들의 자발적 학습공동체다.
컨설팅은 학교 교내형 전문적학습공동체 대표 22명이 참여해 모둠별로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시 어려운 점, 성공 팁을 나누고 모둠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공유하는 형식으로 운영했다.
소수의 컨설턴트에 의한 일방적인 컨설팅이 아니라, 성공적인 2학기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을 위한 계획 수립에 서로 도움을 주고받도록 기획했다.
행사 참여 교사는 “평가회나 컨설팅을 하다 보면 좋은 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데, 막상 우리 학교 환경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며 “대표들끼리 고민을 나누다 보니, 각자의 학교 상황도 이해할 수 있고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표들 간에 서로 고민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가는 과정에서 2학기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는 힘도 얻어가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교육과정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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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제2차 성인식개선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제2차 성인식개선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제2차 성인식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성인식개선위원회는 ‘성차별·성폭력 없는 학교 및 교육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교육청, 지자체, 경찰청, 교원, 학부모, 시민단체, 유관 단체 등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천시교육청 성인지교육 정책 전반에 걸쳐 자문과 정책 제안을 한다.
협의회에서는 학교 내 성고충심의위원회를 상급 기관인 인천시교육청으로 일괄 이관 운영하는 체계 변화에 따라 더욱 건강하고 성평등한 교육공동체 문화를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또 성인지교육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하며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교육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실있는 성인지교육 정책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김환식 부교육감은 “위원들이 제시한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학교 구성원 모두가 차별과 혐오를 넘어 안전하고 평화로운 배움의 공간에서 학생성공시대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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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개 시도교육청 산하 최초의 범시민 국악합창단인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의 2023년도 단원을 21일까지 모집한다.
국악 합창에 관심 있는 학생, 학부모, 인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은 매주 토요일 오전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하는 정기강좌에 참여하며 12월까지 활동한다.
지도 강사는 판소리 전공의 국내 우수한 강사진으로 구성했으며 유명 명창들과 함께하는 특강, 정기연주회 및 초청공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은 심청이의 전설을 간직한 백령도를 품은 인천의 지역적 특징을 바탕으로 지난해 3월 창단했다.
국악의 대중화와 일반화를 목적으로 판소리, 민요 등 우리 소리를 다양한 장르와 융합한 창작 국악 합창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창단연주회와 정기연주회 외 초청공연 등 여러 무대를 펼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인 채수정 명창, 남상일 명창과 특강을 운영했다.
2023 인천광역시 국악합창단 신청은 웹사이트 에서 가능하며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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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성공버스 출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생성공버스 운영 첫날 학생들 배웅
학생성공버스 출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생성공버스 운영 첫날 학생들 배웅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2일 시작한 학생성공버스 운행 현장인 서창동 버스정거장을 찾아 등굣길이 편안하고 안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배웅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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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건의료노조 파업대비 비상진료대책 긴급회의 개최
인천시, 보건의료노조 파업대비 비상진료대책 긴급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일 보건의료노조 파업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회의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파업에 참여하는 인천 관내 6개 병원 등 의료기관 노사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7일까지 전국 보건의료노조는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83% 투표율에 91.6%의 찬성률로 파업 투쟁 가결을 결정하고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파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의료기관 파업 현황 및 동향을 파악하고 비상진료 대책 계획수립 여부를 점검해 필수 의료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협조를 구했다.
회의 결과, 필수 의료업무는 정상적으로 가동할 예정으로 외래 및 병동 진료에 차질이 없으며 파업 기간 연장 가능성도 거의 없다는 게 이날 회의에 참석한 병원 측의 입장이다.
이와 함께 시는 파업기간 동안 군·구 및 보건복지부와의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의료기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파업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는 등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신남식 시 보건복지국장은 “보건의료노조 파업으로 인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필수 의료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계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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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조례 위반 현수막 일제 정비 나서…연수구서 첫 철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달 8일 개정한 ‘인천시 옥외광고물 조례’에 저촉되는 현수막에 대한 일제 정비 예고기간을 거쳐, 연수구가 12일 현수막 첫 철거에 나섰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10일 계도·홍보 기간을 거쳐 12일부터는 조례를 위반한 현수막을 일제 정비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선 일제 정비 첫날인 12일 연수구는 연수구청 인근에서 정당 현수막을 포함해 난립해 있는 조례 위반 현수막을 철거했다.
이번 일제 정비 기간 중 정비 대상은 인천 전역 옥외광고물 법령과 조례를 위반하는 모든 현수막이다.
특히 시는 주요 사거리·어린이 보호구역 등의 교통 흐름과 시민의 통행을 방해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장소에 게시된 현수막을 중점 정비할 방침이다.
유정복 시장은 “평등권, 행복추구권 등 헌법이 보장한 시민의 기본권을 해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우리 시의 규제는 정상적인 자치활동이며 현수막 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며 “인천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미관을 위해 각 정당, 민간 단체 등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옥외광고물법’이 개정되면서 정당이 설치하는 현수막은 허가나 신고 없이, 장소·시간·형태의 제한 없이 설치가 가능해 졌다.
이후 정당 현수막이 난립하면서 시민들이 현수막에 걸리는 안전사고 일반 현수막 단속과의 형평성, 도시환경 저해 등 시민의 불편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달 ‘인천시 옥외광고물 조례’를 개정해 정당 현수막은 지정 게시대에만 게시해야 하고 설치 개수도 국회의원 선거구별 4개소 이내로 제한하고 현수막의 내용에는 혐오와 비방이 없어야 한다는 내용의 조례안을 공포·시행했다.
이후 그간 군수·구청장 협의회와 현수막 전담팀 회의를 통해 여러 차례 개선방안을 논의했고 주요 정당의 각 시당에 “정당 현수막의 경우에도 각 군·구에 마련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이용해 게시해야 한다”는 내용의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지난 10일 인천시 군수·구청장 협의회가 정당 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한 공동결의문을 채택한 데 이어 11일 10개 군·구의 광고물 부서장 등이 참여한 현수막 전담팀 회의를 열어 12일부터 현수막 일제 정비를 추진하기로 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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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불의 조화, 토기 – 천년 도시 인천 검단의 토기
흙과 불의 조화, 토기 – 천년 도시 인천 검단의 토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3년도 특별전 ‘흙과 불의 조화, 토기-천년도시 인천 검단의 토기’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검단신도시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의 고대 토기를 시민들에게 소개해 천년 도시 검단의 옛 모습을 알 수 있도록 했다.
토기는 인간의 생활과 뗄 수 없는 생활필수품으로 당시의 생활상을 살펴보기에 중요한 자료다.
청동기시대에 검단지역은 우리나라 중서부 최대 규모의 주거지가 확인된 한강 하류의 중심 지역이었고 삼국시대에는 군사적 요충지였음이 이번 토기 특별전을 통해 알 수 있다.
특별전은 총 3부로 구성됐으며 1부‘검단의 선사시대 토기’, 2부‘검단의 마한·백제시대의 토기’, 3부‘검단의 신라시대 토기’다.
유물 전시와 함께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했다.
이창석 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우리의 삶과 함께해 온 토기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토기가 변화, 발전해 온 옹기와 도자기 등을 관심 있게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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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 단속해 8개소 적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군·구의 합동으로 주변 환경오염이 예상되는 관내 대기 배출 사업장 38개소를 기획 수사해 총 8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획 수사는 경제불황 속에서 비용을 줄이기 위해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축소 운영하는 등 부적정하게 운영했는지에 중점을 둬 수사했다.
그 결과 고발 2건, 행정처분 6건 등 총 8건을 적발했다.
시 특사경은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공기 희석 배출, 자가측정 미이행 등 2개소의 책임자와 법인을 각각 입건하고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대기 배출시설 운영일지 부적정 관리와 변경 신고 미이행 등 6개소는 관할 구청에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요청했다.
안채명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게 발생하는 환경오염 유발행위를 세밀히 분석하고 기획 수사해 환경오염 요인을 최소화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최근 환경 관련 처벌 규정 강화 등 위법행위 근절을 위한 법 신설, 개정 사례가 많아지고 있는 만큼,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 관련 사업장에서는 적법 환경시설 구축과 관리 운영에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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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연수구에‘말라리아 경보’발령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가 발령됐다.
인천광역시는 계양구에 군집사례, 연수구에 군집추정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계양구와 연수구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하고 거주자와 방문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집추정사례란 말라리아 위험지역 내에서 증상 발생 간격 30일 이내, 거주지 거리 1km 이내에 2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한 경우를 말하며 유전형 분석 결과 각 환자의 유전형이 동일한 경우 군집사례가 된다.
인천시와 경기북부, 강원도는 말라리아 퇴치사업 국고보조사업 대상 지역으로 위험지역에 해당한다.
말라리아 위험지역은 환자 주소지 기준으로 질병관리청에서 매년 선정한다.
올해부터 ‘말라리아 관리지침’에 따라 3명 이상 군집추정사례, 군집사례 발생 시 해당 구에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한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환자 발생 지역 모기 서식 환경 조사 거주지 점검 위험요인 확인 등 현장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해당 구에 환자발생 지역 및 추정감염지역 방제 실시 추가 사례 감지를 위한 지역 의사회 및 약사회를 통한 집중 홍보 조기 발견을 위한 신속진단검사와 예방약 제공 등을 적극 수행토록 했다.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말라리아 예방수칙에 따르면 말라리아 매개 모기는 4~10월 사이, 일몰 직후부터 일출 직전까지 주로 활동하므로 야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불필요한 야간 외출 시에는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신남식 시 보건복지국장은 “올해 덥고 습한 날씨 등으로 인해 전국과 인천에서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말라리아 환자가 2배 이상 증가, 인천 44명)했다”며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할 경우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고 모기에 물린 후 발열 및 오한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군집추정사례 발생 시 마지막 환자 증상발현일로부터 30일간 해당 지역 주민 중 희망자에 대해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속 진단검사 및 예방약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