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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백신 항체 검사 강화해 구제역 청정지역 지킨다
인천시, 백신 항체 검사 강화해 구제역 청정지역 지킨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하반기부터 구제역 백신 항체 검사를 강화하고 항체 양성률 기준 미만인 농가를 집중관리 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0일 충북 청주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시는 관내 우제류 농가 중 긴급 백신접종 대상에 대해 100% 백신접종을 완료했고 주요 축산시설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 조치를 추진했다.
참고로 인천광역시에서는 2015년 3월 돼지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9년째 비발생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구제역 긴급 백신접종 명령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백신 항체 양성률이 미흡한 농가의 차단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우제류 농가에 대한 백신 항체 검사를 확대하기로 했다.
우선 오는 7월 말까지 관내 우제류 도축장으로 출하되는 소를 농장별로 1마리씩, 총 100마리 이상 검사해 구제역 백신 항체 형성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항체가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될 경우 해당 개체를 출하한 농장을 방문해 추가 확인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관내 축산농가 중 자가접종 농장은 농장별로 16마리씩을 검사해 항체 양성률 기준 미만일 경우 최종 미흡 농가로 판정해 집중관리 한다는 방침이다.
백신접종 미흡 농장에는 과태료를 부과하고 미흡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을 방문해 백신접종 방법, 보관상태 등을 점검하고 올바른 백신접종 방법 및 소독요령 등 농가 교육을 병행하게 된다.
또한 백신 재접종 후 4주 간격으로 추가 검사를 실시해 항체 양성률이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5월까지 관내 우제류 1,162두에 대한 항체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 중 1,121두에서 항체가 형성된 것을 확인했다.
하반기에는 강화된 구제역 혈청 예찰 계획에 따라 당초 목표보다 검사물량을 417두 이상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취약농가를 조기에 발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김정회 시 농축산과장은 “축산농가와 관련 종사자는 방역에 빈틈이 생기면 언제든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백신접종을 비롯한 농장 내·외부 소독, 출입 차량·사람에 대한 차단방역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제역 백신 접종요령 등 가축전염병 방역 관리요령은 농림축산식품부 가축질병특별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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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열리는 세계수학경시대회, 전 세계 3천여 관광객 방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약 15개국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특수목적 관광객 3천여명이 ‘제11회 2023 WMI 세계수학경시대회’참가를 위해 7월 14일 인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만의 WMI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세계수학경시대회는 국가별로 예선전을 거쳐 통과한 초등부부터 중등부까지 학생들이 고난이도 수학문제를 풀어 입상자를 선발하는 수학능력 우수 학생 선발대회다.
2013년에 처음 시작됐는데 2018년 제6회 대회가 인천에서 개최된 이후 이번이 2번째 유치다.
이를 위해 시와 공사는 그동안 관련 대회조직위원회와 전담여행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 제안 등 세일즈 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 대회 유치로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호주, 중국 등 세계 각지에서 수학경시대회 참가를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천여명이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하며 이들은 전 일정 인천에 숙박하고 중구의 개항장, 신포시장, 차이나타운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인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방문으로 인해 인천시는 약 128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욱이 복합문화시설 공간인 상상플랫폼을 소개하고 주변 관광지로 방문을 유도해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유치는 세계 각국의 잠재적 관광수요층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써 인천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유치 마케팅 노하우를 아낌없이 발휘해 각종 특수목적을 위해 인천을 방문하는 단체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수학경시대회 참가자들은 14일 인천공항에 입국해 15일에 송도에 있는 연세대 국제캠퍼스에서 시험을 치르며 17일 원도심 일대를 관광하고 송도컨벤시아에서 시상식 일정을 마무리한 뒤, 18일에 출국할 예정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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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 교통환경 개선 등 현안과제 논의
인천시의회, 인천 교통환경 개선 등 현안과제 논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는 인천시민연합 6개 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통환경 개선 및 인천고등법원 유치 등 현안 과제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허식 의장과 이용창 시의원을 비롯해 검암리조트시티연합 이시용 대표, 청라시민연합 박흥주 부대표. 검단원당지구연합 주경숙 회장, 영종시민연합 박관희 대표, 인천시민운동연합 심영금 상임대표, 인천시민연합 윤창민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인천고등법원 유치의 건 인천공항발 GTX-D 필요성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연장 필요성 및 인천시안 요구 서북부권 교통개선을 위한 올림픽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 건의 서울지하철 9호선 직결 확정에 대한 건의 서울 7호선 정기개통 요청 및 인천 전체의 주요 교통현안에 대한 시의회 TF구성 요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허식 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청취했으며 시민단체가 제시한 6개 의제에 대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의원들과 충분히 논의할 것”이라며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관련 기관과 긴밀히 소통·협력 해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각 대표들에게 의견을 전달했다.
이용창 의원 또한 “오늘 논의했던 의제들이 대부분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사항들이고 우리 시의 대표 현안인만큼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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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단비 의원, 인천고등법원 유치를 위한 노력
인천시의회 이단비 의원, 인천고등법원 유치를 위한 노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단비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고등법원 설립 촉구 결의안’이 6월 29일 본회의를 통과해 대통령실, 국회, 법무부장관 등에 전달됐다.
행정안전위원회 이단비 의원에 따르면, “인천은 전국 6대 광역시 중 인구수 2위인 300만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고등법원이 없어 주민들이 제공받는 법률서비스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며 “인천을 관할하는 서울고등법원의 법률서비스를 분산해 인천시민의 신속한 법적 권리구제 및 양질의 사법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인천지방법원은 민사와 가사를 관장하는 재판부에 불과할 뿐 각종 다양한 범죄에 대처하는 형사재판부와 각종 개발사업 등과 관련한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행정재판부는 설치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특히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 구역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수원지방법원’이 ‘수원고등법원’으로 승격되고 지난 2019년 3월 1일 개원해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고등법원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은 인천과 울산뿐임을 강조했다.
이단비 의원은 “인천고등법원 관할 구역은 최근 10년간 가장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향후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급격한 인구 증가가 예상된다”며 “송도, 영종, 청라, 검단 등 인천 내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급격한 인구 증가에 따라 고등법원에서 처리하는 항소심 사건 수 역시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므로 인천고등법원의 설치가 긴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천광역시는 인천고등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고등법원 범시민 추진위원회’와 ‘인천총연합회’가 인천고등법원 유치에 뜻을 모으고 있으며 인천광역시의회에서는 8월 중 제289회 본회의 종료 후 인천고등법원 인천 유치 지지 선언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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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 방문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 방문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 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와 지역 특색에 맞는 늘봄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11일 청라초등학교와 봉수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 모델학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교사 등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2023 인천형 늘봄 모델 학교’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운영 상황을 협의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교와 지역 특색에 맞는 늘봄 학교 모델 지원을 위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늘봄 학교’는 윤석열 정부의 교육분야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로 많은 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현재 시범 운영 중에 있다.
지난 2월 인천에서는 ‘2023 인천형 늘봄 모델학교’로 30개교가 선정되어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확대’와 ‘돌봄 유형 다양화’를 중점 과제로 운영되고 있다.
신충식 위원장은 “저출산시대, 인구절벽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선 늘봄학교는 선택이 아닌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필수과제”며 “지자체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학생·학부모·교사 교육 3주체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이번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시범선정된 관내 늘봄학교를 모두 방문할 예정이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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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천만 인천시대 맞아 청렴실천 다짐 서약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일 송도 갯벌타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세계 10대 도약을 위한 시정현안 점검회의로 열린 이날 간부회의에 참석한 유정복 시장과 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군·구 부단체장, 유관 기관장들은 300만 인천시민과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를 책임지는 공직자로서 청렴 실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했다.
김재범 시 감사관은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전 직원 청렴서약식을 부서별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장을 단장으로 한 청렴대책추진단을 꾸려 청렴도 개선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지난 7월 7일에는 시민 대상 청렴 캠패인을 전개하는 등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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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응급의료 이송체계 개선 위한‘응급의료협의체’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 특성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응급의료 이송체계를 확립하고자 11일 응급의료협의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응급의료협의체는 시, 소방본부, 21개 응급의료기관으로 구성돼 있으며 협의체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응급의료 상황에 대해 최대한 관내 응급의료기관에서 소화할 수 있도록 지역 완결형 응급의료 이송체계의 마련을 위해 꾸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응급의료협의체 간 협력체계 강화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인천시 특성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응급환자 이송 지침과 수용 곤란 고지 기준을 마련하고자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협의체는 관내에서 발생하는 응급의료 부적정 이송이나 수용 곤란 사례를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그 결과를 환류해 병원명을 명시한 이송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남식 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정 응급실을 찾지 못해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는데, 앞으로 응급의료협의체의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우리 시에서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방본부와 응급의료기관이 뜻을 모으고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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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19개 사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19개 기업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기업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시가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을 유지한 우수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을 포함해 그동안 총 195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올해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총 27개 사가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신청했으며 이중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및 심사위원회를 거쳐 ㈜하나금속 등 19개 사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각 기업 당 최소 3명에서 최대 19명 등 총 158명을 신규로 고용했다.
그중 지난해 19명을 채용해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하나금속은 1996년 2월에 설립됐으며 동판, 동부스바 등 동특수합급을 제조하는 소재 산업 및 전기 플랜트 설비 등을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뿌리기업이다.
선정 기준은 인천 소재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기업으로 2022년 1년간 고용 증가 인원이 5명 이상 및 근로자 증가율이 5% 이상이고 공고일 기준 최소 증가 인원의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상 업종은 제조업 및 관련 서비스업, 지식 기반 서비스업, 마이스 관련업이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2년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 지원, 특례보증 지원·수출 기반기설 지원 사업 등 지원업체 선정 시 가점 부여, 인천우수기업 채용관 홍보 등 총 28개 항목의 인센티브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인증서 수여 후 기업 대표들과 대화 시간을 가진 유정복 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애써 주신 기업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업의 경영활동을 적극 지원해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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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3년 하반기 재능기부 강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2023년 하반기 재능기부 강사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지식·경험·재능 나눔을 통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3년 하반기 재능기부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인문 교양, 생활 문예 등 전 분야이며 21일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재능기부는 개인이 보유한 지식과 재능을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누고 강사로서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재능기부 강사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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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독립출판물 ‘일곱 개의 밤이 모여’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독립출판물 ‘일곱 개의 밤이 모여’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마을서점지원사업 ‘나도 독립출판물 작가’ 참여자의 에세이를 묶어 ‘일곱 개의 밤이 모여’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5월 진행한 ‘북토크 in Incheon’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열다책방과 함께 6월 한 달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독립출판물 작가를 만나고 작품을 살펴봤다.
연수도서관은 4주에 걸친 글쓰기 특강을 통해 7명의 참여자가 쓴 21편의 에세이를 묶어 독립출판물 ‘일곱 개의 밤이 모여’를 발간했다.
이 책은 연수도서관 장서로 등록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누구든 자신의 이야기로 작가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