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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꼼꼼 점검
인천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꼼꼼 점검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점검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16일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강화 교산천과 동락천의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강화에는 인천시가 관리하는 지방하천 30개 중 14개가 위치하고 있으며 교산천과 동락천은 각각 2015년과 2014년부터 제방축제 및 교량, 보, 호안, 갑문 설치 등 하천 미개수에 따른 통수단면부족부분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화는 다른 지역 하천과 달리 바로 바다로 연결되는 하천이다 보니 공사 여건이 어렵고 피해가 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
교산천과 동락천을 찾은 점검팀은 이날 개선공사 진행사항을 파악하고 이후 공사가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한 여름철 풍수해 피해가 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김인수 시 환경국장은 “강화 수해상습지 공사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여름철 풍수해피해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자 현장중심으로 종합건설본부 및 군·구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하천 관리에 만전을 기해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지속적인 하천, 6대힐링명소 실무 TF를 통해 국비 등 예산확보와 사업추진을 계획대로 추진해 맑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녹색환경도시를 완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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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양성평등 활동 소모임 지원
인천시, 양성평등 활동 소모임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의 주도적인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양성평등을 하는 소모임을 지원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여성가족재단과 함께 ‘2023년 마을과 사람을 잇는 시민행복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참여할 양성평등 활동 소모임을 오는 6월 3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지역에서 양성평등 활동을 하고 있거나 활동 예정인 5인 이상의 소모임, 성평등 정책 및 문화확산에 관심 있는 소모임 등이다.
공모 분야 및 주제는 양성평등 문화 조성 활동, 일·생활 균형 확산 활동, 지역별·대상별·분야별 양성평등 교육 활동, 양성평등 문화확산 콘텐츠 개발 활동 등이다.
공모에 참여할 소모임은 6월 19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소모임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 13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된 소모임은 7월 중 개별 통보된다.
특히 올해는 양성평등 사업에 대한 남성의 관심 및 참여도가 낮은 점을 고려해 양성이 참여하는 단체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소모임에는 소모임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고 역량 강화 워크숍, 찾아가는 맞춤형 활동 컨설팅 등 양성평등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인천시는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된 2021년부터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손잡고 양성평등 소모임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동안 60여 개의 양성평등 소모임을 지원해 지역 여성들의 성장과 사회참여를 돕고 있다.
김지영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인천지역 여성 인재들의 역량 개발을 돕고 양성평등 활동 소모임이 활성화되어 인천시의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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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수목원에 신비로운‘이끼원’조성
인천시, 인천수목원에 신비로운‘이끼원’조성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수목원에 미세먼지 저감,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정원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환경지표종인 이끼를 활용한 이끼원을 신규 조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수목원 내 단풍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기존 교목으로 인해 형성돼 있는 음지, 반음지 지역을 활용해 610㎡ 규모로 이끼원을 조성했으며 우리나라에 자생하고 있는 약 1,000여 종의 이끼 중 솔이끼, 털깃털이끼, 꼬리이끼, 가는흰털이끼 등 6종을 혼식해 신비롭고 평온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끼는 물에 살던 조류가 진화해 육상으로 진출한 최초의 식물로써 대부분 그늘지고 물기가 있는 곳에서 서식한다.
특히 미세먼지나 이산화탄소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흡수력이 높아 최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소재로써 활용 가치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인천수목원은 그동안 연구 사업을 통해 확보한 습원식물, 양치식물 등 이끼와 생육 조건이 유사한 식물을 활용해 이끼원을 지속적으로 가꿔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세진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인천수목원을 찾는 시민분들이 신비롭고 평온한 분위기의 이끼원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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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구 트렌드와의 만남 … 2023 인천 가구박람회 개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가구산업 전반과 관련분야 시장의 진흥을 이끌고 있는 ‘2023 인천 가구박람회’가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가구산업의 중심이자 유통의 메카인 인천에서 열리는‘2023 인천 가구박람회’는 사단법인 인천가구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가구 산업 각 분야의 우수한 기업들의 참여와 함께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의 가구 아이템들이 많은 관람객들과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 가구 제품들의 소개를 넘어 최신 시장의 분위기와 구매 트렌드를 반영하는 전시회로 설계된다.
획일적인 디자인의 가구를 전시하기 보다는 각 개인의 취향에 맞는 맞춤형 설계가구와 다양한 가전/조명 아이템들과의 조화와 결합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실용가구들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형가구 및 미니멀리즘을 반영한 아이템들이나 친환경 소재를 중심으로 희소가치가 높은 고품질의 제품 등 다양한 소비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정복 시장은 개막식 축사에서 “이번 2023 인천 가구박람회가 가구산업 발전을 일으키고 시민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 행복한 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인천은 개항을 통해 가구 산업 포함 대한민국 근대화 및 산업화를 시작한 가구산업의 메카”며 “가구박람회 개최로 가구 산업이 시대 변화에 맞춰 문화, 환경, 디자인 분야 등 다방면으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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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산경위, 어려운 인천 가구산업 활성화 적극 지원 약속
인천시의회 산경위, 어려운 인천 가구산업 활성화 적극 지원 약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 ‘2023 인천 가구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어려운 인천 가구산업 활성화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가구발전협회의회 주최하는 ‘2023 인천 가구박람회’는 인천지역 내 가구산업의 판로개척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개막식에는 정해권 위원장을 비롯해 나상길·김대중·문세종·이순학 의원 등이 참석했다.
정해권 위원장은 “지난해 인천시의회에서 가구산업 활성화 조례를 제정 하기도 했는데, 인천의 가구산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산업경제위원회를 비롯한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많은 가구업체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인천지역 가구 업체들은 품질과 디자인에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시민들이 박람회에 많이 방문해 품질 좋은 인천 가구를 많이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3 인천가구박람회’는 대한민국 가구산업을 이끌어 온 인천의 디자인, 제조, 유통 등 각 분야 100여 개 우수전문기업드르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행사가 열리고 있어, 인천시 가구산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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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형 인성·시민성 교육 만들어 가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형 인성·시민성 교육 만들어 가자”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2023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전문직원 정책워크숍에 참석해 ‘인천형 인성·시민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내년도 우리 교육청 역점과제는 인성과 시민성 교육이다”며 “기후위기,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시대에 인성과 시민성은 중요과제다”고 말했다.
이어 “효예절 등 전통적 인성교육을 너머 현대적 가치로 다시 풀어내는 인천형 인성시민성 교육을 만들자”며 “정책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을 생각하고 나열식 사업이 아닌 초점이 있는 사업을 구상해달라”고 주문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4년도 주요 정책사업인 인간다움을 기르는 학생성공시대를 만들기 위한 사업과제 발굴에 나선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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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택시 요금, 7월 1일부터 인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택시 기본요금이 오는 7월 1일 토요일 새벽 4시부터 일반 중형택시는 1,000원, 모범·대형 택시는 500원이 각각 오른다.
심야시간은 2시간 연장되며 특정시간인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할증률이 40%로 조정된다.
인천광역시는 택시정책위원회, 시민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거치는 과정에서 공통으로 택시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 등의 심사의견을 토대로 최종 확정된 택시요금을 7월 1일 새벽 4시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인 운수종사자들 이직 등으로 택시업계의 부담이 늘어나고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 및 연료비,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상황 악화가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택시업계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개선 등을 위해 택시요금 인상의 필요성이 계속 대두돼왔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지난 2019년 3월 9일 이후 4년 4개월 만으로 동일한 기본요금 체계를 유지하던 수도권 지역 중 서울시가 2023년 2월 1일부터 택시요금 인상을 시행함에 따라, 인천과 경기도에서도 요금 인상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시는 올해 2월부터 인상된 택시요금을 적용 예정이었으나 어려운 서민경제와 물가 안정 등을 고려한 정부의 상반기 지방공공요금 동결 기조에 따라 택시업계의 이해와 동참으로 상반기 택시요금을 동결한 바 있다.
서울과 경기의 경우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은 1,000원이 인상됐고 거리와 시간을 단축시켜 거리요금과 시간요금이 모두 인상됐다.
인천의 경우 중형택시 기준 기본요금이 1,000원 인상되지만, 거리요금과 시간요금은 각 135m당 100원, 33초당 100원으로 현행기준을 그대로 유지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대형·모범택시의 경우도 기본거리 3km에 기본요금이 500원 인상된 7,000원이지만, 중형택시와 마찬가지로 각각 거리요금과 시간요금은 현행을 유지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요금 인상을 적용하려면 택시사업자는 택시미터기 수리와 검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택시 미터기 종류에 따라 인상 요금이 적용되기 전까지는 환산 조견표로 택시요금을 정산해야 한다.
시에서는 이용자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택시요금 인상과 더불어 인천시에서는 택시 서비스 개선 방안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대책을 함께 마련해 시행한다.
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를 정례화해 법인택시업체 경영 평가와 법인 및 개인택시에 대한 서비스 평가를 매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 및 페널티를 적용해 택시업계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한편 재정지원에 차등을 두는 등 실효성 강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처우개선을 업체에 권고하기로 했다.
아울러 개인택시 사업자들의 협조로 전체 택시의 98%가 택시운송정보관리시스템에 가입됐고 택시 운행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 획득이 가능해짐에 따라 서비스 향상과 택시업계 발전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들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병철 시 택시운수과장은 “택시업계의 지속적인 경영 악화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우리 시의 실정에 맞는 조정안을 마련하게 됐다”며 “택시요금 인상으로 시민부담이 늘어나는 만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및 대시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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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교육예술이음 박람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교육예술이음 박람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인천의 지역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교육예술이음 박람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문화예술교육네트워크 ‘인천교육 예술이음 박람회’는 인천문화예술 단체와 학교를 연계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으로 인천 관내 유·특·초·중·고등학교 관리자 및 교육전문직원,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인천지역 예술단체 21개 팀이 공연·체험·전시 형태의 박람회 부스를 운영하고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청소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이경구 지휘자와 미라클 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 예술이음 박람회를 통해 지역문화예술단체와 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학교 간 균형있는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문화예술교육네트워크 사업이 학교와 학생, 지역 문화예술단체를 잇는 다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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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봉사활동 연계 미디어 창작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연계] 스마트 K-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방학기간을 맞아 연수도서관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수 스튜디오’를 활용한 미디어 창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 스튜디오’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 K-도서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연수도서관 디지털 자료실 내 1인 미디어 창작 공간이다.
이번 스마트 K-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은 미디어 크리에이터 장비를 접하며 스튜디오 내에서 녹음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원활한 녹음 봉사 활동을 위해 모닝와이드 MC ‘허제’ 강사의 발음·발성에 대한 이해와 낭독법 특강을 받는다.
봉사활동은 여름방학 기간인 7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낭독법 특강은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6시 총4회 운영한다.
학생들의 봉사활동으로 제출된 결과물은 노인 및 시각장애인을 위해 연수도서관 자료실과 장애인열람실에 비치 및 도서관 SNS에 게시하고 지역 점자도서관에서 다방면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인우 관장은 “여름방학 기간을 맞이해 학생과 청소년들이 1인 미디어 창작 장비와 활동을 접해보고 미래인재로 발돋움하며 녹음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써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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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7월 인문학 강좌 릴레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7월 인문학 강좌 릴레이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2023년 ‘인문학 강좌 릴레이’를 7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운영한다.
인문학 강좌 릴레이는 교육청 소속 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주제를 정해 릴레이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7월에는 연수도서관에서 줌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정확한 사랑의 실험 ; 비평 입문’이라는 주제로 문학평론가 신형철 교수와 함께 진행한다.
강좌의 내용은 ‘비평가는 무엇을, 어떻게, 왜 읽는가?’, ‘외국 시 읽기- 윌리엄 세익스피어에서 필립 라킨까지’,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는 위대한가?’, ‘하마구치 류스케의 ‘아사코’와 박찬욱의 ‘헤어질 결심’’ 등이다.
참여 신청은 6월 14일부터 연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