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 발달장애인 수사·재판 지원위해 시설종사자 교육 실시
인천시, 발달장애인 수사·재판 지원위해 시설종사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3일 인천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발달장애인 사법절차 지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사소통과 결정에 불편함을 겪는 발달장애인이 수사·재판 등 사법절차 과정에 처할 경우, 지역 복지시설 종사자들이 발달장애인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사·재판 절차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장애인 인권침해예방센터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서 활동한 이정민 변호사와 진술조력인·신뢰관계인 제도 등 발달장애인 의사소통 지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최송이 진술 조력인이 강사로 나섰다.
전명금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사나 재판 등 사업절차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길 바란다”며 “관내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인천시정 개선 아이디어 제안할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발족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3일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9년 처음 시작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시정 현장에 참여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시정 발전을 위한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활동한다.
행정안전부는 각 시도별로 참여단을 위촉하는데, 이번 인천시 제9기 참여단은 103명이 위촉됐다.
이들은 인천의 시정 현장과 각종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온국민소통’ 홈페이지에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발대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은 참여단과 담당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 유치 릴레이 지지선언, 역량 강화 특강,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전체 토론 등이 진행됐다.
특히 서비스디자인랩 대표 최미경 강사의 ‘시민이 설계하는 소통과 공감의 정책’, 남동구 우수 참여단 김화중 강사의 ‘사례로 배우는 아이디어 노하우’등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참여단원의 역할과 우수 아이디어 발굴 방법 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행숙 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생활 곳곳의 시민 불편부터 개선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시가 세계 초일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첫걸음”이라며 “참여단의 적극적인 활동과 제안으로 인천시정도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과 제안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
인천시, 영종대교서 50중 추돌사고 가정해 안전한국훈련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 13일 영종대교에서 인천시, 중구, 신공항 하이웨이, 공항철도 등의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복합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영종대교에서 해무로 인한 영종대교 상단의 50중 차량 추돌 및 공항철도 전차선 단선 사고를 가정해 복합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초기대응 및 긴급 복구 등 통합적 재난 대응 체계 점검에 중점을 둔 재난 대비 종합훈련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5년 2월 영종대교 상부도로에서 발생한 100종 추돌사고를 모티브로 인천의 지역적, 입지적 특성을 고려했다.
인천시, 중구청, 신공항 하이웨이, 공항철도, 인천소방본부, 인천경찰청 등 19개 기관·단체 300여명의 인원과 구조차량, 구급차량, 임시열차 등 50여 대 장비가 동원됐다.
의용소방대, 국민체험단, 중구 시민 등 200여명의 시민이 훈련에 참관했다.
훈련은 영종대교 하부도로 진입통제를 시작으로 소방본부 긴급구조통제단의 인명구조·화재진압, 중구 통합지원본부의 통제단 지원 및 수습·복구 지휘 활동, 신공항 하이웨이 및 공항철도를 비롯한 유관기관의 수습·복구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동시에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유정복 시장의 주재하에 토론훈련이 진행됐다.
시는 대규모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화, 수색, 구조·구급, 시설복구 등 13개 협업부서 중심으로 대책반을 구성해 재난 현장 지원, 현장 상황관리 등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한 수습·복구 총괄기능 수행 훈련을 실시했다.
유정복 시장은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초기대응이며 만일의 재난 발생 시 우리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아는 것”이라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 국민행동요령 숙지 등을 점검하고 훈련 시 나타난 문제점은 보완해 안전한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부모성장학교 개강식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부모성장학교 개강식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교 희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부모성장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부모성장학교는 미래가족성장연구소와 협력해 학교폭력 및 교육공동체 내 다양한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했다.
또한,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방송인 한정구 등을 초청해 강연과 토론이 어우러진 교육으로 운영한다.
부모성장학교는 자녀와 부모의 갈등 해소 및 자녀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학부모의 역량 함양 교육으로 11월까지 운영한다.
개강식과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가족의 정체성과 균형 잡힌 자녀 양육을 위한 부모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학부모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와 학부모가 교육적 협력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출근길 갑질예방 캠페인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출근길 갑질예방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갑질 예방으로 활력 있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육장 주관 출근길 갑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박미자 교육장은 청사 1층 중앙현관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음료를 나눠줬다.
또한 갑질 예방 캠페인 홍보물 게시해 직원들이 갑질 인식 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도록 했다.
캠페인 후에는 존중·공감의 조직문화 분위기를 제고하고자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들이 퓨전국악 ‘니나노’의 연주 공연을 감상하는 힐링 음악 캠페인을 연계 실시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갑질 예방 캠페인을 통해 고위공직자의 갑질근절에 대한 의지를 실천하고 솔선수범하며 구성원 간 소통을 통한 행복한 조직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 도보 탐방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123팀을 대상으로 인천바로알기 체험 프로그램을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바로알기 52개 코스 중 희망하는 코스를 선택해 신청한 학교에 그룹별 1명의 해설사와 적십자 안전요원을 지원한다.
해설사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65명의 해설사가 대상자별 눈높이에 맞춰 문화·역사·산업 등의 내용을 안내한다.
특히 올해는 인천관광공사, 인천중구문화재단과 협업해 도보 탐방과 만들기, 박물관 체험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하반기에 80여 팀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지역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인천바로알기 도보 탐방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내고장 인천에 대한 관심과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3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학부모 역량 강화 연수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등학교 1·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연수는 6월과 7월 중 고등학교별로 진행할 과목 선택 과정을 이해하고 자녀가 자기주도적으로 자신의 진로·적성을 고민해 진로·학업을 설계하며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설계하도록 돕는 학부모의 역할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위해 ‘학부모 맞춤형 학교 교육과정 읽기 자료’를 개발했다.
주 내용은 학교 교육과정 편성표 보는 법 과목 선택 과정에 대한 이해 2학기 학교 간 꿈두레 공동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안내 등으로 학부모의 교육과정 문해력을 높이는 자료로 활용하도록 했다.
연수는 12일 남부·동부 권역, 13일 강화·북부·서부 권역으로 나눠 1부는 경희대학교 입학사정관 임진택 박사가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과 진로·진학 관계를 다뤘고 2부는 계산여자고등학교 송우종 교사가 ‘학생 진로·학업 설계의 실제’를 주제로 진로·학업 설계를 위한 자녀 교육의 방향을 안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재 채용이 바뀌고 있고 고교학점제와 같이 고등학교 체제도 변화하고 있어 우리 교육도 달라져야 한다”며 “변화하는 교육에 대한 다양한 통로를 통해 학부모와 함께 소통하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기주도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해 나가는 경험을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위한‘인천 글로벌 서포터스’발족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 글로벌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스는 인천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인천 유치를 위한 응원 및 지지 영상 제작·업로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모집해 사회관계망 우수 인재로 최종 선발된 50여명의 서포터스들은 최연소인 중학생부터 청년 서포터스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서포터스들의 활동은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대내외 관심도를 높여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하는데 큰 역할을 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발대식에서 유정복 인천시장은 서포터스 대표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축사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서포터스들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인천으로 유치돼야 한다는 의지를 다지는 것은 물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해 시가 추진 중인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기념 촬영도 함께했다.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견인하는 1000만 도시 인천에서 인천을 이끌어가는 청춘들의 사회관계망 홍보활동이 기대된다”며 “인천시도 초일류도시의 젊은이를 위해 반드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인천 보물섬, 대이작도로 맛있는 캠핑을 떠난다
인천 보물섬, 대이작도로 맛있는 캠핑을 떠난다
[충청뉴스큐] ‘고삐 풀린 캠퍼들’의 출연자 4명이 대이작도로 맛있는 캠핑을 떠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보물섬이 방송을 통해 널리 홍보 되도록 ‘고삐 풀린 캠퍼들’을 대이작도에서 제작, 14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인천 옹진군 자월면에 위치한 대이작도는 갯벌체험, 해수욕, 생태탐방로 등 많은 즐길거리가 있는데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풀등으로 밀물때는 바다에 잠겨있다가 썰물이 되면 거대한 나타나는 신비의 모래섬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멤버들은 인천항 여객터미널에 아침 일찍 모여 섬으로 떠나는 첫 캠핑에 설레어 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데, 출연자 김기욱이 이야기를 하던 중, 안개로 인해 오전 배편이 결항될 것 같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에 4인방은 오후 배편을 타기로 한 뒤, 인천의 한 어시장으로 출동한다.
부푼 기대감을 안고 어시장에 도착한 4인방은 모둠회를 얻게 된다.
이후 탑승에 성공한 멤버들은 배 안에서 11대 반장 선거에 돌입한다.
갑판 위로 나아가 갈매기에게 가장 먼저 새우 과자를 주는 멤버가 반장이 되기로 합의한 것이다.
대이작도에 도착한 김기욱은 듀이와 함께 바다낚시에 도전한다.
이때 김기욱의 낚싯줄에 먼저 반응이 온다.
과연 두 사람 중 누가 대어를 낚았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김원준과 최준혜는 삼신할미 약수터에서 좋은 기운을 받은 뒤, 부아산에서 보물찾기를 하는 등 여유를 만끽한다.
대이작도에서 즐기는 특별한 힐링 캠핑기는 6월 14일 오후 4시 우리동네 B tv 채널 1번에서 방송하는 ‘고삐 풀린 캠퍼들’ 11회에서 만날 수 있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인천은 168개의 보물섬을 보유한 도시로 앞으로 방송 등을 통해 인천의 아름다운 보물섬을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3
-
인천시, 4235개 업체 대상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37일간 관내 4,235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인천시가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매해 전국에서 이뤄지고 있다.
조사 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 인천시에 사업장이 있으면서 2022년 중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고 2022년 12월 말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소재지 창설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영업비용 연간 제품별 출하액 및 재고액 연간 품목별 임가공 수입액 재고액 유형자산 등 13개 항목이다.
코로나19 비상사태가 해제됨에 따라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답자가 원하고 편의에 맞는 인터넷, 팩스, 이메일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에 잠정결과를 공표하고 2024년 1월에 확정 공표한다.
천준호 시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 후 현재의 경제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어려운 조사 여건이지만 각 사업체의 정확한 응답이 경제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