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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부모 '글바시' 내 인생의 첫 책쓰기 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57-20230615104949.jp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 인천 학부모 ‘글바시’ 내 인생의 첫 책쓰기 연수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바시’는 ‘글로 삶을 바꾸는 시간 글로 세상을 바꾸는 시민’이라는 의미로 책 읽는 인천을 넘어 책 쓰는 인천이 되기 위한 첫걸음이다.
14일 첫 연수에는 학부모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내 인생의 첫 책쓰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은 소통과 성장의 쓰기 문화를 조성하고 학부모 저자되기를 지원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상반기에는 기본과정을, 하반기에는 심화 과정과 출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글쓰기를 통한 소통, 연대, 협력을 할 수 있도록 학부모께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함께 걷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깨닫는 좋은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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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외 투자기업에 고용보조금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에서 유치한 국내외 투자기업이 신규 고용한 근로자에 대한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용보조금 지원은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투자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신규고용을 기준으로 초과인원 1인당 최대 50만원 이내, 최대 6개월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시가 유치한 국내기업의 경우, 인천 이외의 지역에서 인천으로 이전한 기업의 본사, 공장, 연구소, 연수원으로 인천시민 30명을 초과해 신규 고용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투자기업인 경우, 외국인 투자 비율이 30% 이상이며 외국인투자기업 등록 후 5년 이내인 인천 소재기업으로 지난해 연간 신규 고용인원이 전년 대비 20명을 초과해야 한다.
컨택센터 투자기업은 관할 밖에서 시 관할구역 안으로 이전했거나, 신설, 증설한 경우로 원도심 내 위치하고 관내 주민 20명을 초과해 신규고용하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고용보조금 신청을 원하는 투자기업은 지원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인천시청로 방문하거나, 우편 혹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5일까지다.
김건호 시 투자유치과장은 “투자기업 보조금 지원사업은 위축된 기업투자 심리를 개선하고 기업의 신규 고용을 장려하고자 마련한 인센티브”며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국내외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투자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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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우산의 신박한 변신 … 인천시, 폐우산 재자원화 나서
고장난 우산의 신박한 변신 … 인천시, 폐우산 재자원화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부터 11월까지 버려지는 우산을 머리끈, 앞치마, 손가방 등으로 새활용하는 ‘폐우산 재자원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상생활에서 쓰임을 다한 폐우산은 원단, 고철, 플라스틱 등 3가지 이상의 복합재질로 만들어져 분리배출이 까다롭다.
분리배출이 어려운 탓에 가정에서는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려져 폐기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폐우산을 쓸모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시는 4월, 6월, 9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에 폐우산 수거 부스를 운영하고 폐우산 수거 캠페인에 참여하는 시민에게 폐우산을 새활용해 만든 제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수거된 폐우산은 미추홀구 새활용 소재은행에서 폐우산 분리, 세척, 건조, 녹 제거, 원단 다림질 작업을 거치게 되는데, 분리된 폐우산 원단은 가공 재봉 작업으로 머리끈, 앞치마, 손가방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폐우산으로 새활용한 제품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내 알맹가게에서 전시,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와 미추홀구는 7월, 10월에 미추홀구 인천자원순환가게 19개소를 거점으로 폐우산 집중 수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인데, 폐우산을 가져오면 폐우산으로 만든 머리끈이나 동전지갑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도 상·하반기에 집중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총 1,000개의 폐우산을 수거하고 새활용하는 것이 목표다.
김인수 시 환경국장은 “폐자원의 재자원화를 위해 매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새활용 사업으로 불필요한 에너지와 자원 소비를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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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전세 사기 피해자 대출이자 등 지원…15일부터 접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시의 전세 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사업이 본격 시행된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19일 유정복 시장이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지원 대책’에 따라 전세자금 기금저리대출 이자 지원, 월세 한시 지원, 긴급지원주택 입주 세대 이사비 지원 등 ‘인천형 전세사기 피해지원’추진계획을 수립하고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유정복 시장은 전세 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인천시 차원의 피해 지원방안을 발표했고 지난 5월 시의회에서 의결을 받아 총 사업비 63억원의 추경예산이 편성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정부의 금융·주거 지원대책과 연계한 인천형 전세 사기 피해지원 시행계획으로 전세자금 기금저리대출 이자 지원 전세 사기 피해자 월세 한시 지원 긴급지원주택 입주자 이사비 지원 등 이다.
우선, 시는 주택도시기금에서 지원하는 저리 전세대출을 받은 전세 피해 임차인에게 2년간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전세 피해 임차인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대환대출 이자만 지원이 가능한데, 대출 금리인 1.2~2.1% 이자를 시가 전부 부담하는 만큼 피해자들은 이자 부담이 없어지게 된다.
전세 사기 피해자는 신한은행에서 대출받은 후 시에 이자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월세 한시 지원사업은 ‘전세 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세 사기 피해자로 결정된 사람이 민간 주택에 월세로 거주하는 경우 가구당 월 40만원 한도, 최대 12개월간 월세를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택에 입주해 월세를 1회 이상 납부한 후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이사비 지원사업은 전세 사기 피해로 인해 긴급 주거지원으로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한 피해 세대에게 가구당 최대 150만원의 이사비를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공고일 이전 긴급 지원주택에 이미 입주한 세대도 이사비용 지출증빙서류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 지원대책은 인천시민에 한 해 지원되고 긴급복지지원사업 등과 중복해 지원되지 않는다.
자세한 지원 조건은 사업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자는 15일부터 인천시청 주택정책과로 문의·접수하면 된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에서 마련한 지원정책을 통해 전세 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이 조속히 안정을 되찾고 자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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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베트남 하이퐁시 당서기 만나 협력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4일 자매도시인 베트남 하이퐁시 당서기 레 띠엔 쩌우를 비롯한 대표단이 인천을 방문해 유정복 시장을 면담하고 재외동포청 유치 등 관심 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세계 최고의 국제공항과 항만, 인천경제자유구역등 훌륭한 기반시설을 갖춘 인천의 발전상을 확인하고자 하이퐁시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베트남 하이퐁시는 하노이, 호치민과 더불어 베트남의 3대 도시다.
항구도시이자 수도권을 배경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으로 인천과 유사한 점이 많은 도시다.
유정복 시장은 “하이퐁 당서기님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인천은 750만 동포들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재외동포청을 인천에 유치해 1,000만 인천시대를 열었다”며 “특히 베트남에는 17만명, 하이퐁시에는 4,000명의 한국 재외동포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는 약 24만명, 인천에 8,500명의 베트남인이 거주하고 있으므로 40만 양국 국민의 권익증진을 위해 당서기님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레 띠엔 쩌우 당서기는 “유정복 시장님의 환대에 감사하고 재외동포청 유치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인천이 한국에 있는 베트남 국민을 따뜻하게 맞아 주시고 재외동포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함께 해 주신 것처럼, 우리 시도 양 도시 공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이퐁시와 1997년 7월 자매결연 이후 꾸준한 인도적 의료사업지원과 문화교류, 투자, 교역 등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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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초·중등 학교 과학실 종사자 안전관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과학 교과 지도교사, 과학실무사, 사회복무요원 등 초·중등 학교 과학실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연수를 14일 실시했다.
연수는 과학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한눈에 알아보는 MSDS 실험실 안전사고 사례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초·중·고 학교급별로 과학실 안전하게 운영 관리하는 방법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과학실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과학실을 사용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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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사제동행 멘토링 인천희망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경제적·정서적 배려가 필요한 학생에게 교원이 멘토가 되어 학습, 정서 진로 등 적절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희망교실 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상대적으로 교육복지 서비스 수혜의 기회가 부족한 교육복지사 미배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최종 심사를 통해 120팀을 선정, 팀당 40만원을 지원한다.
교사는 학생 1~6명을 멘티로 구성해 학습, 문화, 정서 진로 봉사,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필요한 활동 지원 계획을 수립하며 1년간 2개 영역 이상, 총 5회 이상 멘토링을 진행한다.
주 내용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활동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실천을 확장하기 위한 활동 상담과 체험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찾아주기 위한 활동 잠재력을 기반으로 꿈과 끼를 길러주기 위한 활동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당초 40팀을 선정하려 했는데 관심과 참여가 많아 120팀으로 늘렸다”며 “추후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더욱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희망교실에 참여해준 교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결대로 성장해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인생의 멘토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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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취학 관리 전담 기구 업무 담당 등 교육청 내부 위원과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외부 반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취학관리 전담기구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구성된 법정 기구로 취학의무 대상자의 현황 파악과 취학의무 이행을 위한 취학 독촉 상황 확인·점검 및 개선 방향 마련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협의회에서는 2023학년도 인천 관내 초·중학교 대상 미인정결석 및 학업중단 학생과 미취학 및 무단결석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관리와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교육청과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업무추진 협력 체계를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위기 학생의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유기적인 지역 안전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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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개교업무추진단 운영 평가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개교업무추진단 운영 평가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개교한 이음초등학교와 올해 3월 개교한 서로꿈유치원, 아람초등학교, 루원중학교 등 총 4개 학교의 기관장과 학부모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업무추진단 운영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보고회는 각 학교 개교업무추진단의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차기 개교업무 추진에 개선사항을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물가상승을 반영한 개교경비 인상,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설계,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 주요 건의 사항별로 담당 부서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개교업무추진단과 관련 부서는 향후 개교업무 추진 시 개교경비 인상, 조기 교직원 인사 발령, 안전한 인프라 구축 설계, 실내 공기질 측정, 통학 안전 대책 등 다각적으로 개선방안을 검토해 지원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개교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조기에 보완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9월에는 서구 한들구역에 한들초등학교, 서구 검단택지개발지구에 아라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원거리 통학 불편과 인근 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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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직업계고 학생 취업활성화를 위한 기업 현장 간담회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직업계고 학생 취업활성화를 위한 기업 현장 간담회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3일 인천 남동구에 있는 냉동기 및 일반공조시스템 전문제작업체인 ㈜부성을 방문해 관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부성은 산업용 및 업소용 냉동기 제작 전문업체로 ‘세계 일류상품 인증’ 획득 및 ‘유망 중소기업 지정’을 받은 인천의 대표 강소기업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협조 등을 요청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학생들이 태어나고 자란 인천에서 미래 역량을 갖추고 지역에서 삶의 터전을 다지며 더 나아가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직업교육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