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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래교육위원회 ‘인천미래교육2030’ TF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교육위원회는 유네스코와 OECD 등 국제사회 교육대전환 요청에 대응하고 인천미래교육의 방향성을 제안하기 위해 ‘인천미래교육2030’ 발간을 앞두고 있다.
워크숍은 미래교육위원회 2기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교육을 읽고 인천을 걷고 미래를 쓰다’라는 부제로 운영했다.
TF는 인천교육정책을 ‘읽’고 사유의 확장을 위해 인천 중구 개항로를 ‘걷’고 인천미래교육을 ‘쓰’기 위해 공동작업으로 ‘인천미래교육2030’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기본구조를 설계했다.
미래교육위원회 관계자는 “‘인천미래교육2030’은 지자체와의 미래교육거버넌스를 통해 국가교육위원회의 계획에 발맞춰 인천교육발전계획을 수립하는 기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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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청정수 시즌2' 유퀴즈 행사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7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에서 ‘청정수 시즌2 – 교육감이 외치는 유~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직원들과 소통했다.
‘청정수’는 청렴을 정의하는 수요일이라는 의미로 교육 가족 모두 함께 즐기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교육감 청렴 한 줄 캘리그라피 ‘공정, 친절이 곧 청렴이다’ 전달 인천시교육청 청렴송 합창 교육감이 외치는 유~퀴즈 청렴 캐릭터 ‘청렴이’ ‘청순이’와 함께하는 청렴 홍보 순으로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직속기관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중앙도서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중앙도서관은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청렴 릴레이 챌린지 전시회’를 개최해 교직원뿐만 아니라 인천시민의 청렴 인식을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고위직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맑고 청렴한 인천교육을 구현해야 한다”며 “지속적인 청렴 행사 등으로 교육 가족 모두 청렴을 일상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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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급식학교 현장 특별점검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급식학교 현장 특별점검을 위해 17일 인천새봄초등학교를 찾아 학교급식 식재료와 조리시설, 조리과정 등 학교급식의 전반적인 위생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교급식 업무담당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급식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점심시간에는 직접 배식을 지도하고 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채식급식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생 의견을 반영해 더 맛있는 급식, 더 안전한 급식, 더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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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엠폭스 지역사회 확산방지 위해 신속대응방역체계 시행
인천시, 엠폭스 지역사회 확산방지 위해 신속대응방역체계 시행
[충청뉴스큐] 최근 엠폭스 환자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 전염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대응방역체계에 들어갔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3일 질병관리청이 엠폭스에 대한 경보 발령을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이와 동시에 인천시 신속대응방역체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1주일 사이 전국에서 5명이 엠폭스에 확진되는 등 지역사회 전파 양상이 심상치 않다.
이는 가까운 곳에 엠폭스 감염원이 있다는 것으로 전파 속도가 빠른 코로나19 만큼 위협적이지는 않지만 서서히 오랜 기간 국내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거론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10번째 엠폭스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국내 엠폭스 확진자는 두자릿수로 증가했다.
기존 환자는 해외에서 감염돼 입국했거나, 이들로부터 파생된 환자였다.
그러나 지난 7일 6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해외여행력이 없는 국내 감염 추정 사례가 짧은 기간에 연달아 발생하고 있다.
엠폭스는 확진자와 밀접접촉으로 전파되는 질병이다.
치명률은 0.13%, 중증도 1% 미만으로 유증상의심 환자와의 피부 등의 접촉을 통해 전파되므로 일반인구집단에서의 대규모 발생 가능성은 낮다.
또 환자 대부분이 특별한 치료 없이도 2~4주 이내에 자연 회복된다.
때문에 정부는 치료 및 진단 등의 충분한 대응수단을 확보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지역사회 보건의료체계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에는 엠폭스가 아직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혹시 모를 감염을 미연에 방지하고 발생 시 신속히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신속방역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석철 시 보건복지국장을 반장으로 조명희 감염병관리과장 등 1개반 13명으로 구성된 신속방역대응반은, 지역사회 엠폭스 발생 시 세밀한 역학조사 및 사례조사를 통해 감염원 검출 및 지정병상격리입원 조치로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김석철 국장은 “의료기관에서는 엠폭스 의심환자 진료 시 방역당국에 신속히 신고해 달라”며 “본인 또는 가족의 발열, 발진,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을 때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 진료를 보거나 보건소 또는 1339로 연락할 것”을 당부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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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피해 장애아동쉼터 조성 위해 인천시-LH 맞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장애아동 친화공간 조성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힘을 모았다.
인천광역시는 4월 17일 인천시청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와 ‘학대 피해장애아동 쉼터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학대 피해장애아동 쉼터는 학대 피해를 입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아동을 긴급보호할 수 있는 시설로 인천시는 지난 2월 보건복지부 ‘피해장애아동 쉼터 설치‘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는 인천시에 쉼터 설치에 적합한 매입임대주택을 시세의 30%로 공급하고 인천시는 학대 피해장애아동 쉼터 2개소의 설치와 운영을 주관하게 된다.
인천시는 LH와 설치 장소를 협의한 후 장애인 편의시설 등 내부공사와 운영기관 위탁절차를 거쳐 오는 12월에 쉼터를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인천시에는 피해장애인쉼터가 운영되고 있었으나 장애아동이 성인과 함께 생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행숙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학대 피해장애아동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것”이라며“입소하는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잘 치유해서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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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가정의 달 독서 문화행사
인천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가정의 달 독서 문화행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생활 속 재해 법률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변호사와 함께하는 시민로스쿨 특강 ‘생활 속 재해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법’이 5월 10일 운영된다.
이어 ‘가구, 집을 갖추다’저자 매스티지데코 김지수 대표와 함께하는 리빙 인문학 특강이 5월 15일과 22일 두 차례 이루어진다.
예술사조와 가구의 역사 등 리빙 문화와 관련된 인문학적 지식을 쌓고 개인의 작은 문명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화행사로는 5월 9일 ‘내 아이에에게 맞는 엄마표 영어법’을 비롯해 5월 28일 초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슈퍼거북’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돼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마술공연 ‘책 읽어주는 미술관’이 5월 13일 운영되며 그림책 ‘까만 크레파스’를 모티브로 미술작품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마술로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그 밖에 오인영 사진작가의 ‘건축물 미술작품 사진전’이 5월 6일부터 도서관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이루어지며 미추홀도서관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궁금해’ 이용 교육 및 가정의 달 체험 활동이 5월 17일 운영된다.
신순호 인천시 미추홀도서관 관장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독서 문화행사를 통해 5월 가정의 달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께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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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풍성하게 돌아온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캠프마켓의 역사·문화·환경 자산을 활용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시행 3년차를 맞이한다.
올해는 그동안의 참여자 의견을 수렴한 체험 프로그램 체육 프로그램 현장투어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캠프마켓 아카데미 등 5가지로 구성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캠프마켓 일원에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캔 화분 만들기, 인공지능으로 그리는 캠프마켓, 소망의 연 날리기 등 10가지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4월 21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총 50회 진행한다.
요가와 배드민턴 등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프로그램은 캠프마켓 운동장에서 총 7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참여자들의 개선 요청을 반영해 프로그램 시간은 1시간 이내에서 2시간 이내로 연장했으며 포토 클래스, 유화 드로잉 등 단계별로 3회차 진행되는 심화 수업도 추가했다.
또한 시는 캠프마켓의 개방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 현장투어,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 캠프마켓 아카데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장투어는 D구역 반환 이후 일반 시민이 자유롭게 D구역을 둘러볼 수 있는 스탬프 투어이며 제2회 캠프마켓 그리기 대회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캠프마켓의 미래를 표현하는 그리기 대회다.
각 프로그램의 첫 수업일 14일전부터 선착순으로 온라인이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캠프마켓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신 시 군부대이전개발과장은 “주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가 캠프마켓을 공원으로 조성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홍보해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캠프마켓 공원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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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으며 치매극복 기원해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를 군·구별 릴레이 행사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 및 조기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각 군·구의 상황을 고려해 대면 혹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4월 17일 미추홀구를 시작으로 부평구→중구→남동구·계양구·옹진군→강화군→동구→서구 순으로 추진한다.
대면행사는 준비운동 출발선 치매극복 메시지 구호 제창 반환점 부스에서 이벤트 진행 및 기념품 배부, 건강증진 및 체험 홍보부스 등 다양한 행사로 마련되며 비대면 행사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해 진행된다.
치매극복 걷기대회는 치매에 관심있는 인천시민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대회 일정을 고려해 각 군·구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정혜림 시 건강증진과장은 “일상에서 걷기운동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해 치매예방을 생활화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관심 갖고 참여해 함께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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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데이터허브 구축 본격화
인천시, 인천데이터허브 구축 본격화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인천데이터허브구축 사업을 본격화 한다.
인천광역시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인천데이터허브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3년간 단계적으로 총40여 억원을 투입해 고품질의 데이터를 수집개방해 데이터의 가치 재창출 기반을 마련하고 데이터 수요기관과의 공유개방체계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인천데이터허브 구축을 위한 정보시스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인천데이터허브 구축의 발전 방향성과 목표시스템을 설계했으며 최근 인천데이터허브 구축 1단계 사업을 발주했다.
올해 중점 추진사업은 데이터 통합수집을 위한 데이터 저장소 구축 사용자 중심의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고도화 대시민 데이터서비스 강화를 위한 인천데이터포털 재구축 인천데이터허브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축이다.
시는 시 뿐만 아니라 군·구, 산하기관에서 생산·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모아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의 기반을 조성하고 원천데이터를 포함해 가공·분석한 데이터를 다시 대학, 연구기관, 기업, 시민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공공데이터의 활용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인천데이터허브가 구축되면 데이터 수집·제공 수단 부재로 인한 데이터 신뢰도 문제, 정형·비정형 데이터 처리기능 부재로 인한 데이터 공유 불가 및 개방 데이터 부족 등의 문제들이 해결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데이터서비스 제공으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시민중심의 데이터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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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전기이륜차 1540대 보급 지원
인천시, 올해 전기이륜차 1540대 보급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지역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노후 내연차량을 교체하기 위한 2023년도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8일부터 친환경 전기이륜차 총 67종, 28개 수입·제조사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1,540대를 보급한다.
최대 지원금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이다.
경형, 중형, 대형 보조금은 지난해와 같고 소형은 10만원 감액됐다.
시는 노후 오토바이 등 내연이륜차 대체를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80억원을 지원해, 3,293대의 이륜차를 보급했다.
올해부터는 배터리 교환형 전기이륜차를 배터리 제외하고 구매하는 경우 차량보조금의 60%를 지급하는 등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 보급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배달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 비유상운송보험을 3개월만 유지해도 전기이륜자 구입을 지원받을 수 있어, 신청자들의 경제적 부담도 한결 가벼워지게 됐다.
보조금 신청은 인천시민이거나 영업장 본거지가 인천에 소재한 법인·단체로서 보조금 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이상 거주한 만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요건심사에 따라 신차 구입에 따른 보조금을 받게 된다.
전기이륜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제작·수입사와 미리 구매계약서를 작성하고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관련한 정보, 구매 및 지원, 지원 가능한 차량종류, 충전시설, 보조금 지급현황 등 자세한 내용을 시 홈페이지 공고문 및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 에너지산업과나 통합콜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박광근 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올해 삼중고와 경기둔화 여파로 전기이륜차 보급에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본격적인 친환경 차량 대중화를 앞두고 전기이륜차 보급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