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이동 심리지원사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이동 심리지원사업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정신건강을 위해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이동 심리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계양도서관에 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심리검사와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해 치료 연계와 지속적인 상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은 12월까지 총 8회 운영하며 세부 일정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심리상담을 통해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도서관 이용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3-01-25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겨울 독서교실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겨울 독서교실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미추홀구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106회째를 맞은 이번 독서교실은 ‘겨울아, 읽자 문해력을 키우자’라는 주제로 책 읽기, 이해하기, 표현하기, 글쓰기 등 책 읽기를 위한 기초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했다.
주 내용은 음소와 자음으로 자기 소개하기 발음 연습 제대로 읽기 팀별 문장 전달하기 여러 사람에게 말하기 정리하고 글쓰기 등이다.
초등 독서 수준에 맞게 팀별 게임 형식의 수업 진행으로 어린이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실질적인 독서 활동에 유익한 독서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해 책 읽는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25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문해력 향상 교재 '우리마을읽기그림책' 택배 서비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문해력 향상 교재 '우리마을읽기그림책' 택배 서비스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계양미래교육지구 찾아가는 사회적 돌봄 지원 학생을 대상으로 31일까지 ‘서부우리마을읽기그림책’을 가정으로 택배 발송한다.
계양 찾아가는 사회적 돌봄서비스는 계양구인재양성교육재단이 주관하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협조해 계양구 소재 초등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지와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의 심리·정서·관계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원하기 위해 강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1:1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학습지원 확대를 위해 ‘서부우리마을읽기그림책’ 교재를 개발해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택배로 보급한다.
교재는 지역 교육공동체 복원과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목적으로 주변 장소인 계산시장, 아라뱃길 등을 소재로 한 이야기, 학교 텃밭 가꾸기, 말놀이, 쉬는 시간 등 일상의 이야기를 소재로 구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읽기 발달은 조기 개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그 격차가 점점 심해지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고 개별화된 지도를 지원하는 문해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학생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앞으로도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
인천시,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집수리지원 지속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올해도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집수리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은 정비구역 해제지역 또는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의 기반시설정비 및 주민공동이용시설 확충과 주민 스스로 주택을 개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현재 24개 마을이 사업을 추진중이다.
인천시는 저층주거지 내 노후주택개량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시범사업으로 224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했고 2022년 247가구를 지원해 저층주거지 내 주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했다는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인천광역시는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중구 전동웃터골·월남촌사랑마을 동구 송희마을·송미로·만석주꾸미·금창쇠뿔고개 부평구 하하골·갈산명월 계양구 작전구역·작전대로이루길 서구 가좌3·신현원마을·가재울 등 13개 구역 내 20년 이상 노후 주택의 집수리를 원하는 주민에게 최대 1,200만원 범위 내에서 집수리 비용의 8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비는 40억원으로 약 300가구의 집수리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집수리 지원사업에 지원하고자 하는 주민은 군·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대상마을과 지원범위를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집수리 실무교육을 이수한 시공업체를 등록하고 주민이 등록된 업체 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시공업체 등록제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53개 업체가 등록된 상태로 집수리 지원대상을 확대하는 만큼 시공업체를 3월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인천시 소재 건설업을 수행하고 있는 업체로 요건을 갖춰 신청서를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집수리 관련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이수한 업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주민들이 시공업체를 선택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남관 시 주거재생과장은 “인천시 구도심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 개량은 필수적”이라며 “집수리 대상구역을 점차 확대해 신구도심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집수리와 관련한 전문적 체계를 마련해 시민 주도의 마을주거환경 개선사업을 고도화하고 주민의식 정착을 돕겠다”고 덧붙였다.
2023-01-25
-
인천시,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27일부터 접수
인천시, 상반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27일부터 접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과 인권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올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상반기 신청자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대상자는 인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여성청소년으로 약 1만여명에 달한다.
2005년에 태어난 인천시 여성청소년이라면 인천e음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여성가족부로부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을 지원 받는 경우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신청기준일은 1월 1일이고 신청기간은 1월 27일부터 2월 26일까지며 대상자 확정·통보를 거쳐 지원금은 3월 20일에 지급된다.
신청자에게는 매달 1만 3천 원씩, 연간 최대 15만 6천 원의 기본생리용품 구입비를 지급하며 지원금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인천지역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생리용품 구입비는 생리용품 전용카드를 통해서만 인천e음 지역화폐로 지급되므로 대상자는 인천e음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하반기 지원금 신청은 오는 7월에 별도로 공고된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생리용품은 여성청소년의 건강권과 인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로 경제적 상황에 따라 이용이 제한되지 않아야 한다는 사회적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여성청소년들이 생리용품 때문에 고민하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5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캠페인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청내 전직원을 대상으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설 명절을 앞두고 교육장 등 간부공무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함께 청렴 카드를 나눠주며 청렴 문화 실천을 다짐했다.
관내 학교에도 관련 내용을 전달해 모든 소속 직원이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문화에 적극 동참하도록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불필요한 선물보다는 따뜻한 마음으로 의미 있는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며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 문화 캠페인 참여를 통해 ‘청렴으뜸 동부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
인천광역시교육청, 정보화 사업 예산 편성 사전 검토 대상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문성 부족으로 인한 정보화 사업 부실 추진과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해 올해부터 예산 편성 사전 검토 대상을 차년도 본예산에서 당해연도 1차 추경 편성 예산 정보화 사업까지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급속한 교육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정보화 사업 추진 시 예산 편성의 적정성 검토 누락이나 안정성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인천시교육청은 정보화 사업 발주부터 운영, 유지관리까지 총괄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실무 컨설팅으로 정보화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 담당자를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교육 전반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현행 법령과 지침, 가이드라인 등을 정비해 효율적인 정보화 사업 추진과 목표 달성을 위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
-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학년도 인천 평준화 지역 일반고 배정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학년도 인천 평준화 지역 일반고 배정 발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인천광역시 평준화 지역 일반고 배정식을 진행하고 배정학교 결과를 20일 오후 2시 발표한다.
배정 대상은 남학생 1만 111명, 여학생 9481명 등 총 1만 9592명이며 지난해 대비 2047명 증가했다.
배정 대상 고등학교는 남학교 31개교, 여학교 26개교, 공학 17개교 등 총 74개다.
배정은 선복수지원 후추첨제 방식으로 근거리 배정이 아닌 지망 순서에 따라 진행했다.
학교별로 제1지망 지원자가 정원에 미달한 경우엔 지망자 전원을 1지망교에 배정하고 정원에 미달한 나머지는 제2지망자 중에서 배정했다.
제2지망자로도 충원이 되지 않으면 이후 순서에 따라 충원했다.
학교별 지망자가 모집정원을 초과한 경우엔 지망자를 정해진 기준에 따라 배열한 후,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배정했다.
자사고나 외고 국제고 탈락자 중 평준화지역 일반고를 동시에 지원해 배정예정자로 선정된 자는 2지망교부터 배정했다.
배정 처리는 인천시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 시스템에서 컴퓨터 추첨방식을 통해 본인이 지망한 순서에 따라 진행했고 한번 배정된 학교는 변경할 수 없다.
올해 지망 순위별 배정 비율을 살펴보면 지원자가 1지망 학교에 배정된 비율은 86%로 나타났으며 1~5지망까지 배정된 비율은 98%다.
배정 결과는 인천 관내 출신 중학교와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 대국민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 평준화지역 일반고 예비 소집은 25일부터 실시한다.
배정된 학생들은 각 학교 예비 소집을 통해 신입생 등록, 오리엔테이션 등에 관한 사항을 안내받게 된다.
2023-01-20
-
인천시,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나눠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누고자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 내 관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박덕숙 행정부시장,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인천시 간부공무원들은 노인, 장애인, 아동양육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으며 지체장애 등 장애인 가정 10세대를 직접 방문해 가정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훈훈한 명절을 맞을 수 있도록 온정을 전달했다.
김충진 시 복지국장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간부공무원들이 솔선해 소외계층 시설을 찾아 위문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분위기 조성에 일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보듬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 간부공무원들은 매해 명절을 앞 두고 노인·아동·여성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훈훈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01-20
-
인천시, 설 연휴 의료공백 없도록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고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전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천대길병원과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응급의료기관 20개소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그 외 의료기관 537개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휴일 중 지정 일자에 문을 여는 휴일지킴이 약국 473개소와, 밤10시부터 새벽1시까지 심야에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 27개소를 운영하는 등 응급의료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응급 환자의 신속한 처치와 이송을 위한 닥터헬기와 닥터카를 설 연휴 기간에도 지속 운영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연휴기간 동안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안내하고 운영 상황을 지도, 점검해 응급의료 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상 진료 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은 유선전화 119, 129, 120과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을 이용해도 된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대비하고 응급진료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