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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해양교육 활성화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해양교육 활성화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해양교육 활성화를 위해 백령도와 영종도에서 해양환경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해양환경워크숍은 섬과 도시에서 해양을 주제로 활동하는 동아리 네트워크로 해양환경을 배우고 경험하고 보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섬 방문은 지난 1학기 저서생물, 해양동물 주제의 비대면 워크숍에 이은 현장 활동이다.
백령도에서는 점박이물범 시민사업단과 점박이물범 탐구동아리가 백령도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 강의를 진행했다.
현장 탐사, 보전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점박이물범 벽화를 그리기 활동도 수행했다.
기상상황 악화로 백령도에 오지 못한 도시 학생, 교사, 학부모는 영종도의 섬 생태를 배우는 것으로 대신했다.
국내 흰발농게의 최대 서식지를 방문해 흰발농게의 생태를 이해하고 아직 남쪽으로 내려가지 않은 저어새와 도요물떼새를 탐조했다.
마시안 해변에서는 인간의 간섭으로 얼마 남지 않은 해안사구의 식물에 대해 배우고 해변의 쓰레기를 주워 자연물과 함께 예술 작품을 만드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인천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길 바란다”며 “도시와 섬 학생들이 지역 자연생태에 관심을 가지도록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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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2년 기록물평가심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2년 기록물평가심의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록물평가심의회는 보존기간이 만료된 기록물의 보존가치를 평가해 폐기하기 위한 것이다.
생산부서 의견조회, 기록물관리전문요원심사 후 심의회를 개최해 기록물철별로 폐기 보존기간재책정 보류 중 한 가지의 처분을 확정한다.
심의회는 북부교육지원청 및 관할 유·초·중학교에서 생산된 기록물 36,122권에 대해 역사적·행정적·증거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심의했다.
그 결과 31,283권을 폐기, 1,117권을 보존기간재책정, 3,722권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록물평가심의회는 기록물의 생사 판결을 내리는 법정과 같아 중요기록물의 멸실을 방지할 수 있다”며 “폐기하기로 결정한 기록물은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안전하게 처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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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인천직업교육박람회 개막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인천직업교육박람회 개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2 인천직업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인천직업교육박람회는 인천 관내 학생·학부모·교사·시민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기회 및 인천형 직업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직업계고 29개교 105개 학과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취업정보관, 대학진학관, 진로상담관에서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인천시청·ITP바이오공정인력양성센터가 함께 운영하는 바이오 체험프로그램과 인천전략산업, 미래 신산업분야를 알리기 위한 직업체험관을 통해 미래 직업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고 직업 선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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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동물학대 예방교육 교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동물학대 예방교육 교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동물학대 예방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동물행동의학연구소 신호숙 소장과 함께 ‘동물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반려동물을 기르기 전에 알아야 할 상식 동물권에 대한 이해 유기동물의 슬픔 반려인으로서의 책무 길고양이 이야기 등 우리 삶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의 내용은 학생들의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화로 만든다.
만화 ‘검정고무신’의 작가 이우영 화백이 제작에 참여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반려동물 인구가 늘면서 동물학대 예방교육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의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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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주부가요제, 16일 인천글로벌캠퍼스서 열려
인천주부가요제, 16일 인천글로벌캠퍼스서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주부가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회 인천주부가요제’가 오는 10월 16일 오후 2시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제2회 인천주부가요제는 ‘가슴속에만 담아두었던 주부들의 특별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주부라는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한 사람의 예술가로서 소통하고 인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8월 치러진 예선에는 인천 거주 주부 총 522명이 참가했으며 실력있는 주부들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1차, 2차 예선심사를 거쳐 최종 15명이 본선 무대 진출을 확정했다.
16일 치러질 본선 무대에는 인기 트로트가수 장민호와 걸그룹 Q6ix, 프리스트 댄스팀의 축하공연으로 풍성한 가요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부가요제 관람은 무료이며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5일까지 네이버 오피스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관람 신청 가능하다.
김경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 가정의 자랑스러운 주부로서 자긍심을 심어주고 문화예술로서 시민들과 한자리에 모여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가요제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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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운·연안아파트 이주예정부지 교환차액 얼마나 되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항운·연안아파트의 원활한 이주 지원을 위해 서구 원창동 북항 배후부지 공유재산의 감정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정평가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관리하는 국유재산과 인천시 공유재산의 교환을 위한 필수 절차로 지난해 12월 성립된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이다.
인천시와 인천해수청은 이를 위해 각각 감정평가법인을 선정했고 선정된 2개의 감정평가법인이 국유재산과 공유재산의 감정평가를 실시하게 된다.
이달 중 감정평가를 시작해 11월에 감정평가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항운·연안아파트 주민들이 부담해야하는 교환차액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은 이미 국민권익위원회 조정 당시 교환차액 부담에 동의한 상태다.
그 동안 중구 항운·연안아파트 주민들은 인근 항만시설의 소음과 분진 등 환경피해를 호소해 왔고 이에 2006년 인천시가 아파트 이주를 추진하기로 결정했었다.
그러나 인천해수청과 주민들과의 재산교환 방법에 관한 입장차가 커 장기간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인천시가 2018년 공유재산을 활용한 단계별 교환을 통한 이주대책을 수립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적극적인 조정 노력과 주민, 인천해수청의 이해와 타협으로 2021년 12월 조정이 성립되면서 항운·연안아파트 이주사업은 본궤도에 올랐다.
인천시는 국·공유재산 감정평가와 더불어 항운·연안아파트의 감정평가를 위해 지난 9월 30일 감정평가법인을 선정해 항운연안아파트연합이주조합에 그 결과를 알렸다.
이주조합은 직접 선정한 감정평가법인 등 2개 법인을 통해 연내 항운·연안아파트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내년에 재산교환을 위한 시의회 동의 등 교환 준비를 마무리하고 인천해수청과의 재산교환을 시작으로 항운·연안아파트 주민과의 재산교환도 차질없이 수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신 인천시 해양친수과장은 “항운·연안아파트 이주 지원과 관련된 행정절차를 꼼꼼하게 준비해서 오랜 시간 기다려온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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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내항 1·8부두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 추진
인천시, 내항 1·8부두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계양테크노밸리의 성공적 기업유치를 위해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올해 2월 인천시는 내항 1·8부두 재개발 부지를 보전용지로 변경해 2040 도시기본계획으로 확정했었다.
그러나, 보전용지는 도시관리계획 상 제약이 많고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토지이용구상에도 맞지 않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의 불확실성을 가중시켰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내년 상반기에 도시기본계획 상 내항 1·8부두 재개발 부지를 상업용지로 변경하고 도시관리계획은 현재 토지이용계획을 기반으로 준공업지역을 일반상업 및 자연녹지지역으로 우선 변경해 예비타당성 적기 통과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 수립할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 등을 반영해 추가로 도시관리계획을 변경할 예정이다.
내항 1·8부두의 도시관리계획 변경은 계양테크노밸리의 기업유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계양테크노밸리는 과밀억제권역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위해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공업지역 총면적 범위 내에서 기존 공업지역 면적 중 일부를 계양테크노밸리 공업지역으로 재배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오는 11월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항 1·8부두 공업지역물량 42.6만㎡를 계양지역에 재배치하고 2023년 하반기까지 계양테크노밸리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주거와 일자리, 문화가 공존하는 자족도시를 지향하는 3기 신도시 계양테크노밸리 내에는 약 75만㎡의 공업지역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류윤기 인천시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장은 “이번 계획 변경을 통해 민선8기 핵심공약 사업인 제물포르네상스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계양테크노밸리 첨단기업유치에 걸림돌이 없도록 해 일자리와 삶이 공존하는 최첨단 자족도시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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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13일부터 단계적 운영 종료
인천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13일부터 단계적 운영 종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3곳의 운영을 10월 13일부터 단계적으로 종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수 증가와 재유행 우려에 따라 지난 8월 1일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지역 3곳에 코로나19 유전자 증폭검사를 위한 임시 선별검사소를 다시 설치해 운영해 왔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수 감소세와 함께 PCR검사 수요자도 대폭 감소함에 따라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을 종료하기로 했다.
우선 하루 평균 검사건수가 40건 내외에 불과한 인천시청 앞 광장 임시 선별검사소는 10월 13일부터 운영을 종료한다.
이어 송도 미추홀타워 앞, 부평역 등 나머지 임시 선별검사소도 10월 27일부터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다.
군·구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 11곳은 기존과 같이 운영된다.
따라서 PCR 검사대상자는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으면 된다.
PCR 검사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자, 역학적 연관자 등 고위험군이다.
검사를 받으려면 검사대상자별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한다.
한편 PCR 검사대상자가 아닌 일반 시민들은 호흡기환자 진료센터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면 된다.
진료의료기관 등 세부 정보는 인천시 홈페이지 알림창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문수 시 감염병관리과장은 “향후 코로나19 재유행 등으로 검사수요가 급증할 경우 임시 선별검사소를 다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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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UCC 공모전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UCC 공모전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5년부터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인천 고교학점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인천 고교학점제 UCC 공모전 주제는 ‘미래를 여는 선택, 인천 고교학점제’다.
우리가 기대하는 고교학점제와 미래의 학교 모습 고교학점제, 그것이 알고 싶다 내가 경험한 고교학점제 우리 학교에 개설된 특별한 과목 소개 고교학점제와 함께 하는 나의 진로 찾기 등 고교학점제의 핵심 가치와 고교학점제와 관련된 개인적 경험을 소개하는 다양한 내용을 30초 이상 5분 이내의 영상으로 담으면 된다.
뮤직비디오, 패러디, 브이로그, 드라마, 다큐, 애니메이션 등 형식은 자유다.
참가 대상은 인천 관내 고등학생, 학부모, 교원 및 예비교원 등이다.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다.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3팀, 동상 5팀을 선정해 문화상품권과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을 시상하고 참가한 모든 팀에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정책수요자의 참여 유도를 통해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한 공모전”이라며 “학생, 학부모, 교사의 시선으로 바라본 고교학점제의 다양한 모습을 발굴하고 공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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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취약 학생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취약 학생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교육취약 학생들을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 ‘너, 나 둘이’를 12월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너, 나 둘이’는 교육복지사와 지속적인 1:1 만남을 통해 초기면담, 공예체험활동, 장보기 활동, 가족 활동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취약 학생들의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코로나19에 따른 돌봄부재 예방 및 긍정적인 가족 관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너, 나 둘이’를 통해 발굴된 사각지대 가정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2-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