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의회 도시계획·개발사업 조사 특위, 주요 도시개발사업 현장방문
인천시의회 도시계획·개발사업 조사 특위, 주요 도시개발사업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사업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 지역 내 주요 도시개발 사업들에 대한 추진실태를 살피고자 6일 서구 검단중앙공원과 효성구역 도시개발사업 현장, 용현·학익구역 1블록 등을 방문했다.
‘서구 검단중앙공원 사업’은 왕길동 산4-1 일원에 위치한 면적 60만5천733㎡ 보전녹지지역으로 당초 민간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다가 인천시 재정사업으로 변경됐다.
또 ‘효성구역 도시개발 사업’은 계양구 효성동 100번지 일원에 면적 43만4천922㎡ 공동주택 3천998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며 ‘용현·학익구역 1블록 도시개발 사업’은 대규모 공장 이전적지 154만6천㎡ 땅에 공동주택 1만3천149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이날 김대중 위원장 등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관련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를 통해 문제점에 대한 시정요구 및 대안을 제시해 효율성과 공익적 가치를 높이겠다”며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효성구역 등 인천시가 추진하는 주요 도시개발 사업에 대한 추진실태를 살펴보고 각종 논란에서 벗어나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는 11일에도 송도유원지와 송도 6·8공구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인천시 소관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효성사업 도시개발사업, 용현·학익구역 도시개발사업, 서구 검단중앙공원 사업,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송도유원지 용도변경 등 5개 사업의 추진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 등 업무전반에 대한 적정성 여부와 행정의 관리·감독 사항을 조사하게 된다.
2022-10-06
-
서구보건소, 에너지 효율 높이는 ‘녹색 건축물’로 재탄생
서구보건소, 에너지 효율 높이는 ‘녹색 건축물’로 재탄생
[충청뉴스큐] 인천 서구는 27년 이상 노후화된 보건소 청사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새 단장’한 모습으로 구민을 맞이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건소 리모델링은 지난 2020년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됐다.
국비 70%를 지원받아 총 23억원의 규모로 작년 8월 설계용역을 시작해 올해 4월 착공했으며 지난 9월 말 6개월간의 공사를 마쳤다.
서구보건소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까지 고성능 창호공사와 외벽 단열재, 고효율 냉·난방 장치, 태양광 등을 새로 설치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성능을 높인 ‘녹색 건축물’로 거듭났다.
김봉수 서구보건소장은 “낡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구민에게 쾌적한 의료환경과 양질의 지역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대한 철저한 대응과 함께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10-05
-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 7개 단지 신청·접수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 7개 단지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주제로 ‘2022년 찾아가는 공동주택 시민 아카데미’를 이달 24일부터 11월 4일까지 2주 동안, 7개 단지를 대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수요자인 공동주택 입주민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자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유리병 속의 작은 정원인 테라리움 만들기 프로그램을 포함해 1일 2시간 과정, 총 7회 운영된다.
아카데미는 총 2차시로 진행되며 1차시에는 강사의 설명에 따라 테라티움을 직접 만들어 보고 2차시에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강사로부터 사례에 대한 강의를 듣고 방문 단지에 적합한 내용의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조언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이번 아카데미에 관심 있는 단지는 10월 11일 ~ 10월 17일 기간에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공동주택종합포털 온-아파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정이섭 인천시 주택정책과장은 “이번 찾아가서 진행하는 아카데미에 많은 단지의 참여가 기대되며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공동체 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10-05
-
인천시, 취약계층 건강검진 미루지 말고 미리미리 받으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2년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검진 대상자 에게 연말까지 수검을 당부했다.
연말에는 건강검진 대상자들이 몰리는 만큼 미리미리 검진을 받아 줄 것도 덧붙였다.
인천시는 만성질환의 조기발견으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의료급여 일반건강검진은 20세부터 64세의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주 및 세대원이 대상이고 의료급여 생애전환기검진의 대상자는 66세 이상의 의료급여 수급권자 세대주 및 세대원이 검진 대상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20년 인천시 의료급여건강검진 수검률은 30.4%로 건강보험가입자의 수검률 69.8%에 비해 약 2배 이상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2021년도 수검률 또한 36.7%로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은 11개 항목을 실시하며 의료급여생애전환기검진은 6개 항목을 실시한다.
올해 건강검진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대상자는 안내문을 지참해 지정된 건강검진 기관을 예약·방문하면 된다.
김석철 인천시 건강보건국장은 “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발견하고 만성질환 위험인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인천시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0-05
-
인천시, ‘호스피스의 날’기념 행사 개최
인천시, ‘호스피스의 날’기념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4일 권역호스피스센터 주관으로‘호스피스의 날’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10회 호스피스의 날을 맞이해 호스피스·완화의료와 연명의료를 널리 알리고 삶과 죽음의 의미와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6개 기관이 참여한 뜻깊은 행사였다.
‘호스피스·완화의료’란 암 말기환자 등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통증과 증상의 완화 등을 포함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종합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또 ‘연명의료결정제도’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치료 효과 없이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 및 절차를 마련해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이 날 행사에서는‘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결정에 따른 법률’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일반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 쿠기와 커피 등을 제공했다.
김석철 인천시 건강보건국장은 “호스피스·완화의료는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고통을 완화시키고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품위를 지킬 수 있는 권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5
-
인천 특사경, 어린 꽃게 잡고 팔아온 업자 4명 적발
인천 특사경, 어린 꽃게 잡고 팔아온 업자 4명 적발
[충청뉴스큐] 어린 꽃게를 불법포획·채취하고 불법어획물을 유통한 불법어선과 판매업체들이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에 적발됐다.
인천광역시 특사경은 어린 꽃게 보호 및 지속가능한 어업환경 조성을 위한 꽃게 불법어업 기획수사를 벌인 결과 위반업체 4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 특별사법경찰과, 수산과 합동 및 특사경 자체단속으로 지난 7월 1일 부터 9월 27일까지 약 3개월 간 실시됐다.
단속은 어선의 입출항이 잦은 관내 주요 항·포구 및 중대형 수산물 유통·판매 업체 등을 중심으로 시행됐으며 체장 6.4cm 이하의 어린 꽃게 불법포획과 불법어획물 유통·판매 행위 위반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단속 결과 꽃게 불법어업 행위 등 총 4건이 적발됐다.
주요 적발사항으로 ‘ㄱ’어선은 포획·채취 금지체장 이하의 꽃게 약 35kg을 포획·소지하고 입항해 운반차량에 적재하던 중 적발됐으며 ‘ㄴ’업소는 포획·채취 금지체장 이하의 불법어획물를 업체 내 보관·진열·판매하다가 적발됐다.
이 외에도 꽃게 TAC 할당량이 초과돼 포획·채취 정지명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반한 어선 1척도 고발됐다.
인천시 특사경은 포획·채취 금지체장, 불법어획물 판매 등의 금지, 꽃게 TAC 위반 등으로 적발 및 고발된 어선과 업체 5건에 대해서 수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적발 어선에 대해서는 관할 구청으로 통보해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르면 수산자원 포획·채취 금지, 불법어획물 판매 등의 금지 행위를 위반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TAC 초과에 따른 포획·채취 정지명령을 위반한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안채명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어업질서를 확립을 통해 어린 꽃게자원을 보호하고 시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을 위해 불법어획물 유통이 사전에 차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과 수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5
-
제17회 인천시 물류발전대상 수상후보자 공모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기업 및 개인·단체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17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수상 후보자 추천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인천시 물류발전대상은 기업과 개인·단체로 구분해 물류발전 유공자에 대한 본상과 특별상을 각각 2명씩 선정, 총 4명에 대해 포상을 실시한다.
수상 후보자 추천 기간은 오는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며 물류관련 기관이나 단체 또는 기업체의 대표자, 군수·구청장이 추천하거나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제출된 추천서 등의 공적내용을 물류발전대상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해 고득점자 순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인천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포상해 물류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2년 인천광역시 물류의 날’ 행사에서 시상식이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원연 인천시 물류정책과장은 “물류산업이 지역경제의 굳건한 버팀목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묵묵히 헌신한 많은 물류관련 기업과 단체, 종사자를 수상 후보자로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2-10-05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생태환경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생태환경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토요일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학부모와 소래습지 생태공원을 찾은 시민 350명을 대상으로 동부 생태환경교육 체험 프로그램 ‘시민과 함께하는 소래습지에서의 하루’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 지역의 생태 환경에 대한 관심을 증대하고 교육 공동체의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소래습지 생태공원의 3개 코스를 걸으며 소래습지의 역사, 나무 이야기, 갯벌 이야기, 염전 이야기, 새 이야기 등과 관련된 미션을 학생과 학부모가 수행하며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잔초 정 학생은 “책에서 배웠던 내용을 소래습지에서 보고 설명듣는 재미있는 시간이다”며 “인천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 앞으로 계속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천지역 자원을 활용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우리 교육 공동체가 생태 시민을 육성하는데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10-04
-
2.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가족동반 드림파크 생태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생 및 학부모 32명을 대상으로 ‘2022 서부 가족동반 드림파크 생태교실’을 서구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야생화공원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자연에서 전문 생태해설 강사의 살아있는 생태환경 교육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자연과 함께 Well-being의 삶을 살아가는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생태교실은 인천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생태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도록 전문 숲 해설사 강사를 통해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가족 간 소규모 활동으로 진행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2022 서부 가족동반 드림파크 생태교실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삶 속에서 주변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활 속에서 생태적 삶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Well-being 하기 위해서는 생태적 삶이 중요함을 느끼는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10-04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대국민 공공데이터 개방 활성화 촉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4일 대강당에서 교육지원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성화 촉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실시간으로 수많은 데이터가 생산되고 있으나, 서로 연계되거나 융합되지 못하고 있다.
실현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데이터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공공데이터를 운영하는 직원들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가 됐다.
이날 교육은 공공기관이 만들어 내는 데이터를 국민에게 개방하는 공공데이터 포털을 사이트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특히 공공 프리마케팅의 무기인 공공데이터에 대해 심층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재는 1단계의 데이터 파일을 제공하고 있지만, 차후에는 오픈API와 표준데이터 등 다양한 방식의 공공데이터 개방도 고려하겠다”며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을 앞당기는데 서부교육지원청 전직원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