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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시설 미생물검사 완료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시설 미생물검사 완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식시설을 갖춘 관내 학교 540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시설 미생물 검사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은 관할지역 134개교에 대해 미생물 검사를 시행하고 상반기 182개교를 대상으로 검사를 마친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개교한 1개교에 대해 추가 검사를 완료했다.
북부, 동부, 강화교육지원청 역시 상반기에 미생물 검사를 마쳤다.
특히 올해는 단설유치원 및 원아 수 100인이상의 사립유치원도 급식시설 미생물 검사 대상에 포함했다.
이번 검사는 급식소내 칼, 도마, 식판, 행주에 대한 미생물 검사 후 각 군·구 보건소에 가검물 검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교육지원청은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 식중독균의 검출 여부를 회신받아 각급 학교에 전달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시설 미생물 검사는 교육감 공약 5대 정책 중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책임교육의 일환”이라며 “학교단위의 자주적인 위생관리 활동 및 주기적인 안전성 검사를 통해 식중독 발생 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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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박진이 개인전’‘치유공감’ 전시회 개최
인천시,‘박진이 개인전’‘치유공감’ 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10.8일부터 11.10일까지 박진이 개인전 ‘치유공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진이 개인전’ ‘치유공감’에서는 늘 지나던 길가의 생명을 주제로 그린 수채화 작품 30여 점을 미추홀도서관 어울림터 전시실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신순호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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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문화 확산위해 이해충돌 자가 진단 캠페인 펼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7일 ‘10월 청렴의 날10.2’를 맞아 공직기강을 살피고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인천시 직원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을 시청 신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관은 4개국 31개과, 약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시는 ‘청렴도시 인천’조성과 공무생활 속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으로 매월 시 산하 사업소 및 공직 유관 기관 등과의 합동 캠페인을 함께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이해충돌 방지법’을 공직자에게 널리 알리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이해충돌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공직자 스스로가 사적 이해관계 개입 여부 등 이해충돌 상황을 돌아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고 매월 10일을 중점 점검의 날로 정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참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달 캠페인은 ‘일상 속 청렴’을 주제로 2주간 개최된 ‘2022 인천청렴소통 한마당’의 일환으로 청렴콘텐츠 전시회 ‘인천청렴 로그인’ 청렴 영화제 ‘영화로 떠나는 청렴여행’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 문화공연 ‘청렴라이브’ 10월 ‘청렴의 날10.2’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서재희 인천시 감사관은“‘청렴의 날10.2’를 통해 내부 직원들의 자발적인 청렴 인식 변화와 청렴 실천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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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체험단 운영해 유니크베뉴 매력 알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감각 있는 청년들이 인천의 고유한 문화와 특색을 가진 행사장소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뭉쳤다.
인천광역시는 마이스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운영하는 유니크베뉴 청년체험단, ‘크크즈’가 오는 9일 발대식 을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크크즈’는 ‘유니크베뉴 라이크 프렌즈’의 줄임말로 유니크베뉴에 관심이 있는 청년 30명으로 이뤄진 체험단이다.
체험단은 향후 약 2개월 동안 팀별 활동을 통해 인천 유니크베뉴를 체험하고 특색 있는 홍보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인천광역시 및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 등에 게시되며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마케팅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체험단에게는 유니크베뉴 체험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활동자 시상 및 활동 수료증을 발급한다.
또 인천시는 인천 마이스산업에 대한 기본 소양 교육,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교육과 실습, 유니크베뉴 현장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체험단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온윤희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인천 유니크베뉴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인천만이 가진 우수한 마이스 환경을 홍보하고 나아가 인천 유니크베뉴 활용도 제고를 통해 마이스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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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5년까지 24시간 소음측정망 294개소로 늘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24시간 자동소음측정망을 2025년까지 294개소로 확대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총 294개의 실시간 환경소음 자동측정망 확대해 사물인터넷기반의‘스마트 소음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물인터넷기반 스마트 소음관리시스템’은 환경부 제4차 소음진동관리종합계획에 맞춰 국가와 지방의 소음측정망을 일원화해 실시간 소음지도 및 소음민원 발생지역 예측하기 위한 것이다.
전국의 소음정도를 측정한 데이터는 환경부의 국가소음정보시스템에 모아지게 되고 수집된 데이터는 소음방지대책 수립 및 시민 체감 정책에 반영되게 된다.
인천시는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 2023년 60개로 시작해 2025년까지 도로교통소음 취약지역 및 환경소음도를 대표할 수 있는 지역 총 294개의 환경소음자동측정망을 확대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인천시에는 국가 50개 지점, 지자체 45개 지점 등 총 95개 지점에 환경소음 수동측정망으로 운영 중이다.
그동안 수동측정망은 분기별로 1일 약 30분정도만 측정해 지역의 소음도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순간적으로 발생·소멸하는 소음의 특성을 고려하면 365일 24시간 소음을 측정할 수 있는 자동소음측정망의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인천시는 이번 환경소음 자동측정망 확대 및 스마트 소음관리시스템 구축이 소음발생 피해지역을 실시간으로 살펴보게 됨은 물론, 각종 환경정책과 도시개발계획 등에 반영돼 소음발생 및 피해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많은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곳은 교통소음·진동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군·구가 소음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은 “스마트 소음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실시간 소음데이터 확보로 신속한 민원 대응 및 소음저감대책 수립으로 소음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며 시민의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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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몽골 사막에 ‘인천 희망의 숲’조성
인천시, 몽골 사막에 ‘인천 희망의 숲’조성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와 인천 희망의 숲 시민협의회가 주최하고 인천산림조합이 주관하는 2022년 몽골 ‘인천 희망의 숲’ 식목행사가 몽골 울란바토르시 성긴하이르한구 지역에서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개최됐다고 밝혔다.
몽골 ‘인천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사막화와 황사 등 기후변화로 인한 국제적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08년 시민 주도로 몽골에서 나무심기를 시작했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는 민·관 협력 공적개발원조 사업으로 바양노르솜과 다신칠링솜, 성긴하이르한 지역에 축구장 약 174개 크기인 124ha에 19만 7천여 주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했다.
올해는 몽골 울란바토르시 성긴하이르한구 지역에 초등4학년 학생부터 일반인으로 구성된 인천시 자원봉사활동단 32명을 비롯, 현지의 몽골 자연환경청장, 74개 학교 학생, 21개 동 주민 등 울란바토르시 주민 120여명 등 약 152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식목행사에 사용된 비술나무 600주는 사업장에서 자체 양묘한 묘목으로 더 의미가 있다.
인천시는 ‘인천 희망의 숲’ 조성 2단계 사업으로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울란바토르의 축구장 약 140여개 크기인 100ha에 14만 4천주 식재를 목표로 생활력이 강한 비술나무와 소나무 등을 식재할 예정이다.
올해는 이번에 식재한 600주를 포함해 총 1만 8천여 주를 심었다.
양경모 인천시 생활환경과장은 “초등학생부터 일반시민까지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활동단이 한마음으로 지구 살리기에 동참함은 물론, 몽골 학생들과의 문화교류 활동도 병행해 한·몽 국제교류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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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경제규모 100조 시대 달성에 주력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민선8기 취임 100일을 맞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지역내총생산 규모 100조 시대를 열어 우리나라 제2의 도시로 도약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인천광역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출범 100일 비전 선포 및 시정목표 발표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과 박덕수 행정부시장,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 이병록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비전 선포식은 비전인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유정복 시장이 선창하고 간부공무원들이 후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 역시 같은 방식으로 대외에 공식적으로 알리면서 성공을 다짐했다.
이어서 유정복 시장은 시정방침으로 정해진 ‘모두가 잘 사는 균형도시’, ‘꿈이 실현되는 세계도시’, ‘진심과 배려의 소통도시’, ‘미래가치 창조의 혁신도시’와 관련 10대 정책들을 발표하고 설명했다.
첫 번째 시정방침인 ‘모두가 잘 사는 균형도시’는 원도심 혁신 균형발전도시, 모든 길이 인천으로 연결되는 교통이 편리한 도시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
균형발전도시 분야는 내항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제물포르네상스 시대 개막과 원도심 개발 촉진 등이 핵심 과제다.
교통분야는 인천발 KTX와 GTX, 제2경인선 등 철도망 구축과 경인전철 및 인천대로 지하화, 백령공항 건설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두 번째 시정방침인 ‘꿈이 실현되는 세계도시’는 100조 시대, 일하기 좋은 경제도시, 맑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녹색환경 도시가 정책 목표다.
먼저, 경제규모 100조 시대를 열기 위해 첨단기업 유치, 뿌리산업·소부장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혁신성장, 청년 창업인재 양성, 인천사랑상품권 개편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 등을 과제로 제시하고 이를 통해 일자리도 60만개를 창출하는 한편 서울에 이어 우리나라 제2의 경제도시로 재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시는 지난 2017년 지역내총생산 규모가 88.5조원으로 특·광역시 중 2위를 달성한 적이 있으나, 경제여건 악화 등으로 2020년 기준으로는 3위 규모를 보이고 있다.
유 시장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를 신설하고 인천 전략산업 육성·지원계획 수립, 제도·규제 개선 등을 통해 인천의 경제규모를 100조원대로 끌어올리겠다는 복안이다.
한편 녹색환경 도시 분야는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대체매립지 조성, 안전한 수돗물 공급, 탄소중립·대기오염 감축 등이 중심 과제다.
세 번째 시정방침인 ‘진심과 배려의 소통도시’는 따뜻한 동행, 맞춤형 보살핌으로 행복한 도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교육·안전도시, 시민을 위한 소통·공감 도시를 정책 목표로 정했다.
육아와 청소년 및 청년 지원, 장애인, 노인 등 보건복지 분야 정책 과제와 함께 해양수산대학 유치, 인천 공공의대 설립, 국립대학병원 유치 및 제2인천의료원 설립 등이 교육·안전 분야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시민 소통 및 공감을 위해 온라인 열린시장실, 찾아가는 열린시장실을 운영하고 분기 1회 집단민원 소통의 날과 시민소통 간담회 등을 연다는 방침이다.
네 번째 시정방침인 ‘미래가치 창조의 혁신도시’는 미래를 준비하는 경쟁력 있는 도시, 문화와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농어민과 도시인이 상생하는 도시가 정책 목표다.
특히 경쟁력 있는 도시 분야에는 항공정비단지 조성과 UAM도심실증노선 유치, PAV산업 육성, 바이오혁신 클러스터 조성, 로봇랜드 조성, 수소생산 클러스터 조성 등 중요 정책 사업들이 망라돼 있다.
문화·관광·체육 분야에는 청라 돔구장 건설, 문화예술인 종합지원 플랫폼 구축, 해양관광 실크로드 개척, 아라뱃길 관광, 레포츠 테마파크 조성 등이 있다.
농어민과 도시인 상생을 위한 로컬푸드 플랫폼 구축, 도시농업활성화, 등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유정복 시장은 취임 100일의 소회를 밝히면서 지난 100일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혁신의 토대를 다진 시기로 규정했다.
유 시장은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추진과 행정체제 개편 추진, 인천시청 신청사 건립 재추진, 인천형 민생경제 대책 발표와 인천사랑상품권 개편방안 등을 100일 성과로 꼽았다.
이어 수도권 3자 협의체 구성과 청라스타필드 돔구장 추진,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 시설투자 유치, 역대 최대 국고보조금인 4조9640억원 확보 등도 100일간의 주요 발자취로 소개했다.
또, 호주 브리즈번 아·태 재난위험 경감 각료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인천이 국제안전도시로 위상을 높인 것과 싱가포르 APEC사무국을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활동을 벌이며 높은 평가를 받는 등 국제적으로 인천 위상을 높인 것도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는 민선8기 인천시 비전인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였다.
새 디자인은 모던하고 경쾌한 서체에 꿈과 희망찬 미래의 길잡이인 북극성을 상징하는 별 문양을 모티브로 삼았다.
이 별 문양에는 항만, 공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가 오가는 인천의 미래를 환하게 비춘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유정복 시장은 “균형, 창조, 소통이란 3대 시정가치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달려온 100일”이라며 “제가 이루고자 하는 시민의 꿈은 인천시민이 행복한 사회, 초일류도시 인천”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어“인천의 미래를 위한 민선8기의 진정한 시작은 지금부터”며 “오직 시민의 행복과 인천의 미래만을 생각하며 온 힘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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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생현안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 찾는다
인천시, 민생현안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 찾는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6일 시의회와 함께 중구 생활민원 현장을 찾았다.
인천광역시가 6일 시 의회와 연계 추진 중인 ‘시민행복 소통의 날’의 첫 목적지인 중구를 찾아 영종하늘도시~영종역 간 버스교통편의 개선 요청 영종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 전망대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 사업 등 주요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현장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 중인‘시민행복 소통의 날’은 시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10개 군·구의 생활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임관만, 신성영 등 중구 지역구 시의원과 유관부서 공무원은 먼저 영종한라비발디아파트 인근 버스정류장을 찾아 영종하늘도시~영종역 간 버스교통 현황과 개선방안에 대해 지역주민과 논의했다.
신성영 시의원은 “행정구역상 영종1동은 인구가 4만이 넘고 하늘도시에서 영종역 구간은 특히 출퇴근 시간마다 주민들이 겪는 불편이 심각한 상황으로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기존 버스노선의 증차를 통한 배차간격 감축, 장기적으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당 구간에 내부순환을 위한 신교통수단 신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영종 씨사이드파크 현장을 둘러보며 신성영 시의원은 “영종 씨사이드파크는 서울근교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캠핑장이나 레일바이크, 인공폭포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인천시에서 이를 적극 홍보·활용한다면 중구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건의했다.
또,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 현장에서는 시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재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신포역~답동사거리 간 약 330m 구간을 연장해 신포시장 등과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해당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진행단계이며 2023년 하반기 실시설계 완료 및 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임관만 시의원은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신포역, 신포시장 등과의 연계성 개선으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관계기관 협의 및 검토기간을 단축하고 사후 행정절차가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행숙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은 “민생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단계적인 검토를 거쳐 민원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것이 민선 8기 소통의 첫 걸음이며 앞으로도 행정이 시민의 곁에 한 걸음 다가가도록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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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통일어울마당 개최
2022 통일어울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통일부 인천통일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2022 통일어울마당’행사를 10월 8일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실향민과 탈북민, 인천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과 인천시 역사어린이합창단의 축하 공연, 통일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 및 놀이마당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통일영화 상영, 북한명소 포토존 사진촬영, 통일염원 페이스페인팅, 북한음식 만들기 등의 체험프로그램과 통일윷놀이, 통일보드게임, 협동공치기 등의 놀이마당이 부스별로 운영된다.
나기운 인천시 국제평화협력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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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PGA‘제네시스 챔피언십’송도서 개최
2022 KPGA‘제네시스 챔피언십’송도서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가 후원하는‘2022 K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이 10월 6일부터 10월 9일 4일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
제네시스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7년부터 국내 골프 활성화를 위해 올해로 6회째 인천에서 개최하고 있는 한국프로골프 한국 투어 대회로 한국프로골프 정규 투어 중 최대 상금 규모로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3억원의 우승상금 및 제네시스 차량 부상과 더불어 ‘2023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등 미국프로골프 투어 출전권을 제공해 선수들의 도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는 만큼 서요섭, 김비오, 김민규 등 스타 플레이어를 포함한 120명의 선수가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관람객 없이 개최됐던 지난 대회와는 달리 이번 대회는 3년 만에 관람객의 현장 참여가 가능해진 만큼 갤러리 플라자 내 ‘2023 미슐랭 가이드 서울’등재 업장과 협업한 푸드존 및 체험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인천시는 제네시스와 함께 현장발권 시 인천시민 대상 입장권 30% 할인혜택을 제공해 이번 대회가 시민들을 비롯한 많은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경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3년 만에 관람객과 함께하는 이번 한국프로골프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대회에 시민분들을 비롯한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 등이 마련돼 있으니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이번 골프 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연계 마이스 이벤트 발굴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참여·문화향유 기회 확대, 그리고 인천의 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