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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아트플랫폼 시민 참여형 문화공간 확대
2026-04-16 08: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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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 위기와 환경보존의 중요성 일깨운다
인천시,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 위기와 환경보존의 중요성 일깨운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환경기획 작가전과 연계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8월 20일 8월 27일 이틀 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기획 작가전은 어린이들과 함께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기후와 환경오염을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심각한 위기 상황임을 이야기하는 전시관람 후 우리가 살아갈 지구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쉽게 소비되고 버려진 물품을 한 번 더 사용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작품 만들기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 고학년 각각 15명씩 신청 받으며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업사이클링 만들기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하다이희인 시 인천도시역사관장은“환경기획 작가전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의 위기와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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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인천, 중국 도시외교 방향 제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정학을 넘어서 공급망, 기술, 가치와 이념 영역으로까지 치닫고 있는 미·중 경쟁 국면에서 민선 8기 인천의 대중국 도시외교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의 중국 도시외교 기본방향과 과제”정책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다.
이 보고서는 1992년 한중수교 이후 지난 30년 동안 인천시가 중국 각 지역과 진행해 온 국제교류·협력 사업을 총괄적으로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인천시는 1993년 톈진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산둥, 랴오닝 등 환발해 권역 지방정부와 파트너십을 체결, 수교 초기 한중관계를 선도해 왔다.
또한 2015년 한중FTA 지방경제 협력 시범도시로 지정되면서 대중국 교류·비즈니스 선도 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보고서에서는 윤석열 정부가 한중관계 안정화, 우호관계 증진, 그리고 실리적 협력과제 추진 등을 중국 관련 국정과제로 제시한 점에 주목해, 인천시 대 중국 도시외교 방향을 재구성하고 기존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양국 지방정부 간 구축한 관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한중관계에서 지방외교는 민감한 안보 갈등 등 현안으로부터 상대적 자율성을 지니며 교류 성과의 사회적 확산에 중요한 교량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이 같은 점에서 상생적 한중관계를 위한 실질 과제의 발굴과 추진,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 토대 마련을 위한 우호정서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보고서는 민선 8기 인천 시정 방향에 따라, 인천시 중국 도시외교 비전으로 ‘상생·창조·소통의 미래지향적 한중관계 선도 도시 인천’을 제안하고 있다.
지방 교류·협력을 통한 한중관계 안정화에 기여하고 새로운 교류 의제를 통한 실질 협력을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소통과 공감 기반을 마련하자는 것이다.
이에 기초해 보고서에서는 중국 도시외교 방향과 과제로 비전·목표 재정립, 추진체계 정비를 통한 협업 강화, 다양한 의제를 활용한 교류지역 개척과 내실화, 대중국 공공외교 및 내향적 국제화 강화 등을 제시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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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장르가 된 뮤지션, 정태춘&박은옥
스스로 장르가 된 뮤지션, 정태춘&박은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정성 강한 시적 언어들로 시대를 노래한 은둔 가객, 정태춘과 박은옥의 단독 콘서트 ‘아치의 노래’가 8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들을 찾아온다고 밝혔다.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아치의 노래, 정태춘’을 개봉하면서 두 사람의 음악세계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인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978년 ‘도두리’라는 평택의 한 마을에서 무작정 상경해 발표한 정태춘의 1집 앨범 [시인의 마을]은 ‘MBC 10대 가수상 신인상’을 받는 등 그를 단숨에 스타덤에 오르게 했다.
이후 발표한 2집과 3집 앨범은 비록 상업적 성공에는 실패했지만 이때 독보적 음색의 보컬리스트 박은옥과 만나 인생의 동반자이자 음악적 동지가 된다.
1984년 그녀와 함께 발표한 4집 앨범 [떠나가는 배]로 다시금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다.
1990년대의 시작은 정태춘 단독으로 발표한 비합법 앨범 7집 [아, 대한민국.]으로부터 시작된다.
이어 발표한 1993년 정태춘, 박은옥의 8집 앨범 [92년 장마, 종로에서]는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을 제공한다.
‘가요 사전심의제도’를 철폐한 것이다.
비합법으로 유통, 판매하며 사전심의에 정면으로 저항했던 결과, 1996년 드디어 ‘검열제 위헌’ 판결을 받고 관련법이 개정되기에 이른다.
6년에 걸쳐 권력에 맞선 힘겨운 저항에 노무현, 천정배 변호사가 함께 했다.
2012년 정태춘, 박은옥의 11집 앨범 [바다로 가는 시내버스]는 10년여의 침묵을 깨고 탄생했다.
더 이상의 앨범 제작은 없다고 고집한 정태춘을 설득한 것은 음악적 동지 박은옥이었다.
10년의 공백이 있었지만 발표된 곡들은 여전히 높은 음악적 평가를 받았다.
기존의 곡들이 한국적 정서에 기반 한 것들이라면 새로운 앨범에서는 제3세계의 음악까지 끌어안는다.
이번 무대에서는 깊은 울림으로 대중들에게 감동을 전달하는 정태춘과 박은옥의 라이브와 영화 ‘아치의 노래’의 주요 영상 클립이 오버랩되면서 몰입이 배가된다.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의 희망과 절망을 담아 만든 그들의 노래, 그 예술적 성취를 관객과 함께 나눈다.
시대를 사유하고 언제나 세상의 소외된 주변부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던 그들의 노래가 이제 다시 울릴 것이다.
정태춘 박은옥 콘서트 ‘아치의 노래’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만 7세 이상은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R석은 11만원, S석은 9만9천원, A석은 7만7천원에 구매 가능하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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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경제위기 ‘맞춤형 대응’지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마련을 위해 안영규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서민경제활성화 TF’를 8월 3일 긴급 구성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침체에 따른 서민의 고충을 파악하고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대응을 마련하라는 유정복 시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 원자재 공급망 차질 등으로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고 있으며 물가와 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서민들의 실물경제가 악화되고 특히 고물가로 어려움이 더 큰 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TF는 총괄대응팀·소상공인지원팀·기업지원팀·민생복지지원팀·물가지원팀 등 5개 팀으로 구성해 모든 실국이 참여토록 했으며 인천연구원·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테크노파크·인천관광공사·인천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들도 참여한다.
이번 TF팀은 무엇보다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조한다.
시장·부시장·실국장 등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시 정책방향과 추진사업들을 설명하고 기업·단체들의 건의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정지원 필요사업의 경우 시급한 사항은 올해추경에 최대한 반영하고 사전절차 등이 필요한 사항은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규제개혁 등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지속적으로 관련기관이나 중앙부처와 협의해 개선해 나가고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은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적극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TF를 통한 다양한 의견 수렴 후 8월말 민생경제 종합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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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응급대응 협의체 운영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응급환자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2022년 8월 3일 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했다.
응급대응협의체는 시, 인천소방본부, 19개 응급의료기관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가 재유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환자 대응 체계 개선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체는 지난 코로나19 유행 시 겪었던 환자 이송과 응급상황의 문제점을 찾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효율적인 응급실 운영 계획을 수립 보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여러분들의 경험과 소통을 통해 이번 코로나19 재유행 시기에도 우리 시민들이 응급상황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안전하고 신속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노력을 다시 한 번 더 부탁한다”며 회의를 마무리 했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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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소통’에서 집단민원 해결 실마리 찾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는 미해결 집단민원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소통’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3일 소접견실에서 장기 미해결 주요 6개 집단민원 대표자들과 민선8기 출범 이후 첫 ‘집단민원 소통의 날’을 열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운동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호소하고 해결을 요청한 시민들에게 갈등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를 지키기 위해 지난 6월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 당시 실시된 소통 간담회에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 하겠다”고 밝혔던 만큼, 이번 집단민원 소통의 장은 그 연장선인 셈이다.
이날 유 시장이 만난 집단민원은 논현동 소래습지 국가공원 지정 갈등 서구 가정동 재건축사업을 위한 토지양도 요구 효성도시개발사업 강제이주·철거 반대 숭의역 지구단위계획구역 편입토지 민원 GTX-D, Y자 노선 반영 요구 영일정씨 동춘묘역 문화재지정 반대 등 총 6건이다.
이들 민원은 지난 몇 해에 걸쳐 갈등의 골이 깊어져 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유 시장이 직접 각각의 민원을 개별 면담해 진정한 공감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소통의 장에는 논현33지구 지주조합과 ㈜아스터개발 대표, 가로주택정비사업추진위원회, 효성지구비상대책위원회, 숭의역 지구단위계획구역 편입토지 공유지분 소유자, GTX-D, Y자 노선 예타면제 추진관련 단체, 영일정씨 동춘묘역 문화재지정반대 비대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인천시와 집단민원 대표자들은 진정성 있는 소통과 문제해결을 위한 양측의 노력으로 해결방안을 도출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시는 해결이 가능한 민원에 대해서는 가능한 방법을 적극 찾고 관련 법 규정으로 인해 해결이 쉽지 않은 사안에 대해서는 상호 이해와 양보를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
유 시장은 “민선8기의 핵심가치인 ‘소통’은 진정성과 배려가 기본이 돼야하며 시민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그 시작이자 시민이 행복한 인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 소통과 다각적 방안 제시, 합의 등을 통해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문제를 풀어나가 신뢰받는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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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환경을 주제로 한 막대인형극 공연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환경을 주제로 한 막대인형극 공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8월 20일 가족과 함께하는 막대인형극 공연을 진행한다.
중앙도서관은 ‘우리가 사는 지구’를 주제로 환경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 일환인 이번 공연은 가족과 함께하는 아기자기한 막대인형극으로 초등학생인 민우와 혜리가 미래에서 온 Z요원과 함께 지구온난화로 어려움을 겪는 북극곰과 투발루 소년을 만나면서 지구환경지킴이로 살아갈 것을 결심하는 내용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공연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신청은 8월 9일 10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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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2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선거공보 분야 최우수로 선정됐다.
3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분석하고 정책선거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실시했으며 평가 방법은 선거공보의 구체성 명확성 체계성 합리성 안정적 재원조달방안 등의 1차 평가와 철학과 비전 작성 과정의 민주성을 담은 공적서 제출로 2차 평가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신념하에 공약 선정부터 이행 방법 및 재원조달까지 인천의 미래교육을 위해 큰 숲을 보는 마음으로 계획했다”며 “이번 공약이 충실히 이행되도록 연도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4년간 성실한 공약 이행으로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만들기 위해 시민,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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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마음식당’ 기획 전시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마음식당’ 기획 전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마음식당’ 전시를 31일까지 한 달간, 서구도서관 1층 늘솜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마음먹기’, ‘마음요리’ 그림책의 엄지짱꽁냥소와 연계해 운영되는 전시로 해당 그림책의 내용을 원화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함께 전시해 어린이나 성인 모두 즐겁게 관람 할 수 있다.
해당 작가와 함께 ‘힐링마음요리만들기’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해 무더위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 도서관에서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책 전시도 즐기면서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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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여름철 감염병 예방 수칙 교육 영상 개발·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관내 초, 중, 고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 교육 영상 ‘꼬미가 알려주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을 개발·배포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 영상은 ‘삼형제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부제로 주 내용은 ‘감염병 예방지킴이 꼬미’라는 캐릭터가 손, 발, 입가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이 특징인 수족구병 수영장에서 물놀이 이후 많이 발생하는 유행성 결막염 여름철 가벼워진 옷차림과 야외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을 삼형제와 대화를 통해 소개한다.
이 외에도 여름방학 중 주의해야 할 병원성대장균증감염증, 비브리오패혈증, 레지오넬라증의 예방 수칙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제시한다.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환기, 의심 증상 발생 시 병원 진료나 검사받기 등 자율적인 개인 방역 실천이 삶과 연계되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여름방학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을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영상이 되길 바라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2-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