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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
대형 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름 끝자락 늦더위가 주춤하며 가을로 접어드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영상으로 만나는 명작 무대 ‘스테이지 온 스크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공연예술계의 최신 트렌드인 ‘스크린으로 즐기는 명작공연’이라는 콘셉트하에 2013년 처음 기획된 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이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휴지기를 가졌던 2020~21년을 넘어, 올해도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벅찬 오페라, 발레, 뮤지컬 총 4개 작품을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530인치의 대형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음향장비는 감동을 배가시키며 더불어 작품들의 탄생 배경과 줄거리, 연출자나 출연자들에 관한 정보가 들어있는 해설지가 배부되어 이해를 돕는다.
기존처럼 준비된 400석 가량의 좌석 외에도 잔디존과 테이블존이 운영돼 관람이 더욱 편해질 예정이다.
8월 31일에는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뮤지컬 작품이 자리하고 있다.
25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이 ‘2022 스테이지 온 스크린’의 관객들을 유혹한다.
9월 1일에 선보이는 발레 ‘백조의 호수’는 안무가 리암 스칼렛이 재안무해 2018년 6월 영국 로열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인 버전이다.
낭만발레의 특징이 부각되는 작품으로 로열발레의 프리마돈나 마리아넬라 누에즈가 우아하고 청초한 백조 오데트와 요염하고 강한 흑조 오딜역을 동시에 소화하며 스타급 연기와 테크닉을 선보인다.
푸치니 예술세계의 최정점으로 손꼽히는 ‘투란도트’가 9월 2일을 장식한다.
명연출가 안드레이 세르반이 연출을 맡아 강렬한 색채와 무용을 활용한 위력적인 무대를 선보인 2013년 로열오페라 하우스의 공연실황이 준비돼 있다.
마지막 날인 9월 3일에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2012년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수놓은 수작으로 로빈 티치아티가 지휘를 맡아 생기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코로나19와 폭우, 무더위에 지친 요즘, 달빛이 머무르는 야외광장에서 친구, 연인 또는 가족끼리 대형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로 상영되는 최고의 공연영상을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여유로움을 만끽해 보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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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ESG 경영 선포식’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은 17일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ESG 비전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인천환경공단’을 선포하고 친환경 경영 시민행복 청렴문화 실천을 전략목표로 제시했다.
선포식 종료 후 ESG 경영을 위한 ‘파이브 제로 파이브 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약품투입장치 개선 비용절감 4억원, 폐기물 반입시간 33% 감축 등 ‘시민 불편 제거와 시민 만족 제고’ 등 우수사례 18개를 발표하며 그동안 공단에서 추진한 ESG 경영성과 공유와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김상길 이사장은 “ESG 경영은 공단의 본질적인 사명과 이미 연결되어 있으며 조직 구성원들이 탄소중립, 사회공헌, 윤리경영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 정립과 적극적 실천으로 경영혁신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한 작은 울림의 시작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공단은 지난해 ESG경영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폐기물 재활용 향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으로 ‘ESG 경영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K-ESG 가이드라인에 맞춘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ESG보고서 발간 등을 계획하고 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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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50+세대 커뮤니티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50+ 세대, 커뮤니티로 모이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는 50세 이상 인천시민으로 이뤄진 커뮤니티 활동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50세 이상 5~10명으로 이뤄진 모임이면 참여 가능하다.
학습, 문화 활동, 진로 탐색 등 자기 개발과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경력개발형’,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공익활동,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는 ‘사회참여형’으로 나눠 신청 받는다.
모집 기간은 8월16일~9월6일이고 모집 인원은 50명 이내로 팀은 8팀 내외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규모를 크게 확대한다.
경력개발형은 역량 강화 교육으로 최대 5회까지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2회 추가했다.
활동지원금은 회원 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지급한다.
사회참여형 커뮤니티는 활동지원금을 크게 늘렸다.
역시 회원 수를 기준으로 최대 80만원까지 확대한다.
여기에 커뮤니티 특성에 따라 활동처 발굴 등 차별화한 도움을 더한다.
역량 강화 교육은 최대 3회까지 진행한다.
고령센터가 위치한 제물포스마트타운 10층 일부 공간은 50+ 세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재탄생한다.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정기적인 모임을 하는 주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 달 중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원받을 커뮤니티를 선발한다.
다음 달 19일과 20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커뮤니티별로 계획한 활동을 갖는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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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치경찰위원회, 청렴슬로건 최우수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청렴슬로건 최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가 8월 17일 ‘인천자치경찰 청렴슬로건’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인천자치경찰의 청렴도 향상 의지를 공고히 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경찰관 및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했다.
7월 4일부터 7월 15일까지 이루어진 공모에서는 총 171건이 접수됐다.
1, 2차 내부 심사와‘제40회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심의·의결을 통한 3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3건을 최종 선정했다.
3차에 걸친 심사에서는 표현력, 참신성, 이해도 등의 심사 기준을 적용해 공모작을 엄격하게 선정했다.
영예의 최우수작으로는 인천경찰청 제5기동대 이환길 경장의‘실천하는 청렴문화, 신뢰받는 자치경찰’이 결정됐다.
선정된 5건의 제안자에 대해서는 최우수작과 우수작은 인천광역시장상, 장려작은 인천시자치경찰위원장상을 8월 중 수여할 예정이다.
최우수작은 인천시자치경찰의 청렴슬로건으로서 자치경찰위원회홈페이지와 위원회에서 자체 제작하는 청렴교육 자료에 삽입되어 인천자치경찰의 청렴성 부각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계기로 활용될 예정이며 각종 홍보자료를 통해서도 다양하게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록 위원장은“우리 위원회에서는‘공정하고 신뢰받는 인천자치경찰 구현’을 목표로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교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면서 “청렴은 한시도 놓칠 수 없는 중요 사안인 만큼 인천자치경찰의 시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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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도시를 노래하는 ‘2022 인천시티팝’, 참가자 모집
찬란한 도시를 노래하는 ‘2022 인천시티팝’,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도시의 일상을 노래한 ‘인천시티팝’참가자를 모집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루비레코드가 주관하는 ‘2022 인천시티팝’의 참가곡과 참여 가수를 8월 31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티팝’은 ‘찬란한 도시를 수놓는 BGM’이란 슬로건 아래 인천을 널리 알리고 뮤지션의 독창적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시민창작가요제이다.
특히 지난해 제1회 대회에서 수상곡으로 선정된 민송의‘불밤’등 6곡의 창작곡은, 대중적 멜로디와 도시의 일상을 살아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랫말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 지지와 평가를 얻은 바 있다.
2회째를 맞이한 올해 대회 역시, 지난 대회의 명맥을 이어 도시 속 일상과 사랑을 노래한 순수 창작 대중음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곡은 기존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곡으로 장르에 관계없이 모든 장르의 음악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곡, 싱어송라이터, 가창 세 부분으로 나뉘어 접수하며 가창 부문은 자신의 가창 실력을 알 수 있는 커버곡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인천과 관련된 노래나 인천 출신 또는 거주 뮤지션에게는 가점도 부여된다.
오는 10월 23일 개최하는 본선경연 수상자에게는 분야별로 소정의 상금이 제공되며 음원·음반·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와 주관사에서 라디오·유튜브 채널 출연 등 다양한 활동 기회도 주어진다.
공모 신청은 7월 28일부터 8월 3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또는 유튜브 계정, 사운드 클라우드, 구글 드라이브에 직접 창작곡이나 커버곡 연주 영상을 업로드 후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작성, 응모한 음원과 가사, 영상링크를 첨부하면 된다.
그 밖에 ‘2022 인천시티팝’ 관련 소식은 주관사인 ㈜루비레코드 SNS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경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이번 행사에 재능 넘치고 톡톡 튀는 뮤지션들의 많은 도전을 바란다”며 “도시를 노래한 독창적인 음악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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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에 새 바람 불어넣을 청년 전문가 양성한다
인천시, 개항장에 새 바람 불어넣을 청년 전문가 양성한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개항장의 활성화를 이끌 청년 지역전문가를 양성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지역 차세대 전문가 발굴을 위해 ‘개항장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항장 지역전문가’는 개항장을 기반으로 경제, 문화 활동의 주체로서 개항장 및 인천 스마트관광도시 활성화를 위한 기획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39세 이하의 청년으로 개항장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관심 있는 사람, 개항장 지역 전문가로 지속적인 활동을 희망하는 지원자 중 심사를 거쳐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1883개항살롱, 이음1977 등 개항장일대에서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프로그램은 총 12차시로 진행되는데, 1차시 ~ 5차시는 개항장의 역사 및 지역브랜딩 사례 강의로 6차시 ~ 9차시는 지역사회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한 사업 계획안과 예산안을 직접 작성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후 10차시 ~ 12차시는 종합 평가 및 우수 사례 발굴, 수료식 및 특강 등이 이뤄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수료식에서는 ‘골목길 자본론’의 저자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모종린 교수의 특강도 열린다.
류윤기 시 제물포르네상스추진단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젊은 청년들이 개항장 및 지역의 전문가로 발돋움해 지역사업에 대한 관심증대와 주도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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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가축전염병 대응 … 특·광역시 중 1위
인천시, 가축전염병 대응 … 특·광역시 중 1위
[충청뉴스큐] 인천시의 가축전염병 대응노력이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인천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22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7개 특·광역시 중 1위인, ‘우수상’을 수상해 가축전염병 방역시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대응 노고 격려와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전국 16개 시·도를 도부와 시부로 구분해 평가하고 우수 지자체에는 장관 표창과 포상금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각 시·도별 방역 우수사례 및 가축 질병별 주요 방역시책 등을 평가했다.
평가의 객관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7명 이상의 전문가 평가단을 구성해, 정성평가과 정량평가를 통한 종합평가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인천시는 7개 특·광역시 중 1위, ‘우수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천만원도 수여 받게 됐다.
인천시는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지리적 여건에도 불구하고 평가기간 중 재난형 가축전염병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지역 맞춤형 방역시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한 점이 돋보였다.
인천은 공항·항만을 통한 오염원 유입 가능성이 상재하고 북한 접경지역이자 철새 이동경로인 서해안벨트에 위치해 야생동물에 의한 질병 전파 위험이 높은 곳이다.
또한 도축장, 배합사료공장 등 주요 축산시설이 소재해 축산차량의 빈번한 이동으로 인해 가축전염병 확산 위험도 매우 높은 지역이다.
인천시는 이러한 지리적 특성을 반영해 2019년 9월 강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축산농가 방역인프라 설치 지원, 재입식 평가, 공동방제단 운영, 상시거점소독시설 설치·운영 지원 등 강도 높은 차단방역을 추진해 왔다.
또한 동절기 대비 축산시설 방역점검, 구제역 백신 미흡농장 특별관리 및 장마철 가축매몰지 사전 점검 등 위험시기에 따라 취약요인을 집중 관리해 왔다.
강승유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우리 시 방역시책을 믿고 따라주신 축산농가들 덕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난형 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방역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해 축산농가 경쟁력 강화와 소득증대에 기여해 나가겠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일해 온 보건환경연구원 및 군·구 방역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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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직원들 만나 “청렴은 공무원의 기본의무”강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유정복 시장이 공직자들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접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17일 인천시청에서 ‘8월 청렴의 날10.2’을 맞아 휴가철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살피고 청렴 문화의 확산과 실천의지를 다지고자 ‘시장과 함께 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참가한 유정복 시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해충돌방지법을 비롯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및 공익·부패신고제도 등을 알기 쉽도록 간행물로 제작한 ‘인천청렴뉴스’와 ‘옳은멈춤, 부정부패 완전멈춤’스티커를 배부하며 청렴에 대한 의무를 직접 강조했다.
유정복 시장은 “공무원에게 청렴은 기본 중에 기본의무이며 청렴하지 않으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없는 만큼 민선8기에도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모든 공직자들이 함께 해달라”고 청렴의지를 다지며 “청렴은 초일류도시 인천을 위한 경쟁력으로 시장이 먼저 적극 앞장 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매월 청렴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의지를 되새기고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시 산하 사업소는 물론 유관기관 등과의 합동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청렴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인천청렴소통한마당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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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서 공덕역 가는 광역급행버스 M6751, 22일 첫 운행
인천 송도에서 공덕역 가는 광역급행버스 M6751, 22일 첫 운행
[충청뉴스큐]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서울 마포·공덕역을 오가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한결 편리해질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22일 오전 5시 50분 광역급행형 M버스인 M6751 노선이 운행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M6751은 송도6·8공구를 기점으로 e-편한세상 정문, 랜드마크시티센트럴더샵, 센트럴파크, 인천대입구역, 송도더샵센트럴시티·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 캠퍼스타운역, 동작세무서 공군호텔, 여의도역, 여의도환승센터, 마포역을 거쳐 공덕역까지 왕복 총98km 구간을 오간다.
M버스는 기·종점 7.5km 이내에 각각 6개 이내 정류소에만 정차가 가능해 기존 직행좌석버스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호응이 높은 편이다.
M6751 노선은 그동안 빠른 개통을 고대하던 바램과는 달리 좌초될 위기를 여러 번 겪었다.
해당노선 운영 운수업체인 신흥교통은 앞서 2019년 11월 송도〜공덕행 노선 사업자 공모에서 선정돼 2020년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노선 면허를 발급받았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확대된다.
에 따라 운행 적자가 우려돼 그동안 운송개시일을 9차례나 연기해왔다.
버스 이용을 기다리던 시민들은 코로나19 절정기가 지난 이후에도 운송개시가 지연되자 면허 반납 등을 요구했다.
그러나 인천시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시민 불편가중 등을 고려해 신흥교통을 수차례 설득한 끝에 운송을 개시하겠다는 확약을 받아 냈고 마침내 운행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성하영 시 버스정책과장은 “송도에서 공덕으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급행형 M버스가 개통된다는 소식에 지역주민들도 환영하는 분위기”며 “인천시를 믿고 기다려준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빠른 시일 내 M버스를 개통해 인천시민의 서울간 이동 불편해소와 교통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첫 운행을 시작하는 M6751 버스는 우선 3대로 운행되며 내년 1월 안으로 3대가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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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9월 기획 공연 ‘그놈은 예뻤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9월 기획 공연 ‘그놈은 예뻤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9월 15일 저녁 7시 ‘그놈은 예뻤다’ 공연을 개최한다.
‘그놈은 예뻤다’는 개그맨이 만들고 연기하는 개그연극으로 부푼 꿈을 안고 서울에 온 대학생 두성이 비싼 집세 때문에 여성 전용 셰어하우스를 발견하고 여장을 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다.
에피소드를 매회 다른 애드립으로 풀어내며 캐스팅 조합이 주는 신선함과 함께 코믹하고 감동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 예약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청소년 이상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2-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