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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쌀의 날 맞아 우리 쌀 나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8월 18일 쌀의 날을 맞아 인천생활개선회와 함께 우리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구지역에서 인천생활개선회의 여성농업인이 직접 재배한 쌀 나눔을 통해 쌀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쌀 소비 확산을 유도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쌀의 날은 쌀 미자를 풀어서 쓰면 八十八이 되고 쌀을 생산하려면 88번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농업인의 수고로움에 고마워하고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2015년에 처음 지정됐다.
조영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나눔은 쌀 소비량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소비 확대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며 “이번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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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명절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인천시, 추석 명절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8일까지 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특별사법경찰, 군·구, 수산물명예감시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이 함께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속은 수산물을 취급하는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는 굴비, 명태, 병어 등 제수용품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시민들이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해 원산지를 혼동 또는 거짓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 고의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위장 판매하는 행위, 원산지가 다른 동일품종을 섞어 파는 행위 등을 중점 단속한다.
원산지를 거짓 또는 허위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하고 소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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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군·구 호칭 순서 바로 잡고 협력체계 강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그 동안 관행적으로 사용해온 군·구의 순서를 바로잡고 군·구와 협력지원 체계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항을 주요골자로 하는 ‘인천광역시 행정지원 협력에 관한 규정’일부를 개정한다.
시는 ‘지방자치법’등 대부분의 법률에서 지방행정체계를 ‘군’에 대한 규정 다음에 ‘자치구’에 관한 조문 내용의 형식을 갖추고 있고 행정구역 명칭의 역사성 등을 고려해 군·구의 호칭 순서를 ‘군’을 우선으로 한 강화군, 옹진군, 중구,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순으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군·구에서의 주요정책 전파나 재난상황에서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의 실·국·본부장을 ‘군구소통관’으로 지정해 군·구별 소통 책임성을 부여 한다.
이 규정은 입법예고를 거쳐 9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홍준호 시 행정국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그간 비정상적이고 관행으로 자리 잡았던 군·구 순서를 정상화하고 군·구 상호간 교류와 협력이 한층 더 원활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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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에서 내가 원하는 책을 바로 빌려 본다
동네서점에서 내가 원하는 책을 바로 빌려 본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에서 시민이 원하는 책을 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읽고 싶은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해 남동구 소재 7개 서점을 통해 시범 운영하던 것을 올해는 인천 전역 29개 서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도서관에 가지 않아도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할 수 있는‘비대면 도서대출 회원가입’서비스를 7월부터 시행해 비대면 회원가입 후,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을 차질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미추홀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도서 신청이 가능하며 이용 안내 알림 톡을 받은 후 해당 서점을 방문하면 된다.
매월 1인당 3권까지 신청할 수 있고 대출일 포함 15일간 이용할 수 있다.
신순호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장은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은 기존에 평균 2~3주가 걸리던 희망도서 수령 기간을 1주 이내로 단축할 수 있으며 비대면 회원가입 서비스와 더불어 시민들의 편리한 독서 생활을 돕고 지역의 동네서점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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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입금 업무 처리 개선 … 공금횡령, 은행방문 불편 줄인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시중 은행, 관공서 등 직원들의 공금횡령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위택스로 수입금을 처리할 있도록 해 회계 관리가 한층 투명해지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민 에게 받는 수수료·사용료와 공금통장 이자 수입 등을 은행 방문 없이 행정안전부 위택스를 통해 직접 처리하는 획기적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공공시설 사용이나 행정서비스 제공의 대가인 사용료·수수료와 지자체에서 운용하는 공금통장의 이자 수입 등은, 그동안 담당자가 고지서와 출금전표 등을 가지고 은행을 직접 방문해 처리하는 것이 당연시 돼 왔다.
은행이 원거리에 위치한 기관의 경우에는 각종 서류를 지참해 출장을 가거나, 은행 대기시간이 발생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일부 기관에서는 인터넷뱅킹으로 수입금을 처리하기도 했다.
그러나 올해 초 서울 강동구에서 115억원 공금횡령사건이 발생하자, 행정안전부가 공무원들의 인터넷뱅킹 사용을 금지했고 결국 각 기관에서는 수입금을 은행에 납부하기 위해 은행을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에 놓이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관련 기관과의 시범운영을 통해 고지서에 있는 전자납부번호만으로도 위택스에 접속해 즉시 수입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누구나 따라하는 간편 매뉴얼’을 지자체 최초로 제작, 인천시 전 부서와 11개 광역지자체 등에 배포했다.
시는 이번 수입금 업무 처리 개선안을 통해 불필요한 구비서류를 줄일 뿐만 아니라 은행 방문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고 투명한 회계처리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엔데믹 시대를 맞아 비대면 행정이 필요한 시점에서 관행과 선례를 벗어난 발상이 필요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계 운영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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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디엠지 평화의 길’ 강화테마노선 개방
인천시,‘디엠지 평화의 길’ 강화테마노선 개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강화군 비무장지대 인근 ‘디엠지 평화의 길’ 강화군 테마노선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디엠지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만들고 있는 길로 참가자들은 ‘테마노선’을 걸으며 비무장지대의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중 강화군 노선은 ‘강화전쟁박물관 → 강화평화전망대 → 의두분초 → 철책선 도보길 → 불장돈대 → 대룡시장’을 둘러보는 코스다.
강화군 테마노선의 이동거리는 철책선 도보길 약 1.5km를 포함해 총 61.1Km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며 이동 중에는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강화에는 이번 테마노선 코스 외에도 볼 것들이 다양하다.
특히 한강과 임진강이 합류하는 연미정, 북한이 한눈에 보이고 피난민의 그리움이 담긴 교동망향대, 고려시대 왕릉 등을 볼 수 있는 강화 나들길은 강화만의 멋을 느끼기에 제격이다.
참가 신청은 8월 23일부터 한국관광공사 운영 온라인 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무단예약취소 방지를 위해 참가비를 받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상품권이나 지역화폐, 특산품 등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 방법 등은 ‘DMZ 평화의 길 두루누비’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테마노선 개방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는 활력을, 섬 지역에는 관광객 유치 등 새로운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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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소아담당교사용 투명창 비말차단용 마스크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투명창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일정수량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지속되고 교사가 수업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소아 및 청각장애학생들이 언어에 노출되는 기회가 감소해 그에 따라 언어발달이 지연된다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교육청은 교사뿐만 아니라 소아 또는 장애학생들과 상시적으로 의사소통하고 교육활동을 하는 모든 교직원이 사용하도록 투명창 비말차단용 마스크를 일정수량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마스크 착용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도모하고 교사의 입 모양과 표정 등이 보여 소아 및 장애학생의 언어발달과 교사-학생 간 의사소통 등 원활한 교육활동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인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총 670개 기관으로 1학급당 30매, 학교당 여유분 30매씩을 2학기 개학 전에 배부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투명창 비말차단용 마스크 배부를 통해 코로나19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언어 및 사회성 발달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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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옹진 Fun English Island Camp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옹진 Fun English Island Camp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서 지역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 기회 제공을 위해 ‘2022 옹진 Fun English Island Camp’를 19일까지 인천광역시영어마을에서 합숙식 영어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옹진군청과 함께하는 이 캠프는 옹진군 관내 초등학교 4학년~6학년 학생 105명, 중학교 1학년~3학년 학생 21명이 3박 4일 동안 다양한 체험중심 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대한 친밀감과 자신감을 기른다.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직업 체험, 생활문화체험, 단체활동 등으로 학생들은 영어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직업 관련 프로젝트 및 영미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중학생은 World Traveller, 실용영어회화, 단체활동 등으로 세계 다양한 나라의 문화 및 예절에 대해 이해하고 본인의 생각을 영어로 자유롭게 표현하며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섬마을 맞춤형 외국어 집중 프로그램 운영은 민선 4기 교육감 공약이으로 도서지역 각 학교급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교육 격차를 해소하겠다”며 “섬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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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 정책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담당자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교 감염병 대응 정책설명회는 교육청 감염병 정책 방향 및 사업을 안내해 교육청과 학교의 협력을 다지고 학교 중심의 자율 대응 체계 유지 일환으로 교육청 감염병 예방-대응-회복 통합 정책 방향 및 세부 사업 소개 코로나19 감염병 추이 및 방역 관리 지침 안내 재유행 대비 대응 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주 내용은 [예방] 감염병 예방 정책으로 개학 전·후 3주간 940개 관내 전기관 집중방역점검주간 운영 신종 감염병 예방·관리 인식개선, 문화 확산 2학기 방역물품·인력 지원 신종감염병예방교육자료 개발 교육구성원 역량 강화이며 [대응] 신속한 감염병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 유지 원스톱 프로세스 가동 및 보고체계 정비 신속 대응·업무 효율화를 위한 교육청 감염병 전담부서 운영 확진자 다수 발생시 보고체계 위기 학교 컨설팅 등을 교육청과 학교의 협력 등 책무성 강조했다.
이와 함께 [회복] 청소년방역자치단 운영, 롱코비드 등 건강 회복 사업, 코로나19 공동체회복교육 등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신종감염병 대비 마음 근육을 단단히 하는 코로나 시민교육 정책을 소개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예방-대응-회복의 인천형 감염병 대응 표준 제시를 통한 신종감염병 총체적 관리 등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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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인천도화초 외 9교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교로 인천도화초 외 9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 학교별 사전 수요조사, 4월 사업 설명회, 5월 학교별 사업 신청서 제출, 6월 학교별 현황 조사 및 선정 심사를 통해 7월 초 예비 사업 대상교를 건축물 경과 년 수, 안전 등급, 내진 성능 등의 정량평가와 학교의 추진 의지, 주변 여건 등의 정성평가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이후 교육부 검토위원회를 통해 인천시교육청은 정량 및 정성평가 모든 영역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교 선정이 적정하고 학교별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한 학교 지원, 실제 사업 추진과정을 아카이브 형태로 구축해 공유하는 방안이 우수하다는 검토 결과를 받아 10교 13동으로 최종 사업 물량을 확정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3년 사업 대상교에 대해 9~10월 중 업무 담당자 협의회 및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를 추진하고 11월부터 학교별 사전기획 등 2023년 설계와 공사를 거쳐 2025년 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완공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2025년까지 40년 이상 노후된 건물을 보유한 54교 78동에 대해 총 5,846억원을 투입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