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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 기념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9월 독서의 달 기념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9월 한 달간 ‘지혜의 바탕하면, 책으로’라는 주제로 풍성한 독서의 달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대표 행사는 25일 ‘박준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詩가 있는 저녁’다.
tvN‘유퀴즈온더블럭’과 ‘인문학살롱’ 등에 출연한 시인 박준과의 만남은 가을의 문턱에서 감성과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도서관 문화누리터와 온라인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다.
또 작가 특강 ‘오경아_정원을 새롭게 만나다, 식물 디자인의 발견’ 중앙도서관 사용설명서 ‘퀴즈 풀고 책갈피 만들고’ 책 복 터진 달 테마로 보는 나라별 문화체험전 ‘곤니치와, 일본’ 이 계절에 듣기 좋은 오디오북 추천 등 즐겁고 색다른 행사로 지역주민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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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도서관 가는 날‘도서관 PICK DAY’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도서관 가는 날‘도서관 PICK DAY’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7일 도서관 가는 날 ‘도서관 PICK DAY’을 정하고 북구도서관 야외 잔디마당에서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행사를 운영한다.
공연행사는 ‘레미제라블’, 우리가 읽고 연주하는 마을음악회로 초등학생들이 레미제라블을 읽고 칼림바 연주기법을 익혀 마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어 세투아 앙상블의 클래식으로 만나는 애니메이션 OST 공연이 진행된다.
세투아는 클래식과 재즈,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등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어 보다 다채로운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세미클래식 앙상블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책과 연계한 애니메이션 OST공연으로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 모두를 선사할 예정이다.
체험행사는 나만의 장서인 만들기로 직접 디자인한 이름을 전각도로 돌에 새겨 장서인을 만드는 체험 리싸이클링 테라리움 ‘버리지 마세요 지구에 양보하세요’ 체험으로 버려지는 일회용 컵을 활용한 다육식물 테라리움을 만드는 시간을 가진다.
독서캠프 ‘텐트 쏙 독서’ 체험존에서는 가족, 팀 단위로 시간을 나누어 야외 독서체험을 운영한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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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감 소속 근로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감 소속 근로자 표창 수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말 정년퇴직하는 교육감 소속 근로자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표창 대상자는 공립학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고 정년퇴직하는 교육감 소속 근로자이며 조리실무사 14명, 과학실무사 1명, 초등돌봄전담사 1명 등 총 16명이다.
이번 수여식은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학교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정년퇴직하는 교육감 소속 근로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근무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았을 텐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줘 감사하다”며 “퇴임 후에는 인생 제2막의 주인공으로서 건강하고 멋진 삶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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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제5회 2030인천미래교육 포럼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광역시미래교육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제5회 2030인천미래교육포럼’이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25일 실시됐다.
포럼 제목은 ‘인천 시민교육, 미래를 만나다’로 실천하는 시민교육을 위한 교육정책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제2기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는 그동안 정책토론회, 정책간담회, 분과정기회를 통해 시민교육의 의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정책에 대한 평가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포럼은 도성훈 교육감이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교육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발제하고 최정학 사무처장이 인천시의 시민교육 정책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 박철희, 정혜진, 권창식 미래교육위원회 위원이 모두를 포용하는 인천시민교육으로 주제토론했다.
포럼에 참석한 미래교육위원회 위원은 “인천시민교육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과 관의 시민교육 협업체계 구축이 절실하다”며 “학생과 시민 중심으로 마을 안에서 협업해 시민성을 증진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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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작가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작가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9월 6일 작가 특강 ‘오경아_정원을 새롭게 만나다.
식물 디자인의 발견’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독서의 달’ 행사 일환으로 코로나 19시대에 새로운 반려로 자리 잡은 식물 트렌드와 조경을 주제로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오경아 작가는 과거 MBC 라디오 작가, 영국 왕립 식물원 정원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까지 조경 디자이너와 작가를 병행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식물디자인의 발견’, ‘정원생활자의 열두달’, ‘소박한 정원’, ‘안아주는 정원’, ‘정원생활자’, ‘가든 디자인의 발견’ 등이 있다.
강연은 중앙도서관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8월 29일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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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베트남 하이퐁시장과 면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25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응웬 반 틍 베트남 하이퐁 시장을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인천시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성과와 개발경험에 대한 응웬 반 퉁 시장의 높은 관심으로 성립됐으며 양 시장은 두 도시의 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응웬 반 퉁 하이퐁 시장은 한국 신규 투자기업 유치를 위해 하이퐁 대표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 중이다.
유정복 시장은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과 ‘인천· 하이퐁 자매결연 25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방문하신 응웬 반 퉁 시장님을 진심으로 환영 한다”며 “양 도시 간의 우호가 계속 돈독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과 하이퐁은 1997년 7월 25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인도적 의료사업지원과 문화교류·투자·교역 등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해 왔으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경제·문화·공적개발원조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맺고 있다.
응웬 반 퉁 하이퐁 시장은 “유정복 시장님의 재임을 축하드리고 깊이 환대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표하며 “인천은 세계적인 수준의 스마트 시티를 구현하고 글로벌 기업을 유치하는 등 괄목할 만한 투자 성과를 가진 경제자유구역를 보유한 매우 성공적인 도시로 앞으로 인천의 선진화된 도시 모델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해 활발하게 교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정복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발전해 나가는 인천을 소개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특히 베트남에선 한류확산과 더불어 늘어난 한국어 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어를 제1외국어로 선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이퐁시와 함께 세종학당을 추가 설립해 상호간의 우호를 더욱 공고히 하길 바라니 많은 관심을 부탁 한다”고 화답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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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CEO 육성 등 통해 제2의 삼성·현대가 나오도록 최대한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지원 공간인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스타트업들의 애로와 고충 및 건의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기업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상승, 원자재 공급망 차질에 따른 수급 불안, 물가와 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인한 경제 여건 불안정의 여파를 헤쳐 나가기 위해 현장 스타트업의 목소리를 청취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이 스타트업들을 초청해 함께 자리를 마련했다.
간담회에 앞서 유정복 시장은 인천스타트업파크를 돌아보며 “투모로우시티 건물이 유니콘 기업의 디딤돌이 되는 스타트업들을 위한 실증, 투자, 글로벌 진출 공간으로 탈바꿈되어 운영되고 있는 것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생각을 가진 스타트업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서 가능했던 것이다”고 말하며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앞으로도 국내 최대 창업의 산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한 10개 스타트업들은 자사 홍보를 위한 제품 소개 시간도 함께 진행되어 젊은 창업자들의 신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전 세계적인 경제 불안정으로 인한 물류비, 원자재값 등의 상승으로 제품 원가 부담과 함께 투자시장 위축으로 원활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ICT분야의 인력 수급도 열악한 상황이다”라는 스타트업들의 공통된 고충이 제기됐다.
거기에 더해, 스타트업과 인천내의 다양한 기업과 협업 기회 확대, 스타트업 제품의 적극적 도입, 해외 사업 발굴 확대를 위한 추가 지원 방안 마련 등 스타트업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도출되어 스타트업들이 직접 느끼는 어려운 점을 듣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간담회에서 건의되고 논의된 애로와 고충에 대해서 인천시와 경제청에서는 개선 또는 해결방안을 마련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타트업들의 고충을 청취한 유정복 인천시장은 “물류비 및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을 위로하면서 청년 CEO 육성과 투자 펀드 조성, 청년 희망의 사다리 정책 등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정책 발굴을 통해 스타트업 지원에 앞장 서겠다.
이를 통해 성장한 우수 스타트업이 글로벌 진출이 가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업의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전문 교육 및 매칭 프로그램 등을 확대 검토 하겠다”고 말하며 삼성, 현대도 처음부터 글로벌 기업이 아니었으므로 스타트업들이 인천 스타트업파크를 통해 제2의 삼성, 제2의 현대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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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물류산업 스마트·디지털 혁신 성장 위한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국제공항, 인천항의 물동량과 택배서비스 등 생활물류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급변하는 물류환경에 신속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디지털 물류 체계 구축 등 물류정책 발굴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25일 송도 스타트업파크에서 지역 물류산업 혁신 주체들이 모여 ‘물류산업 스마트·디지털 혁신 성장을 통한 글로벌 물류 선도 도시 인천’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물류정책의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인천물류연구회,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인천연구원, 인천국제공항, 인천항만공사,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삼영물류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의 제1부 행사에는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의 박민영 교수 와 하헌구 교수가 ‘물류산업의 변화와 혁신’, ‘물류산업정책의 변화 동향과 주요 이슈’라는 주제를 통해 인천의 물류여건과 환경에 대해 특강했다.
박 교수는 “도시는 여객과 화물의 이동과 공존이 필수적인 공간으로 여객과 화물의 공존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인천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하 교수는 “국제물류, 기업물류, 생활물류 수요의 급증, 안전·환경·이해관계자의 갈등과 같은 사회경제적 문제 발생 등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인천시의 역할은 무엇이고 어디까지 개입을 할 것인가”에 대한 인천시의 고민이 필요함을 이야기했다.
제2부에서는 육상물류, 해상물류, 항공물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정책제언과 토론을 통해 인천시의 물류정책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고민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인천연구원 김운수 박사는 인천시 물류산업 실태 조사, 인천물류정보센터 구축 등을 주제로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의 이향숙 교수는 화물자동차 안전대책에 대해 정책 제언했다.
이어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종훈 팀장은 항공물류 허브기능 강화방안에 대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김한회 부장은 물류스타트업 육성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토론자별로 제언된 각각의 주제에 대해 인천시, 인천항만공사 등 참여기관 모두가 함께 난상토론을 벌여 인천시 물류정책의 효과적 도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글로벌 경제 환경 불안정으로 어려운 지역경제 상황 속에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로 물류산업의 스마트·디지털 혁신 성장을 통한 글로벌 물류를 선도하는 인천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인천시의 물류산업업무는 해양공항국과 교통건설국에 분산돼 있었으나, 단절 없는 물류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시는 지난 7월 조직개편을 통해 해양공항국 내에 물류정책과를 신설했다.
이는 해상물류와 항공물류, 내륙 물류의 연계 강화를 통해 글로벌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천공항·인천항 및 배후단지, 육상운송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지역의 전략산업과 제조, 생산, 물류 융복합을 통해 차별화된 도시모델을 제시하기 위해서라고 시는 설명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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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시 숙원사업 조속 추진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지역 내 숙원사업에 대한 조속한 해결 및 추진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인천시의회는 25일 항만기능을 재편해 해양문화 도심 공간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 현장을 찾아 인천항만공사 및 인천시와 직접 소통하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방문에서는 허식 의장을 비롯해 이봉락·박종혁 부의장, 신동섭·정해권·임관만·신충식·박용철·이순학장 등 35명의 의원과 인천항만공사 홍성소 부사장, 인천시 윤현모 해양항공국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과 상상플랫폼 조성사업에 대해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총사업비 5천563억원 규모의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주상복합, 공원, 공공용지, 광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며 내년에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오는 2025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항 내항 8부두 곡물창고를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상상플랫폼 사업’은 총사업비 452억원을 투입해 극장·공연 시설과 엔터테인먼트, 쇼핑, 전시, 청년창업 지원 공간 등이 결합한 문화공간으로 꾸며 개항장과 항만을 연결하는 거점 시설로 올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이날 허식 의장은 “해양산업 특화도가 높은 산업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사업을 중심으로 인천의 지역 전략사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할 수 있도록 해양산업 클러스터 지정 및 육성을 위해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가 상생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천 신항 등 여건 변화에 따른 인천항의 항만 기능 재편이 필요한 시점이므로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례 등을 인천시에 접목해 효율적으로 인천항이 운영될 수 있도록 다 같이 지혜를 모아야 할 때”며 “국비 등 관련 예산 확보를 위해 인천시의회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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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의 일자리를 위해 기업과 새일센터가 뭉쳤다
인천여성의 일자리를 위해 기업과 새일센터가 뭉쳤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새일센터는 8월 23일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인천 여성 고용 유지와 지원을 위한 기업체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일자리 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길의료재단, ㈜서울화장품, ㈜진솔인더스트리, 동아베스텍㈜, ㈜듀오백, 한국전광㈜ 등 인천 관내 3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1차와 2차로 나누어 진행됐다.
인천광역새일센터는 구직자연계, 인턴지원금, 기업환경개선자금, 찾아가는 기업워크숍 및 컨설팅 등의 기업대상 무료 지원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2023년 계획 중인 신규사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참여기업의 회사소개 및 독특한 생존전략, 여성고용유지를 위한 지원제도 활용 사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노력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2 Wink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과 2022. 9. 22. 개최되는 ‘2022 인천여성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도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마지막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제공하고 있는 노동관계법 준수 자가진단표를 공유해 노동관계법을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해보는 시간도 가졌다.
㈜듀오백, ㈜그린리소스, 인성코퍼레이션㈜, ㈜가린시스템, ㈜코스티모, ㈜화인푸드, 럭스팩 등 16개 기업은 회의참석을 통해 인천광역새일센터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맺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새일센터에서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여성이 일과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제도를 정착시키고 가족친화 직장문화 형성을 위한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