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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구성원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구성원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구성원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관계회복을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전담기구 구성원으로서 교육과정 중심의 어울림 프로그램을 어떻게 실천하는지 이해하고 학교폭력 전담기구가 사법적이고 응보적인 관점에서 상호존중과 대화를 통한 회복적이고 평화적인 관점을 갖도록 기획했다.
시교육청은 최근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교육청, 가정법원, 경찰청과 업무협약을 실시하고 학교폭력종합안전망 구축을 위한 공청회를 통해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이 필요함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학교에서 운영하는 학교폭력 전담기구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중요함을 공감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학부모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강조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정서학습과 적극적 시민교육을 강화하고 평화교육의 관점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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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사례 나눔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사례 나눔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1학기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교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급별 운영사례 특강 및 분임별 워크숍 등 운영사례 나눔회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공동체 회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이 학교의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학교 교육활동의 실천적 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학교구성원 협의기구로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김하영 교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공동체 회의’를 통해 윤리적 생활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2학기에는 좀 더 다양한 안건으로 ‘교육공동체 회의’를 진행해 학교 교육활동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민주주의 실현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의’가 학교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학교구성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 사례집 및 선생님을 위한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 길라잡이 등을 발간, 인천 관내 모든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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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학습상담사 맞춤형 연수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학습상담사 맞춤형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상담사의 자기효능감을 제고하고 기초학습에 필요한 역랑 강화를 위해 ‘2022 남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상담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습 지도 전문가인 송푸름 교사, 이희천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읽기 유창성 지도 및 난독 이해 전략 기초 셈하기 지도 및 난산 이해 전략 사례를 통한 맞춤형 지도 방안 공유로 진행됐다.
특히 남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소속 학습상담사 뿐만 아니라 타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소속 학습상담사도 참여해 다양한 지도 사례를 나누고 실천적 지식을 공유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에 대한 남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학습상담사의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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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인천형 메타버스 헬스시티 구상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인천형 메타버스 헬스시티 구상
[충청뉴스큐] 인천시 블록체인 기반 ‘인천형 메타버스 헬스시티’ 구상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19일 시의회 별관 산경제위원회 회의실에서 메타버스닥터얼라이언스와 공동으로 ‘인천시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헬스시티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산업경제위원회 김대중 제1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이날 세미나에서는 길병원 이언 명예교수, 인하대 김정은 교수, ㈜페트라인텔리전스 최재훈 부사장 등이 발제를, 인천경제청 김태권 투자유치사업본부장과 델토이드 김요섭 대표, 바이오의료융합포럼 한인석 대표 등 국내외 의료 및 블록체인 관련 산학 관계자들이 토론자로 각각 나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 이언 의장은 인천시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헬스시티 구축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 의장은 “인천시의 웹3.0 클라우드 기반 도시 구축을 위한 아젠다로 인천 데이터센터 구축 인공지능 5G·6G 통신 등 관련 인프라 구축 및 강화 메타버스·블록체인·NFT 등 선진 금융과 기술 도입 글로벌 디지털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토론 자리에서는 의료분야 블록체인, 글로벌ICT기업 및 의료 플랫폼의 유동적인 연계를 통한 메타버스 실증화 방안 연구 및 인천형 메타버스 서비스 기획 등 인천 메타버스 헬스시티 구축에 대한 전문적인 논의가 이었다.
정해권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인천이 미래 산업 선도도시로 발돋움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실현돼 인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 삶의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산업경제위원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또 좌장을 맡은 김대중 부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인천의 첨단산업 발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뜻깊은 자리”며 “인천시 블록체인 기반 메타버스 헬스시티 구축을 위해서 전문가들의 집단 지성을 모아 실행 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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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사민정, 안전한 일터 조성 함께 하기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9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한국노총인천지역본부 의장,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지역대학 교수 등 인천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위촉장 수여와 노사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위원들은 인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과 인천 노동존중 정책을 보고받고 각 안건에 대한 노사민정의 상호 역할과 세부 추진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인천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 대표들은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이들은 공동선언을 통해 노 측에서는 안전보건교육 적극참여 및 안전보건 수칙 준수를 사 측에서는 산업안전보건 관련 법령 준수 및 수준 높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민 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대책 적극 참여 및 안전보건문화 생태 조성 노력을 정 측에서는 재해예방 활동 및 안전보건 조치 이행 강화정책 추진과 지속적인 예방점검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협의회 위원장인 유정복 시장은 “노사민정 각 주체간의 긴밀한 소통과 파트너십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인천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자”고 말했다.
또한 “인천의 노동자 여러분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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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집중호우 피해 시민에 자동차세 감면 등 지방세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중부지방에 특히 큰 피해를 남긴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회복지원을 위해 인천시가 자동차세 감면 등 지방세 지원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세 등 지방세 감면과 납부기한 연장 등 지방세 지원대책을 마련해, 10개 군·구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우선, 인천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멸실·파손된 자산을 대체 취득하면 취득세와 자동차세를 감면하기로 했다.
집중호우 등 천재지변으로 자산이 멸실·파손돼 2년 이내에 대체자산을 취득할 경우 취득세가 면제되고 침수피해로 자동차를 사용할 수 없게 된 경우 파손일 또는 침수일로부터 자동차세가 면제된다.
또한 취득세 등 신고납부 세목은 신고 납부기한을 6개월 연장하고 연장 후에도 기한연장 사유가 소멸하지 않으면 6개월을 추가로 연장해 지방세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재산세 등 부과고지 세목도 6개월 범위 내에서 고지·분할·징수유예하고 징수유예 사유가 소멸하지 않는 경우 추가로 6개월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체납자의 재산압류나 압류재산의 매각은 1년 범위 내에서 유예하기로 했다.
그 밖에 수해 피해로 조사를 받기 곤란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지방세 세무조사를 연기할 수 있도록 했다.
지방세를 감면 받고자 하는 시민은 피해발생 거주지역 주민센터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 확인서와 손해보험협회의 자동차 전부 손해증명서를 발급받아 등록지 관할 군·구 세무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나아가 필요한 경우 직권으로 지방세 지원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이번 지방세 지원 조치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일상회복지원을 위해 지방세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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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자립한 장애인, SSG랜더스 홈경기서 시구
인천에서 자립한 장애인, SSG랜더스 홈경기서 시구
[충청뉴스큐] 18일 저녁, SSG랜더스 홈경기에는 지역사회에서 자립한 발달장애인이 시구자로 등장했다.
인천광역시와 LH인천지역본부, SSG랜더스는 인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주택지원과 주거복지 홍보를 위해 프로야구 시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을 위한 지원과 주거복지 사업을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 시구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알리고 장애인의 문화생활 지원 및 인식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이날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LG와 경기에서 LH장애인지원주택에 거주하며 평소 스포츠를 좋아하는 발달장애인 이씨가 초청받아 시구자로 나섰다.
시구행사에 참가한 이씨는 “평소 야구를 좋아하는데 텔레비전에서 보던 프로야구 선수들을 직접 만나게 돼 너무 기쁘고 시구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LH와 SSG랜더스는 이날 경기에서 득점한 수만큼의 냉장고를 후원해 장애인 지원주택에 신규 입주할 장애인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이날 경기에서 SSG랜더스 총 4점을 득점해 냉장고 4대를 장애인 지원주택 입주자들에게 후원할 수 있게 됐다.
임동해 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자립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을 위한 지역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시민의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3년간 시설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 지원과 정책 등을 발굴하고 운영 모델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LH인천지역본부, 인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와 장애인 지원주택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해 8월 체결하고 1차로 미추홀구에 주택 8채를 공급·지원했으며 앞으로 중구 등에 20채를 마련해 입주자 모집과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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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성수식품 조리⋅제조가공업소 위생점검
인천시, 추석 성수식품 조리⋅제조가공업소 위생점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가 많은 제수용 식품 조리·제조·가공 위생업소와 추석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른 추석으로 인해 추석에도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리식품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등 위험이 높고 최근 추석선물로 건강기능 식품 등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많은 점을 착안해, 시는 이들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하기로 했다.
떡류, 부침 및 튀김류, 나물, 식혜 등 제수용 음식을 조리 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및 즉석제조가공업, 선물용 가공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가공 업소, 대형유통판매업소 등 총 109개소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품접객업소 및 즉석제조·가공업소, 식품제조·가공업소, 대형 유통판매 등 99개소는 군·구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을 실시한다.
건강기능식품제조·가공업소 10개소는 시 위생정책과와 시 특별사법경찰과가 함께 합동 단속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이번 점검과 더불어 추석 다소비 식품인 차례음식 등 조리식품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한과류, 어육가공품, 선물용 가공식품류를 비롯해, 굴비, 조기 등 수산물류 등에 대한 수거 검사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위반사항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조치할 방침이며 사전에 수거검사를 통한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 및 폐기 조치할 방침이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의 소비가 많은 추석 성수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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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덕교항 등 어촌뉴딜 3개소 밑그림 위해 관계자 교육 실시
인천시, 덕교항 등 어촌뉴딜 3개소 밑그림 위해 관계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9일 남동구 소재 파크에비뉴 샤펠드미앙에서 지역협의체 대표, 주민, 공무원 및 유관기관 등 어촌뉴딜사업 관계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선착장, 물양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 통합개발 등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2019년부터 16개소, 총 사업비 1,625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에 선정된 5개소는 이미 사업이 완료된 상태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지난해 12월 선정된 2022년 사업 선정지 3개소에 대해 오는 9월에 예정된 해양수산부 기본계획 심의에 대비하고자 전문가 특강교육을 진행하고 각 대상지별 기본계획 발표와 분야별 전문가의 자문이 이뤄졌다.
‘22년 기본계획 심의일정 : 1차 8.23일 2차 9.16일 3차 9.27일 4차 10.12일인천시는 지난 5월부터 계속된 해양수산부 1·2차 현장자문과 이번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9월에 있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기본계획 심의에 원안 통과되도록 철저히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사업 선정지 3개소는 기본계획 최종 승인 후 내년 상반기 인·허가 협의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같은 해 하반기 사업 착공에 들어가게 되며 2024년 12월까지 전체 사업 공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이번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사업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해양수산부로부터 신규 사업 선정지에 대한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어촌뉴딜300 사업을 마지막까지 성공적으로 추진해 소멸위기의 어촌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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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평가 및 개선방안 마련 위한 시민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1. 인천광역시는 인천e음 제도 평가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 한 대 시민 토론회를 2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 3. 이날 토론회는 사단법인 인천언론인클럽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인천언론인클럽이 주최하고 인천시 시정혁신 준비단이 후원한다.
4. 5. 토론회 참가를 원하는 인천시민은 누구나 사전 신청없이 현장참여 할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인천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도 이뤄진다.
6. 7. 인천언론인클럽에서는 당초 인천e음 제도가 역내소비 증진과 골목상권 보호를 주 목적으로 시작됐음에도, 높은 비율의 캐시백 정책과 업종 및 규모 제한의 완화 등의 정책을 통해 단기간 내에 가입자 수가 급증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으나, 국비지원 축소 및 가입자 수의 대폭 증가에 따른 사업예산 조기소진으로 월 최대 결제액 축소와 캐시백 지급요율의 하향이라는 결과가 이어졌다며 인천e음 제도에 대한 올바른 평가와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시민 대상 토론회를 개최에 협조해 줄 것을 시에 요청했다.
8. 9. 토론회에서는 양준호 국립인천대학교 교수와 송경호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주제발제를 하고 이어 좌장인 장우식 인천언론인클럽 이사의 주재 하에 주제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자로는 남창섭 인천일보 부국장, 지주현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사무처장, 황효진 인천시 시정혁신 준비단 간사,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문세종, 박용철 의원 및 홍창호 인천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이 참여한다.
주제토론 후에는 토론회에 참여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질의 및 답변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0. 유권홍 인천시 시정혁신관은 “이번 토론회는 인천e음과 관련한 여러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 및 토론과 더불어 인천e음의 직접적인 당사자들인 소상공인들과 일반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로 보다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한 분 한 분의 귀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바람직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인천e음이 지속가능한 제도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