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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 예산편성 위해 시민의견 수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4일 시민,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2023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소통행정분과 시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들이 인천시의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조직개편에 따라 소통행정분과는 기존 소통협력관서 대변인, 감사관, 행정국의 4개 관서에서 인천시의 주요공약사항 추진을 위해 신설된, 시정혁신단, 글로벌도시기획단,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 등을 추가해 10개 실·국으로 확대됐다.
소통행정분야 분야별 전문가와 일반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각균 시정혁신담당관이 소통행정분과 소관부서를 대표해 2023년도 예산편성 방향과 주요사업계획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내년도 중점과제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우선, 인천시는 민선8기 목표인 ‘세계 초일류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글로벌 자유도시를 가시화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의 성장 동력을 불어 넣을 방침이다.
인천시는 내년도 본예산에 민선8기 핵심공약사업인 뉴홍콩시티 사업 구체화에 나선다.
전문가를 포함한 민·관·연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로 구성된 민관협의회를 운영해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은 물론 글로벌 도시 인천의 미래모습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도시의 기본방향을 제시할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에도 착수해 최적의 그랜드 디자인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내항 1·8부두 항만 재생사업 신포 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 개항장 일원 스마트관광 도시조성 지원 및 자원특화 사업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제물포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8기 유정복 시장의 3대 핵심가치 중 하나인 ‘소통’을 전면에 세워 시민이 참여하고 체감하는 열린 혁신을 추진한다.
인천시는 주요시정 및 정책에 대한 제언 및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혁신과제 발굴은 물론, 시민행복정책자문단 운영과 시민정책 네트워크 기능 강화를 통한 소통시스템도 구축한다.
시장이 시민의 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시민행복 소통의 날’과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랜기간 갈등의 골이 깊어진 중점갈등관리대상사업은 숙의경청회, 갈등조정협의회 등을 통해 맞춤형 갈등관리를 지원한다.
청년 고용 창출과 지역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을 강화하고 청년활동 지원을 위한 온라인 청년포털 고도화,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청년월세 지원사업 등이 확대된다.
특히 지난해 12월 제정된 인천시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라 인천시 최초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고 2023년도 인천시에 배분될 약 16억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도 내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직 내부적으로는 적극행정 공무원의 책임완화 및 인센티브 지원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행정혁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감사 추진 시민체감 시정홍보를 위한 언론 협업강화 소셜 미디어 확대 운영을 통한 시민중심 플랫폼 구현 인천 도시브랜딩을 통한 도시이미지 확산 주민의 직접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주제발표 이후 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오병욱 소통행정분과 위원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서민경 소통행정분과 부위원장, 임송희 인천대창업지원단 실장, 민혁기 인천광역시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팀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소통행정분야와 관련해 중점적으로 투자해야 할 사업 등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을 펼쳤으며 시민의견에 대한 질의답변도 이뤄졌다.
이각균 시 시정혁신담당관은 “전문가 및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시정에 대한 생각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기대하면서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시민의견을 적극 검토해 2023년도 예선편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행정분과 소관부서들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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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 경쟁력 갖춘 해양·항공 도시 도약위해 시민의견 수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4일 2023년 해양항공분야 예산편성을 위한 온라인 시민참여 예산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내년도 해양항공 분야 예산 편성에 앞서 시민들이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항공분야 전문가와 일반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이 해양항공분야 일반현황, 2023년 예산 편성 방향 및 주요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인천시의 2023년도 해양항공분과 예산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해양문화도시 조성과 인천형 항공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을 담아낼 방침이다.
시는 글로벌 해양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과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해양문화시설 유치에 적극 나선다.
제4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크루즈 관광객 유치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사업 인천 해양·항만 뉴스센터 운영 예산을 편성과 더불어 해양교육 및 문화활성화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수도권 유일의 해양역사문화 체험시설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2024년 개관을 앞두고 있는 만큼, 유물기증 운동 등 홍보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항공정비산업과 도심항공교통을 연계한 인천형 항공산업 생태계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항공산업 DB 구축 항공산업 소개·부품·기술 개발 지원 항공부품 미연방항공청 인즉획득 지원 항공기업 글로벌 시장진출 플랫폼 구축 등 사업을 지원함은 물론, 고급 항공정비 전문가 육성 등 현장 중심형 전문인력을 양성 체계도 구축 사업도 지속한다.
또 도심항공교통 가상 디지털트윈 플랫폼 고도화, 실증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을 운영해 도심항공교통 실증 메카로 육성할 예정이다.
시민이 행복하고 잘 사는 섬 조성과 해양친수공간 조성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접경지역과 32개 개발대상섬을 대상으로 기반시설 확충, 주민소득증대, 지역경관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해5도 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주민생활지원사업과 섬 주민과 인천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여객선 운임지원도 계속한다.
그밖에 해수욕장 이용환경 시설정비 인천 섬 도도하게 살아보기 주섬 주섬 음악회 등을 통해 시민들이 섬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2022년 지방소멸 대응기금을 활용해 인천 섬 포털을 신규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총 39개 해양친수공간 조성이 담긴 인천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에서 ‘시민과 바다를 잇다.
2030 인천 바다이음’을 비전으로 정한 만큼 해양친수공간 사업도 계속한다.
특히 내년에는 십리포 해안길, 선재도 넛출항~드무리해변 해안길 조성, 장경리~농어바위 해안길 조성이 착공에 들어간다.
그 외에도 인천시는 내년도 해양항공분야 전략으로 물류서비스 수준향상 및 수송체계 개선 지속가능한 청정 해양환경 관리기반 풍요로운 어촌연안 조성 수산업의 미래성장 동력 확보 등을 정하고 예산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해양, 항공, 물류, 섬, 친수, 수산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분야별 예산편성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시민 등 참석자와 의견교환 및 토론을 진행했다.
지정토론은 주민참여예산 해양항공분과위원회 임종엽 위원장이 진행을 맡고 강승우 인천테크노파크 항공산업센터장, 김운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나종필 신불어촌계장, 고영주 해양항공분과위원회 간사가 토론자로 참석해 해양항공분야와 관련해 중점적으로 투자해야 할 사업 등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을 펼쳤으며 시민의견에 대한 질의답변도 이뤄졌다.
윤현모 시 해양항공국장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정책제안과 조언들을 소중히 담아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매력있는 국제해양도시 인천이 될 수 있도록 2023년도 국·시비 예산 확보와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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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민생소통 대장정’ 첫 걸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생소통 대장정’에 올랐다.
취임 후 공식적으로는 처음 이뤄지는 군·구 순회방문이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이달 24일부터 10월까지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격의 없이 대화할 수 있는 ‘민생소통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즉시 처리가 필요한 현장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민생소통 대장정’ 첫 날인 24일 유 시장은 원도심 지역인 동구를 방문해 노인여가복지시설 개보수 및 이용자 편의시설 확충사업과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동구의 대표적인 노인여가복지시설로는 동구노인복지관과 노인문화센터가 있다.
동구노인복지관은 1998년도에 준공된 지하1층, 지상4층 건물로 6,950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으며 노인문화센터는 2009년에 준공된 지하1층, 지상5층 건물로 4,267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시설 개·보수와 편의시설 등의 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유 시장은 어르신들과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들었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가를 누리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 시장은 동구의 주요 현안사업인 만석·화수 해안산책로 연계 복합건축물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해안산책로 연계사업 2단계가 지난 1월 완료됨에 따라 만석동 2-329, 2-330번지 주변의 국방부 소유 미사용 부지를 매입해 전시시설, 루프탑 해양전망시설 등을 갖춘 복합건축물을 조성해 해안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 시장은 “원도심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시설 확충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소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유 시장은 동구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전시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을지연습에 참가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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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글로벌 기업과 항공산업 판로확대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미래 신성장 산업인 항공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세계적인 항공 기업들과의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쉐라톤 그랜드 인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함께 ‘항공산업 컨퍼런스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민수분야 절충교역 활성화를 통한 판로지원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에서는 처음 열리는 항공분야 상담회다.
글로벌 선진 항공우주기업과의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 항공사업을 소개하고 수출상담, 절충교역, 정보공유 등 산업협력체계를 강화해 인천 항공산업 발전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퍼런스에는 세계적인 항공우주 기업인 Airbus, Safran, Bell Helicopter, Northrop Grumman, Dassault Systemes, GE Aviation, Skyports등이 참가한다.
수출상담회에서는 글로벌 외국기업 Airbus 등 7개 기업과 국내 항공전문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인천 항공기업인 다윈프릭션 등 국내 47개 기업이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를 통해 항공사업 분야 수주·마케팅 및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항공기업과 국내기업 간 공동기술개발 및 부품제작 수출 방안을 논의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개막식에서 “완전히 새로운 비전 없이는 먼저 온 미래를 주도할 수 없으므로 개척자 정신이 필요하다”며 “세계 최고의 국제공항을 품은 인천시는 미래에 대한 도전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항공의 미래를 견인하고 항공 세계 초일류도시로 비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항공산업 관련 판로개척과 정비시설 유치에 힘써왔다.
시는 항공기업 육성과 글로벌 세계시장 판로개척 및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17년부터 런던 판버러, 프랑스 파리에어쇼에 참가해 인천 항공기업 공동전시관을 운영·지원해 왔다.
이러한 성과로 인천 남동산단에 위치한 항공브레이크 패드 전문생산기업인 다윈프릭션은 최근 4년간 영국 등 4개 국가에 630만 달러 수출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또한 이스라엘 아이에이아이사의 화물기 개조사업, 미국 아틀라스사의 항공기 중정비센터, 대한항공 엔진정비클러스터 인천에 유치해 오는 2025년 사업개시를 앞두고 있다.
시는 2025년까지 인천형 항공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항공산업을 인천의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해 아시아 최고의 항공정비산업 허브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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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신세계, 청라 돔구장 건립 등 사업 추진에 공동 협력
인천시·신세계, 청라 돔구장 건립 등 사업 추진에 공동 협력
[충청뉴스큐] 신세계 복합쇼핑몰 스타필드청라가 들어설 예정인 청라국제도시에 시민들의 숙원인 최첨단 멀티스타디움 돔구장이 건설된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8월 24일 인천시청에서 만나 청라국제도시에 추진 중인 각종 사업들에 대해 포괄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용진 부회장은 유정복 시장에게 스타필드청라 건립사업과 연계해 야구경기를 위한 돔구장을 건립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신세계그룹은 스타필드청라 건립사업과 돔구장 건립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또, 서울7호선 전철역사 추가 신설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에 따라 관련 사업들이 빠르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서구 청라동 6-14 일대에 165,000㎡ 규모로 들어설 예정인 신세계 스타필드청라는 쇼핑, 문화, 레저,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갖춘 복합쇼핑몰이다.
약 1조3천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약 4천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된다.
지난 2012년 12월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 토지매매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2020년 7월 착공했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으로 오는 2024년 하반기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스타필드청라에 함께 들어서게 될 돔구장은 최첨단 멀티 스타디움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신세계그룹은 돔구장에 2만석 규모의 프로야구 경기장은 물론, 복합 문화관람시설을 함께 갖추고 K-POP 공연, 해외 유명 아티스트 공연, e-스포츠 국제대회, 각종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렉스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구 석남동에서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을 잇는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에 전철역사를 추가로 신설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된다.
청라연장선은 7개의 정거장을 갖춘 연장 10.77㎞의 도시철도 노선이다.
하지만, 정거장간 거리가 0.9~1.4㎞인데 반해, 스타필드청라가 인접한 005정거장과 006정거장 사이의 거리는 3.091km로 다른 정거장에 비해 거리가 긴 상황이다.
더구나, 이 지역은 스타필드청라뿐만 아니라, 청라의료복합타운, 하나금융타운 등 대규모 개발로 인해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와 신세계그룹은 서울7호선 청라연장선에 전철역사를 추가로 신설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우선 올해 안에 실시설계에 들어가고 설계가 끝나면 내년 중 공사에 착공해 빠른 시일 내에 준공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철역사 추가 신설로 인해 기존 사업이 늦춰지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기존 청라연장선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2027년 준공되도록 추진하고 새로 건설되는 역사도 최대한 빨리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용진 부회장은 “청라 돔구장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인천이 다른 지자체보다 앞서 돔구장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천이 국제도시로 발전하는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세계 초일류도시를 목표로 하는 인천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교두보가 되고 신세계가 인천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인천시와 신세계가 지역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서로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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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 독서의 달 프로그램 안내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 독서의 달 프로그램 안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에서는 2022년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 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9월 1일부터 서구도서관 각 자료실에서는 ‘테마도서전시’ 및 ‘북큐레이션’을 진행하며 책 속의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해 제출하는 ‘책 속, 100인 100문장’ 프로그램과 자료실을 방문하는 아이들에게 ‘책 놀이 활동지’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9월 14일과 28일에는 ‘5분 뚝딱 철학’의 저자 김필영 작가를 모시고 ‘좋은 선택을 위한 철학’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열리며 15일에는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을 7회에 걸쳐 진행한다.
24일에는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박연철 저자 강연 및 인형 만들기 체험을 하는 ‘외계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25일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내가 읽은 책을 소개하고 함께 이야기해보는 ‘아무튼, 책 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조성과 더불어 날씨가 선선해져 독서하기 좋은 9월, 집과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 한 권 읽어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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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가족소설로 읽는 세계문학’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가족소설로 읽는 세계문학’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에서는 일상 속 인문학의 가치를 발견하고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올빼미 인문학 강좌를 9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2022년 세 번째 올빼미 인문학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가족소설로 읽는 세계문학’을 주제로 로쟈 이현우 작가를 초빙해 강좌를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1강 카프카의 ‘변신’, 2강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3강 오에 겐자부로의 ‘개인적인 체험’, 4강 도리스 레싱의 ‘다섯째 아이’로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딸, 부모의 책임 등 현대사회 가족의 여러 문제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강좌는 ‘줌’을 활용해 온라인 운영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8월 29일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가족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고찰하고 독서와 문학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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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1일 도서관 체험 교실’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1일 도서관 체험 교실’ 프로그램을 9월 15일부터 10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1일 도서관 체험 교실’는 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이용 교육과 함께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도서관에서 책으로 놀자’, ‘흔들흔들 신통방통’과 같은 다양한 책놀이를 하면서 책을 가까이하고 도서관과 친해지는 활동을 준비했다.
또, 새롭게 정비한 디지털자료실에서 디지털북과 음악공간도 같이 체험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8월 23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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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9월은 독서의 달’다채로운 행사 함께해요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9월은 독서의 달’다채로운 행사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2년 독서의 달을 맞이해 지역 주민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다양한 책 읽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9월 6일부터 한 달 간 어린이자료실 로비에 새롭게 꾸며진 전시실에는 ‘기차가 출발한다’의 정호선 작가가 직접 설치하는 7m 길이의 아트 프린트 등의 전시가 열리며 이후 같은 작가의 ‘그림책 인문학 강연’과 ‘그림책으로 떠나는 신나는 기차여행’이 이어질 진행될 예정이다.
‘친구들이 많이 본 책’을 주제로 한 북큐레이션, 뉴베리 상 등 어린이도서 수상작을 소개하는 갤러리 도서 전시를 진행하며 9월 5일부터는 과월호 연속간행물 무료 배부, 자료실 및 홈페이지를 통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9월 한 달 간, 대출 정지 회원이 도서관을 방문해 요청하면 정상 이용도 가능하며 9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도서 잡지, DVD를 각각 2배로 대출할 수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의 다양한 독서 체험행사를 통해 책 읽는 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독서문화진흥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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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서예술, 그 옛 법과 새로움 비교 展’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서예술, 그 옛 법과 새로움 비교 展’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다솜’에서 8월 24일 ~ 8월 31일까지 인천서예술연구회의 ‘서예술, 그 옛 법과 새로움 비교’ 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다솜’에서는 서예술 그 옛 법과 새로움 비교 전시회가 열린다.
서예는 역사가 유구한 동양의 전통 예술이며 점과 선, 획의 움직임과 장단, 필압의 강약, 먹의 농담 그리고 문장 속의 뜻이 조화가 있어야 하는 장르이다.
번 전시회는 신체에서 나타나는 선인의 옛 멋, 조형적인 요소, 문학적인면, 회화적인 부분 등이 결합한 포괄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문인화, 서각, 한글·한문 서예, 캘리그라피 등 전통 예술과 옛 법을 재해석한 작품 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202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