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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복지사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교육복지사 150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조기정신증 지킴이 교육과 교육복지사의 역할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이어졌다.
특히 정신증 고위험군의 조기 징후 발견 전략 등이 포함된 조기정신증 지킴이 교육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개발한 교육과정과 워크북 등을 함께 제공해 관심과 만족도를 높였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 일선에서 늘 애써주는 교육복지사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어디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차별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교육복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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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원실 민원창구에 양방향 마이크 설치로 소통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민원 접수창구에 양방향 마이크를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설치된 투명 가림막과 실내 상시 마스크 착용으로 많은 민원인이 정확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어르신, 난청인, 다문화가정의 경우 큰 소리로 여러 번 대화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컸다.
이번 마이크 설치로 작은 목소리로도 의사소통이 원활해졌으며 민원실을 방문하는 시민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을 최소화해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안전하고 편안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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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을지연습 훈련 직원 격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을지연습 훈련 직원 격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3일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2022. 을지연습을 실시하고 있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을지상황실을 방문해 임무 수행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비상시 기본임무 수행을 위한 국가위기관리와 전시대비 절차 연습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훈련사항으로 전시전환 절차 숙달 훈련, 도상연습 및 전시 현안과제 토의 연습 등을 계획해 추진하고 있다.
교육위원회 의원들은 을지연습 2일차 일일상황보고를 받으면서 국가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위기대응 연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격려품 전달로 참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신충식 위원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각종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교직원 및 학생을 보호할 수 있는 위기관리 능력 배양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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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 오존의 위협과 대응”에 관한 ‘제37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열려
“대기 중 오존의 위협과 대응”에 관한 ‘제37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온라인 강의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2022년 8월 26일 오후 3시, “대기오염과 기후변화에 따른 오존의 위협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제37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에서 진행한다.
오존은 무색 무미의 자극성이 있는 기체로서 공기보다는 약간 무겁고 물에는 잘 녹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 배기가스 및 공장 배출가스 등에 함유된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질 등이 태양 빛의 자외선에 의해 광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성되는 기체이다.
이번 아카데미의 강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학과 이강웅 교수로서 국립환경과학원 대기환경 분야 환경표준 심의 전문위원이며 국내 오존 연구의 일인자로 손꼽힌다.
이번 강의에서 이강웅 교수는 대기 중 오존의 생성원리와 피해, 기후변화에 따른 오존 전망, 미세먼지와 오존의 통합적 관리 방안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조경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장은 “인천의 오존 농도는 최근 수년간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올해 5월에는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농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오존을 제대로 이해하고 고농도 오존 상황에 잘 대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인천광역시와 국가의 기후환경 정책 및 이슈와 관련 전문정보를 시민과 공유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대처능력을 강화하고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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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더 알찬‘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운영
인천시, 더 알찬‘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좀 더 알찬 구성의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가지고 학교를 찾아간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9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초·중·고등학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인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에 대한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상반기 자원순환 교육을 마친 강사 25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프로그램 진행방식을 공유하고 운영상 문제점 및 개선사항 제안 등 하반기 교육의 내실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인천시는 올해 3월부터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교육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아 807학급을 선정했다.
‘자원순환에 대한 의미, 쓰레기 처리절차, 분리배출 및 재활용’등에 대해 지난 7월까지 472학급이 교육을 받았다.
앞서 시는 지난 3월부터 한 달간 올해 자원순환 교육을 담당할 자원순환 전문 강사 25명을 선발하고 업그레이드된 교육 제공을 위해 전문 강사를 대상으로 사전교육도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에 참석한 강사들은 프로그램 진행 아이디어와 수업 중 문제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공유하고 내년도 교재·교구 제작에 대한 제안 등 의견을 나눴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정책과장은 “이번 평가회에서 강사분들이 제안해 주신 사항을 적극 반영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운영 메뉴얼을 제작하고 재활용품을 사용해 교재·교구를 제작하는 등 내년도 초·중·고등학교 대상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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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향토사학자이자 언론인 고일의 미공개 아카이브 최초 공개”
“인천 대표 향토사학자이자 언론인 고일의 미공개 아카이브 최초 공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2년 인천시립박물관의 세 번째 갤러리전시 ‘매일매일 인천 기록 : 고일 미공개 아카이브’전을 8월 30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을 대표하는 1세대 향토사학자이자 언론인 그리고 ‘인천석금’의 저자 고일 선생이 남긴 육필 원고 등을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다.
고일 선생은 인천 근현대사의 한복판에서 활약한 언론인, 향토사학자일 뿐만 아니라 항일운동, 청년운동, 사회운동, 문화·예술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피니언리더로 그 역할을 담당한 인물이다.
특히 개인이 쓴 최초의 인천 근현대사 책인 ‘인천석금’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인천석금’을 비롯한 각종 지면을 통해 자신이 기억하는 인천을 생생히 그려낸 바 있는데 인천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관심으로 비범한 기억력과 한결같은 글쓰기로 인천을 기억하고 기록하기를 결코 멈추지 않았다.
인천시립박물관은 개인의 기억과 기록이 점차 중요한 역사가 되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 고일 선생이 남긴 위대한 유산 가운데 그가 꼼꼼히 모은 기억과 기록, 즉 아카이브에 새롭게 주목했다.
그는 인천과 인천 사람을 만들어낸 당대의 사건과 장소, 인물들을 기억, 기록, 보관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 이것이 오늘날 신자료로 발굴됐기 때문이다.
시립박물관은 고일 선생과 관련된 미공개 아카이브를 최초로 공개해 인천 근현대 자료를 새롭게 소개하고 인천 역사·문화의 기록 유산과 그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전시를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기억을 기록하다’, ‘기록을 기억하다’두 가지 주제로 구성해 인천에 대한 고일 선생의 기억과 기록을 소개하고 그 의미를 되짚어 볼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특히 인천시사 원고 등 시사편찬 관련 자료 및 경기언론 25년 회고를 비롯한 인천 향토사 관련 육필 원고가 최초로 선보인다.
또한 고일 선생이 인천시사편찬위원회 초대 상임위원으로서 구상했지만 72세의 일기로 타계하면서 그 전모를 알 수 없게 된 인천 상고사, 인물사 내용의 실마리를 찾게 하는 인천 상고사·중고사 원고 인천 인물 12명에 대한 기록 등도 전시된다.
본인이 집필한 신문 기사 스크랩 등 그가 수집, 소장한 각종 기록물을 통해 아카이브의 소중함도 느껴볼 수 있다.
작은 코너 ‘고희선을 말하다’에서는 고일 선생이 남긴 이력서 비망록 등 개인적 자료를 통해 선생 삶의 궤적을 살필 수 있다.
유동현 인천광역시립박물관장은 “고일 선생의 친필 원고 및 이력서 신문 스크랩 등 텍스트 위주의 아카이브 자료를 보고 읽고 듣는 시청각적 전시회로 치환해 관람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인천 역사의 어제와 오늘을 고일 선생과 관련 자료의 수집을 통해 관람객과 더불어 최초로 볼 수 있게 협조를 아끼지 않은 개인 소장가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전시가 일상의 기록과 기억, 보관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고 아카이브의 특별한 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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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소득 흡연자 위해 병·의원 무료 금연치료
인천시, 저소득 흡연자 위해 병·의원 무료 금연치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금연치료를 희망하는 저소득층 흡연자를 위해 병·의원 금연치료비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저소득 흡연자의 금연성공과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로 금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저소득층 금연치료비 지원’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20% 이하 흡연자를 대상으로 금연치료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다.
차수별 8주에서 12주 기간 동안 주 6회 이내의 진료·상담비용은 물론 금연치료제 비용 전액 지원과 금연보조제 구입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는 참여자 1,075명의 금연치료비용을 지원했다.
7월말 현재 인천시 금연치료 의료기관은 404개소가 있으며 금연치료 의료기관 현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용기 내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분들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고 꼭 금연성공의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흡연자의 금연지원,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금연환경 조성과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다양한 금연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소득·재산에 관계없이 금연에 도전하고자 하는 흡연자 누구에게나 금연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내 보건소를 방문해 등록하면 6개월 동안 금연상담은 물론, 금연보조제와 금연 행동강화물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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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치매센터 민간위탁기관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치매관리 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민간위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기술지원 및 교육 훈련을 통해 국가치매관리 정책을 지역사회에 확대 보급하기 위해 인천시 광역치매센터를 민간위탁해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수탁기관은 2019년 선정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으로 오는 12월 위탁기간이 만료된다.
이번에 선정되는 기관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025년 12월 19일까지 3년간 운영을 맡게 된다.
의료법에 따른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광역치매센터 설치 및 운영기준의 요건을 충족하고 3년간 인천시 치매사업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는 병원이면 응모할 수 있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되면, 치매관리사업의 계획 및 수립, 연구·조사, 치매관련 시설 인프라 등 자원조사를 비롯해 종사인력에 대한 교육과 훈련 등 치매관리에 기본적인 업무뿐만 아니라, 뇌 건강학교 및 전국 최초인 인천형 어르신 기억돌봄 사업을 추진하며 치매관리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11월 5일까지며 접수는 11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다.
인천시청 건강증진과에 현장 방문해 제출해야 하며 사업자 선정은 민간위탁적격자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된다.
김석철 시 건강보건국장은 “그동안의 치매관리 사업이 보건복지부가 관리하는 사업으로 진행됐다면, 이제는 지역사회에 부합되고 지역주민의 요구에 현실적으로 대응하는 능동적인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우리 시의 치매사업 추진 방향에 맞춰 열정과 의지를 담아 수행할 수 있는 기관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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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추석 대비 농산물 수급안정대책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23일부터 9월 9일까지, 18일간 농산물 수급안정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소보다 거래가 늘어나는 추석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의 반입물량을 확대하고 개장일과 영업시간을 늘려 운영한다.
특히 시민들에게 구매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8월 23일부터 9월 9일까지 도매시장의 영업시간을 평소보다 2시간 연장해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정기 휴무일인 9월 4일도 정상 영업하며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0일부터 12일까지는 문을 닫는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사과, 배 등 8개 주요 성수품은 전년 거래 물량 대비 10% 이상 늘어난 6,335톤을 공급해 시민들의 추석 명절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도모할 예정이다.
최봉묵 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께서 농산물을 구매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농산물 수급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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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의 일상을 행복하게 바꿀 아이디어 공모
인천시, 시민의 일상을 행복하게 바꿀 아이디어 공모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소통과 참여로 시민행복을 이끌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일상 속 작은 행복 아이디어 공모전’을 다음달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인천시민의 행복·편익증진을 위한 생활밀착 아이디어’다.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결하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나 시민이 행복한 인천시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제안을 받는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를 통해 1인당 3건 이내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부서 검토, 시민의견 수렴, 전문가 심사 등이 실시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시장상 및 총 700만원 이내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공모내용은 시 홈페이지 내 인천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각균 시 시정혁신담당관은 “일상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린다”며 “작은 행복이 모여 큰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우수 제안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3년간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인천e음카드 어플 내 마감세일 시스템 도입, 배달음식점 공유용기 서비스 실시 등의 정책을 발굴·시행한 바 있다.
202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