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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8: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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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난독증,·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에 민·관·학 맞손
인천광역시교육청, 난독증,·경계선지능 학생 지원에 민·관·학 맞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난독증 및 경계선지능 학생지원 지역기관 업무협약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인교육대학교 기초학력클리닉김포나빛 아동청소년발달연구소아동발달연구소 마음이동주학습심리상담센터톡톡 언어학습심리센터다올언어 심리상담센터구래 아동발달센터이루언어심리발달센터우리아이 발달지원센터힐링아트 10개 기관이 난독증 및 경계선지능 학생지원을 위해 함께 했다.
인천시교육청 난독증 및 경계선지능 학생지원 사업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난독증 지원조례, 인천광역시교육청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조례에 따라 난독증, 경계선 지능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지원해 학업부적응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난독증이란 듣고 말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지만 정상적인 지능과 교육에도 읽기와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증상을 말한다.
경계선지능 학생은 표준화 지능검사 상 IQ 70~85 사이에 속하며 적응능력 일부에 손상이 있어 인지, 정서 사회적으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에서 지도가 어려운 난독증, 경계선지능 학생이 적기에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 지원을 통해 학습 및 학교 적응 능력을 키워 훌륭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의미있는 사업이다”며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위해 각자의 배움의 속도에 맞춰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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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생존수영·팝스 체육 콘텐츠’화제
인천광역시교육청, 생존수영·팝스 체육 콘텐츠’화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작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체육 관련 영상콘텐츠들이 수 십만 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체육건강교육과와 소통협력담당관은 코로나로 인해 떨어진 학생들의 체력 증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천을 위해 인천시교육청 홍보대사 웃소와 협업한 생존수영과 체력평가 관련 콘텐츠를 제작했다.
웃소 유튜브 채널에 65만 뷰를 기록한 “친구들이랑 같이 하기 좋은 물놀이 꿀잼게임”은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육 매뉴얼’을 바탕으로 해 수영장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게임들을 개발해 생존기능, 수영기능, 구조기능을 녹인 게임을 수영장에서 진행한다.
다양한 기능들을 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하도록 하고 물놀이 시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영상에는 생존 수영 매뉴얼의 기능이 녹아 들어재미와 교육을 둘 다 잡는다.
체력평가 관련 콘텐츠 “팝스 할 때 꼭 있는 유형”는 팝스의 종목, 측정 방법을 재미있게 녹여내어 웃소 유튜브 채널 67만 뷰,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 46만 뷰를 각각 기록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의 물놀이 안전을 위해 제작됐다 콘텐츠의 다양한 예방 활동과 생존수영을 익혀 안전한 물놀이를 즐겼으면 한다 체력 증진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 체력 회복 등에 속도를 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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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환경캠페인‘내일의 지구를 생각하는 도서관’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환경캠페인‘내일의 지구를 생각하는 도서관’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속 가능한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생태 위기 인식을 제고하고 환경 보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환경캠페인 ‘내일의 지구를 생각하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이번 환경캠페인은 시민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주변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위해 운영하는 쓰레기 담으며 걷기 캠페인 ‘쓰담쓰담 GOGO’, 환경 상식퀴즈 ‘가로세로 퍼즐퀴즈’, 어린이도서와 일반도서 대상의 ‘환경 관련 추천도서 전시’, 환경 관련 ‘작가와의 만남’ 등을 운영한다.
또 행사 기간 중 ‘환경 보호의 날’에는 요일에 환경 관련 도서를 대출하거나, 환경 보호를 위한 나만의 방법을 게시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이벤트가 열린다.
환경 캠페인 개별 참여자들에게는 각각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선물세트 및 기념품을 증정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로 환경 위기에 대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인식 변화의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2022년 화도진도서관 환경캠페인 ‘내일의 지구를 위한 도서관’의 프로그램별 참여기간은 상이하며 환경캠페인 ‘쓰담쓰담 GOGO’의 경우 8월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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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해양유물은 ‘시험용 모형선’
8월 해양유물은 ‘시험용 모형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8월의 해양유물로 선정된‘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의 시험용 모형선’을 소개했다.
‘시험용 모형선’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기관인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기증했다.
KRISO는 대한민국 대표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의 전문 연구·개발 기관으로 50여 년간 선형시험수조를 시작으로 다양한 연구시설을 구축하고 2,000척 이상의 실제 선박을 축소한 다양한 모형선을 제작해 성능시험을 진행했다.
시험용 모형선이란 선박 건조에 앞서 실제 선박의 1/30, 1/40로 축소 제작한 것으로 선박의 저항추진·조종성능·내항성능 시험 등 선박의 유체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활용된다.
기증받은 2점의 모형선은 원유운반선(KVLCC2)과 액화천연가스운반선(KLNG)의 모형선으로 각각 2011년과 2014년 KRISO에 의해 제작됐다.
모형선은 목재를 사용해 실제 선박의 외곽 형상과 동일하게 만들어지며 추가적으로 방향타와 프로펠러 등이 함께 제작된다. 외형 가공이 끝나면 목재표면에 방수처리와 도장작업을 마치고 시험에 사용된다.
KRISO의 모형선은 항해 중 발생하는 파도를 확인하기 위해 물의 보색인 노란색으로 대부분 제작된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는 2024년 개관 예정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전시될 해양유물 확보를 위해 인천시민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유물기증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임현택 시 해양항만과장은 “매월 ‘이달의 해양유물 소개’를 통해 소중한 해양문화재의 가치를 시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해양역사를 후대에 널리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을 위한 유물기증 운동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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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도 클래식 즐길 수 있어
야 너도 클래식 즐길 수 있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2살을 맞이한 인천문화예술회관 “청소년을 위한 공연축제 - 해설이 있는 음악회 ‘2022 썸머페스티벌’”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청소년을 위해 여름 시즌에는 ‘썸머페스티벌’, 겨울 시즌에는 ‘얼리윈터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1년 동안 인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썸머페스티벌’은 수준 높은 연주는 물론 친절한 해설,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래밍으로 클래식 음악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혔다.
또한 교과서에 나오는 음악을 중심으로 교육적인 지식과 기본적인 음악 상식을 제공하며 클래식 입문자들에게도 호평을 받아왔다.
그러나 올해는 보다 재미있게 클래식 음악을 경험할 수 있도록 렉쳐 콘서트로 정평이 난 국내 정상급 음악인들을 초청해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2 썸머페스티벌’을 관람한 관객들은 “나도 클래식을 즐길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2022 썸머페스티벌’의 첫날인 12일에는 아보비태챔버앙상블의 “알쓸신클”이 열린다.
인천광역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아보비태챔버오케스트라의 멤버들로 구성된 아보비태챔버앙상블이 학교 시험에는 나오지 않지만 알고 보면 쓸데 있는 재미있는 음악을 준비했다.
클래식과 악기에 대한 지식은 물론 사포, 빗자루, 타자기 등 생활 속의 물건들이 악기가 되는 신기한 음악회이다.
‘약장수의 노래’, ‘핑 퐁 뿅’, ‘인형의 노래’, ‘타자기 협주곡’, ‘보석의 노래’, ‘인생이여 만세’ 등 그동안 음악회에서는 좀처럼 만날 수 없었던 곡들을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두 번째 날인 13일은 서희태 지휘자와 올해 창단 31주년 맞이한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서희태 지휘자는 수많은 렉쳐콘서트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클래식을 즐거움을 선사하며 ‘클래식은 결코 따분하고 지루하지 않으며 생활 속에서 함께할 수 있는 가장 친근한 음악’이라 말하는 음악가이다.
이번 무대에서 그는 클래식을 1도 모르는 관객들도 편안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한다.
재치 있고 알기 쉬운 해설과 더불어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정,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만들어내는 최고의 하모니로 화사한 봄부터 냉혹한 겨울까지의 선율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날인 14일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피아노 연주와 맛깔스런 입담으로 클래식 맛집이라 불리는 유튜브 채널 ‘김윤경의 소소한 클래식’의 운영자이자 피아니스트인 김윤경이 클알못을 위해 준비한 연주회이다.
피아노에 ‘피’자도 모르는 사람도 피아니스트 김윤경의 깊이 있는 연주와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클래식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다.
자신의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해 나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박규민, 비올리스트 이신규, 첼리스트 이정현 등 국내 정상급 솔리스트들이 함께해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2022 썸머페스티벌’은 전석 1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청소년 뿐 만 아니라 클래식 입문자들을 유혹한다.
또한 조기예매 할인, 인천문화예술회관 카카오채널 친구 할인, 3개 공연 패키지권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알면 알수록 즐겁고 신나고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흠뻑 빠져보기를 권한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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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렴행정 약속담은‘청렴 서한문’발송
인천시, 청렴행정 약속담은‘청렴 서한문’발송
[충청뉴스큐] 부정부패와 특권 없는 청렴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인천시의 다짐이 담긴 서한문이 시민들에게 전해졌다.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장 명의의 ‘청렴 서한문’을 인천의 440여개 업체와 민원인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한문 발송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계약금액 2천만원 이상 공사·용역, 연간 1천만원 이상 보조금 지원, 인허가 분야 등 민원 7종과 관련된 업체다.
정책고객이라 할 수 있는 업체와 민원인들에게 인천시 공직자들의 청렴 다짐과 실천 의지를 보여주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행정을 펼치기 위해 추진됐다.
서한문에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고 학연 · 지연 · 혈연 등을 이유로 특혜를 주지 않으며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확립 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민원인들이 업무 처리 시 부조리를 경험한 경우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운영하고 있는 ‘인천시 부조리 신고센터’에 대한 소개도 함께 안내됐다.
‘청렴 서한문’에서 유 시장은 “우리 시의 모든 공직자는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 부정부패와 특권이 없는 대한민국 제1의 청렴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천시는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실천 생활화를 위해 ‘매월 10일 ‘청렴의날10.2’ 운영, 3월부터 릴레이 청렴캠페인 실시, 전 공직자 및 민원인 대상 청렴문자 발송, 인천청렴뉴스 제작, 청렴해피콜 실시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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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물류 문제 해결 나선다
인천시, 생활물류 문제 해결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전자 상거래 급증에 따른 각종 도시 생활물류 문제를 공유물류망 구축을 통해 해결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공유물류망을 통한 당일배송 서비스를 8월부터 연수구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유 거점을 활용한 V2V 방식의 공유물류망을 도입해 기존 택배 방식 대비 배송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당일배송 생활권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국내 유통시장 규모는 약 400조, 그 중 온라인 시장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적 물류망은 마련되지 않는 상태다.
도시 집중화 심화로 택배 등 생활물류도 도심에 집중돼 있지만, 높은 땅값과 부지확보의 어려움, 도심 내 물류시설에 대한 님비현상으로 물류시설은 도심과 멀어질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기존 택배의 경우 출발지, 도착지와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배송 물품을 외곽의 대형 허브터미널로 집화한 후, 지역 서브터미널 별로 재분류한 뒤 최종 목적지로 이동·배송하는 것으로 배송 및 집화 과정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늘어나는 단점이 있다.
원거리 수송량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 문제 이외에도 배송에 투입되는 대부분 화물차는 경유 차량으로 도시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인천시의 공유물류망은 도심 내 유휴 부지를 ‘물품 정류소’로 활용해, 물류 창고 없이 차량에서 차량으로 물품을 옮기는 체계로 물품을 유기적이고 효과적으로 환적·배송하는 것이 장점이다.
창고가 수행하던 적재 및 분류 기능은 모든 차량들이 나누어 수행한다.
또한 사람이 대중교통망을 이용해 환승하며 목적지로 이동하듯 정해진 노선을 순환하는 차량을 이용해 환적·배송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빠르면 3시간, 늦어도 당일에 지역 내 모든 물품배송을 완료할 수 있다.
공유물류망에는 전기차를 투입해 탄소 배출 감량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공유물류망은 명확한 분업화와 표준화된 노선 순환 운행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수행할 수 있는 일자리로 택배 노동구조를 변화시킨다.
시는 차량기사 15명과 정류소 관리자 및 조업사 5명 등 30명의 지역주민 고용을 완료하고 관련 교육을 마친 상태다.
김원연 시 물류정책과장은 “이번 당일배송 시범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생활물류 급증으로 인한 각종 문제 개선, 소상공인 유통경쟁력 확보, 당일배송 생활권 구축,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해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실증 사업은 스마트 물류 구축을 위한 국토부 국책 사업인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연수구에서 추진한다.
연수구 지역 내 물동량을 기반으로 도로·지역적 특성·가용 정류소 위치 등을 고려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총 4개의 구역으로 구분해 노선을 설계했다.
2대의 지역 순환차량은 중구 항동에 위치한 광역정류소에서 화주로부터 물품을 인수한 광역 순환 차량을 만나 배송물건을 분류하고 옮겨 실은 뒤 지역 정류소로 이동해 최종 배송 차량에 물류를 전달한다.
지역 정류소에서 물건을 인계받은 최종 배송 차량은 4개로 구분된 송도 각 구역을 3시간 마다 순환하며 1일 3회 상품을 배송한다.
대중교통망과 같이 정해진 노선을 순환 이동하면, 지역 내 배송의 경우 3시간 내에 시·도간 이동 물품의 경우 늦어도 당일 물품 배송을 완료할 수 있다.
인천시는 수요 대응형 당일배송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리빙랩을 발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과 소상공인·화주기업·종사자·전문가 등 실증사업에 관계된 모든 공공, 민간,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리빙랩을 발족해 공유물류망 당일배송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현안을 조사한다.
시는 향후 디지털 물류서비스를 ‘인천직구’서비스와 연계해 인천직구에 가입돼있는 소상공인들이 당일배송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리빙랩 서비스 분석을 통해 서비스의 사회적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는 경우 단계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늘리고 지역 업체를 우선 선발해 배송물품 공급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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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1일부터 17일까지 2022년 제2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참여기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및 지역 사회서비스 등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천광역시장이 지정한 기업을 말한다.
신청기업은 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에 소재하고‘사회적기업 육성법’제8조에 따른 조직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목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비사회적기업’에는 일자리창출사업, 사업개발비 등 재정 지원사업 참여 자격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컨설팅과 경영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시는 신청방법, 지정요건 등 접수 안내를 위해 오는 8월 4일 JST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강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설명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신청 기업에 대한 서류검토와 현장실사·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0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조인권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비사회적기업 발굴과 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역량을 갖춘 법인이나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모집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더좋은경제사회적협동조합, 구·군청 사회적기업 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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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분야 교육, 언제 어디서나 가능해진다
보건의료 분야 교육, 언제 어디서나 가능해진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과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8월 1일 ‘인천광역시 보건의료e배움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e배움터 구축을 위해 인천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비롯한 7개 보건의료 분야 지원조직과 권역책임의료기관인 가천대 길병원이 힘을 모았다.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으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워지면서 온라인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별도의 시간을 내기 어려운 교육희망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일반시민에게는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련 분야 종사자에게는 다양한 직무 관련 교육의 접근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의료e배움터에서는 일반 시민들이 관심이 가질 만한 건강 교육부터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의 직무 교육까지 80개 이상의 다양한 강의가 마련되어 있으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제공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회원가입 후 PC, 모바일 태블릿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반복적으로 수강할 수 있다.
안광찬 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기존에는 교육을 수강하려면 수강자가 특정 시간에 특정 장소에 가야만 했지만 e러닝 교육은 수강자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교육을 어디서든 수강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며 “제공자 중심의 교육을 수요자 중심의 교육체계로 전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오픈 기념 교육 수강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 1개 이상 수료 시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많은 교육 과정을 수강할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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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군·구와 소통으로 역량결집 첫 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장과 10개 자치단체장이 민선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광역시는 군·구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시정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군수·구청장 정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시정 3대 핵심가치인 균형·창조·소통을 공유하고 군·구와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핵심안건으로 재정, 인사, 소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모았다.
무엇보다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시와 군·구가 현안과 주요 숙원사업 해결을 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고 시에서는 할 수 있는 역할을 다각도로 검토해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유정복 시장은 “시의 정책은 군·구를 통해 시민에게 전달되는 만큼 군·구의 이해와 협조가 중요하다”며 “이 자리를 통해 더욱 소통하면서 모든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인천을 세계초일류도시로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2-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