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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키즈 생활과학·창의수학 발명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키즈 생활과학·창의수학 발명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초등학생부터 융합적 창의인재로 발전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키즈 생활과학 발명교실’과 ‘키즈 창의수학 발명교실’을 9월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초등학생 4~5학년 15명 대상 ‘키즈 생활과학 발명교실’은 7월 11일부터 매주 월요일 10회에 걸쳐 전기 너는 누구? 수천 번의 실험:전구의 탄생 작은 세상의 발견 위대한 변신 바다에서 무한 에너지를 얻다 등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생활 속 과학 수업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2~3학년 15명 대상 ‘키즈 창의수학 발명교실’은 오는 7월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10회에 걸쳐 수와 숫자의 차이 수학의 핵심인 규칙성 숫자로 가득한 세상 숫자 퍼즐 10 만들기 게임 등으로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수학개념 및 원리에 대해 알아본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금고 협력사업 공모로 선정되어 운영하는 것으로 초등학생들이 참여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과학적 마인드를 육성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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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사업 공모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사업 공모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을 운영하는 북구도서관은 이번 사업으로 통합전자도서관 장서를 확충하고 디지털북 체험공간을 조성해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비롯한 다양한 독서 생활을 제공한다.
환경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전자책과 오디오북 강연 및 시연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7월 디지털 자료실을 방문시 디지털북을 체험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며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디지털북의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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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학생동아리 운영 컨설팅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학생동아리 운영 컨설팅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과학교육관에서 관내 초·중 기후생태환경교육 학생동아리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동아리 운영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위학교 기후생태환경교육 학생동아리 내실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컨설팅은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학생동아리 담당교사와 컨설팅 위원이 학교별 운영사례와 특색사업, 운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현송초 김 교사는 “컨설팅 위원들과 다른 학교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동아리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는 지금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실천력을 함양한 지구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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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청소년 노동인권 전담 노무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을 26개 고등학교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은 기사문을 통한 노동인권 생각해 보기와 학생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나의 일터, 노동조건에 대해 고민한다.
또 근로계약서를 직접 작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노동조건 중 반드시 근로계약서에 담겨야 하는 필수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특히 단순한 노동법 지식 전달이 아닌 학생들이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따른 노동조건 등을 고민하고 각각의 동아리 특색에 맞게 프로그램의 내용을 추가로 담아낸다.
강화고의 ‘로지컬’의 동아리 프로그램에서는 노동사건의 실제 사례와 해결, 공인노무사의 직업 소개 등을 다루고 인제고의 ‘심리 상담 동아리’는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 주요 사례를 살펴봤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미래의 나의 일터, 노동조건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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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134명을 대상으로 2022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배움학교 학부모의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삶을 위한 배움’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교육에 대해 생각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배움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꿈틀리인생학교의 이사장인 오연호 강사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함께 행복한 배움과 성장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강의했다.
인천행복배움학부모네트워크의 안수현 대표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배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학교 교육의 주체로서 참여하며 학교구성원이 모두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행복배움학교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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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난정평화교육원, 학생·시민이 함께하는 평화교육 운영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강화군 교동도 난정초를 활용해 설립한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의 첫 번째 평화교육은 교동초 5·6학년 학생들과 함께 진행된다.
2019년 3월 1일자로 폐교한 난정초를 새롭게 단장해 교육원을 설립한 만큼 난정초를 다녔던 학생들을 포함한 교동초 학생들이 이번 평화교육에 참여한다.
더불어 평화의 시선으로 새롭게 일상을 바라보며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일일체험 평화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은 공공기관 최초의 평화교육 전문 허브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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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신도시 서울 접근성 향상, 교통편의 증진 및 정주환경 개선 도모
검단신도시 서울 접근성 향상, 교통편의 증진 및 정주환경 개선 도모
[충청뉴스큐] iH는 검단신도시 및 주변지역 주민들이 서울방향으로 통행시 김포고속화도로 또는 국도48호선을 경유하지 않고 직접 연결을 통해 서울축 도로의 교통소통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드림로 ~ 국도39호선 도로 확장공사를 6월 24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본 공사는 검단~드림로 신설 및 드림로~국도39호선 확장으로 추진되는 도로공사중 드림로~국도39호선 도로 확장공사로서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주요 거점도시로 계획되어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총 11,106천㎡의 면적에 75,851세대가 입주하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이며 지난 2021년 6월 첫 입주를 시작으로 현재 약 1만 세대 가량 입주한 상황이다.
검단신도시의 인구규모는 수도권의 경기도 구리시 인구와 비슷한 규모로서 전체 공원·녹지율 30%에 육박하는 쾌적한 친환경 도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약 1조 4,616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검단신도시 주변 광역교통 시설을 단계별로 설치하고 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및 광역교통 도로시설 신설 또는 확장, 도로 접속시설 6개소 등이 있다.
금번 드림로~국도39호선 착공으로 광역교통 도로시설 7개 노선이 전부 착공을 하게 됐으며 2023년 상반기 검단산단~봉수대로 확장공사 개통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검단~경명대로 도로신설까지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고 철도시설 또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 및 3개 역사 신설공사가 현재 33% 공정율로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승우 iH 사장은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의 불편함과 그간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교통대책에 대한 시설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해 광역 교통망이 신속히 확충되도록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 경기도 김포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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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흡착필터 부착한 청정버스 36대 운행
인천시, 미세먼지 흡착필터 부착한 청정버스 36대 운행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의 안전과 생활 건강을 위해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청정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도로변 미세먼지와 미세먼지 생성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버스 전면에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시내버스를 이달 초부터 시범운행 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3개소 및 미세먼지 우심지역인 서구 드림로 일대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36대가 대상이다.
미세먼지 흡착필터는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으며 친환경 특수직물로 제작돼 대기 중 미세먼지 등 인체에 유해한 오염물질을 흡착하고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인천시는 2019년 초미세먼지 배출량 기준으로 도로재비산, 운행차 등 도로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전체 초미세먼지 배출량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어 도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맞춤정책 도입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시는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부착한 시내버스가 곳곳을 달리며 도로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범사업의 운영과 효과분석을 통해 향후 학교 벽이나 공사장 가림막 등에 확대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도로미세먼지를 줄여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시민을 안심시키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취약도로 66개 구간에 총 28대의 도로 물청소 및 분진흡입 차량을 운영하고 있으며 집중관리구역 3개소에 소형 분진흡입차량과 소형살수차를 운영하고 있다.
또 민·관 협약 및 자율참여방식으로 1사1도로 클린제를 운영해 취약지역 및 공사장 주변 도로의 미세먼지 청소를 시행하고 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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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래 신 수산업 이끌 새내기 수산업경영인 역량 강화
인천시, 미래 신 수산업 이끌 새내기 수산업경영인 역량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신규 수산업경영인 13명을 대상으로 수산업 경영능력 및 소득향상을 위해 집합 및 현장 견학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산업 경영인에게는 수산업 기반조성 및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형태로 지원하며 올해는 17명의 신규 수산업 경영인을 선발했다.
이번 집합교육은 인천 해수청, 수협, 연구소 등에서 어업인 안전교육 및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어업인 행동요령 스마트 양식 해양오염의 원인과 심각성 교육 등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해 실시했으며 신규 어업인 후계자와 더불어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어업인도 실무교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또한 현장교육은 바이오플락 친환경새우양식단지조선소 견학 미래 수산양식 연구를 위한 태안양식연구센터 수산물 거점 유통센터 등 인천 지역에 맞는 새로운 어업활동을 발굴하고 접목하는데 필요한 교육을 실시해 신규 수산업경영인들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속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지난해까지 677명의 수산업 경영인을 선정해 어촌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인천시 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산업경영인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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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개 센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우수사례 선정
인천시 4개 센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우수사례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 4개 센터가 선정돼,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년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성과 보고회’에서 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급식관리 지원센터 243곳을 대상으로 특색 있는 식생활 교육·홍보 프로그램과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공모전에서 인천시가 설치·운영하는 4곳의 센터가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영양사 배치의무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 급식소에는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노인·장애인 급식소에는 맞춤형 식단제공 및 급식소 위생관리, 교육 지원 등을 수행하는 곳이다.
현재 시에는 11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에 1,975개 급식소가 등록돼 있으며 1개의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에는 64개 급식소가 등록돼 어린이 55,734명, 어르신·장애인 1,561명 등 약 5만7천여명에게 영양관리 및 맞춤형 식단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옹진군 주무관과 계양구 센터는 어린이 급식 안전관리와 급식소 환경개선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아 각각 처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강경희 시 위생정책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위생·영양관리를 차질 없이 수행해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은 각 센터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노인, 장애인등 급식관리가 필요한 대상에게 건강한 급식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