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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부르는 평화와 희망의 노래
6월에 부르는 평화와 희망의 노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한가로운 정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풍성한 화음을 즐길 수 있는 인천시립합창단의 ‘정오의 로비음악회’가 6월 23일 낮 1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시간에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평화와 희망을 노래한다.
무명용사의 녹슨 철모와 돌무덤을 보고 작사한 ‘비목’, 우리 민족의 역동성과 뜨거운 조국애를 노래한 ‘내 나라 내 겨레’ 등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곡들이 연주된다.
이어 세상의 번뇌와 고통을 승화시킨 ‘청산에 살리라’, 모진 풍파 속에서도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묘사하며 꿈을 잃지 말라는 위로를 건네는 ‘꽃 피는 날’ 등을 부르며 마음의 평안을 전한다.
그 외에도 존 레논의 ‘Imagine’, 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인 ‘Over the Rainbow’ 등을 부르며 아름다운 세상을 향한 소망을 그린다.
더불어 인천시립합창단은 이번 연주에 군장병 30여명을 초청했다.
한반도의 영속적인 평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지금, 가장 최전선에서 애 쓰고 있는 이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 같은 마음에 응답하듯 군에서는 군악대 챔버앙상블의 특별무대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화답할 예정이다.
지난 해 시작한 ‘정오의 로비 음악회’는 자연적이고도 좋은 음향을 가진 대공연장 로비에서 한낮에 열리는 작은 음악회이다.
매회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교감의 폭을 넓히고 김종현 예술감독의 친절하고 전문적인 해설로 감동을 더욱 깊게 만들어가고 있다.
인천시립합창단 김종현 예술감독은 “호국의 달을 맞아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음악회이다 시민들과 군장병들 모두 우리의 노래로 위로받고 새 힘을 얻었으면 한다”고 연주 준비 소감을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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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우회고가교, 다음달 4일부터 월미도·인천역방향 진출램프 통제
만석 우회고가교, 다음달 4일부터 월미도·인천역방향 진출램프 통제
[충청뉴스큐] ‘만석 우회고가교’철거공사로 월미도·인천역방향 진출램프가 전면 통제된다.
인천광역시는 ‘만석 우회고가교’의 2단계 철거공사가 시작되는 다음달 4일 오후 1시부터 고가교에서 월미도·인천역방향으로 내려오는 진출램프에 대한 차량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중부경찰서 뒤편에서 만석동 주공아파트 구간을 잇는 만석 우회고가교는 1993년에 길이 1.2㎞, 높이 15m 규모로 설치돼 산업도로 역할을 수행해왔지만, 도시미관 훼손과 도시기능 단절로 원도심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사업의 마중물사업에 반영해 내년 6월까지 고가교를 순차적으로 철거하고 6차로 평면도로로 새롭게 정비하고자 지난달부터 1단계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2단계 진출램프 철거는 고가하부에 4차로 임시도로를 개설해 오는 8월경 고가교 본선구간의 철거에 앞서 중·대형 화물자동차의 통행로를 확보하기 위함이다.
다음달 4일부터 만석부두입구사거리에서 월미도·인천역방향 차량은 고가교 진입하기 전에 우측차로를 통해 하부 임시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시는 철거기간 중 고가교 하부에 임시도로를 개설해 통행로를 유지하고 또 승용차 등 소형차량은 주변 우회도로로 유도하기 위해 교통방송, 내비게이션, 홍보매체 등을 활용한 홍보를 병행해 교통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정호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만석 우회고가교가 철거되고 6차로 평면도로로 새롭게 정비되면, 고가교로 막혔던 도시 미관이 회복되고 지역 간 단절문제가 해소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기간 동안 다소 불편하겠지만 실시간 교통정보 등을 확인하고 혼잡도에 따라 소형차량은 가급적 주변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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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0%이상 보험료 지원되는 풍수해보험으로 장마·태풍에 대비하세요
인천시, 70%이상 보험료 지원되는 풍수해보험으로 장마·태풍에 대비하세요
[충청뉴스큐] 적은 비용으로 태풍, 호우 등의 피해 정도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는 풍수해보험에 주목해보자.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장마와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사유재산을 실질적으로 보상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의 가입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강풍 등 9개 유형의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재산피해에 따른 사유재산의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정책보험이다.
주택, 온실, 소상공인 상가·공장이 가입 대상이며 국가와 인천시에서 가입 시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해 준다.
올해 국비를 포함한 인천시의 풍수해보험 보험료 지원율은 주택의 경우 일반계층 70%, 차상위계층 77.5%, 기초생활수급자 86.5%, 온실과 소상공인 상가·공장의 경우 70%다.
가입자는 30% 이하만 부담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자연재해 피해 발생 위험성이 높은 재해취약지역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재해취약지역 주택 단체가입의 경우에는 87.04%를 지원해 가입자 부담률이 12.96%로 매우 낮다.
지난해의 경우, 중구 소재 소상공인 상가에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보험금 약 6백만원이 지급되는 등 총 13건의 보험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처럼 풍수해보험은 피해면적에 관계없이 최소복구비만 정액 지급되는 재난지원금과 달리, 피해면적이 늘어날수록 보험금이 증액 지급되어 현실적인 보상이 가능하다.
개별보험 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능하며 단체보험 가입은 군·구 재난부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보험 계약 전에 발생한 자연재해와 보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자연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가입해 두는 것이 좋다.
정명오 시 자연재난과장은 “올해 장마와 태풍 시기가 도래하기 전에 서둘러 풍수해보험에 가입해 피해를 입었을 때 실질적인 보상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풍수해보험에 관심을 갖고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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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로부터 감사패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로부터 감사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인천시 노동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달받았다.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는 20일 안문규 지회장을 대신해 최규호 부지회장, 김민우 노안복지실장 등이 직접 인천시의회를 찾아 신은호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평소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의 건전한 육성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의 영역 확대 및 권익 신장,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연대활동 실천 등 더불어 사는 공동체 실현에 크게 기여한 신은호 의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최규호 부지회장은 “신은호 의장은 평소 노동자의 권익에 대한 관심이 많고 직접 노동현장을 찾아 고충들을 해결해 주시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신 분”이라며 “우리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도 그 감사의 마음을 작게나마 전하고자 패를 만들어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신은호 의장은 “시민들의 애로사항 및 불편 해소는 항상 현장에 답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는 물론 시민들이 체감하고 변화하는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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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 다음달 15일까지 사전등록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 다음달 15일까지 사전등록
[충청뉴스큐] “제3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7월 15일까지 사전등록을 진행한다.
인천국제해양포럼은 해양산업 분야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신 해양강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해양산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참가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수도권 최대 해양 비즈니스 포럼이다.
다음달 21일부터 22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되며 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한다.
이 포럼은 ‘세상이 묻고 바다가 답하다’라는 대주제 아래, 매해 해양산업의 다양한 주요 의제를 다루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해양 및 항만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 교역환경의 변화와 해양항만산업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해양산업의 영향 및 발전방안 주요 항만 환경·사회·투명경영 현황 코로나 이후 해양관광산업의 활성화 방안 기후변화에 따른 극지와 대양의 미래 인천항 개항 1,650주년 및 한·중 수교 30주년에 따른 인천항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역사학자인 유발 노아 하라리가 기조연사로 나서 온라인으로 참가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유발 노아 하라리는 ‘인류 3부작’ 이라고 불리는 ‘사피엔스’, ‘호모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의 책을 연이어 출간하며 인문학 분야의 젊은 지식인으로 대표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끝없는 기술의 발전 이면에 찾아온 기후위기와 세계적 불평등과 같은 위협들에 대해 인류는 어떻게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해양산업에 있어 바다와 인간의 지속가능한 공존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그밖에 해양항만산업에 꿈이 있는 청년들과 해양 기업, 기관들이 함께할 수 있는 ‘해 보자고 취업·창업 미니 박람회’와, 최근 업사이클링 디자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김하늘 작가의 ‘Stack and Stack' 전시 등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 행사 내용은 인천국제해양포럼 유튜브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생중계된다.
2020년 처음 열린 ‘인천국제해양포럼’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온라인 중심의 하이브리드 행사로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비중을 높여 진행된다.
해외 참가자는 온라인을 통해 회의에 참가하고 국내 참가자는 온·오프라인으로 나누어 참석하게 된다.
포럼 참여는 7월 15일까지 포럼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등록 신청하면 된다.
사전등록 신청 시 오프라인 현장참석과 온라인 참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참석자들에게는 발표자료집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수도권의 관문인 해양도시로서의 인천의 위상을 높이고 해운·물류 비즈니스 동향과 노하우을 공유하고 해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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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신 지능정보기술 공유하며 행정도입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일 디지털 시대에 정보화업무 담당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정보화 지식나눔 및 업무연찬의 날’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일상 속 직무와 관련해 새로운 지능정보기술에 대해 직원들이 함께 익히고 배울 수 있도록 정보화담당관실 직원들로 구성된 신기술 동아리를 구성·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연찬을 통해 동아리 회원들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메타버스에 대해 학습하고 연구한 지식을 동료직원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에 정부가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세계 최고의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비전을 선포함에 따라, 정부정책의 추진 방향을 이해하고 행정이 나아갈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가 주로 이어졌다.
또 신기술이 시 행정영역에서 어느 부분과 접목하면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아울러 이 자리는 부서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였지만, 동시에 직원간 화합을 하는 자리로서도 큰 의미를 더했다.
여중협 시 기획조정실장은 “나날이 발전하는 정보기술에 지능정보화로 디지털 행정혁신이 보다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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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가족지원 프로그램 두부 만들기 체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가족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토토가 - 우리콩 두부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토토가 프로그램’은 강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실시하는 가족지원 프로그램으로 강화농촌형 사회적기업인 콩세알과 강화 관내 11가정 총 32명을 대상으로 우리콩 두부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갓 나온 따끈한 두부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고 무엇보다 활짝 웃으며 함께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힐링의 시간이 된 것 같아 좋았다”고 표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친화력을 높이고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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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인천학생과학발명품과 인천미술작가의 만남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인천학생과학발명품과 인천미술작가의 만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제42회 인천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와 인천미술작가 작품을 특별전시관과 본원 식물원에서 ‘발명과 미술이 만나다’라는 주제로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금번 행사는 제42회 인천광역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203개 출품작품과 인천문화재단이 소장하는 인천미술은행 작품 19점을 함께 전시해 학생의 삶 속에서 찾은 창의적 사고의 결과물인 발명품과 예술가가 바라본 매체의 활용법으로 확장된 미술작품창작의 세계로 초대했다.
인천학생들의 우수한 발명아이디어와 인천문화재단 인천미술은행이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과학와 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인천시민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자극하고 발명작품과 미술작품의 콜라보를 통해 창의융합적인 관람 경험의 장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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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청렴학습의 날 ‘나의 청렴지식 TEST’이벤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내 직원을 대상으로 ‘나의 청렴지식 TEST’ 이벤트를 20일 실시한다.
이번 ‘나의 청렴지식 TEST’는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하는 청렴교육 이수제와 관련해 상반기 청렴교육을 통해 스스로 학습한 내용을 평가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관심을 갖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만점자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해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청렴을 직장에서 함께 즐기는 이벤트로 다가가 청렴하고 행복한 조직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지속적인 학습과 관심으로 지켜야 할 가치로 우리 교육지원청은 행복하고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서부 교육을 구현해 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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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 성장’버스로 마을교육탐방 체험학습 지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 성장’버스로 마을교육탐방 체험학습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김동호 교육장)은 11월까지 동부관내 초, 중학교 16교의 마을교육 탐방 체험학습을 지원한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7일 서창초 1학년 2개반 학생을 대상으로 동부교육지원청 ‘마을과 함께 성장’ 체험 버스로 마을탐방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일정은 동부교육지원청에서 개발한 우리마을 탐방코스 중 하나로 송도가스과학관을 거쳐 송도G타워 트라이볼을 다녀오는 코스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마을과 함께 성장’ 체험버스 지원사업이 소규모 마을교육 체험학습 활성화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까지 초, 중학교에 버스 51대를 지원하고 만족도 조사를 근거로 내년에는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