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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거둔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수공무원 선발 규모는 10명 내외로 30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 적극행정 코너를 통한 시민 추천과 각급 기관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공개검증, 사전심사를 거쳐 8월 중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교육감 표창, 포상금,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되고 발굴된 우수사례는 시민과 교직원이 공유하는 사례집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업무 관행을 깨는 다양한 시각의 창의적인 우수사례가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적극행정의 의미와 성과는 인천시민과 교육가족의 시각에서 판단되고 공유될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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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가족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가족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 지역의 지리, 역사, 문화 탐방을 통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고 동아시아 세계 시민육성에 목적을 둔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프로그램은 인천시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 8가족을 대상으로 장봉도에서 진행됐다.
주 내용은 장봉도 선착장➛당산목➛제비우물➛갯터길➛한들해변➛종패사업 표지➛구황비 코스 총 5Km 거리를 강사의 설명과 함께 직접 걷는 것으로 진행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 적십자 안전요원과 인천바로알기 종주단 운영진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방역지침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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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열악한 주거환경 공공 돌봄으로 해결
인천사서원, 열악한 주거환경 공공 돌봄으로 해결
[충청뉴스큐] 2.5통 트럭 한 대가 120kg짜리 쓰레기 분리수거용 자루 20여 개와 썩은 음식물이 가득했던 냉장고 한 대, 집기를 싣는다.
악취가 진동한다.
집 안은 아직 정리하지 못한 물건과 버릴 물건들이 뒤섞여 있고 바닥 장판이 썩어 거무스름하게 변한 곳에 약품을 뿌려 박박 닦는다.
쓰레기가 가득한 자루를 들쳐 메고 1, 2층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한다.
인천시 남동지역자활센터 커뮤니티케어 사업단 정리수납팀 13명은 지난 15일 오전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A씨 집으로 모이자마자 분주하게 움직였다.
각자 역할과 구역을 맡아 조금씩 해치워나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부평종합재가센터는 최근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 남동지역자활센터와 손잡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하반신 장애가 있는 A씨는 부평센터에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정기적으로 혈액투석을 받는 그는 지난해 6월 돌봄을 해주던 가족이 갑자기 세상을 뜨면서 혼자 치료받는 일이 어려워졌다.
이때 구월3동 사례관리 담당 주무관이 부평센터에 이동지원서비스를 요청했고 인연을 맺었다.
처음 만난 A씨는 세상을 불신하는 탓에 이동지원서비스를 하러 찾아간 사회복지사를 돌려보내는 건 물론이고 장애인 등록 신청서 작성도 거부할 정도였다.
그리고 그의 거주지 위생 상태는 매우 열악해 건강을 위협하는 데다 악취, 벌레 등으로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이를 해결해보자며 부평센터 이철주 요양보호사와 박은주 구월3동 주무관이 나섰다.
1년간 포기하지 않고 설득했다.
박 주무관은 “상황이 좋지 않았기에 이렇게 뒀다가는 큰일이 생길까봐 늘 걱정했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청소부터 시작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큰 힘을 준 이들은 남동자활 정리수납팀이다.
민간 청소업체는 그 비용이 만만치 않기에 동네에서 일 잘하기로 소문난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정리수납팀은“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언제든 달려간다”며 고된 작업인데도 불구하고 힘든 기색 없이 치워나갔다.
첫날 작업은 오후 4시에 끝났다.
오전엔 물건을 종류별로 나눠 버리거나 계속 사용할 것을 구분하는 작업을 했고 오후엔 찌든 때 제거를 했다.
이튿날은 물건 정리과 전체 소독으로 마무리한다.
고영순 정리수납팀 반장은 “우리는 ‘청소’를 하는 자활사업단이 아니라 ‘정리수납’ 에 특화한 팀이다”며 “팀원 평균 연령대가 50대인 데다 모두 체력이 건강한 상태가 아닌데도 신나게 일한다”고 말했다.
김명원 팀장은“정리가 다 끝나고 나면 ‘원래 이런 곳이었어?’라고 절로 감탄할 것이다”며 “모두 정리·수납 1, 2급 자격증을 갖추고 있어 자부심을 갖고 일터로 나오기 때문에 어느 자활사업단보다 일을 잘한다고 자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배영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부평종합재가센터 사회복지사는 “돌봄서비스 대상자의 주거환경이 열악해도 공공이 아니었다면 이런 일까지 신경 쓰지 못했을 것이다”며 “특히 지역사회에 있는 자원들을 모아 이렇게 뜻깊은 활동을 했다는 데 의미가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려고 한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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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부평지점, 6월 20일 이전 개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더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6월 20일 부평지점을 이전 개소한다고 밝혔다.
부평지점은 인천신보의 첫 지점이자 가장 오래된 지점으로서 2003년 8월 개소해 20년 가까이 부평구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줄을 책임지고 있다.
부평지점은 부평대로 우체국 건물 3층에 새로이 둥지를 튼다.
인천신보 조현석 이사장은 “새 부평지점은 부평시장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어, 고객 접근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며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간 만큼 부평구 소상공인에게 밀착형 종합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지점 이용고객은 6월 17일까지는 기존 부평지점에서 업무처리를 정상적으로 할 수 있으며 6월 20일부터는 새로운 부평지점에서 보증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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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아이사랑 창작동요 합창대회’참여자 모집
인천시,‘아이사랑 창작동요 합창대회’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이사랑 창작동요 합창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대회는 지난해 환경 관련 주제로 진행한 인천사랑 환경사랑‘아이사랑 창작동요 경연대회’수상곡 13곡 중 1곡을 합창하는 공연이다.
미래 주역인 영유아들이 동요를 통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가치관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행사로서 올해 처음 개최된다.
시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예선심사와 결선심사로 진행되며 예·결선 모두 대면심사로 이뤄진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상위 20팀은 결선을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 참가상 10팀으로 총 20팀의 수상자가 결정된다.
이번 합창대회 참가 접수는 오는 29일까지며 관내 영유아 및 부모, 보육교직원 등으로 구성된 2인 이상 30인 이하의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예선대회는 7월 6일 인천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결선은 7월 20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합창대회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시점에 맞춰 열리게 돼 반갑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영유아 가정이 함께 환경보호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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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음텃밭에서 가족과 함께 토종 밀·보리 수확
인천 이음텃밭에서 가족과 함께 토종 밀·보리 수확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음텃밭에서 토종 밀·보리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밀과 보리의 수확시기에 맞춰 실시한 이번 행사는 시가 운영하는 공동체 텃밭인 이음텃밭에서 진행됐으며 가족단위의 시민 60명이 참여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토종 밀과 개량 밀, 보리의 차이점을 알아보고 낫을 들고 조심스레 토종 밀을 베어보기도 했으며 수확한 밀을 키질하며 까불어 보기도 했다.
친환경으로 재배한 통밀을 한 알씩 먹어본 아이들은 처음 먹어보는 통밀을 씹으며 옥수수 알 같다고 신기해했다.
지난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인천형 공동체 이음텃밭’에서는 이웃과 이웃, 지구와 사람을 잇는 공동체 형성과 생태환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이뤄지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텃밭을 운영하고 있으며 빗물저금통을 활용하고 텃밭 부산물로 퇴비를 만드는 등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있다.
현재 인천시민 600여명이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특히 관교노인복지관·부평도시농부학교·한중교육협회·열음학교 등 단체와 외국인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견학에 참여하기 위해 꾸준히 이음텃밭을 찾고 있다.
강승유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텃밭행사들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이음텃밭에서 다양한 도시농업을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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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살펴보는 취업 여행‘경력이음집’발간
책으로 살펴보는 취업 여행‘경력이음집’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여성가족재단에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업관련 여성들을 위한 ‘2022 경력이음집’을 지난 10일 발간했다.
정부부처와 인천광역시에 산재한 여성지원제도 및 취·창업, 교육 관련 정보를 ‘경력이음집’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인천지역 여성들이 ‘나의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제도’를 손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력이음집’에는 여성 취업을 위한 집단상담·취업상담·직업훈련·일자리 관련기관 정보, 창업을 위한 창업패키지 지원사업과 인천 관내 창업지원센터 안내, 기업을 위한 출산 전후 유가 급여지원·육아휴직 급여지원·출산육아기 대체인력 지원금 제도, 다양한 학습을 위한 교육 안내 등이 수록되어 있다.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알림/참여마당-공지사항에서 PDF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새일센터에서는 여성들의 경력단절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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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메타버스 중심에 서다
인천시, 메타버스 중심에 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17일 여의도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본사에서 국내·외 메타버스 핵심 기업들과 민관 협력 체계 구성을 위한 2차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etaWays, 인천시 메타버스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시의 메타버스 산업 발전과 협업 생태계 조성 및 플랫폼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24일 네이버 클라우드, NHN 클라우드 등 19개 국내기업과 제1차 포럼을 개최한 후 MS, AWS 등 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두 번째 행사다.
시와 공사는 메타버스 사업의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주요 기업들은 관련 기술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과 협력의 기회가 됐다.
이날 포럼은 인천 메타버스 ‘도시 플랫폼’ 생태계 활성화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및 포용사회 구현 시민 참여 및 활성화 측면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제언 및 메타버스 인재 양성 인천형 메타버스 전문기업 육성 및 인프라 조성 등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기조발표에 나선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재훈 공항산업기술연구원장은 ‘인천공항의 메타버스 도입’이란 주제로 “인천국제공항에 메타버스 시스템을 장착해 새로운 공항운영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디지털 전환에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 밖에 메타버스MP 단국대 김태형 교수는 ‘MetaWAYS 및 오픈 메타버스 거버넌스 취지’, 인텔코리아 이주석 부사장은 ‘데이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혁신과 메타버스’, 다쏘시스템 양경란 대표는 ‘제조산업 관점의 인더스트리 메타버스’의 주제로 발제를 이어 나갔다.
특히 15개의 메타버스 핵심 기업별 발제와 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경제성 확보방안, 정책방향 등이 활발히 논의됐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인천시가 공공분야에서는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만큼 많은 기술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해 더 큰 생태계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오는 하반기에는 성공적인 오픈 메타버스 거버넌스를 구성해 출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공공분야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인천국제공항, 개항장, 송도국제도시, 부평역 등 400만㎡ 대상의 3D 지도를 제작해 실내·외 위치기반의 XR 통합서비스를 운영할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홈 투 플레이 에어포트, XR 개항장 도슨트, 부평역 XR 내비게이션 등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오는 하반기 공공과 민간의 연결·소통·협업에서 더 나아가 ‘METAWAYS’를 구성 개념으로 한 인천e음 메타버스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도시로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메타버스산업에서의 인천시의 선도적 역할이 기대된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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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고정순,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고정순,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서구도서관(관장 박진경)은 ‘북스타트 부모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정순,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운영 일정은 7월 2일(토) 오후 2시~오후 4시까지 고정순 작가와의 만남이 있다. '그림책과 에세이를 통한 작품 세계 이야기'라는 주제로 청소년 및 성인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고정순 작가는 ‘나는 귀신’, ‘봄꿈’, ‘안녕하다’, ‘옥춘당’, ‘시치미 떼듯 생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등의 저서를 발간했다.
또한, 7월 9일(토) 오후 2시~오후 4시까지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이 있다. '내 마음? ㅅㅅㅎ'라는 주제로 취학 전 7세 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함께 책을 읽으며 감정 맞추기 퀴즈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영 작가는 ‘내 마음 ㅅㅅㅎ’, ‘이상한 꾀임에 빠진 앨리스’, ‘작은 못 달님’ 등의 저서를 발간했다. 특히 ‘내 마음 ㅅㅅㅎ’은 인천 지역의 북스타트 책 꾸러미 3단계 도서로 선정된 그림책이다.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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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2022 북부중학교 교육과정 위원회 개최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2022 북부중학교 교육과정 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북부교육문화센터 재구조화를 통한 학교 교육과정 적용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2년 북부 중학교 교육과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편성·운영과 창의적 교육과정 구현을 중학교에서 구현하도록 자문 역할을 하는 기구로 북부 중학교 교육과정위원회는 교원, 외부 전문위원, 학부모 위원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회는 북부교육문화센터의 재구조화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연계 학생 이용 활성화 방안,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방안, 학생 눈높이에 맞는 공간 재구성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일정에 대해 협의했다.
전병식 교육장은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한 교육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