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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학부모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정서·행동 측면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학생 및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학부모를 대상으로 ‘닻별교실’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닻별교실’은 위탁교육기관 학부모에게 부모라는 여정에 길잡이를 제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주 프로그램은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현황 소개, 임상심리전문가의 전문적인 학생 지원을 위한 학부모의 자세 등에 관한 교육 및 교사 간담회가 실시됐다.
이를 통해 위탁학생과 위탁교육기관 현장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을 4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은 학생들의 학업중단을 예방하고 정서·행동적 측면에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치료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닻별교실’은 인천 최초 치유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조아학교에서 실시됐으며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관계자 및 교육청 담당자,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최초로 실시하는 ‘닻별교실’을 통해 교육청·위탁기관·학부모가 협력해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인천교육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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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흡연예방교육 담당자 57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담당교사의 흡연에 대한 인식 변화, 최신 학생흡연 트렌드에 대한 지식, 전략적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스킬 등이 학생 흡연예방과 금연교육을 위해 기획됐다.
강의를 맡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임민경 교수는 학생 흡연의 위험성 청소년 흡연의 원인과 흡연 중독의 특징 담배회사의 마케팅 전략에 따른 학교에서의 대응 신종담배에 대한 정보 청소년 흡연자에 대한 금연교육 전략 등 흡연에 대한 담당교사들의 인식변화부터 금연교육 방법까지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흡연예방을 위해 학교흡연예방 이모티콘 공모전을 개최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금연상담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학생흡연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우리 학생들의 흡연율 감소를 위해서는 담당선생님들의 도움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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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수업나눔 토크 영상 콘텐츠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수업나눔 토크 영상 콘텐츠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래를 여는 학생성장수업 활성화를 위한 수업나눔 토크 영상 콘텐츠 ‘수업원츄 시즌2’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초등 ‘수업원츄 시즌2’는 코로나19 이후 등교수업 상황 및 2022 개정교육과정을 준비하면서 미래를 여는 학생중심수업을 주제로 창의적 운영사례를 가진 교사들의 수업사례를 인터뷰 형식으로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다.
‘수업원츄 시즌2’는 산곡북초 유철민, 용학초 원나연 교사의 진행으로 14개 주제별 수업나눔 교사들과 함께 운영된다.
주 내용은 ◀전면등교 이후, 블렌디드 수업 운영 ◀ 따뜻한 인성과 생활교육 ◀교육연극 수업 ◀ 디지털 생태시민교육 ◀ 감성미술 수업 ◀ 사회성 회복을 위한 관계중심 수업 ◀ 동시로 익히는 즐거운 한글교육 ◀ 마을연계교육 ◀ 학생주도 프로젝트 수업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회복과 미래교육으로의 혁신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며 “학생 중심의 미래 역량을 강화하는 학생성장수업의 질적 향상과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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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롱코비드 대응 건강회복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미추홀외고에서 도성훈 교육감 주재로 학교장, 학부모, 학생, 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하는 롱코비드 대응 건강회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롱코비드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후유증을 겪는 학생과 교직원들을 위한 건강회복 프로젝트를 추진해 일선 학교의 롱코비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직 보건교사를 중심으로 초등·중등·교직원용 롱코비드 건강회복 교육자료를 관련 6종의 영상으로 개발하는 등 롱코비드 극복을 위한 건강회복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간담회에는 롱코비드 학생들이 늘어나서 꾸러미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코로나19를 겪으며 지친 교육공동체를 위한 회복 프로그램 마련 등 교육회복을 위한 의견이 제시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관련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확대하고 신종감염병 상시체계 구축으로 신종감염병 예방·대응 체계도 한층 강화하겠다”며 “교육공동체 심리안정 프로그램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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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전 직원 대상 지방자치법 교육
인천시의회, 전 직원 대상 지방자치법 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직원들의 지방자치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는 최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창원대학교 송광태 행정학과 교수를 초청,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역할과 기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송 교수는 “사무직원의 업무 전문성이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단체의 역량과 직결된다는 주인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그동안 피동적·소극적 업무수행에서 능동적이고 의회 업무를 주도하는 적극적 업무수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국내 지방의회뿐 아니라 선진 외국의 지방의회 활동의 적극족인 벤치마킹은 물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체계적 학습과 새로운 이론 정립, 의회사무처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개방적 사고 지방의회 전체의 이익과 주민의 입장에서 업무 수행 등 다양한 활동과 업무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송 교수는 “특히 지방의원의 정당한 요청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요구에는 과감히 거부하고 당당하게 맞설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에 인천시의회 변주영 사무처장은 “인천시의회 부임 후 지방자치법 및 지방의회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는 활동이나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늘 생각해 왔다”며 “오늘 송광태 교수의 강의가 현실로 실현될지는 고민해 봐야겠지만, 직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한다면 충분히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회, 온전한 의회 독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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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인천시 장애인 지역사회-자립 지원 방안연구 최종보고회 열린다
인천사서원, 인천시 장애인 지역사회-자립 지원 방안연구 최종보고회 열린다
[충청뉴스큐] 인천시의 장애인 자립 지원 실태·정책 방안을 분석한 연구가 나왔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인천대에서 ‘인천시 장애인 지역사회-자립 지원 방안연구’ 최종보고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인천연구원이 탈시설 욕구 조사를 한 이후 광역 단위에서 진행한 첫 자립 지원 현황 조사다.
이번 연구는 주거전환센터가 전지혜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에 의뢰해, 장애인 당사자와 부모, 기관 관계자 대상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자립 지원 정책 방안을 다룬다.
여기에 자립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사례조사를 분석한다.
이날 연구 보고와 함께 연구 내용을 주제로 토론하는 자리도 열린다.
김석겸 인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과 이승화 장봉혜림원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총괄팀장, 서해정 중앙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팀장, 전정식 새날동대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최종보고회는 장애인 그룹홈, 거주시설, 복지관, 자립생활센터, 주간보호센터 등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와 관심 있는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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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캠프마켓에서 힐링을 … 다양한 체험·체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캠프마켓에서 힐링을 … 다양한 체험·체육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들의 여가 선용을 돕고 캠프마켓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광역시는 캠프마켓 일원에서 오늘 11월까지‘2022년 캠프마켓 오늘&내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제4회 캠프마켓 시민생각 찾기 사업’일환으로 20여 차례 진행된 ‘캠프마켓 오늘&내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보완해, 올해는 시민 체험 및 체육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한다.
드로잉, 포토, 우드 클래스 협동 벤치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금, 토요일 주 2회 총 47회가 진행된다.
지난해와 달리 체육 프로그램을 추가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데, 요가와 그라운드 골프 체육프로그램‘힐링 인 더 캠프마켓’은 다목적 야외 운동장에서 진행돼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캠프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류제범 市 캠프마켓과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 참여가 캠프마켓을 공원으로 만들어 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 이며 “앞으로는 중장기적인 프로그램 운영 방안 마련과 인천시설공단 위탁 운영 등을 검토 꾸준히 시민 참여 기회를 마련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캠프마켓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市는 시민참여 강화를 위해 이달 3일 캠프마켓 홍보 서포터즈‘캠프파이어’제3기 발대식을 개최한바 있다.
‘캠프파이어’ 제3기 서포터즈는 19명의 청년이 최종 선발됐는데,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캠프마켓의 역사, 문화와 오염토양 정화사업 등 주요 소식을 발굴해 SNS 채널 등을 활용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포터즈에게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위촉장과 활동 인정서를 발급하고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더불어 오는 9월 중에는 제4기 캠프파이어 20명을 추가 선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심 있는 시민과 지역 청년 또는 인천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캠프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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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음달 7일까지 우수 간식 레시피 공모
인천시, 다음달 7일까지 우수 간식 레시피 공모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영유아의 성장 발달을 돕는다.
인천광역시는 각 가정의 우수 간식 레시피를 공모하는 프로그램, ‘우리 가족 간식자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육아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특색 있는 영유아 간식 레시피 공유를 통해 영유아 가정 간 다양한 식생활 정보 교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식 레시피 공모 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 레시피 10종을 선정하며 선정된 레시피는 요리 시연을 통해 품평회 시식단의 평가를 받게 된다.
전문가 심사와 품평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수 레시피는 온라인을 통해 공유할 예정으로 수상 레시피 출품 가정에는 상장 및 시상품을 지급하며 수상작 레시피를 활용한 가정에도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하반기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모집은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로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진행 및 참여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다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명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특색 있는 영유아 간식 레시피 공유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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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월미공원 둘레길,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
인천 월미공원 둘레길,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산수국 개화기에 맞춰 7월 중순까지 ‘월미공원 둘레길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미공원 둘레길에 걷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산수국길을 조성하고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을 진행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초여름을 대표하는 산수국은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까지 개화하며 토양의 성질에 따라 붉은색, 파란색의 꽃을 피운다.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월미공원 둘레길 2.3km에 흙길을 만들고 총 8천여 본의 산수국을 식재해 산수국 산책길을 조성했으며 숲속갤러리 작품전시,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포토존 조성 등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러 부대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월미공원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과 함께 공원에 서식하는 40여 종의 산새가 내는 자연의 소리와 어우러지는 산수국 둘레길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에 월미공원 방문객들이 산수국과 함께하는 산책길을 거닐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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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문학산음악회, 비 소식에 ‘아트센터인천’으로 장소변경
25일 문학산음악회, 비 소식에 ‘아트센터인천’으로 장소변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5일 문학산 정상에서 개최하기로 한 ‘제7회 문학산 음악회’를 우천예보로 인해 송도 아트센터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국 유일의 산상 클래식 음악회인 문학산 음악회는 당초 문학산 정상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행사 전일과 당일에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되면서 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로 개최 장소를 변경하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 “문학산 재즈 음악회”의 모든 공연 콘텐츠는 그대로 아트센터인천으로 옮겨져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최고의 공연시설을 자랑하는 아트센터인천의 훌륭한 음향 속에서 공연이 이뤄지는 만큼, 문학산 정상에서의 감동 못지않은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는 공연장으로 장소를 변경하면서 그동안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생한 119 소방대원과 인천의료원 의료진 30명도 초청해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공연장 로비에서 선착순으로 1인 4매까지 좌석표를 배부할 예정이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문학산 음악회를 기다려온 많은 시민과 팬들에게는 더없이 아쉬운 소식이겠지만 오케스트라 참여 및 문학산 정상에 무대를 설치해야 하는 특수한 환경임을 감안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최장소를 변경하게 됐다”며 “아트센터인천에서 개최되는 음악회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