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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말 어린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주말 어린이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코로나19로 박물관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Hi, 인천분식’’을 6월 25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 속 놀이터‘Hi, 인천분식’’은 개항이후 근대 도시 인천에서 태어난 음식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며 그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인천에서 처음 태어나서 대중적인 음료로 자리 잡은 사이다가 인천에서 어떻게 탄생하고 만들어졌는지 스토리텔링 영상과 활동지 학습을 통해 알아보며 톡 쏘는 사이다 만들기로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6월 교육 신청은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 고학년 각각 20명씩 신청을 받는다.
신청한 어린이 각 가정에서 부모님과 교육이 가능하도록 스토리텔링 영상 및 활동지 그리고 만들기 꾸러미가 제공되며 교육 당일 스토리텔링 영상을 볼 수 있는 유튜브 URL주소를 문자로 발송한다.
이희인 인천시립박물관 인천도시역사관장은“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해 박물관 방문 및 교육 체험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흥미로운 학습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 진행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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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 한옥으로 마실 가자
건강한 여름나기, 한옥으로 마실 가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전통문화체험교육관‘인희재’에서 한옥 마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제대로 즐기지 못한 일상을 소소하게 즐기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평일과 토요마실로 나눠 진행된다.
평일마실은 천연알로에 발효식초 맛보기, 농부스프레이만들기, 토요마실은 알로에수제청, 천연버물리만들기 체험으로 매주 토요일에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외에도 전통농기구 전시 및 60~70년대 농업사진 감상 등 도심 속 농업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9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작년에 개관한 전통문화체험교육관 에서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하며 활력 넘치고 건강한 여가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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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촌뉴딜 300’사업 관계자 역량제고
인천시, ‘어촌뉴딜 300’사업 관계자 역량제고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관계자의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충청남도 서산시 청년수산학교 일원에서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관계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찬회는‘2022년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 기본계획에 대한 자문을 통해 시장개방 확대, 수산자원 고갈, 어업경비 상승, 고령화 등 어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지역협의체 대표, 주민, 공무원 및 유관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충남 서산시 중왕항 등 어촌뉴딜 사업 성공지역 견학을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의 어촌뉴딜사업 우수사례 및 어촌뉴딜S/W역량강화 사례발표 2022년 사업대상지인 중구 덕교항, 강화군 외포항, 옹진군 두무진항의 기본계획 발표 자문위원들의 자문 및 관계자 토론을 거쳐 내실 있는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구상이다.
인천시는 2019년부터 총 사업비 1,625억원을 투입해 16개소의 어촌뉴딜 300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3개소 사업을 추진해 2024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연찬회에서 모아진 좋은 의견을 기본계획에 반영해, 올해 9월 예정인 해양수산부 어촌뉴딜 기본계획 심의 절차에 통과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어촌뉴딜 300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신규사업 대상지 3개소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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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 9일 개최
제59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 9일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일 ‘디아스포라를 품은 도시, 인천’을 주제로‘제59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강연자로 나선 김상열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장은 우리나라 첫 공식이민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국내정세와 1902년부터 1905년까지 하와이로 이주한 7,000여명의 한인들의 삶을 인천시 공직자들과 함께 나누었다.
또한, 전 세계에 뿌리내린 재외동포 사회의 형성과정과 모국 공헌 등 다양한 이민의 역사를 설명하며 재외동포를 이해하고 포용의 자세를 갖추기를 당부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인천은 이주와 이민의 중심지였으며 특히 올해는 1902년 한국 최초의 이민선이 인천항에서 하와이로 떠난 지 120주년이 되는 해”로 “이번 강연을 통해 인천시 공직자들이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통해 국제사회에서 거시적 안목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한국 이민사 120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2022세계한인회장 대회 및 제16회 한인의 날 기념식 사진으로 보는 디아스포라 120년 전시회 디아스포라 현대미술전 하와이 이민 1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는 행정환경변화에 따른 공직자 역량 개발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통·협치 지속가능·시민행복 혁신성장·4차 산업혁명 인문학·국제정세 등 다양한 주제로 저명한 명사를 초빙해 2019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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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어르신 새일자리 6개 사업 발굴
인천형 어르신 새일자리 6개 사업 발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어르신들에게 적합하며 경쟁력을 갖춘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2년 인천형 어르신 새일자리 공모 사업’에서 최종 6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7일부터 4주간의 공모기간 동안 접수된 29건의 사업 중 수행기관의 사업 수행능력과 사업계획의 적합성, 사업성, 수익 창출, 구체성 등의 평가를 거쳐 6개의 사업을 선정하고 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한 노인참여자가 만들고 판매하는‘어울림 퓨전 떡’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반려동물 산책을 대행하는 ‘도그워커’ 반려동물 수제간식 제조하고 판매하는 ‘도그람이’ 폐유니폼 재활용 사업 ‘유니폼업사이클링 사업’ 미끄럼방지판 설치 사업‘독거노인 취약계층 지원’ 취약계층의 냉장고 유통기한을 관리하는 ‘식품안전도우미’등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60여 개의 양질의 노인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시장형 사업 발굴로 어르신들의 소득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선정사업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운영될 예정으로 시는 참여자의 인건비와 부대경비 등 총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어르신 새 일자리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7월부터 군·구청 노인일자리 담당부서 및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통해 직접 방문·접수하면 된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환경 및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해당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은 물론 지역사회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모사업을 적극 지원해 어르신들의 인생2막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년간 인천형 노인일자리 공모를 통해 ‘수봉별마루 도너츠’ 등 총 13개의 사업을 정식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지속운영중이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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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로 건강한 백세 누려요
건강한 치아로 건강한 백세 누려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일 제77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치아건강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 홍보 캠페인은 ‘건강한 치아, 건강한 백세’라는 슬로건으로 9일부터 15일까지 10개 군·구 보건소 및 인천 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서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보건소 및 센터는 대면·비대면 구강보건교육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불소도포 경로당 불소양치용액 배부 임산부 구강관리 교육 및 구강보건 판넬 전시 구강위생용품 제공 등 행사를 진행한다.
그동안 인천시는 어린이집,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와 인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이용자를 비롯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구강건강관리 교육, 홍보 등을 통해 구강건강 습관 형성과 위험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9년부터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 및 저소득 어르신 틀니 지원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 구강건강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2016년부터는 인천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지정·운영으로 장애인에 대한 고난도 치과 진료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의 치과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백세시대 시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구강건강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홍보 캠페인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대상자에게 맞는 올바른 구강건강 관리 교육 및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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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인천시,‘2022 국제해양·안전대전’개최
해양·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인천시,‘2022 국제해양·안전대전’개최
[충청뉴스큐] 수도권 유일의 해양특화전시회,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이 6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국제해양·안전대전’은 인천시와 해양경찰청이 공동 주최하는 전시회로 국제전시협회로부터 인증 받았으며 2회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국비지원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인천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전시회로 성장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등 국내 대표 중대형 조선소와 LIG넥스원, KT SAT와 같은 첨단 해양·조선장비 기업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해양·조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해외 해상치안기관를 중심으로 한 20여명의 바이어를 초청해 대면 수출 상담을 통한 해외시장개척을 지원하고 대형 조선소 등의 구매상담회를 확대 추진함으로써 국내 중소기업들의 내수 판로개척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본 전시회 최초로 투자상담회를 개최해 국내 유명 투자기관과 중소벤처기업 간 매칭상담 진행을 통해 유망기업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최근 해양·조선 산업의 이슈와 트렌드에 발맞춘 ‘스마트·친환경 특별관’을 새롭게 조성하는 한편 국내 최대 해양 컨퍼런스인 ‘코마린컨퍼런스’와 국가 함정 선진화 및 기술능력 확보를 위한‘차세대함정발전컨퍼런스’ 등 약 15여 개의 컨퍼런스 및 세미나를 개최해 업계 관계자들 간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윤희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본 전시회를 시작으로 마이스산업과 연계한 지역특화 전시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일상회복 조치 이후 개최되는 첫 대규모 전시회인 만큼 관련 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해양안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형 행사도 마련돼 있다”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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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과 함께 도시문제 해결책 모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2년도에 추진할 5개의 스마트도시 리빙랩·실증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리빙랩은 시민생활과 연관된 다양한 문제의 해결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문제해결 방안으로 인천시는 다수의 시민들이 공감하는 지역 현안문제를 발굴하고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기술을 지역문제 해결에 실증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사업은 환경문제부터 경제, 복지, 시민안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는 오는 8월까지 시민·전문가·공무원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의 생활연구소 운영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 및 개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9월 성과물을 평가해 스마트기술 실증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공모사업은 시민 참여를 통한 시민체감 스마트도시 서비스 확산을 위해 2020년부터 스마트도시 리빙랩, 시민체감 실증사업으로 시작됐다.
2020년에는 AI기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시스템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문제 해결 생활연구소 등 5개 사업, 2021년에는순찰형 스마트 노상주차장 주차 관제시스템을 비롯해 인천시의 자원순환 정책, 취약아동 복지 등 시정과 연관된 5개 사업을 발굴·지원했다.
연간 사업비 지원액은 총 4억9,000만원이었으며 2022년부터는 체계적인 리빙랩 운영과, 우수 사업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총사업비 규모를 11억 5,000만원으로 확대했다.
그간의 공모사업이 시민참여와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방식의 필요성 확산에 기여했다면 올해 공모사업은 리빙랩과 실증사업 연계에 무게를 뒀다.
시민의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시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확산성 등을 고려해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지역 문제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지역 주민”이며 “시민·전문가·지자체가 협업해 지역 문제에 대한 최적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인천의 스마트 서비스 정책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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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일상회복, 도약을 준비하는 인천 마이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일 하버파크 호텔에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2022년도‘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이스 얼라이언스는 공동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마이스 행사를 유치하고 일원화된 마이스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0년 출범한 민·관 협의체다.
마이스시설분과, 유니크베뉴분과, 마이스유치분과, 서비스분과, 지원분과 등 현재 5개 분과 119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시, 인천관광공사, 마이스업계 및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2022년 인천 마이스 얼라이언스 사업소개, 분과별 회의개최, 신규회원사 소개, 인천e지 앱 및 송도 스마트관광 환경조성 사업 홍보 순 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전체 회원사가 직접 얼굴을 맞대고 소통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된 만큼 회원사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행사가 진행됐다.
회원사들은 올해 추진할 국내 마이스 공동유치 세일즈, 네트워킹 활성화 방안,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인천 유치, 인천 마이스업계 향후 산업전망 등 다양한 주제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해외 주요나라의 출입국자 자가 격리 면제 조치가 시행되고 외래객 유치 경쟁이 시작되는 만큼 마이스를 유치하기 위한 본격 마케팅 추진이 필요하다”며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함께 직접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인천 마이스 산업 회복을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국내·외 마이스 유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고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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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인천예술고 학생 작품전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다솜’에서는 8일부터 ‘제25회 인천예술고 학생미술 작품전’을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다솜은 2학년 전공 작품으로 1인당 30호 크기의 1점이 전시되며 갤러리 온에서는 1학년 학생의 4절 내외 드로잉 작품을 1인당 1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 ‘경계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미술 전공에 대한 자긍심과 성취욕을 이끌어내고 미술에 대한 비평적 사고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시대의 이슈를 가미한 한국화, 서양화, 디자인, 조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90여 점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2022-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