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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영어마을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영어마을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영어교육 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인천광역시영어마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양 기관은 옹진군 관내 학생들의 외국어교육 지원 사업, 인천광역시교육청 영어 캠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위탁, 각 기관 인원 및 시설 이용 등 교육소외지역을 비롯한 인천 초·중·고 학생들의 체험 중심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다.
양 기관은 다양한 체험 중심 영어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함양을 위해 협력해왔으며 이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업무 협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영어교육은 출발선의 차이 및 개인별 학력격차가 두드러지는 영역이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영어 학습격차를 완화하고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증진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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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벽지 학교 안심 급식을 위한 위생·안전점검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벽지 학교 안심 급식을 위한 위생·안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옹진군 대청, 백령 도서지역 학교급식의 위생적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심과 떨어진 옹진군 도서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 제공을 위한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식재료 검수 및 조리 과정, 시설관리, 보존식 적정 보관 등 급식 위생관리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부의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과 관련해 도서지역 점검을 실시했다”며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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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다문화교육 지역사회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다문화교육 지역사회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구 하버파크호텔에서 인천시 관내 다문화교육 관련 기관의 실무 담당자 대상으로 ‘제18회 인천 다문화교육 지역사회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 다문화교육 지역사회협의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다문화학생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한 기구로 인천시청, 경찰청,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지역 내 대학, 도서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NGO 등 인천시 관내 36개의 다문화교육 관련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의 ‘2022학년도 다문화교육 지원 사업’ 및 각 기관별 우수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문화학생지원, 상담 및 위기 가정 지원, 다문화 사회 인식 개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학생의 성장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소통과 협업,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이 필요하다 인천 다문화교육 지역사회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언어적,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학생들에게 행복과 꿈을 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협력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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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2022년 5월 19일 지역사회 상호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 산하 계양여성회관, 계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직원 역량강화 및 복지서비스 향상 등 교류협력의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양 기관의 관련시설의 우수자원 공동 활용 시민의 평생 교육과정 공동운영 및 유기적 교류 협력 지역 내 직업교육훈련 수요 등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재단 10주년을 맞이해 ESG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평생교육 자원과 연계·협력체계 구축 및 상호협력으로 지역사회 동반성장과 재단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나갈 예정이다.
이현애 대표이사는“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필요로 하는 활동에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회공헌활동과 윤리경영 등 선도적으로 ESG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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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인천여성고용포럼, 여성의 일자리‘일자리보장제’를 통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 보다.
2022년 인천여성고용포럼, 여성의 일자리‘일자리보장제’를 통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 보다.
[충청뉴스큐]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은‘2022 인천여성고용포럼’을 5월 26일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개최했다.
인천여성고용포럼은 지역여성고용 현안 및 발전전략 논의의 장으로 2017년부터 매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재단 발전 포럼의 일환으로 개최되어 그 어느 해보다 뜻깊은 행사였다.
이번 포럼은 연구기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고용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성 일자리 전략방안의 하나로 ‘일자리보장제를 통한 새로운 여성일자리 확대방안’을 주제로 논의했다.
일자리 보장제는 헌법에 명시된 일할 권리를 일자리를 보장받을 권리로 확장시켜, 일할 준비와 의사가 있는 모든 개인에게 정부가 지속적으로 고용을 보장하자는 정책이다.
이는 노동시장에서 정부의 최종 고용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한 개념이다.
최종고용자란 금융시장에 대한 최종대부자 역할을 하는 통화당국에 빗대어, 정부에 보다 적극적인 고용정책을 요구한 경제학자 하이먼 민스키의 용어이기도 하다.
정부는 금융안정뿐만 아니라 노동시장 부문에서의 완전 고용을 유지할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는 인식이 담겨 있다.
출현의 배경에는 2010년대 이후 한국경제의 저성장과 시장의 고용 창출력 약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업과 빈곤, 고용 불안의 심화에 대응해 정부가 직접 일자리 제공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부터다.
최근 들어 일부 국가, 국내 일부 지역에서 일자리보장제를 실행·계획하거나 실험해보자는 논의가 부상되고 있다.
더불어 사회서비스 관련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을 약속하거나, 공공 일자리 관련 사안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자리보장제의 개념과 쟁점, 현실적 정책적용 가능성 및 도입방안을 살펴봄으로써 인천지역 여성일자리 창출에 있어서 새로운 전략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했다.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미래 인천 노동시장에서 여성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대안으로 활용되고 나아가 일하는 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한 인천시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며 “인천광역새일센터와 새일센터는 인천여성의 고용확대와 취업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취업을 연계하고 일자리 개발, 연구해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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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업인 전문기술 교육’ 실시
인천시, ‘어업인 전문기술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산기술지원센터에서 지난 25일 어업 자원의 지속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어장의 효율적인 관리 및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남북어촌계를 대상으로 ‘어업인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어촌어항공단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김종범 센터장을 초빙해 남북어촌계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의 6차산업화 및 어업자원을 활용한 소득증대를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는 매년 관내 어촌계 및 양식업자 등 어업인을 대상으로 고부가가치 수산 품종에 대한 양식기술 및 어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어업인 전문기술 교육’을 실시 중이며 지난 3년간 23회의 교육을 실시했고 올해에는 7회 실시 예정이다.
김율민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 소장은 “어업인에게 어업 자원에 대한 기술 및 전문교육 실시로 어업을 1차 산업에서 6차 산업으로 전환시켜 어업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어업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했다.
으로써 지속가능한 어업 생산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의 수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현지 사정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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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악취발생사업장 집중관리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 간 악취발생사업장에 대한 집중관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본격적으로 창문을 열어놓고 생활하는 여름철을 맞아 악취민원 발생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절기 악취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우선 관내 산업단지 등 악취관리지역 내·외의 악취발생취약업체 197개소에 대해 자발적 사전점검과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하수처리장, 폐기물처리시설 등 공공 환경기초시설 9개 사업소, 44개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점검 후 시설을 개선해 악취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체크리스트에 따라 주기적으로 시설을 점검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상황실 운영과 악취중점관리사업장 등 취약사업장에 대한 점검과 순찰을 강화해 배출허용기준 초과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악취관리를 다각화 한다는 방침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악취관리를 강화하고 최신기술을 활용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선진화된 관리로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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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해바람텃밭’에 나눔과 기부로 풍성함을 더한다
옥상‘해바람텃밭’에 나눔과 기부로 풍성함을 더한다
[충청뉴스큐] 싱그럽고 화창한 5월, ‘해바람 텃밭’에서는 도란도란 이야기 소리가 들린다.
아이들과 텃밭을 구경하는 가족들, 활짝 피어난 꽃을 보며 사진 찍는 어르신, 쉼터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정겨운 사람들, 그 사이로 먹을 것을 찾아 바쁘게 움직이는 벌과 새들까지 모두 ‘해바람 텃밭’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해바람 텃밭’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과일동 3층에 마련된 옥상 텃밭이다.
지난해 인천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4,716㎡ 규모의 옥상텃밭을 조성하고 올해부터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지난 4월 신청을 통해 가족·학생·어르신·청년·시민 등 196명의 참가자를 선발했다.
다양한 계층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오감만족 해바람 텃밭’, 초·중·고등학교 학생 및 동아리의 ‘얘들아, 해바람 텃밭으로 모여라 ’,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가족을 위한 ‘안녕 해바람 텃밭’과 인천 거주 도시청년들도 참여하는 ‘텃밭에서 식탁까지’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텃밭 정원사’ 프로그램은 도시농업전문가의 교육을 받고 시민들이 직접 텃밭을 가꾸고 작물을 활용해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이다.
씨앗을 뿌리는 것부터 관리, 수확에 이르는 전 과정에 참여해 옥상텃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지난 5월 텃밭에서 건강하게 키운 열무와 얼갈이배추로 담근 열무김치 약 300kg을 혼자 살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가정에 전달했다.
또 직접 키워낸 쪽파, 시금치, 상추 등 17.5kg을 3차례에 걸쳐 ‘서구민중의집’과 ‘새터민지원센터’에 전달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채소를 키우고 수확해 김치까지 담그는 것이 힘든 일이기는 하지만 뜻깊은 일을 해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참가자들과 함께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보고 싶다”말했다.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과일동 3층에 조성된 ‘옥상 해바람 텃밭’은 프로그램 참여자뿐만 아니라 시민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넝쿨작물터널’, ‘나뭇잎텃밭’과 ‘허브정원’등 총 7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어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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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손모내기 체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7일 월미공원 전통농경체험장에서 손모내기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내기 행사에는 인천중구다문화가정센터, 월미공원사업소에서 30여명이 참석했다.
다문화가족 참가자들은 논에 들어가 직접 손모내기를 체험하며 쌀의 생산과정, 선조들의 전통 생활방식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하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월미공원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전통농경체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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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한다
인천시가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취업지원을 위한 ‘청년도전 지원 사업’참여자를 오는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만 18세부터 39세까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의욕 고취를 위한 1대1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개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수 시 20만원의 도전응원금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총 구직단념청년 500명을 참여자로 선정·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최근 6개월간 고용보험 DB상 취업이력과 고용노동부의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세부터 39세까지 구직단념청년이다.
희망자는 온라인 또는 인천청년센터마루 현장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대 2주간의 자격심사 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청년정책과나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청년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윤재석 시 청년정책과장은 “인천지역 청년들이 다시 한번 취업의지를 다지고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