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방정환 문학과 인천’교원 연수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방정환 문학과 인천’교원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022년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책과 함께하는 우리 마을 여행, 방정환 문학과 인천’을 주제로 교원 연수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연수 내용은 사단법인 방정환연구소 장정희 소장과 방정환이 인천을 무대로 한 소년탐정소설 ‘칠칠단의 비밀’을 읽고 한국근대문학관의 ‘한국 근대추리소설 특별전’ 관람을 시작으로 방정환 선생과 인연이 깊은 장소를 탐방했다.
특히 1922년 봄 천도교소년회와 함께 인천으로 봄소풍을 떠났으며 이 여행에서 방정환 선생은 인천의 산출, 인구 등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설명한 것이 기록으로 남아 있다.
방정환연구소 장정희 소장은 “아직 방정환과 인천의 관계에 대해 학술적으로 연구되지는 못했으나, 방정환 선생의 유족의 증언, 방정환 선생의 글에 언급된 증거를 통해 인천과 방정환 선생은 인연이 깊다”고 설명했다.
본 과정에 참여한 교사는 “인천 여행을 떠나는 방정환 선생의 모습에서 좀 더 생생한 모습을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이야기, 지역 설명, 노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는 것에 놀랐다.
우리 인천이 가진 자원에 대해 관심을 갖고 깊이 탐구해서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을 좀 더 풍부하게 운영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서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인천 전역, 나아가 동아시아로 확장되는 마을연계 동아시아시민교육은 교사의 의지와 관심에서 시작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교사의 마을 연계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6
-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건강한 학급 회복운영 프로그램 개발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건강한 학급 회복운영 프로그램 개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교육회복을 위한 ‘우리 학급 Zoom in’ 프로그램 시범수업을 인천삼산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범수업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공동체 생활을 늘려 학생들의 긍정적 또래관계 촉진을 통해 학급 응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6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39교 140학급을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현장의 사회성 회복을 위해 현장 교사, 상담사, 복지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초등학교 건강한 학급 운영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학생들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저·중·고학년으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초등 저학년은 코로나19 이후 우리 교실에서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하고 싶은 내용을 발표하며 즐거운 교실 만들기 위한 다짐카드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한다.
초등 중·고등학년은 관계형성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응원의 드림카드를 보이는 라디오 형식이다.
프로그램 개발 시범수업에 참관한 인천삼산초등학교 김재진 교장은 “교실 칸막이 안에서 개별활동 중심으로 수업이 한정되다, 또래 나눔 활동에 생동감이 돌고 특히 친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받은 학생들이 무척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2022-05-26
-
인천광역시교육청, 청렴 동행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청렴 동행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교육청 본관에서 ‘함께 해요, 청렴한 인천교육’이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를 다지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츤 장우삼 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과 국장급 간부 공무원들이 출근하는 직원 55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을 나눠주며 전 직원들이 함께 부정청탁 금지, 금품·향응 제공 및 요구 금지 등 청탁금지법 준수 결의를 다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우리 사회는 청렴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아져 부패로 인식되지 않았던 행위들도 개선해야 할 문제로 인식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높아진 요구수준에 부응하는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직원들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6
-
인천광역시교육청 난정평화교육원, 1일 체험 평화교육 운영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강화군 교동도에 설립한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의 1일 체험 평화교육을 6월부터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난정평화교육원은 1일 체험 평화교육 운영을 위해 인천 관내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고 교육원의 평화교육에 대해 안내했다.
교육원은 학생 이동을 위한 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점심식사는 도시락을 지참하거나 대룡시장을 이용할 수 있다.
학교 대상 평화교육신청은 인천난정평화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년부터 평화교육 허브 기관인 ‘인천난정평화교육원’ 설립을 추진해 2022년 교육동을 개원할 예정이다.
2023년 생활동 완공시에는 1박 2일 혹은 2박 3일의 숙박형 평화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의 평화교육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6
-
시민라이프칼리지, 시민학자와 함께 순항 중
시민라이프칼리지, 시민학자와 함께 순항 중
[충청뉴스큐]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의 1학기 54개 교육과정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수료단계에 들어갔다.
현재 54개 교육과정 중 28개의 교육과정이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친 상태로 남은 26개 교육과정도 순차적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또한 7월4일 계절학기 교육과정 개설을 준비하고 있다.
시민대학은 올해 1학기 6개 대학캠퍼스에서 인천시민과 인천생활권자를 대상으로 1,031명의 시민학생이 교육과정을 수강했고 캠퍼스별 특성화 분야를 반영한 선택과정과 인천 지역학을 공통과정으로 구성·운영했다.
현재까지 약 80%의 높은 수료율을 달성해 평생교육을 원하는 시민학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관심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시민대학 본부캠퍼스는 6월 2일 “평생교육의 위대한 가치”를 주제로 오픈강좌 및 오픈세리머니를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내 세미나실에 개최할 예정이다.
강좌와 함께 사전 축하공연, 토크콘서트, 웰컴키트 전달, 제막식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민대학은 7월 4일 개강하는 계절학기와 관련해 6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1학기 모집된 시민학생을 대상으로 우선 수강 신청 기회를 제공해 수강 인원을 모집한 뒤, 정원이 미달된 교육과정에 한해 6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인천시민과 인천생활권자를 대상으로 신규 시민학생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시민대학 관계자는 “향후 시민대학 사업을 군·구, 민간 영역 등 지역에 맞는 캠퍼스로 확장해 민·관·학이 촘촘하게 연계된 학습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다”며 “앞으로 인천시민대학은 행복한 도시 인천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대학은 인천시민 또는 인천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원하는 캠퍼스의 강의를 학비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대학 연계 평생교육 플랫폼이다.
현재 전국 지역에 위치한 평생교육진흥원에서도 시민대학 제도를 도입 중에 있으며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사례를 참고로 대학연계 캠퍼스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보이고 있다.
2022-05-26
-
인천사서원, ‘공동체 길을 묻다’
인천사서원, ‘공동체 길을 묻다’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다음 달 3일 ‘세대 이음, 공동체 길을 묻다’를 주제로 6월 인사포럼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사포럼은 기후위기,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으로 ‘공동체’를 이야기한다.
10대, 20대, 30대, 40대 이상 세대별 대표가 토론자로 나와 공동체를 바라보는 인식 차이와 공통점, 우리 시대에 필요한 공동체는 무엇인지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한다.
행사는 3일 오후 2시 인천사서원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시청, 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토론은 사전에 열린 세대별‘소통광장- 시민아고라’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한다.
시민아고라는 지난 5월7일~23일 4회에 걸쳐 ‘지금 우리 시대 어떤 문제가 있는가’‘공동체란 무엇일까’‘공동체 참여경험 나누기’‘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 등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말하는 과정으로 진행했다.
세대별로 7명이 참여했다.
아고라 내용을 보면 10대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공동체가 필요하다는 의견과 함께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토론하고 수용하는 민주적이면서 건강한 공동체를 꿈꿨다.
20대는 차이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를 바꾸는 방법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말했고 30대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동체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공동체 참여 경험이 있는 40대 이상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태는 무엇인가를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30대 시민아고라에 참여한 박명진 씨는 “소방관으로 일하면서 취약계층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늘 고민해왔는데 같은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는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어떤 공동체가 필요한지 계속 고민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대 강민경 씨는 “행동하고 말하는 데 눈치를 봐야 하고 틀리면 안 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다 사회가 갈등을 조장할 뿐 조정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고 황남건 씨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이 늘어야 사회가 변화할 것이다 공동체에서 희망을 봤다”고 말했다.
인천사서원은 이번 인사포럼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인천에서 활동하는 공동체를 찾아 실천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022-05-26
-
인천시,‘바다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양수산체험학습장 운영
인천시,‘바다해설사’와 함께하는 해양수산체험학습장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바다의 날을 맞아 영유아 및 어린이들의 해양수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5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인천수산자원연구소 내에 해양수산체험학습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체험학습장은 2005년 해양수산생물 관련 입체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체험학습관, 갯벌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추가되면서 2014년 25,483명의 영유아 및 어린이들이 방문했고 2019년에는 26%가 늘어난 32,026명이 방문했다.
해양수산체험학습장의 체험프로그램은 수산생물을 직접 볼 수 있는 체험학습관, 해양수산 생물을 관람하는 영상관과 해안가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갯벌체험으로 운영된다.
또한, 수산자원연구소 내 천연 해송림 휴식시설 내 위치한 숲 놀이시설과 천연 갯벌 체험장은 영유아 등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의 바다해설사와 함께하는 연구소內 갯벌체험을 운영해 서해안에 서식하는 수산자원 체험 뿐만 아니라 어촌지역의 역사, 생활방식, 문화재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경주 인천시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해양수산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수산생물들을 직접 보고 느끼며 해양수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6
-
예술과 정치의 불협화음으로 위기에 빠진 어느 오케스트라의 이야기
예술과 정치의 불협화음으로 위기에 빠진 어느 오케스트라의 이야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극단에서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일본의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노기 모에기 원작의 연극 ‘다스 오케스터’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자 공연 드라마터그인 이홍이가 번역과 드라마터그로 참여했으며 극단 고릴라의 남동훈 대표가 객원연출을 맡았다.
연극 ‘다스 오케스터’는 작가인 노기 모에기가 대학생이었을 때 처음 구상한 이야기로 2019년 3월 19일~31일 도쿄 씨어터 풍자화전에서 본인의 연출로 초연되었던 작품이다.
그는 1977년생 요코하마 출신의 극작가이자 연출가로 대학 재학 중이던 1998년에 연극유닛 ‘패러독스 정수’를 결성하면서 연극을 시작했고 연극 ‘3억 엔 사건’, ‘괴인21면상’, ‘731’으로 3년 연속으로 요미우리 연극대상 우수작품상과 우수연출가상을 수상했다.
주로 굵직한 역사적 사건이나 실제 사건을 주요 소재로 제한된 공간에서 전개되는 다이나믹한 작품들을 집필해왔다.
‘다스 오케스터’는 ‘더 오케스트라’의 독일어 표기로 예술과 정치의 불협화음이 만들어내는 대립과 갈등의 드라마이자,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선택을 강요받는 사람들의 고통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이다.
연극은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에 제복을 입은 장교가 나타나면서 시작된다.
그는 무대 위에 나치 독일의 전범기를 달고 연주할 것을 요구하고 단원들은 이를 거부하다 위기에 처한다.
결국 깃발 아래 공연을 마친 오케스트라는 세계적인 비난의 대상이 되지만 시련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정부가 오케스트라를 국영화 시켜 특정 단원들을 해고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지휘자는 더는 미룰 수 없는 결단을 내린다.
희곡에는 어떠한 배경 설명도, 심지어 인물명도 쓰여 있지 않지만, 20세기 최고의 지휘자라 칭송받는 빌헬름 푸르트벵글러를 모델로 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이 천재 지휘자에게 발탁되어 오케스트라 단원이 된 바이올리니스트는 폴란드 출신의 시몬 골드베르크를, 극장을 휘젓고 다니는 선전 장관은 파울 괴벨스를 연상시킨다.
연극은 어느 특정 인물을 심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대 위에는 이름이 지워진 채로 우리말을 하는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 한 명 한 명에게 '그 시대', '그 사람'의 선택이 아닌, '지금의 나라면?'이란 질문이 꼬리처럼 따라붙으며 관객에게 질문을 던진다.
남동훈 연출가는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너무도 당연하고 평범한 권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걸 걸어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고 연출의 변을 남겼다.
자신의 의지에 반하는 선택을 강요받는 인간의 내면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인천시립극단의 정기공연 ‘다스 오케스터’는 거리두기 없이 전 좌석을 예매 오픈한다.
2022-05-26
-
인천시, 식품위생감시원 직무역량 키울 워크숍 실시
인천시, 식품위생감시원 직무역량 키울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영종도 더 위크앤 리조트에서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및 식품위생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및 군·구 식품위생 공무원 67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식품위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위생분야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및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양일간 식품관련 주요 판례 및 사례, 식품 등의 이물관리, 식중독 역학조사의 이해, 슬기로운 민원대응 방법 등 식품위생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인천 개항로 프로젝트 등 특강 및 시 및 군구별 우수 추진사업 정보 공유, 식품·공중위생 분야 업무 발전을 위한 자유토론 등 전략 회의가 진행됐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이번 직무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 식품위생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건강한 식생활 및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6
-
인천시 서부여성회관, 사회교육 강사 간담회 개최
인천시 서부여성회관, 사회교육 강사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부여성회관에서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4회에 걸쳐 사회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사회교육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해 개최되지 못했던 강사 간담회를 실시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속 깊은 논의를 진행했으며 양질의 교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강사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동기부여를 통해 더 나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정인숙 인천시 서부여성회관장은 “시대 흐름에 부합하고 수요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하기 위해서 항상 강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여성의 능력개발, 사회참여,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교육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여성회관은 자격증 취득, 취·창업, IT, 어학, 문화,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 분기 70여개 강좌, 1,0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인천을 대표하는 여성사회교육기관으로서2022년 제3기 사회교육은 7.4.부터 9.24.까지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접수는 6.20. 09시부터 진행된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