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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현업 업무종사자를 위한 일반건강검진 사후관리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전체 각급학교 등 517개 기관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 결과상 유소견자 및 상담 희망자에게 사후관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최근 3년간 산업재해가 발생하거나 점검을 요청한 기관 등 200개를 선정하고 보건관리자와 위촉된 산업보건의가 직접 방문해 사후관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6월부터 인천 근로자 건강센터와 협약을 통해 ‘우리회사 주치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우리회사 주치의’는 직업환경전문의, 산업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체계적인 건강관리 및 보건관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건강진단 이후 사후관리 및 직업병 예방 등의 전문의 건강상담 뇌심혈관질환·근골격계질환·직무스트레스 예방관리 직업환경 및 작업관리 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조리, 시설유지관리, 청소 등 교육 현장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현업업무종사자를 위해 건강장해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현업업무종사자를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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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와 소통의 시간 가져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달 31일 인천문남초등학교와 함박중학교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학교생활은 잘 적응하고 있는지, 어려움은 무엇인지에 대해 다문화가정 학생, 학부모, 지도 교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동안 인천시교육청은 다문화가정 밀집지역 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 감축을 통한 교육 환경 개선, 한국어 학급 확대 등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 지원에 노력해 왔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는 언어장벽이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이기 때문에 올해 60개국 언어로 번역이 가능한 온라인 다국어 번역서비스 웹을 구축했다”며 “앞으로 다문화가정 학생과 학부모와의 의사소통, 정보제공이 매우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능력들이 발휘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더욱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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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방역 인력 배치율 전국 최고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의 학교 방역 인력 배치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은주 정의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자료를 제출받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5.1.기준 인천시교육청에서 지원한 학교 방역 인력은 3,235명으로 최대지원 예상인원 2,401명을 훌쩍 뛰어넘어 기준치의 134.7%가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배치인원이 많은 곳은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충북, 전북, 제주 순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의 기본 전제는 무엇보다 ‘안전’이며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모든 교직원이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방역 인력 지원으로 교직원들의 업무가 조금이나마 경감되고 학생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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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인천시 공공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 60세 적용 필요와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 일정 번복 등 시정질의 약속 불이행 질타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인천시 공공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 60세 적용 필요와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 일정 번복 등 시정질의 약속 불이행 질타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은 1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271회 제1차 정례회’제1차 본회의 5분발언과 신상발언에 각각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고 60세 정년 적용을 강력하게 제안했다.
또한, 강화군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일정 번복 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 대변과 함께 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인천시의 무책임한 답변과 약속 불이행을 질타하고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우선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 정년에 대해 윤 의원은 “공무원 정년은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60세이고 교직원 정년도 199년 만 65에서 62년으로 줄었는데 반해,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표와 임원의 정년은 별도로 정해지거나 아예 규정이 없어 만 60세를 초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실업률이 심각한 상황에서 청년 등에 대한 질 좋은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대표와 임원의 정년을 60세로 적용하는 별도 규정의 장치가 필요하다”고 재차 건의했다.
아울러 지난 2019년 6월과 지난해 12월 거첨도-약암리 간 도로개설 공사에 대해 시정질의을 한 바 있는 그느 “올해 6월에 공사 착공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으나, 현재까지도 공사착공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시정질의를 통해 받은 시장의 답변이나 사업계획을 근거로 주민들에게 사업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시 집행부의 약속불이행 반복으로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지면서 본 의워이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히게 됐다”며 “시정질의의 실효성 확보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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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미얀마 민주화 운동’ 전문가 초청 특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1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외대 동남아연구소 장준영 교수를 초청해 '미얀마 쿠테타와 향후 전망'을 주제로 특강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나선 장 교수는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 명분은 2020년 총선의 부정이지만 그 이면에는 군 최고사령관의 권력욕과 퇴임 이후 출구전략의 부재가 있다"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 정책을 버리고 외교 정책을 수정하고 가다듬는 사이 미얀마 쿠데타가 일어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 교수는 중국이 미얀마 군부 쿠데타의 배후로 지목되진 않지만, 일대일로 핵심 국가이기 때문에 미얀마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없다고 봤다.
이어 "미얀마 사태를 보면서 민주주의는 성취하는 것만큼이나 복구를 위해서는 더 큰 비용과 희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우리는 민주주의 가치의 소중함을 느끼고 미얀마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연대하고 지지할 것인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오늘 특강을 통해 미얀마 국민의 용기있고 정의로운 항쟁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힘찬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며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정착되기 위한 연대와 지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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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온라인 접수
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온라인 접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제41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개최를 위해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천공예품대전은 인천 지역의 우수한 전통 공예품의 발굴 및 공예 상품화 지원 기틀 마련을 목적으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부터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인 인천TP 디자인지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공예상품화 개발 촉진을 위한 다양한 연계사업 발굴을 목표로 진행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인천 관내에 사업장 또는 학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분야이다.
주요 심사기준으로는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품질수준이며 우리나라 전통미와 실용성 및 독창성을 융합시킨 작품이 우수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
1인 1작품 출품을 원칙으로 하고 1개 작품의 출품수량은 15점까지다.
출품접수는 온라인으로 한 후 7월 2일 작품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2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 작품을 접수하고 7월 7일 심사를 거쳐 7월 12일 입상 40 작품을 선정하고 7월 16~1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미추홀전시장에서 전시한다.
시상식은 7월 16일 오전 10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실시하며 특선 이상 25작품은 제5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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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롯데 오픈’인천에서 첫 개최
‘KLPGA 롯데 오픈’인천에서 첫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광국내 메이저 골프 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인천시에서 이번에는‘롯데 오픈’이 처음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금번 대회는 10년 동안 제주에서 개최됐던‘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그룹 차원인 ‘롯데 오픈’ 타이틀로 격상된 후 열리는 첫 대회이다.
대회명과 함께 대회장도 ‘베어즈베스트 청라’로 변경하고 새롭게 단장해 오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롯데가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참가 선수는 정규 투어 프로 113명, 예선전 통과자 19명으로 구성되어 총 132명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되며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한편 인천시와 롯데는 지난 5월 24일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서면 방식으로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롯데 오픈’은 2022년까지 인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롯데는 인천 MICE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며 인천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범수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2022년까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협력·지원하겠다”며 “골프 대회뿐만 아니라 이를 연계한 마이스 이벤트 발굴에도 힘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이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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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인천관광기념품 공모
인천시, 2021년 인천관광기념품 공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을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인천 고유의 색깔이 담긴 독자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 발굴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2021년 인천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는 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특산품, 하이브리드 상품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판매가 가능한 기념품이며 이미 상품화 되어 있거나 타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은 응모가 제한된다.
작품접수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에 걸쳐 인천종합관광안내소에서 진행되며 출품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사업체 관계자가 직접 방문해 신청서와 완제품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작품 중 상징성, 디자인, 상품성을 기준으로 전문 심사위원단 평가를 통해 총 7개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위 3개 출품자에게는 상품개선을 위한 전문가 컨설팅이 제공되며 모든 입상작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인천관광공사에서 홍보·마케팅을, 인천관광안내소에서 상품전시와 판매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 양식은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그동안 인천시에서 진행했던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들이 제품의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판매로 이어지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올해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인천을 방문할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 관광기념품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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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년퇴직자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월 30만원 지원
인천시, 정년퇴직자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월 3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정년퇴직자 고용연장 중소기업 지원 사업’참여 기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시대에 따른 60세 이상 정년퇴직자의 경제활동 수요를 중소기업의 인력부족 문제와 연계해 해소하기 위해 신중년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가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 60세 이상을 정년으로 정하고 있는 관내 제조업분야 중소기업이 정년에 도달한 근로자를 2년 이상 재고용하거나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최대 1년간 총 36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정년 퇴직자를 적극적으로 고용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기업 당 전체 근로자 수의 10% 이내 인원을 최대 10명까지 지원하고 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사업장은 최대 2명까지 지원하며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면 3개월마다 근로자의 근무상황 등을 확인한 후 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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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스탑재형 이동단속 18대 추가 설치
인천시, 버스탑재형 이동단속 18대 추가 설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내버스를 이용한‘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 추가 설치’를 행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시는 버스노선 15번, 30번, 45번, 36번에 단속시스템 18대를 추가 설치해 버스전용차로 위반 및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시는 1월 말부터 3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4월 1일부터 15번, 30번, 45번에 각 2대씩 총 6대의 시내버스에 단속시스템을 설치해 버스전용차로 위반 및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계도기간이던 2월~3월 적발된 6,785건과 비교해 4월 한 달 간 위반 건수가 182건으로 대폭 감소해 그 실효성을 확인했다.
이에 시는 기존 노선 3개에 4대씩 추가 설치하고 신규로 36번 노선에 6대를 추가해 버스 정시성 확보는 물론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가 설치에 대해 오는 6월 14일까지 행정 예고기간을 거쳐, 오는 8월말까지 시범 운영 후 9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단속방법은 버스탑재 단속카메라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은 즉시 단속, 불법 주·정차 단속은 선행 버스가 도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을 1차 촬영 후, 후행 버스가 2차 촬영해 동일 장소에서 2회 촬영될 경우 단속 대상이 된다.
박세환 시 교통관리과장은 “오는 9월부터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을 확대 시행하면 위반 건수가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시스템이 통과하는 노선의 위반 행위는 상당 부분 감소했지만, 그 외 주요도로의 불법 주·정차 문제는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단속구간을 확대 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