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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홍보대사에 이동국·윤철형 위촉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 28일 축구선수 이동국과 배우 윤철형을 인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 이동국은 KBS 예능프로그램인‘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인천 체육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시 장애인체육회에 축구공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활동을 펼쳐왔다.
윤철형은 인천에서 태어나 학창시절을 보낸 배우로 38년간 신돈, 짝, 장밋빛 인생 등의 TV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를 맡고 있다.
최근 신포동 포크음악축제에 참여하는 등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동국과 윤철형은 이날부터 2년의 임기동안 인천시 홍보대사로서 인천의 가치를 높이고 시정을 홍보하며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인천시 홍보대사로는 개그콘서트 출신 송필근, 힙합그룹 리듬파워 등 13명이 활동 중이다.
‘환경특별시 인천’ 홍보를 위한 ‘버리스타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코로나19 관련 방역수칙 캠페인 및 코로나 우울 극복을 위한 영상을 촬영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시는 2019년부터 '시민이 시장'이라는 시정철학에 따라 '시민 홍보대사'를 운영 중이다, 시민 홍보대사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인천시의 정책을 홍보해 시민의 공감을 얻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국민적인 인지도를 가진 축구·방송 분야의 유명 인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인천의 새로운 얼굴로서 시민들의 자랑이 되어 살기 좋은 도시 인천을 널리 알리는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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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부패방지 및 청렴정책 협조체계 구축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해양경찰청, 전라북도교육청, 인천광역시 남동구청과 업무 협의식을 가졌다.
이번 협의식은 부패방지 및 청렴정책 추진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의 청렴 업무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다.
협의 내용으로는 반부패·청렴 업무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우수사례 공유 청렴 컨설팅 등이 담겨있다.
이날 협의식에서는 청렴 공감대 확산 및 부패방지시책 협의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응 방안도 논의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협의 체결 기관 모두 청렴 우수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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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최초‘국가 생태관광지역’선정
인천시, 최초‘국가 생태관광지역’선정
[충청뉴스큐] 인천시 백령도 하늬해변과 진촌리 마을이 ‘국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됐다.
환경부에서는 우수한 생태자원을 지역사회가 자발적으로 보전하면서도 발전 동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생태관광지로 가치 있는 지역을 ‘국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선정된 지역은 생태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생태보전 활동, 에코촌·생태관광센터 등 시설 설치, 자연환경 해설사 배치, 홈페이지·블로그 홍보 등 국가 차원의 지원이 이뤄진다.
2018년 이후 3년 만에 실시하는 이번 국가 생태관광지역 신규 후보지 공모에 전국 15개소가 신청했는데, 최종 선정대상지는 인천을 포함해 3개소에 불과하다.
지난 2013년 도입된 국가 생태관광지역은 전국 26개소가 지정됐으나, 인천은 단 한 곳도 없는 상황에서 이번이 첫 생태관광지역 사례로 탄생됐다.
생태관광지역으로 선정된‘백령도 하늬해변’과‘진촌리 마을’은 점박이물범의 국내 최대 서식지로 점박이물범은 지난 1940년대에는 약 8천 마리가 서해에 서식했지만, 최근에는 1,500마리로 개체수가 많이 감소했다.
백령도에서는 매년 봄부터 늦가을까지 300여 마리의 점박이물범을 관찰할 수 있는데, ‘하늬해변’에서는 육안으로 생태관광이 가능한 점박이물범 바위 3곳과 인공쉼터 1곳이 있다.
게다가 인천녹색연합, 점박이물범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백령중고등학교 점박이물범탐구동아리 등 점박이물범에 대한 NGO와 지역주민 주도의 보호활동기반이 형성되어 있다.
또한 하늬해변은 백령도에서 번식하는 멸종위기종인 노랑부리백로와 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 등을 관찰할 수 있으며 한반도에서 보기 어려운 신원생대 암석을 볼 수 있는 등 지질·지정학적 가치 등으로 생태관광지역의 조건이 충분하며 남북 관계에 따른 평화이음 생태관광거점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백령도 생태관광지역 지정’은 백령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의 해결이자 국민들에게 물범과 백령도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과 자연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생태관광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에 대한 인식 증진과 친환경 생활, 삶의 질을 높여주는 관광 개발 등으로 지역의 가치를 높일 것이다.
인천시는 이번을 계기로 섬지역의 심각한 문제인 미세플라스틱, 쓰레기부터 흔적을 남기지 않는 클린하이킹 운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인천시 환경국장은“인천은 168개의 섬, 갯벌, 국가지질공원,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천혜의 생태가치자원을 가지고 있어 백령도를 시작으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시작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향후 생태관광서비스지원 조례 제정 등 생태관광의 저변 확대 및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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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과도한 가로수 가지치기 잔인. 개선방안 주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박남춘 시장이 5월 27일 열린 정책현안회의 자리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과도한 가로수 가지치기에 대한 개선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최근 가로수에 대한 과도한 가지치기 문제가 지적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가로수의 뼈대만 남기는 식의 과도한 가지치기는 잔인하다고 생각된다”며 “가로수의 생육을 고려한 가지치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강구해 주기 바란다”고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최근 언론보도와 SNS, 민원 제기 등을 통해 인천지역 군·구에서 병충해 방재 등의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가로수 가지치기가 앙상한 나무기둥만 남기는 등 과도하게 이뤄져 국제기준에 어긋나는 것은 물론, 가로경관 훼손 및 가로수의 성장을 저해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부서에서는 보행환경 및 가로경관 개선을 위한 가로수 가지치기 기준 마련, 과도한 가지치기 지양 및 유관기관 가지치기 작업 시 감독 철저 등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인천시에는 총연장 1,207㎞에 41종, 22만 본의 가로수가 식재돼 있으며 이 중 버즘나무는 1만5천8백여 본이 식재돼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도수 시 주택녹지국장은 “가로수 생육과 경관을 저해하지 않게 가지치기가 이뤄지도록 조속히 가로수 개선방안을 확정해 군·구에 시달하는 한편 관련 단체와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의견수렴 및 관리방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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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AI 시대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정책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일 ‘AI 시대 무엇을 가르치고 배울 것인가?’를 주제로 교육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의 강의로 시작되며 학생, 학부모가 AI 시대에 대한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임지훈 위원장은 “이번 세미나가 AI 시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 인류가 AI의 도움을 받아 보다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미래 세대 학생들의 AI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5월 28일 오후 3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하며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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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장 대상 ‘생명을 살리는 리더’ 연수 진행
인천시교육청, 학교장 대상 ‘생명을 살리는 리더’ 연수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6일 초·중·고 교장 40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리더’를 주제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학교장 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심리·정서 불안을 호소하는 학생의 관리 및 지원 방안을 이해하고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우리동네마음건강연구소 고진선 소장이 ‘생명을 살리는 리더의 역할’을,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의 주혜선 박사가 ‘관리자의 사후 개입 방안’을, 인천시교육청김용순 장학사가 ‘학생 사망 발생 대응 매뉴얼’ 등을 주제로 이야기했다.
특히 주혜선 박사는 트라우마 사건 대응과 관련해 교내 위기 개입 위원회를 구성해 정기적인 회의 및 위기 학생 관리 등 함께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마음건강 치료전문의를 배치해 무료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정신건강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 의료전문팀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사업도 실시한다.
이밖에 1인 150만원의 학생 치료비 지원, 치유형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으로 중단없는 배움의 보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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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비상대비태세 대응 훈련으로 위기관리 능력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행정안전부 주관 기관별 비상대비태세 점검훈련을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3월 1일자 조직개편 이후 각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시 상황과 대형복합재난을 대비한 사전 토의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종합상황실 운영과 비상대비정보시스템 가동을 점검해 비상 상황 전파 훈련과 위기 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또한 전·평시 비상대비태세실무편람을 편찬해 전 직원의 비상시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곽미혜 안전총괄과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체계화된 임무 수행과 상황 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인천시교육청의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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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 학교기본운영비 165억원 증액 편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학교기본운영비 165억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액 3,034억원 중에서 학교기본운영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5.4%이다.
당초 2021년 본예산 편성 시 학교기본운영비를 10% 감액하면서 도성훈 교육감은 “재원 사정이 나아지면 최우선으로 학교기본운영비를 보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추경을 통해 감액했던 학교기본운영비를 보전하고 학교기본운영비에 포함된 특목고 운영비도 30% 증액 편성했다.
일선 학교에서는 학교기본운영비 10% 보전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방역 및 원격수업 관련 예산 등 교육 현장의 재정수요 변화에 신속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추경에 학교기본운영비 보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고 아울러 도서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도서 지역 학교기본운영비 증액 검토를 지시했다”며 “학교 규모에 따라 교육 불평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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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들어보는 근대건축물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6월 교육 운영
레고로 만들어보는 근대건축물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6월 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12일 인천시립박물관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6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체험 교육으로 올해 주제는 ‘인시박 탐험대’이다.
‘인시박 탐험대’는 개항장의 근대건축물을 탐험해보고 지금은 사라진 건축물인 ‘세창양행 사택’을 레고로 만들어 보는 내용의 프로그램이다.
인천은 1883년 개항 이후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정착하면서 여러 형태의 건축물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건축물의 형태와 양식은 물론 자재도 당시 자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것을 가져와 적용했다.
‘세창양행 사택’도 개항장 근대건축물 중 하나로서 1946년 인천시립박물관이 처음 문을 연 곳이었으나 인천상륙작전으로 파괴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개항장 답사를 통해 100여 년 전 건축물의 모습과 근대 인천을 느껴보고 ‘세창양행 사택’을 레고로 만들어보면서 근대건축물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6 ~ 12세 자녀를 둔 가족 10팀이며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 사이트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항장을 탐험하면서 근대 인천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인천의 근대건축물을 배우며 가족 간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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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원녹지 미래.인천시민이 제안한다.
인천시 공원녹지 미래.인천시민이 제안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 27일 소래습지생태공원 전시관에서 군·구별 시민대표와 전문가, 공무원 등 61명이 참여하는‘랜선 푸른 시민 참여단’3차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여단은 2040 공원녹지기본계획의 미래상과 기본방향을 담은 제안서를 인천시에 전달했다.
‘랜선 푸른 시민참여단’은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2040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의 수립과정 시민참여와 대중의 지혜 및 집단지성을 모으기 위해 공원·도시숲·산림분과로 구분해 3회에 걸쳐 토론회를 개최했다.
‘2040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기본계획’은 2040년을 목표로 공원녹지 확충, 이용관리 및 보전에 관한 장기적인 계획으로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발전의 정책방향과 공원녹지의 구조적인 틀을 제시하는 전략계획으로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마다 재정비하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푸른 시민참여단 토론회를 통해 한남정맥과 해안습지, 갯벌 등 인천이 갖고 있는 자연환경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간 공원녹지 서비스 불균형 및 생활권내 공원녹지 결핍지역의 증가, 코로나 펜데믹과 기후위기 등의 문제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같이 고민하고 지속가능한 공원녹지의 미래가치와 계획을 담은 미래상과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2040 공원녹지기본계획에서 중요하게 다루고자 하는 내용을 보면 한남정맥과과 해양거점을 잇는 공원녹지 체계의 구축과 코로나 등 감염병과 도시열섬, 미세먼지 등 기후위기에 대한 회복탄력적이고 포용적인 계획을 세우고 지역 간 공원녹지 서비스의 불균형을 해소해 시민 모두에게 평등한 녹색복지를 제공하는데 있다.
시는 푸른 시민참여단이 제안한 미래상과 기본방향을 반영해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올해 10월말에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시민제안서를 전달받은 조택상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코로나의 세계적 대유행과 기후위기로 공원녹지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고 20년 후에는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포용적인 공원녹지 서비스가 필요할 것이다”며“푸른 시민참여단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에게 가까이 있는 공원녹지,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원녹지기본계획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