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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촌융복합산업 체험 스튜디오 개소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 26일 박남춘 시장, 맹성규 국회의원, 임동주 시의원, 서병조 인천TP원장, 6차산업 인증경영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업무동 1층에서“농촌융복합산업 체험 스튜디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 체험 스튜디오는 인천 6차산업 인증제품의 홍보·판매 활성화를 위해 조성됐으며 138㎡ 규모에 조리대 7조와 온라인 소통이 가능하도록 방송용 카메라 3대, TV, 방송편집 장비를 갖췄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한국발효장류협회와 6차산업 인증경영체 강화섬김치 진행으로 된장 담그기, 순무김치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대면 및 실시간 줌으로 진행됐다.
박남춘 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체험 스튜디오가 개소하게 돼 기쁘다”며“6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소비자에게는 우리지역에서 직접 만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 이후 체험 스튜디오는 5월부터~12월까지 월3회 총24강으로 6차산업 인증제품을 이용한 쿠킹 실습교육이 진행되며 SNS품평회, 레시피 공유 온라인 소통 실시, 체험·관광농장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농업인과 소비자를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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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과 교사가 실천하고 기록하는 학생자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자치를 기록하다’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자치를 실천하는 학생과 교사의 삶을 깊이 있게 탐색하고 글로 기록해 공유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는 희망 교사 34명이 참여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학생자치 글쓰기 특강과 사례 공유 등으로 이뤄진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매월 학생자치 글쓰기 연구모임을 운영하며 학교 안팎의 실천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며 상호 배움과 성장의 모델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연말에는 학생과 교사가 쓴 글을 바탕으로 학교 및 교육청 단위 도서를 발간해 학생자치의 기록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초·중·고 학교급을 넘나들며 넓은 시야로 학생자치의 과정과 결과를 배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교육의 주체인 학생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인천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학생자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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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 청탁방지담당관 대상 청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일선 학교와 직속 기관 등의 청탁방지담당관 55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방지담당관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청렴·반부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보상 등 폭넓은 범위의 청렴 관련 주제를 다루며 청탁방지담당관의 청렴 정책 이해도 제고에 도움을 줬다.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에도 청렴 우수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청렴·반부패를 실천하겠다”며 “이런 노력의 중심에서 청탁방지담당관들이 책임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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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지역방송 활성화 방안 모색
인천시의회, 지역방송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인천계양 사옥으로 이전하는 OBS의 변화와 인천시민들의 지역방송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대안을 찾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시의회는 25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회의실에서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한 OBS의 변화와 인천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에 앞서 신은호 의장은 “바쁘신 중에도 지역방송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OBS의 ‘지역이 희망이다’라는 슬로건처럼 인천을 품은 지역방송이 희망으로 실현되기 위해 인천시의회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토론회 시작을 알렸다.
강원모 시의회 제1부의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채영길 한국외국어대 교수, 김용주 OBS경인TV 방송정책TF국장, 이충환 언론학 박사 등이 발제자로 나서 인천의 언론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제안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김자영 인천YWCA 사무총장, 김성민 경인방송 본부장, 윤관옥 인천일보 편집국장, 노승환 MBN 기자, 남궁형 인천시의원 등도 인천지역 방송현실과 OBS의 문제점 등을 명확하게 짚은 다음 그 대안에 대해 허심탄화하게 제시했다.
우선 채영길 교수는 지역방송의 자율성과 공적 책무를 위한 내외적 조건 확인과 지역사회·지자체·지역방송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김용주 국장은 “OBS가 지역에서 제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인천시민들로부터 받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는 ‘정책지원 열악’이라는 외부환경 탓보다 내부적 상황 개선과 함께 향후 지상파 최초 ‘인천종합뉴스’를 제작해 인천 유일의 TV지상파 방송으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충환 박사는 “OBS 인천 이전으로 분명 인천시와 상생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에 따른 숙제도 있다”며 “OBS는 지역방송특별법에 따라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는 물론 광고시장을 인식한 인천과 경기도의 관계 및 비중 설정, 몸과 마음의 부동조 등을 해결해야 하고 인천시는 인천지역 전체 미디어생태계 좌표설정과 지원 방안, 신문 등 기존 미디어와의 긴장 관계 발생 대비 등을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런 문제점 해결을 위해 시는 방송정책 전담부서 신설, 인천미디어콘텐츠진흥원 설립 등을 통해 새로운 미디어생태계를 조성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울러 토론자로 나온 김자영 사무총장은 “OBS 인천 이전이 확정된 만큼 OBS를 통해 지역성을 담은 지상파 방송으로 시민이 지역소식을, 지역문화를, 지역역사를 향유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며 작은 바람을 전했다.
김성민 본부장은 “인천은 지상파 방송 발전을 위한 진흥책이 전무한 상태라 국내 방송 산업 생태계에 있어서 꼴찌 지역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며 “인천의 지상파 방송 발전과 열악한 방송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신문사 등과의 1/N 방식 지원이 아니라 지역방송을 하나의 독립된 영역으로 설정하고 선택적 지원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관옥 인천일보 편집국장은 “인천과 OBS와의 관계는 그 태동부터 긴말했음에도 그 존재감은 물론 인천시민들에게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앞으로 OBS가 먼저 진정성 있는 대시민 사과에 이어 법적 근거에 따라 인천시와 각 군·구의 직접적 행·재정적 뒷받침이 이뤄진다면 OBS 이전의 충분한 명분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승환 기자는 “인천시청 기자실에는 방송기자가 없다”며 “이는 인천에는 무궁무진한 콘텐츠가 있음에도 인천시가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방송기자들이 인천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다”고 지적했다.
남궁형 시의원은 “현재 인천시민들은 OBS가 인천으로 오는 것에 부정적인 입장임은 물론 아예 관심도 없는 분들도 많다”며 “앞으로 OBS가 풀어가야 할 숙제는 이런 시민들의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다양한 인천소식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다가가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면서 좌장을 맡은 강원모 부의장은 “지역방송의 지역성 구현을 위한 방안과 공적 책무 확보 필요성 인식에 대해서 인천시와 지역 언론의 문제인식이 시급하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의회가 마중물 역할자로 나서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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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등급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시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25일 인천시에 따르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종합평가 결과 박 시장은 80점 이상을 받아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평가단은 지난 3월 15일부터 5월 21일까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1차로 모니터해 분석하고 보완자료 검증 등의 2차 평가를 진행했다.
분야별 배점은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0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 분야 등이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택트 방식 직접 민주주의 지표를 주민소통분야에 추가해 평가했다.
특히 박 시장은 주민소통분야에서 SA등급을 받았다.
인천e한눈에, 춘시장의 소통, 토론 Talk Talk, 시민청원, 시민제안 등 시민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채널을 활발하게 운영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 공약 이행현황을 알기 쉽게 정리한 공약지도를 개설하는 등 코로나19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응한 점도 높게 반영된 결과로 분석됐다.
민선7기 공약 이행을 위해 필요한 전체 재정확보율의 경우 전체 계획 18조8474억3400만원 가운데 11조4797억원을 확보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임기 내 재정확보율 또한 12조3667억8000만원 대비 11조4797억원을 확보하면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확보율을 보였다.
2020년 목표달성도 또한 98.6%를 받아 박 시장이 임기 내 추진하는 공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박남춘 시장은“그동안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는데 노력해 왔는데 이런 시정에 대한 진정성이 공약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이라는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함으로써 인천시 발전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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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회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회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이 시민 불편 민원을 적극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들로부터 감사의 마음을 전달받았다.
인천시의회는 지난 24일 신은호 의장이 부평지하도 상가 엘리베이터 고장관련 시민 불편 민원에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선 데에 대해 부평중앙지하상가 상인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신은호 의장은“지역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써 지역주민과 인천시민들을 위한 일은 당연한 것”이라며 “시민의 불편이 있는 곳이라면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그 해답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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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통시장 꾸러미 직원들에게 전달
인천시교육청, 전통시장 꾸러미 직원들에게 전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 위해 전통시장 꾸러미를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교육청직원친목회에서 인근 전통시장 상품으로 과일·채소 등 4가지 꾸러미 상품을 제작했으며 구입 희망 품목에 대해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속적인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전통시장에서 간식 구입하기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교육지원청 및 직속 기관 인근 전통시장 이용하기 등을 실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에 동참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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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일대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체 등 3곳 적발
미허가 폐기물처리업체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서구청과 합동으로 인천 서구 일대 폐기물처리업체 20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무허가 폐기물처리업체 등 위반행위 사업장 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는 인천시 전체 폐기물처리업체 중 50%가 밀집되어 운영하고 있어 이로 인한 먼지 등 각종 오염물질 발생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주민들로 부터 많은 민원이 야기되고 있어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곳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대면 최소화로 사업장 점검이 느슨한 시기를 틈타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법행위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 특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폐기물처리업체 중 민원발생 및 불법행위 의심업체를 사전에 선별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것으로 적발된 사업장의 주요 위반내용을 보면 폐기물처리업 허가를 득하지 않고 폐기물중간재활용업 행위를 한 사항과 건설폐기물수집운반업 허가를 받지 않고 각종 건물해체공사 현장에서 건설폐기물 약 1,000톤 정도를 허가 받지 않은 장소로 운반해 보관하다 적발됐다.
처벌기준은 각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적발된 사업장은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직접 수사를 진행하며 수사과정 중 중대한 위법행위가 추가로 있을 경우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송영관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단속이 취약한 시기를 틈타 폐기물 불법처리를 하는 업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불법 행위 제보 등 의심 사업장에 대해서는 잠복 등 내사를 통해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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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수리, 농업기술센터 지정 농기계 수리점에 맡기세요
농기계 수리, 농업기술센터 지정 농기계 수리점에 맡기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고장 및 점검 시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정한 농기계 수리점을 이용하는 경우 농기계 수리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기계 이용률 향상을 위해 농기계 수리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완료했으며 증가하는 농기계 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구·부평구·남동구·계양구·서구 등 9개소의 농기계 수리점을 지정 운영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농기계 수리비 지원은 농가당 5기종 내에서 트랙터·콤바인 등의 대형농기계는 10만원 이내, 관리기·경운기 등의 소형농기계는 5만원 이내로 연간 35만원까지 부품대를 지원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점검 및 수리 소홀은 농기계 사고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영농계획에도 큰 차질을 일으켜 돌이킬 수 없는 손실로 이어지므로 지정 농기계 수리점 방문을 통한 농기계 관리로 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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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복지기준선 실행과제 점검 본격 시행
박남춘 시장이 1일 남동구 샤펠드미앙에서 열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 모니터링단인‘인천복지기준선 시민 이행평가단’이 인천복지기준선의 118개 실행과제 점검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29일 소득·건강·주거·교육·돌봄 5대 영역 별로 인천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38개 중점과제를 포함한 118개 실행과제를 민·관·학 협력으로 정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올해는‘인천복지기준선’의 구체적인 시행 원년으로 지난 4월 1일 인천 복지기준선에 참여한 위원·연구진·시민평가단 등 다양한 분야의 18명의 전문가를 ‘시민 이행평가단’으로 위촉하고 연차별 복지기준선 실행과제의 이행상황을 점검해 실행력과 실효성을 높인다.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인천복지기준선 시민 이행평가단은 지난 5월 10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5개 분과별 중점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겸한 분과회의를 마치고 향후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금년 10월까지 인천복지기준선 실행과제에 대한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시 내부에 조직된 인천복지기준선 실행지원 태스크포스의 이행정도를 토론·평가해 정책 제언을 도출하는 역할도 한다.
앞으로 인천시와 시민 이행평가단은 ‘더욱 두터운 사회안전망’을 통한 ‘더욱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들기 위해 5개 영역의 118개 실행과제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과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하면서 민·관이 협력해 인천형 복지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성훈 시 복지정책과장은“시민 이행평가단의 점검에 따른 제안 및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복지기준선 실행과제에 적극 반영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118개의 실행과제가 연차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