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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새 학기‘안심’부모 특강 큰 호응
인천시교육청, 새 학기‘안심’부모 특강 큰 호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신학기를 맞아 진행 중인 ‘현직 아빠, 교사가 말해주는 새 학기 안심 부모 특강’이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2020년도 인천시교육청 SNS 만족도 조사 결과, 인천시교육청 SNS 접속 시 찾는 정보가 진로·진학 및 자녀 지도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것에 착안해 기획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온·오프라인 학습, 자녀 영어교육,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 등 학부모의 고민 해소를 위해 현직 아빠이자 교사인 김택수, 허준석, 강용철, 3명의 자기주도학습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실시한다.
강의는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이번 부모 특강에 매회 2,000명이 사전 신청하는 등 새 학기 준비 및 자녀 학습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걱정과 관심이 높다”며 “향후 진행되는 연수에도 참여해 자녀 지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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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의장, 부평구 행정복지센터 격려 방문
신은호 의장, 부평구 행정복지센터 격려 방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설날 연휴이후 첫 공식일정을 인천지역 내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시작했다.
신 의장은 15일 부평구 행정복지센터 3곳을 방문해 각종 재난 대응 및 민원업무 수행의 최일선 행정기관인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차준택 부평구청장도 함께했다.
특히 이번에 방문한 행정복지센터 3곳은 서울과 인접한 인천의 초입지로서 단독주택과 빌라 등이 밀집되어 현재 재개발 사업이 한창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지역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재난 상황 속에서도 50만 부평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전력을 다하고 있는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인천시의회도 주민과 밀접한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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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주차장 완공으로 지역 주차난 해소
인천시교육청, 학생안전체험관 주차장 완공으로 지역 주차난 해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 운동장 부지를 활용해 부설주차장을 완공하고 3월 1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 부설주차장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232번길에 위치한 학생안전체험관 지하 주차장이며 지난 2019년 5월 17일에 남동구청과 부설주차장 건립 및 운영·관리에 관한 협약을 맺어 추진했다.
부설주차장은 218면으로 시교육청과 인천광역시, 남동구청이 건립비 73억을 공동으로 부담했다.
지하 주차장 142면은 지역 주민이, 지상 76면은 학생안전체험관 방문객이 주차하게 되며 남동구청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 운영·관리한다.
이번 주차장 개방으로 원도심 지역의 골목 주차를 해결해 인천구월초등학교 주변 스쿨존의 교통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안전체험관 부설주차장 건립은 마을과 연계한 공간혁신의 우수사례”며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에 기여해 자치공동체 실현의 계기를 만들었을 뿐 아니라 학생과 지역 주민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에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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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드라이브 스루 민원서비스 시작
인천시교육청, 드라이브 스루 민원서비스 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드라이브 스루 형식의 ‘차 타Go 민원 Call’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 및 시민이 제안한 국민생각함의 의견을 수렴·발전시켜 시행된다.
민원인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즉시 발급 가능한 제증명 예약 민원을 신청하고 주차장에 도착 후 민원봉사실로 전화해 서류를 수령하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민원 대면 시간을 최소화하고 민원인의 교육청 주정차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 민원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편리함과 따뜻함을 더하는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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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디지털 문해력 교육 위한 체계 구조화 및 콘텐츠 개발
인천시교육청, 디지털 문해력 교육 위한 체계 구조화 및 콘텐츠 개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디지털 문해력 교육 내용 체계 개발’ 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디지털 문해력 교육’은 디지털 기술 이해 및 활용 교육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것으로 2021년도 인천교육 역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인천형 인공지능교육과 함께 미래를 여는 학교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기본 학습 역량을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수, 초·중등 교원, 교육 전문직원 등 관련 전문가로 ‘디지털 문해력 교육 내용 체계 개발’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4월에 관내 학생 및 교원의 디지털 문해력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 체계를 확립하고 6월에 ‘디지털 문해력 교육 내용 체계 개발’ 연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7월에 ‘디지털 문해력 교육 기본 계획’을 완성해 8월까지 학생 교육을 위한 교수학습 콘텐츠 개발과 교원 연수를 위한 선도 교원 양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2학기부터는 학교 현장에서 체계적인 디지털 문해력 교육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교육청은 학생과 교원의 디지털 문해력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화 역기능을 예방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저작권 교육’ 24차시 자료가 개발돼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원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미래를 여는 학교 교육을 위해서 디지털 문해력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인천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원의 디지털 문해력 역량 강화를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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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해 신규 공무원 1185명 뽑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 지방공무원 1,18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2019년 1,962명, 지난해 1,553명 보다는 채용규모가 줄었지만, 3년 연속으로 1천명 대 대규모 채용을 이어가게 됐다.
직급별로는 7급 16명, 8급 87명, 9급 1,060명, 연구사 19명 지도사 3명 등 1,185명이며 임용예정 기관별로는 시 및 8개 구 1,056명 강화군 79명, 옹진군 50명 등이다.
시는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법정비율 보다 높은 비율로 구분 모집한다.
이에 따라 장애인 63명, 저소득층 33명, 기술계 고졸자 12명을 별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9급 시설관리와 운전 직렬은 인천보훈지청에서 국가유공자 자녀를 추천받아 13명을 특별 채용해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균형인사의 확산에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험은 상·하반기로 나눠 제1회 임용시험은 6월 5일 제2회 임용시험은 10월 16일 실시되며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수험생은 인천의 거주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서 인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2021년 1월 1일 이전까지 인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총 3년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일부 직렬과 구분 모집을 하는 강화군과 옹진군의 경우에는 거주지 요건이 다른 만큼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임용시험과 관련한 세부일정과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 시험정보사이트와 지방자치단체 통합 인터넷 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그동안 대규모 채용이 이어져 올해는 지난해보다 채용 인원은 줄었지만, 감염병 대응을 비롯한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인력은 최대한 반영했다”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대책으로 안전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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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업단지 환경오염 배출업체 특별 단속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5일까지 관내 산업단지 소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 대상‘설명절 대비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 및 물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업체 9곳을 적발·행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특별점검반 3개조를 편성해 남동국가산업단지, 검단일반산업단지 등 관내 7개 산업단지 소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 82곳을 대상으로 철저하게 점검했다.
이번 특별지도·점검은 설명절을 앞두고 취약 시기에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행위 단속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오염물질 배출업체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환경오염 근절을 위해 시행됐다.
적발된 9곳의 위반 행위는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1건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3건 대기배출시설 사용개시신고 미이행 3건 대기 자가측정 미실시 1건 대기방지시설 훼손·방치 1건 등이다.
시는 적발 사항에 대해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건과 대기방지시설 훼손·방치 건은 개선명령 및 과태료 등 행정처분하고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드러난 7곳에 대해서는 시 특별사법경찰과에 고발의뢰 등 엄중조치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사례를 살펴보면,‘미신고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설치·운영’으로 적발된 알루미늄 주조시설, 플라스틱제품제조시설 등을 운영한 업체들은 사업장 내 적게는 4대 많게는 10여대의 성형시설 및 도가니로 등을 설치·운영하면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무단으로 배출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사례를 보면 남동국가산업단지 소재 알루미늄 주물주조업체의 비철금속가공시설과 지방일반산업단지 소재플라스틱사출제조업체의 플라스틱제품제조시설, 검단일반산업단지 소재 목재가구제조업체의 입자상물질발생시설을 관할관청에 사전신고 없이 무단으로 설치·운영하다가 적발됐다.
또한, 남동국가산업단지 및 지방일반산업단지 소재 도금 및 인쇄회로기판 등 제조업체 3곳은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가동하면서 가동개시 신고를 하지 않고 조업하다가 적발됐다.
검단일반산업단지 소재 목재가구제조업체는 대기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가동하면서 주기에 맞게 자가측정을 실시하지 않고 조업을 하는 상황이었다.
남동국가산업단지 소재 금속도금업체는 처리된 폐수에서 기준치의 2.6배가 넘는 오염물질이 검출돼 개선명령처분을 받았다.
라덕균 시 대기보전과장은 “산업단지 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면서‘설마 나 하나쯤이야’하는 사업주의 잘못된 환경의식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설 명절 등 특정시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산업단지별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과 미신고 의심사업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환경관리에 대한 사업장의 경각심을 높이고 환경오염을 막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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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용현갯골수로 악취 개선한다
인천환경공단, 용현갯골수로 악취 개선한다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 남항사업소는 용현갯골수로 주변 악취 개선을 위해 3억여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장치 설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악취저감 장치는 야외 탈취형식으로 운영했으나 탈취를 통해 정상적으로 배출되어도 바람방향에 따라 희석되기 전 주거 밀집지역으로 도달 되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발생됐다.
이를 개선하고자 지난해 3월 인천시 하수과와 함께 차집관거 악취저감 장치들이 운영되는 시설을 방문하고 종합검토를 통해 최근 신공법 방식인 스프레이 악취저감 장치를 설치를 완료했다.
스프레이 악취저감 장치는 갯골수로 도로 아래에 있는 차집관거 내부에 직접 물을 분무해 악취를 차단막 밖으로 자연 배출해 처리하는 방식이다.
현재 경기도 군포시 산본천에 설치한 동일시설에서는 시설 가동시 황화수도농도 측정값이 1.001ppm에서 0.197ppm으로 낮아져 약 80.3%정도가 저감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악취배출 굴뚝이 없어 전국지자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무동력에 의한 추가소음도 없어 용현갯골수로의 주변 악취 저감은 물론, 소음 등 미관도 개선 될 예정이다.
또 용현갯골수로 현장상황에 맞춰 시간대별 적절한 운영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3~4월에는 스프레이식 악취저감장치 실시간 테스트를 실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악취저감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남항사업소 정지열 소장은 “용현갯골수로 주변 악취제로화를 위해 안정적인 악취저감 장치 운영과 상시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하수처리시설 운영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취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천환경공단 남항사업소는 중구 서해대로 94번길 93에 위치하고 있다.
인천시 중구, 미추홀구, 연수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일 평균 10만t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또 매년 ‘1사 1산 가꾸기’, ‘갯골수로 환경지킴이 활동’ 등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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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함께 할‘시민 객원기자’찾습니다
인천시와 함께 할‘시민 객원기자’찾습니다
[충청뉴스큐] 인천과역시는 공식 인터넷신문 ‘i-View’의 시민객원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취재·사진·영상 등으로 글쓰기, 사진찍기, 영상촬영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올해는 일반, 다문화, 청년·대학생, 사진·영상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객원기자로 위촉되면 자유로운 주제로 취재활동을 할 수 있으며 신문에 게재된 원고에 대해선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또 인천시 주요 행사나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기간은 2월 9일부터 3월 5일까지다.
인천시 공식 인터넷신문 ‘i-View’는 2005년 창간, 올해로 16주년을 맞았으며 11만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시민 객원기자들은 인천의 숨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역사, 문화, 관광 등 인천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인터넷신문 시민 객원기자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시 홈페이지 새소식이나, 인터넷신문 홈페이지 행사·모집코너에서 지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 “인천시 인터넷신문 ‘i-View’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매체로 그동안 일반 매체에는 소개되지 않은 인천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발굴해 소개해 왔다”며 “인천을 사랑하고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해 인천의 재미있고 좋은 이야기들을 소개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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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 공모전 개최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환경특별시 인천’을 위한 시민참여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와 함께 ‘환경특별시 인천 로고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시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자원순환 운동을 함축적이고 창의적으로 디자인한 로고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는데, 향후 선정된 작품은 자원순환운동 정책과 관련한 각종 사업에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이며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방법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디자인 파일과 함께 이메일로만 제출할 수 있다.
수상 작품은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4월 중에 선정되고 대상 등 5개 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종우 시 시민정책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만든 로고가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활용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 면서 “기획사를 통해 잘 만든 로고가 오히려 행정 추진에 더 편하고 좋을 수 있겠지만 공모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자원순환운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