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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산기술지원센터 수산물 안전성 조사 본격가동
수산물 안전성 조사 방사능 잔류량 분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산기술지원센터가 정부로부터 안전성 조사기관으로 지정 받아 수산물 출하 전 단계의 수산물에 대한 유해 잔류물질 분석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수산기술지원센터는 최근 몇 년 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위해 약 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분석장비 및 실험물품 47종, 115대를 구축하고 관내 양식장과 위·공판장의 주요 생산 품목을 위주로 바지락 등 55종을 선정해 125건의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조사항목으로는 중금속 3종, 방사능 2종, 항생물질, 금지물질, 유기물질 1종, 미생물 2종, 기타물질 2종 등 총 42항목을 조사·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논란에 따라 방사능 정밀분석 장비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안전한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분석결과를 공개할 방침이다.
조명노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장은 “계절 및 수온에 따라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마비성 독소, 패류독소, 장염 비브리오균 등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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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문제 바로 해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시민의 수돗물 신뢰 회복을 위한 ‘인천형 워터케어’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7일 본부 대강당에서 2021 인천형 워터케어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운영했던 인천형 워터케어는 인천시가 상수도혁신위원회를 통해 추진한 단기 혁신과제 가운데 하나다.
수질검사 전문가 ‘워터코디’와 옥내배관 전문가 ‘워터닥터’의 대민 서비스가 핵심이다.
워터코디는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무료로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수질검사는 기존 5개 검사항목에 아연과 망간을 더한 총 7개 분야에 대해 이뤄진다.
가정 내 수도꼭지별 비교 수질검사도 가능하다.
기존의 수돗물 안심확인제에서는 2주 이상 기다려야 알 수 있었던 검사 결과도 그 자리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검사결과에서 이상이 발견될 경우 워터닥터가 투입된다.
내시경을 통해 배관 상태를 진단하고 노후시설은 옥내배관 개량지원사업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을 즉시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서비스는 시민의 생활양식과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직접방문형 수거형 거점형 등으로 다양화해 운영된다.
이 밖에도 시 상수도본부는 이들 워터코디·닥터를 활용, 어린이집을 포함한 유치부 및 학교 급식실의 수돗물 검사를 정례화하고 매년 검사대상을 확대하는 등 시민들이 수돗물의 안전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인천시 수돗물 신뢰 회복의 최일선에서 활약하게 될 워터코디와 워터닥터 30여명에게 직접 흉장을 수여하며 사명감과 책임감을 북돋았다.
박 시장은 “워터코디와 워터닥터 여러분은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신뢰를 회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어려움도 많이 겪겠지만, 사명감을 갖고 임해준다면 시민의 인식도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워터케어 서비스를 비롯해 다양한 상수도 혁신을 추진해 인천 수돗물이 전국 최고 수준의 수돗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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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교통안전 위해 가방안전덮개 지원
인천시, 어린이 교통안전 위해 가방안전덮개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 25,048명에게‘스쿨존 어린이 가방안전덮개’를 이달 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가방안전덮개는 어린이보호구역의 차량제한속도를 준수하자는 의미의 숫자‘30’을 넣어 차량운전자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고 운전자들의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빛이 반사되는 형광색으로 제작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인천시 가방안전덮개 사업은 2020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됐으며 어린이 보행안전에 도움이 된다는 교사 및 학부모의 의견들이 수렴되어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하고 올해 확대 시행한다.
이 사업을 통해 눈에 잘 띄는 가방덮개가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스쿨존 내에서의 안전운전문화를 정착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기건 시 안전정책과장은“안전 관련 사고는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교통약자인 어린이를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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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한의약 난임 치료를 도와드립니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난임으로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의약을 이용한 난임 치료를 돕는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난임 부부 25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을 지난해 150명보다 100명을 늘려 보다 많은 난임 부부가 한의약 치료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신청자격은 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난임 부부로서 신청일 현재 부부 중 한 사람이 인천시에 거주하는 난임 부부의 여성이다.
주 1회 이상 지정 한의원에 내원이 가능하고 치료 기간 동안 양방 난임 시술을 받지 않아야 한다.
지원대상자 신청은 2월 17일부터 접수하며 지원을 원하는 난임 부부는 최근 5년 이내의 난임진단서 자궁난관조영술 결과지, 정액검사결과지를 지참해 소재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월 2회 선정위원회를 열어 난임 검사결과 및 남성 배우자의 난임 등 기저질환을 심사해 지원대상자를 최종 선정하게 되며 250명이 모두 선정되면 신청·접수를 마감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3개월 동안 한의약 치료를 시행하고 치료 종료 후 3개월의 추적관찰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인천시 난임 진단자는 2015년 1만2천여명에서 2019년 1만3천여명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출생아 수는 2015년 25,491명에서 지난해에는 16,240명으로 크게 감소했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확대를 통해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동시에 소중한 아이를 건강하게 품에 안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앞으로도 인천시 실정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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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호 의장, 계양방송통신시설 방문
신은호 의장, 계양방송통신시설 방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16일 OBS 관계자와 함께 계양방송통신시설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에는 OBS 박성희 대표이사와 OBS 김미애 인천총국장도 함께했다.
계양방송통신시설은 인천시 계양구 용종동 207의 3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이 시설은 부지 3,656㎡, 연면적 15,638㎡, 지하2층 지상8층 규모로 공개홀과 스튜디오 그밖의 업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신 의장은 방송통신 용도 시설 상의 미비사항을 보완코자 OBS 관계자와 함께 시설 점검을 진행했다.
신은호 의장은 “계양방송통신시설은 300만 인천시민의 방송주권 확보를 위한 인천시민의 염원이 담긴 사업”이라며 “3년 가까이 공실로 남아 있는 만큼 하루 빨리 방송시설이 들어와 다양한 인천소식을 방송으로 전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희 대표는 “인천시민들이 어떤 뉴스, 어떤 정보를 보고 싶어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인천 유일의 지상파Tv로서 300만 국제도시로의 가치, 인천만의 독자적인 뉴스,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인천의 브랜드를 높이는 데 온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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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전자잡지 215종 서비스 제공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통합전자도서관을 통해 전자잡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통합전자도서관에서는 경제, 컴퓨터, 교육, 여행·취미 등 다양한 분야의 215종 저널을 최신호 및 과월호 모두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
스트리밍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대출 및 반납 과정 없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전자잡지 서비스는 인천시교육청 소속 8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책이음 회원이면 통합전자도서관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나영희 관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전자 콘텐츠 서비스를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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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무료 택배 서비스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도서 무료 택배 서비스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무료 택배 서비스를 임산부 및 48개월 미만 유아, 다자녀 가정 등으로 확대한다.
신분증, 산모수첩 및 주민등록등본의 서류를 지참하고 화도진도서관에 방문해 회원 가입하면 무료 택배 서비스 회원이 될 수 있으며 이후 홈페이지에서 자료 검색 후 원하는 도서를 택배로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권수는 1인당 10권, 대출 기간은 대출일 포함 29일이며 무료 택배 서비스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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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학교도서관 맞춤형 온라인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관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3월 15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기수에 걸쳐 진행하며 내용은 과정 1 -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 및 DLS 운영 실무 과정 2 - 비대면 독서교육의 방향과 방법 과정 3 - 팝업북의 역사와 팝업북 만들기 과정 4 -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선생님 등으로 구성해 학교도서관 운영 실무부터 연계 프로그램 제안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참가자는 2월 16일부터 24일까지 기수별 3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개별로 접수 하면 된다.
북구도서관에서는 매년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면 참여형 온라인 연수로 전환해 실시한다.
나영희 관장은 “북구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수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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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디지털 문해력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서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디지털 문해력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6일부터 4일간 새 학기를 준비하는 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 문해력 교원 역량 강화 직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에 필요한 디지털 문해력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연수원에서는 원격 수업 지원을 위해 ‘온라인 수업을 위한 플랫폼 길라잡이 연수’를 실시하고 ‘교과별·주제별 원격 수업 나눔 영상’을 제작해 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이영규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기 위해 디지털 문해력 역량 강화 연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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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이버 진로교육원 구축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비대면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 하반기에 사이버 진로교육원 개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진로교육원은 전국 최초로 진로 AI시스템 및 가상현실 등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한 진로교육 플랫폼이다.
현재 TF팀 및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기본 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일상감사 및 보안성 검토를 거쳐 이달 말 조달청에 시스템 개발 용역 입찰을 의뢰할 예정이다.
사이버 진로교육원은 가정 및 학교 진로수업에서 자신의 진로를 가상으로 체험하고 설계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주요 콘텐츠는 빅테이터 활용으로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 제공 게임형 직무 체험 및 실감형 미래직업 콘텐츠 체험 진로·진학·직업 정보 통합적 제공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이버 진로교육원 시스템을 구축해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하고 개인별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