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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신청하세요~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어업인의 소득증대와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60억원 규모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농어업생산 및 소득증대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개발사업, 농수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상품성 및 고부가가치사업, 농수산물 가공공장의 시설현대화, 시설확충 등 유통기능 제고사업 등이다.
융자지원을 받고자 하는 관내 농어업인 및 생산자단체는 매분기말까지 해당 군·구의 농정업무 담당과나 읍·면사무소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지역 군수·구청장이 사업내용 적격여부를 검토한 후 군·구 농정심의회를 거쳐 인천시에 추천하면 ‘인천시 농어촌진흥기금 운용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기금운용의 효율화를 위해 연 3회에 걸쳐 심사할 예정이다 융자지원 한도는 개인과 생산자단체에 달리 적용되는데 운영자금은 5천만원에서 2억원까지, 시설자금은 1억원에서 3억원까지이다.
대출금리와 금액은 사업대상자별 담보 및 신용조건에 따라 결정되고 상환조건은 운영자금은 2년 거치 일시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5년 동안 균등하게 상환하며 상환기간까지의 대출금리 중 3.0%를 시가 농어촌진흥기금으로 이차보전 해 준다.
이동기 시 농축산유통과장은“농어촌진흥기금 융자사업은 2008년부터 매년 약 60억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농어업인의 우수농산물 생산기반구축을 도왔다 앞으로도 농업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농·어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농촌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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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매년 줄고 또 줄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 더욱 체계적이며 강화된 ‘인천형 맞춤 미세먼지 저감사업’ 7개 분야·66개 세부 사업을 시행한다.
초미세먼지 농도 2024년 17㎍/㎥, 2030년 15㎍/㎥ 달성이 목표다.
인천시는 지난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효율적인 관리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2015년 관측 이래 최저치인 19㎍/㎥를 기록하며 수도권 3개 시·도 중 가장 낮은 수치를 달성했다.
시는 올해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인천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형사업장 대기오염물질 감축 유도 항만, 공항 미세먼지 관리 및 도로 비산먼지 제거사업 등을 강력 시행한다.
우선 올해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철과 초봄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정책을 추진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일 계획이며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 시 1단계부터 2단계 수준으로 격상·대응하는 ‘인천형 비상저감조치’시행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주말, 휴일을 제외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과 타시도 차량의 인천시 진입이 금지되며 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의 자율개선 참여 및 사업장 감시가 강화된다.
시는 2019년 12월~2020년 3월 4개월간 제1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을 통해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24㎍/㎥로 전년 동기 32㎍/㎥보다 25% 감소하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제2차 계절관리제를 시행 중인 지난해 12월부터 올 1월까지 두 달간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지난해 26㎍/㎥에서 올해 22㎍/㎥로 개선됐다.
이 기간 동안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는 일 평균 12,042대가 운행했고 이 중 80%인 9,657대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완료한 상태다.
시는 또 대기총량사업장 오염물질의 90% 가량을 배출하는 발전, 정유 10개사와‘블루스카이협의회’를 운영해 자발적 대기오염물질 감축 유도로 대기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인천의 미세먼지 특성을 반영해 항만, 공항 미세먼지 관리를 위해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통해 항만 내 하역장비 배출기준 신설 및 분진성 화물에 대한 관리 강화, 친환경 항만 인프라 구축을 적극 독려하고 선박·항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관리 강화, 선박·항공기 및 공항 운행차량 배출가스 관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미세먼지 발생원의 23%를 차지하는 도로 재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취약지역 중점관리도로 총연장 232,078Km에 대한 분진 흡입 차량을 9대에서 10대로 확대 운영하고 기업 등의 적극적인 환경시설 개선 유도를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등에 258억여 원을 투입한다.
특히 야외활동 시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지대 형성을 위해 옥외 미세먼지 저감시설 설치를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며 노후차 저공해조치 및 저공해차량 신차구입 지속 지원 등 미세먼지 저감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민체감형 악취 관리 정책을 도입해 악취 민원 해소에 총력을 다한다.
우선 악취배출사업장 및 취약사업장을 전수 조사해 데이터를 시각화해 악취지도를 만들고 실시간 기상 정보를 분석해 악취확산모델링시스템을 구축 후 산하 기관과 자료 공유시스템을 설치해 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악취배출사업장 배출구 및 부지경계, 민원 다수 발생지역에 국비 지원사업으로 시료자동채취장치를 설치해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상시 확인하고 악취센서 기상장비 설치를 추가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한다.
시료자동채취장치는 비대면으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해 코로나19유행 상황에서도 첨단장비를 활용한 악취 사업장 관리를 통해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올해도‘인천형 맞춤 미세먼지 저감사업’시행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악취 관리 등 대기질 관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푸른 하늘, 청정 도시 인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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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모든 어린이집에 소독비·마스크 지원
남동구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 사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집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1년 신규사업으로 어린이집에 소독비, 마스크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코로나19 등 각종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1,942개소에 소독비를 연 5회 지원하고 어린이집 보육활동 중 발생하는 마스크 훼손에 대비해 어린이집 비치용으로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용 마스크 구입비를 1인당 10매씩 지원한다.
이는 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안전한 보육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관내 모든 어린이집은 주소지 관할 군·구청 보육 담당부서에 신청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영유아보육법 개정으로 소규모 어린이집의‘보존식 보관의무’가 신설될 예정이다에 따라, 현원 21인 이상 50인 미만 어린이집 431개소에 보존식 냉동고와 보존용기 구입비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8월 영유아 급식 안전관리 개선 대책을 수립해, 올해부터 소규모 어린이집에도 보존식 보관 의무를 부여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시는 해당 어린이집에 설비 구입비를 지원해 각종 감염병과 급식을 통한 식중독을 예방하고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원인분석과 확산을 방지하며 새롭게 보존식 보관 의무대상이 되는 어린이집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어린이집 방역물품 및 보존식 기자재 지원은 영유아의 건강과 위생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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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성인 및 학부모 대상 독서동아리 회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자율적인 독서 활동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에 참여할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독서동아리는 성인 독서동아리 ‘책다독’과 학부모 독서동아리 ‘책함께’이다.
‘책다독’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며 책을 읽고 토론하는 자발적 모임이다.
‘책함께’는 자녀를 위한 도서 선정과 독서 및 독후활동을 함께 모색한다.
‘책다독’은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책함께’는 매월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뤄지며 월 1회 사서가 참여하는 아동책 소개 활동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강경은 관장은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으며 개인, 사회 문제 등을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소통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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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성평등 조직문화를 위한 교육 및 지원 확대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년에도 학교, 직장 내에서의 성희롱·성폭력·성매매 근절을 위한 예방 교육 및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나 온라인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성폭력으로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학생, 가족, 교원을 대상으로 심리검사와 심리상담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디지털 성범죄 증가에 따라 1:1 지지동반자 활동인 ‘지기’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양한 피해 대상자들에게 1:1로 조력자를 연계해 디지털 성범죄 대처 방안 안내 및 예방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신규 임용·채용 전후로 폭력 예방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추가하고 비정규직, 외부 강사, 용역직원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교육을 확대 운영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보다 나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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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동아시아 문화예술 산책’으로 인문학 릴레이 시작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동아시아 문화예술 산책’으로 인문학 릴레이 시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2일부터 30일까지 ‘2021 인문학 릴레이’를 운영한다.
‘인문학 릴레이’는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달 도서관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동아시아 문화예술 산책’은 ‘아트 인문학’의 저자인 김태진 기업인재연구소 소장의 강의로 진행된다.
동아시아 주요 3개국인 한국과 중국,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인문학적 지식을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인문학을 통해 동아시아 문화예술을 함께 나누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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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원격수업 담당부장 온라인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과 9일에 걸쳐 ‘행복한 배움과 성장이 일어나는 인천형 블렌디드 수업’을 위한 원격수업 담당부장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습격차 완화 및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교사와 학생이 소통하는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실현해 학생들이 목표를 갖고 수업에 참여해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연수는 2021학년도 중·고등학교 원격수업 담당부장 265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됐다.
내용은 등교·원격수업 병행 수업 시간 탄력적 운영 등 학습 상황에 따른 교육과정 재구성 주제통합수업 역량 함양을 위한 학생 참여 수업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새학기를 준비하는 학교 현장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올해는 사전 준비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소통하는 원격수업이 확대 운영돼 교육공동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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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쾌적한 독서 환경을 위한 장서 점검 및 소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자료의 효율적 관리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보유 장서 5만여 권에 대한 장서 점검 및 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서 점검을 통해 도서 상태 및 소장 유무를 파악하고 도서를 배치해 이용자 서비스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서 소독으로 세균 및 분진을 제거하는 등 쾌적한 자료실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번 장서 점검 및 소독을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자료실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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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유관 기관과 청렴·반부패 공동협력방안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전라북도교육청, 해양경찰청, 남동구청 청렴 업무 담당자들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유관 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청렴·반부패 시책 수립 및 추진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청렴 사업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또한 정기적인 협의회 개최, 상호 컨설팅 지원 등 공동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후 청렴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강도 높은 청렴·반부패 시책을 추진하는 한편 인천교육구성원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예방과 컨설팅 중심의 감사 정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2020년도 시·도교육청 기준 최고등급인 ‘청렴도 평가 2등급’ 및 ‘부패방지시책평가 1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고 수준의 청렴교육기관으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인천시교육청이 공공부문의 청렴도 향상을 선도하는 청렴교육기관의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공동협력기관 모두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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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2021학년도 인천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318명을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및 인천시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일반구분모집 27개 교과 302명, 지역구분모집 8교과 11명, 장애인 구분모집 4개 교과 5명으로 총 318명이다.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지역구분모집을 시행해 8교과 11명을 선발했으며 도서지역에 안정적으로 교사를 배치할 예정이다.
사립위탁모집 최종합격자는 해당 학교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역구분모집 시행과 사립위탁모집 활성화로 꼭 필요한 곳에 맞춤교사 선발의 결실을 맺고 있다.
합격여부 및 성적조회는 인천시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에서 10일부터 17일까지 응시자 본인이 개별적으로 조회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의 신규 임용후보자 직무연수는 교육연수원에서 17일부터 25일까지 50차시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용후보자 등록 및 연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