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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동아시아 주제 독서프로그램 성료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동아시아 주제 독서프로그램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021년 겨울방학 독서프로그램을 지난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독서프로그램은 동아시아를 주제로 이뤄졌으며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한·중·일 문화와 관계를 알아보는 ‘생각이 자라는 동아시아 여행’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으로 5대양 6대주 및 지도 읽기를 알아보는 ‘책으로 만나는 동아시아’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동아시아 역사에 대한 토론 ‘동아시아 인문학 교실’을 진행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식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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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종이 없는 연수 운영에 나서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종이 없는 연수 운영에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기후위기대응, 행동만이 답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2021년 종이 없는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전 지구적 기후 위기를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종이 교재의 필요성을 검토했으며 단계적으로 전자 교재를 제공해 종이 없는 연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연수생들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으며 모든 회의 자료는 인쇄물 대신 전자파일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이영규 원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고 강조하며 “생활 속 기후위기 대응 실천으로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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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사경,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단속
인천 특사경,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단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2월 9일까지 설 명절 농·축·수산물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해 시와 군·구 합동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등의 소비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단속은 설날 농·축·수산물의 수요가 많은 대규모 점포가 형성된 도매시장, 어시장,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판매업소 등 5,070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조기, 명태, 병어, 고사리, 도라지 등 설 제수용품과 선물용으로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한우, 굴비, 과일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단속에서는 시민들이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점을 이용해 원산지를 혼동 또는 거짓 표시해 판매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고의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위장판매, 원산지가 다른 동일품종을 섞어 파는 행위 등도 함께 단속한다.
합동 단속반은 불법행위가 적발된 업소 등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이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는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위반정도에 따라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송영관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원산지 표시 위반은 소비자를 속이고 기망하는 행위인 만큼 연중 단속을 통해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며 “시민들도 농·수산물을 구매 할 때 원산지를 꼭 확인해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지 않거나 거짓표시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관계기관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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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 시대에 더 빛난 인천시 노인일자리
2020년 코로나 시대에 더 빛난 인천시 노인일자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어르신들의 실질적 소득 보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복지관 등 48개의 수행기관의 선제적 업무 추진을 통해 470여개, 총 46,907명 노인일자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2020년 초 코로나19 확산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중단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이 불가한 상태에서 어르신의 보충적 소득 지원을 위해 시는 전국 최초로 보건복지부에 임금 선지급을 건의해 23,622명의 어르신들에게 총 63억원의 임금을 선지급 했으며 비대면 건강파트너 사업 및 코로나19 예방 홍보 캠페인 활동 사업 등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으로 전환해 적극 추진했다.
또한, 코로나19를 어르신 일자리사업의 기회로 삼아 ‘공공기관 방역 모니터링’ 및 ‘대중교통 안심방역단 사업’등을 추진해 공공기관의 업무지원은 물론 시민의 안전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으로써 어르신들의 자존감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시니어독서지도사’ 양성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 대상 독서지도 수업 정규 편성, ‘아로마테라피 전문인력’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인건비를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경제 안정화에도 힘썼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및 후원도 이어졌다.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면 마스크 제작’ 및 ‘마음방역 캠페인’, 감사 챌린지-소방관 덕분에 ‘손편지 쓰기 캠페인’, ‘노인일자리 생산품 의료진에게 선물하기’, ‘후원금 전달’ 등이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노인일자리 사업 활동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및 후원도 이어졌다.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면 마스크 제작’ 및 ‘마음방역 캠페인’, 감사 챌린지-소방관 덕분에 ‘손편지 쓰기 캠페인’, ‘후원금 전달’ 등이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속에서도 비대면 사업 전환 등 선제적 대응으로 4만 7천여명의 어른신 일자리를 확충했으며 2021년은 자원재순환, 그린뉴딜 등 정책 변화와 코로나시대에 맞춘 비대면 등의 새로운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취약계층 어르신의 기본생활 소득 및 일자리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며 “전국 최초로 구축한 인천시 노인일자리 정보시스템의 적극 활용을 당부드리며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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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번 설명절에도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 안해
인천시, 이번 설명절에도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 안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추석에 이어 이번 설명절 연휴에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문학·원적·만월 등 3개 민자터널의 통행료를 유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방문 자제 연장선에서 연휴 기간 민자터널 통행량을 줄이기 위해 2017년 추석부터 면제해오던 명절기간 민자터널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정한 설 특별방역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화와 연계한 결정이다.
박남춘 시장은‘최근 환자 발생이 다소 감소하고는 있으나, 가족 간 전염의 비중도 여전히 높게 나타나는 추세로 연휴 가족과 친지 모임 등으로 감염이 확산될 가능성이 높으며 통행료 유료화로 인해 지역 간 이동을 최소화하고 불요불급한 통행 억제와 요금소 등 터널 주변의 방역활동을 강화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작년 추석처럼 이번 설 명절에도 만남보다는 마음이 함께하는 연휴가 되도록 모든 분이 합심해달라며 떨어진 가족 간에도 서로 건강을 위해 전화로 그리운 마음을 나누고 만남은 미뤄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기간 통행료 유료 전환에 따른 재정절감액은 市 전반적인 예산상황을 검토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 등의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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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 참여로 원도심에 희망 불어 넣는다
인천시, 시민 참여로 원도심에 희망 불어 넣는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희망지 사업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원도심을 살아 숨 쉬게 하는‘인천형 도시재생 더불어 마을 희망지 사업’대상지로 8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희망지 사업’은 정비구역 해제지역과 노후저층주거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주민공동체 형성을 통해 인천형 도시재생사업인 더불어 마을의 준비단계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7개 사업을 선정 추진됐으며 지난해 11월에‘희망지 사업’공모를 거쳐 1월 중순에 주민제안서를 자치군·구에서 접수 받았다.
주민 중심의 거버넌스를 구축해 사업 초기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계획을 결정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원도심의 노후 저층주거지에 희망을 불어 넣는 것이 사업의 핵심으로 주민 스스로 계획해 6개 군·구가 사업제안 했고 제안된 내용은 자치군·구의 검토를 거쳐 희망지 사업 12개소가 최종 접수됐다.
올해 희망지 사업 후보구역이 12개소로 대상지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구성했다.
건축, 도시계획, 도시재생, 마을공동체분야 전문가 6인으로 구성한 희망지 사업 선정위원회에서 지난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현장실사와 정량평가를 했다.
평가위원은 사업신청 대상지 전부를 직접 현장 확인하고 사업을 제안한 주민대표로부터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청취했으며 자치군·구의 사업 지원계획도 평가했다.
앞으로 주민공모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참여 · 계획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 ·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구역별로 최대 8,5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주민들의 공동체 형성과 소통을 위한 현장 거점공간과 전문가인 총괄계획가와 마을활동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도시재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희망지 사업은 도시재생, 주민공동체 활성화, 주민역량강화 분야의 전문지식과 인문 · 사회 · 경제적 기반을 보유한 지원단체를 주민모임과 연계해 그 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속적인‘희망지 사업’추진을 통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해 주민과 함께 원도심 노후 저층주거지역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적극적 해결방안을 모색해 원도심 주민과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인천형 시민 중심의 마을 재생에 역량을 집중 할 방침이다.
김정호 시 주거재생과장은 “이번 주민제안 공모사업인 희망지 사업은 주민 주도 사업으로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주민의 역할이 중요함을 주민이 인식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며 “원도심의 정비구역 해제지역 관리와 노후저층주거지 개선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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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수출 유관기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힘 모아
인천시와 수출 유관기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힘 모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월 29일 인천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인천본부세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상공회의소’, ‘인하대하교’ 등 6개 수출유관기관과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외 수출시장이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글로벌공급망이 재편되면서 디지털 무역이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 맞추어, 인천시 등 6개 유관기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과 전자상거래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상호 협력분야로 ‘인천광역시·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인천상공회의소’는 사업수행을 위한 행정 및 예산 지원을 ‘인천본부세관’은 수출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대외 협력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업홍보 및 우수기업 사후지원을, ‘인하대학교’는 산학협력 및 행정·예산 등 기관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시범사업으로 ‘2021 인천 중소기업 쇼피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기간은 2월 ~ 11월까지 30개사를 선정해 집중 지원한다.
인천시·상공회의소는 홍보 마케팅 비용을, 플랫폼 운영社 쇼피는 입점교육 및 계정운영을, 인천본부세관은 수출교육을, 인하대 GTEP은 상품등록 및 판매대행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등록을 통한 사후지원을 지원한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본 사업의 수출지원기관별 맞춤형 공동 지원으로 사업효율이 극대화 할 것이 예상되며 산·학·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예비 무역인재와 수출 중소기업 간의 매칭으로 수출기업의 판로개척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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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 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위기 상황 극복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일부터 15일까지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교직원들이 코로나19 관련 각종 복무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하는지 점검하고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막기 위해 복무 관리 및 비상 연락망 정비 실태, 명절 선물 수수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부조리 발생 취약 분야와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 수수 등을 집중 점검하며 특별 점검 기간 확인된 공직기강 해이 사례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금품 및 향응 수수, 근무지 무단 이탈 등 기강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유의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공직 풍토 조성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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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방학 중 기숙사 운영학교 코로나19 진단 검사 실시로 선제적 대응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방학 중 30명 이상 기숙사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기숙사 방역실태 점검 등 선제적 예방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학교는 3개교이며 진단검사 대상 인원은 총 333명이다.
인천체육고등학교와 인천전자마이스터고등학교는 해당 지역 보건소와 협력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PCR 검사를 받는다.
그 외 학생들은 거주지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입소 2일 전에 개별검사를 받고 결과에 따라 입소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진단검사와 더불어 기숙사의 밀집도를 완화하고 운영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원거리 학생의 기숙사 입소 실별 적정 인원 유지 여부 개인별 거리 두기 확보 등이다.
또한 기숙사 내 방역 관리를 위해 주요 공간 청소·소독·환기 강화 매일 아침 기숙사 이용 학생 건강 상태 확인 매일 2회 이상 발열검사 추가 실시 보호자·방문자 숙소 출입 제한 등 학교 기숙사 방역 가이드라인 준수 여부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점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방학 중 기숙사 운영 시에는 학생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개인 방역수칙을 실천하는 참여 방역이 중요하다”며 “기숙사 내 방역 관리를 철저히 해 집단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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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자율감사제 본격 도입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에서 기존 대면 방식과는 다른 새로운 감사 시스템 도입 필요성에 따라 2020년도 학교 자율감사를 시범 실시했으며 2021년부터 자율감사를 본격 도입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도 총 33개 학교에서 자율감사를 시범 실시한 결과, 모두 116건의 문제점을 확인해 조치했으며 230건의 자율 시정 및 개선사항을 찾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지난해 연말 자율감사 시범 실시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학교 자율감사의 장점으로 업무 전문성 신장, 학교 자율성 함양을 꼽았으며 학교 자율감사단 운영과 외부컨설팅단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각각 91.9%, 91.2%로 높게 나타나 자율감사가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2월 말까지 자율감사 매뉴얼과 점검표를 정비하고 2021년 학교 자율감사 실시 계획을 수립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자율감사 점검 항목을 줄이고 자율감사를 통한 문제점 발굴 시 처분 요구를 감경하는 등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는 한편 교육청 컨설팅단을 통해 학교 자율감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 자율감사 제도 확대를 통해 학교 구성원 중심의 책임 있는 학교 운영은 물론 자율적으로 업무를 시정하고 개선해 나가는 예방 위주의 감사 시스템이 정착되길 바란다”며 “자율감사에 대한 교육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