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초등 블렌디드 수업 자료 개발·보급
인천시교육청, 초등 블렌디드 수업 자료 개발·보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1일 학생참여중심 수업 운영 지원을 위해 ‘배움을 채우는 초등 블렌디드 수업 교수·학습 자료’를 개발해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는 학습 격차 해소 및 학력 향상을 위해 학생 참여형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활성화 시키고자 마련됐다.
상반기에 블렌디드 수업을 내실 있게 운영한 현직 초등 교사들을 개발·검토 위원으로 위촉해 초등 수업 자료를 개발했으며 자료는 프로젝트 학습, 거꾸로 교실, 토의·토론 학습 블렌디드 수업 모델, 2학기 교수·학습 자료 150차시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원격수업에서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온라인 학습툴을 11종으로 정리해 부록으로 제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보급된 자료가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수업 이해 및 사례 나눔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맞춤형 초·중등 온라인 콘텐츠 수업 자료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은 “등교 및 원격수업을 이어가는 온·오프라인 수업의 촘촘한 설계와 실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학생참여중심 블렌디드 수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21
-
인천시교육청 – 인천시, 창업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인천시교육청 – 인천시, 창업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광역시청은 지난 20일 창업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장, 장학관, 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과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과장, 산업정책관, 산업진흥과장, 투자창업과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창업생태계 구축과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변종의 늑대’ 김영록 저자의 ‘창업 교육 생태계 거버넌스 구축에 대한 전략’에 대한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서 변주영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미래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스타트업과 도시재생, 스마트시티, 학교가 하나의 생태계로 구축되어야 한다”고 회의 배경을 설명했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의 창업교육 및 직업교육 현황 등에 대한 발표와 학교 현장의 창업교육 동향과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와 교육청 간의 창업교육 협력을 위한 역할을 논의하고 앞으로 협의를 정례화해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그동안 학교교육, 도시재생사업, 스타트업 지원 등은 독자적으로 추진돼 왔으나, 이번 회의는 지자체, 교육청, 학교,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협의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인천의 경쟁력 강화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며 이 과정에서 창업 및 취업 교육을 위해 공교육이 해야 할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
도성훈 교육감, 9월 개교 예정 학교 방문
도성훈 교육감, 9월 개교 예정 학교 방문
[충청뉴스큐]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9월에 개교하는 연수구 소재 인천새봄초등학교와 영종도 소재 인천별빛초등학교를 21일 방문했다.
도 교육감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추진 상황 설명을 듣고 시설 및 통학로를 살펴보는 등 개교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8-21
-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유관단체와 릴레이 간담회 개최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유관단체와 릴레이(Relay)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제8대 후반기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구성에 따른 ‘기획행정위원회 유관단체와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8월 18일 한국자유총연맹인천광역시지부,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인천민주화운동센터을 시작으로 8월 19일 인천광역시 새마을회, 인천주민참여예산지원센터,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만들기지원센터, 8월 20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인천광역시협의회, 인천광역시 자율방범연합회, 인천광역시 통리장연합회, 8월 20일에는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인천광역시 자원봉사센터 등 총 11개 단체와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개별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안사항에 대한 공유와 소통을 통해 향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주요업무보고 예산심사 시 활용함으로써 단체들의 활동과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민호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사태 장기화 등으로 단절된 기획행정위원회 관련 단체 간 소통의 폭을 확대하기 위해 본 간담회를 마련했고 시정에 기여하는 단체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청취해 시정 개선과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0-08-21
-
2단계로 격상된 코로나위기 속 인천광역시의회 “조용한 격려”눈길
2단계로 격상된 코로나위기 속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조용한 격려”눈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확산에 폭염특보까지 이어짐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공무원 등을 격려하기 위해 격려물품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당초 인천광역시의회 의장단은 재난상황실, 코로나19 대응상황실, 보건환경연구원, 인천의료원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할 예정이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된 엄중한 상황임을 감안해 관계기관 등에 비대면으로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는 물품을 보냈고 시 본청에 설치된 재난상황실에는 사전에 알리지 않고 깜짝 방문해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방문에 앞서 신은호 의장은 “보고 받기 위해 상황실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시민의 안전을 위해 연일 고생하는 관계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가는 것이니 사전에 알리지 말고 갈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호 의장은 “ 코로나19에 폭염특보까지 더해져 매우 엄중한 상황임에도 300만 인천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코로나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고 말하며 “인천광역시의회는 코로나19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08-21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혁신지구‘걸어서 마을속으로’ 프로젝트 수업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020 동부 교육혁신지구 ‘걸어서 마을속으로’ 프로젝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걸어서 마을속으로’ 프로젝트는 마을 자원과 연계한 창의적인 프로젝트 수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교원의 자발적 연구문화를 촉진하고 마을연계 교육과정운영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초·중학교 교원 및 전문적학습공동체이며 교육과정 또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해 자율적 운영이 가능하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50~100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학교 현장의 업무경감을 위해 예산 집행 등 행정 업무는 교육지원청에서 일괄 처리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9월 2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초등교육과 학교혁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광희 교육장은 “교육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마을자원과 연계한 학생 중심 수업을 지원하고 신뢰와 연대의 마을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
인천시교육청, 민원업무 담당자 온라인 친절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 전 기관 민원업무 담당자와 신규 교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고객 전화응대 방법’을 주제로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실제 사례를 활용해 교육했으며 인천시교육청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진행한 이신영 강사는 누구나 친절한 전화 응대자가 될 수 있도록 전화 단계별 응대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목소리만으로 친절을 전달해야 하는 전화 예절은 민원 내용의 공감과 배려에서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송영호 총무과장은 “이번 교육이 전화 응대 마인드 향상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8-21
-
인천시교육청, 교육재정 공시로 행정 투명성 확보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회계연도 결산기준 14개 분야 39개 공통공시 항목과 특수공시 항목 등 재정공시 내용을 심의 확정하고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지방재정공시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운영 상황을 수요자 위주로 알기 쉽게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며 공통공시는 지방재정법에서 정한 자치단체의 일반적인 재정 운용상황을, 특수공시는 지방자치단체의 특수한 재정 운용상황을 알리기 위해 시행한다.
특히 이번 재정공시에서는 주민들의 관심사인 학생회장 공약 이행비 지원, 중·고등학생 무상 교복 지원 등 총 10개의 특수공시 사업을 선정했고 수요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확정된 재정 공시는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 – 정보공개 – 재정공개 – 재정현황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병식 교육재정과장은 “재정공시심의회에서 언급된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도 이해하기 쉽고 찾아보기 쉬운 재정공시 운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
인천시, 연평어장 가을어기‘안전조업 대책반 가동’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연평어장 꽃게 가을어기 조업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해양수산부, 인천해양경찰서 옹진군 등 10개 기관과 ‘연평도 현지 안전조업 대책반’을 구성해 어민들의 안전한 조업 환경 마련에 나선다.
연평어장은 지역적 특성상 서해 접경지역과 인접된 곳으로 분단 이후 긴장과 분쟁으로 어선들의 안전조업이 위협받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연평해전 직후인 2003년부터 인천시 주관으로 해양수산부, 옹진군, 군부대, 옹진수협, 인천해양경찰서 등의 협조로 연평어장 안전조업 대책을 매년 수립하고 현지 대책반을 구성·운영해 왔다.
올해도 가을어기를 앞두고 인천시를 주축으로 10개 기관이 함께 연평도 현지 안전조업 대책반을 구성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대책반은 지난 12일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옹진군청에서 협의회를 갖고 어민들이 안전한 어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서해 접경지역의 어업 질서 확립과 안전한 조업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이 날 회의에서 대책반은 연평어장 우리어선의 조업기간에 어업지도선과 함정의 효율적인 배치로 안전을 강화하고 어선위치발신장치 관리에 철저를 기해 어선의 피랍·피습을 방지하고 어로보호를 강화하는 등 출어선의 안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어로한계선 월선조업 방지를 위한 계도와 불법어로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조업질서를 유지하도록 했다.
아울러 몇 년간 꽃게 어획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평도 어업인들을 삶의 터전을 보호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해군이 연평어장 꽃게 어획량 감소 회복을 위한 침적폐기물 수거사업을 실시하고 조기 출어 건의에 대해서도 조업개시일인 9월 1일보다 닷세 빠른 8월 27일부터 그물을 제외한 어구를 설치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했다.
정종희 시 수산과장은 “국가 안보상 중요한 연평어장의 안전한 조업과 꽃게 자원보호를 위해서는 어민들의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
출입항신고 준수 및 준법조업으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연평어장을 포함한 서해5도 전체 어장은 지난해 여의도 면적의 84배 가량 커져 1,859㎢까지 확장됐으며 1964년 이후 55년간 금지된 야간 조업도 지난해 3월 25일부터 매일 1시간씩 허용됐다.
특히 지난해 연평어장은 815㎢에서 905㎢로 90㎢가 늘어났다.
매년 인천 전체 꽃게 어획량의 약 25%를 차지하는 연평어장에서는 산란기 꽃게를 보호하기 위해 4∼6월과 9∼11월에만 조업이 허용된다.
2020-08-21
-
인천시, 투명한 어린이집관리시스템 본격 추진
인천시, 투명한 어린이집관리시스템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최신 IT기술과 금융서비스를 적용한 최상의 어린이집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 추진에 앞서 지난달부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사전설명회 4회 및 권역별설명회를 13회 개최했고 950개 어린이집에서 참석해 이번 시스템 도입에 큰 관심을 표했다.
관내 1,960개 공공·민간어린이집 중 공공 어린이집 약 500곳이 올해 1차 의무 도입 대상이며 민간·가정 어린이집 동참도 유도해 연 내 총 600곳 도입이 목표다.
인천광역시 어린이집관리시스템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뉴딜의 주요 핵심인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빅데이터 구축,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결정, 디지털 기반 교육 인프라 조성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어린이집관리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집 관련 서류 특히 회계 관련 서류를 디지털화하고 시스템에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어린이집 예산 지원 등 정책결정에 반영하고 어린이집 지도점검도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점검을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등이 가능해진다.
또한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안내 회계 매뉴얼을 준수보육 통합정보시스템과 자동연계 되며 카드내역 연계로 결의서 영수증 첨부, 카드 거래처 자동등록, 앱을 통한 회계전표관리가 가능하다.
보육전문상담원 헬프데스크 운영, 문자 자동완성 기능, 인천광역시 보고문서 표준화, 월 회계내역 검증기능, 교직원 관리를 위한 추가 메뉴 등도 제공한다.
구성 내용으로는 회계관리 아동관리 교직원 관리 물품관리 커뮤니티 동영상 매뉴얼 원격지원 등이다.
시는 시스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에서 매주 수요일 정기교육과 군·구를 통해 20명이상 신청 시에는 수시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신청은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교육 인원은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한편 어린이집 운영자는 회계시스템을 활용해 스마트한 회계업무 처리가 가능하고 향후 전체 어린이집 80%이상 시스템 사용 시에는 회계서류 디지털화가 가능해 진다.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이 무료로 보급되어 회계대행 처리비용 절감과 카드와 통장 사용에 대한 적립금 환원으로 재정적 지원 효과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진숙 여성가족국장은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은 현장에서 사용하는 원장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하고 고도화해 나갈 계획으로 시스템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