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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과 교육’ 온라인 연수 운영 및 수업 자료 개발·보급
인천시교육청,‘포스트 코로나 시대, 삶과 교육’ 온라인 연수 운영 및 수업 자료 개발·보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포스트코로나 시대, 삶과 교육’ 온라인 연수를 공개 강좌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건강한 삶’, ‘삶의 교육’, ‘공존의 삶’ 세 영역으로 나눠 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승민 교수 외 4명의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 내용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심리적 면역력 기르기 자기 주도적 배움으로 행복 찾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 교육과정 디자인 역량 기르기 코로나 이후 생존을 위한 다양성 존중 등 인천교육과 미래교육이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9월 중 연수 이수 교원을 개발위원으로 위촉해 초·중·고 학교급별 수업자료 ‘포스트 코로나 솔루션’ e-book을 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 교육을 새롭게 디자인해 학생의 자기 주도적 배움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교육 가족이 함께 답을 찾아 나가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지혜롭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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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 제8호 태풍 바비’ 피해 예방 만전
인천시교육청, ‘ 제8호 태풍 바비’ 피해 예방 만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제8호 태풍 ‘바비’가 인천지역에 최대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27일 학사일정 조정과 유치원 및 초등학교 돌봄서비스 대책을 마련했다.
강화와 옹진 지역의 학교는 고3을 포함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장하고 이외 지역은 학교장 판단하에 등교시간을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돌봄서비스는 수요가 있는 경우 운영하며 학생 안전을 고려해 등하교시 보호자가 동행해야 한다.
앞서 인천시교육청은 전 기관에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피해 예방 철저 공문을 보냈고 26일 10시를 기해 태풍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상 상황 등을 계속 모니터링 하면서 태풍 대응에 나설 것”이라며 “각 부서 및 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학생 안전과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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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관, 제16회 학술상 시상식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제16회 학술상 수상자로 일본에서 출간된 『呂運亨評傳(여운형평전)』3권과 4권을 저술한 강덕상 명예교수(일본 시가현립대학)를 선정하고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독립기념관은 2005년에 한국독립운동사 분야의 뛰어난 저술을 대상으로 독립기념관 학술상을 제정한 이래로 매년 광복절 즈음에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강덕상 교수가 저술한 『여운형평전』은 총 4권으로 제1권은 2002년에, 제2권은 2005년에, 제3권이 2018년에, 제4권이 2019년에 발간되었다. 평전 완간까지 20년이 걸린 것이다.
독립기념관 학술상은 최근 5년 이내에 간행된 한국독립운동사 분야의 학술서를 대상으로 후보 추천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다섯 저서를 후보로 선정하고, 이어 별도로 구성된 선정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여운형평전』3권과 4권이 2020년도 제16회 학술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제16회 학술상 선정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정태헌 고려대 교수는 한국근대사 연구자로서 강덕상 교수가 펴낸 『현대사자료 1~6』(1966~1976)를 보지 않고는 연구를 할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애당초 학계에 끼친 강 교수의 공적은 비교가 불가능하다고 극찬했다. 더욱이 이번 수상작은 단순한 이야기식 인물 평전이 아니라, 여운형을 통해 독립운동의 전체 모습을 드러내고 해방 정국 당시 좌우합작을 위해 힘쓴 활동상을 밝히기 위해 원전 자료를 풍부히 수록함으로써 여운형에 대한 학술 연구의 집대성으로 평가할만하다"고 밝혔다.
또한 남북통일을 지향한 여운형의 삶을 추적하는 과정이 재일코리안으로서 저자의 평생의 염원을 담아내는 과정이기도 했다는 점이 잘 드러나, 읽는 이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독립기념관 학술상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강덕상 교수의 일본 도쿄에 있는 자택을 화상으로 연결하여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이 참석하여 대리 수상하기로 하였다.
또한, 여운형평전에 영향을 준 임경석(성균관대), 정병준(이화여대), 김광렬(광운대) 교수 등이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강덕상 교수는 1932년 경상남도 함양에서 출생하여 어린 시절 일본으로 이주, 와세다대학을 졸업하고 메이지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히토츠바시대학과 시가현립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시가현립대학 명예교수이다. 또한, 도쿄에 재일한인역사자료관을 설립하여 재일코리안의 정체성 함양에 기여했으며 관장을 역임했다
. 국내에서는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지도위원을 지냈다. 연구분야는 한국독립운동사와 재일한인사회사이며 대표저서는 이번 수상작 외에 학살의 기억, 관동대지진, 일제 강점기 말 조선 학도병의 자화상 등이 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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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공동캠퍼스 입주설명회’온라인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는 오는 27일 '공동캠퍼스 입주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입주설명회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재 확산에 따른 감염확산의 위험도를 고려해 온라인으로 전환되었다.
이번 입주설명회는 27일 14시에 행복청 유튜브에서 실시되며, ‘공동캠퍼스’의 조성현황 및 임대료, 분양가, 입주절차, 입주심사기준 등 입주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설명될 예정이다.
이어, ‘공동캠퍼스’는 다수의 대학・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입주하여 교사・지원시설 등을 공동 이용하는 신개념 대학으로 ‘임대형캠퍼스’와 ‘분양형 캠퍼스’로 구성된다.
또,‘공동캠퍼스’ 의 사업시행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 대상지는 집현리(4-2생활권) 내 대학용지(4-24-74-84-9) 약 60만㎡ 규모의 부지이며 총사업비는 약 2,000억 원으로, 2024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안정희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장은 “이번 입주설명회에 입주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만큼 관심 있는 대학과 연구기관 관계자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하며, “입주설명회를 시작으로 후속 일정 역시 차질 없이 추진하여 ‘공동캠퍼스’를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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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우호교류도시 몽골 올란바토르시 유학생 행정인턴 운영
인천광역시의회, 우호교류도시 몽골 올란바토르시 유학생 행정인턴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신은호)는 우호교류도시인 몽골 올란바토르시 유학생에 대한 행정인턴과정을 지난 8월 3일부터 2이틀간 운영했다.
금번 외국인 유학생 행정인턴과정은 자매도시의회의 정책자료 수집·번역과 민간 외교자원 활용 및 시의회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몽골의 자매도시 유학생 1명이 선발됐다.
2011년부터 인천광역시의회와 우호교류도시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몽골 올란바토르시는 해발 1,300m의 고지에 있는 몽골의 수도로서 몽골 인구의 45%(‘18년 기준 144만여명)가 거주하는 도시이다.
행정인턴으로 활동한 유학생 ‘망갈자브 나란지멕’은 우리나라에서 2011년부터 사회복지 관련 공부를 했고 현재는 지난해 8월 입국해 국내 대학교에서 사회복지 관련 박사과정을 이수중에 시의회 행정인턴과정에 지원하게 됐다.
행정인턴 나란지멕은 “공무원들과의 업무연찬과 시의회 안내서(브로슈어) 등을 몽골어로 번역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색다른 경험을 많이 하게 됐다”며 “그중에 이번 코로나19 전염병 관련해 긴급상황시 대처방법이나 24시간 비상업무 체제인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등이 특히 인상 깊었고 그에 따른 사회복지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고 인턴과정에 대한 소감을 표현했다.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의장은“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자매도시 등 국제 교류는 당분간 힘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이번 몽골 유학생 행정인턴과정 등을 향후 우호도시인 몽골 올란바토르시와 다방면으로 교류할 수 있는 초석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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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지역 태풍‘바비’대비 안전점검 및 현장조사 실시
동구지역 태풍‘바비’대비 안전점검 및 현장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기획행정위원회 남궁형 부위원장은 26일 오후 1시부터 동구의회 구의원과 함께 태풍 ‘바비’북상에 대비해, 관내 취약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이와 관련한 시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동구 전체지역 안전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동구 전체지역 안전투어에서는 화수부두, 만석동 도로 고가교의 소음방지판 이탈 등 강풍으로 인해 예상되는 피해 발생에 대해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관련 대책 등을 논의했다.
남궁형 시의원은 안전을 담당하는 소관 상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인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준비하겠다”며 “안전에 대한 대비는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며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남궁형 의원은 “이번 태풍 ‘바비’는 역대 가장 강한 바람을 동반한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예방을 위해 도심지역, 농촌지역, 해안지역 별로 강풍 취약 시설과 실시간 현장대응 안전 메뉴얼을 강화해야 한다”며 “인천시의 자체 안전 강화와 부서간 안전대응 협력체계를 시스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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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0 누구나 우리마을 아카이빙 참가자 모집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0 누구나 우리마을 아카이빙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마을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2020 누구나 우리마을 아카이빙’을 운영한다.
우리마을 아카이빙 사업 운영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며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북구 마을 기자단 심화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상반기 운영한 기초 과정의 연장으로 1인 방송과 방송 플랫폼에 대한 교육을 통해 마을 방송 채널을 구축하고 마을 기자단의 역량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ON-통 신문 만들기 특강’을 진행한다.
마을 방송 채널과 팟캐스트, 카드뉴스,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의 만남을 통해 북구도서관과 마을의 이야기를 온라인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ZOOM을 통해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운영한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2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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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문화공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 및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라인 문화공연’을 9월 12일 9월 16일에 운영한다.
‘빛과 모래가 들려주는 동화책, 샌드북’은 책을 이용한 신기한 마술과 빛과 그림자로 표현하는 동화 세상, 모래로 그리는 아름다운 이야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음악과 시 낭송이 있는 공감 힐링 콘서트’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랑과 위로를 주제로 시낭송과 시노래를 준비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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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선생의 역사를 온라인게임으로 체험한다
김구 선생의 역사를 온라인게임으로 체험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백범 김구선생 탄생 144주년을 맞아 김구 선생의 인천에서의 행적을 온라인 게임인 마인크래프트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게임 속에 특별한 역사 공간을 재현한다.
시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온라인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 게임 유저가 백범이 되어 인천감리서를 탈출하는 가상체험을 할 수 있는 인천크래프트를 제작 중이다.
시는 백범 김구 탄신일을 맞아 인천과 인연이 깊은 백범의 인천 감리서 탈출 스토리를 활용한 마인크래프트 게임 영상콘텐츠를 ‘인천시 유튜브’ 채널과 인기 유투버 ‘양띵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월 29일 공개한다.
영상은 인기 유튜버‘양띵’이 백범이 되고‘양띵 크루’와 일반 게임유저 10여명이 일본 헌병 역할이 되어 숫자나 단어 등을 맞히는 여러 가지 미션을 통해 백범이 헌병들의 추적을 피해서 인천감리서~답동성당~해광사를 거쳐 나루터에서 배를 타고 탈출하는 가상의 시나리오로 구성 되어있다.
영상콘텐츠는 국내 최초 100만 유튜버이자 인기 크리에이터인 양띵과 양띵 크루가 참여, 역사적 사실과 재미를 반영한 콘텐츠로 제작돼 MZ세대의 뜨거운 참여와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미션을 수행하는 경로는 백범의 실제 탈출로였던 인천감리서 주변지역이며 9월 26일 공개되는 인천크래프트에서는 누구나 백범이 되어 역사적인 장소를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다.
인천은 백범 인생에서 대단히 중요한 공간이다.
백범은 1896년 인천감리서에 투옥됐으며 그의 나이 스물셋이던 1898년 3월 탈출했다.
또 신민회 사건으로 1914년 인천감리서에 다시 투옥돼 인천항 건설 노역에 동원되는 고초를 겪었다.
청년 김구가 옥살이와 강제 노역을 했던 중구에서는‘청년 김구 역사거리’ 조성 사업이 진행 중이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이번 프로젝트는 인천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세대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세계적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도시 마케팅에 활용한 최초 사례”며 “많은 게이머들이 김구 선생의 탈출 경로를 따라가며 역사를 체험하고 인천의 문화유산을 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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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뿌리기업에 무료 컨설팅서비스 제공
인천시, 뿌리기업에 무료 컨설팅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4월 고용노동부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인천 뿌리산업 고용창출 선순환 구조 확립을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뿌리기업 대상 무료 컨설팅 지원서비스인 ‘뿌리코디’ 제도를 운영 중이다.
뿌리코디는 기업컨설팅 경력자로 지난 5월에 6명이 선발됐고 뿌리기업을 직접 찾아가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행정지원 서비스와 각 기업에 적합한 지원정책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8월 현재까지 뿌리코디들이 170개 업체를 방문해 사업을 홍보하고 이 중 60개 업체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이나 매출채권보험 지원사업 안내를 통해 인사노무 및 기술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은 인천경영자총협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팩스나 이메일로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경영자총협회 뿌리기업 컨설팅 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병현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관내 뿌리기업들이 대부분 영세해 코로나19 등으로 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서 앞으로 많은 뿌리기업들이 인천시에서 준비한 뿌리기업 공정자동화 지원, 애로기술개선 설비구축 지원, 근로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뿌리 코디 제도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