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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투명한 어린이집관리시스템 본격 추진
인천시, 투명한 어린이집관리시스템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최신 IT기술과 금융서비스를 적용한 최상의 어린이집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본격 추진에 앞서 지난달부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사전설명회 4회 및 권역별설명회를 13회 개최했고 950개 어린이집에서 참석해 이번 시스템 도입에 큰 관심을 표했다.
관내 1,960개 공공·민간어린이집 중 공공 어린이집 약 500곳이 올해 1차 의무 도입 대상이며 민간·가정 어린이집 동참도 유도해 연 내 총 600곳 도입이 목표다.
인천광역시 어린이집관리시스템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뉴딜의 주요 핵심인 디지털 관리체계 구축, 빅데이터 구축,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결정, 디지털 기반 교육 인프라 조성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어린이집관리시스템을 통해 어린이집 관련 서류 특히 회계 관련 서류를 디지털화하고 시스템에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어린이집 예산 지원 등 정책결정에 반영하고 어린이집 지도점검도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점검을 확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등이 가능해진다.
또한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안내 회계 매뉴얼을 준수보육 통합정보시스템과 자동연계 되며 카드내역 연계로 결의서 영수증 첨부, 카드 거래처 자동등록, 앱을 통한 회계전표관리가 가능하다.
보육전문상담원 헬프데스크 운영, 문자 자동완성 기능, 인천광역시 보고문서 표준화, 월 회계내역 검증기능, 교직원 관리를 위한 추가 메뉴 등도 제공한다.
구성 내용으로는 회계관리 아동관리 교직원 관리 물품관리 커뮤니티 동영상 매뉴얼 원격지원 등이다.
시는 시스템의 조기 정착을 위해 인천광역시 육아종합지원에서 매주 수요일 정기교육과 군·구를 통해 20명이상 신청 시에는 수시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신청은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교육 인원은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한편 어린이집 운영자는 회계시스템을 활용해 스마트한 회계업무 처리가 가능하고 향후 전체 어린이집 80%이상 시스템 사용 시에는 회계서류 디지털화가 가능해 진다.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이 무료로 보급되어 회계대행 처리비용 절감과 카드와 통장 사용에 대한 적립금 환원으로 재정적 지원 효과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진숙 여성가족국장은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은 현장에서 사용하는 원장님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하고 고도화해 나갈 계획으로 시스템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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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영주차장 4천7백면 늘려 원도심 주차난 해소
2020년도 인천광역시 군·구별 공영주차장 확충계획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시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1,577억원을 투입해 43개소, 4,742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인천시에 등록된 차량은 총 129만대이고 주차면 확보대수는 131만대로 등록차량 대비 주차장 확보율은 101.6%에 달한다.
그러나, 주택가의 차량등록대수가 108만대인데 반해 주택가의 주차면 확보대수는 78만대로 주택가 주차장 확보율이 72.21%에 불과해 30만대의 주차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 총 2,458개, 92,450면의 노상·노외 공영주차장을 확보했다.
또한, 공영주차장 외에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1,502면을 확보해 주차난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시에서는 올해 예년보다 3배 이상이 많은 1,5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43개소를 더 늘리고 주차면도 4,742면을 확충해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는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추진하는 사업과 지난해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공영주차장 확충사업까지 모두 완료되면 인천지역에는 총 101개소, 9,054면의 공영주차장이 추가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재환 시 교통관리과장은 “인천시의 주차장 확보율이 아직까지는 타 시·도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지만, 앞으로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차장 확보율을 상위권으로 올리고 쾌적한 주차환경을 갖춘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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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개발 주체로서의 사회적 책무 이행 촉구를 위한 토양오염 관리방안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는 8월 20일 의원총회의실에서 가톨릭환경연대, 인천환경연구원과 함께 “도시개발 주체로서의 사회적 책무 이행 촉구”, “토양오염 사례 및 대처방안”등을 주제로 관련 현황과 문제점,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찬기 인천대학교 도시공학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지영일 가톨릭환경연대 대외협력위원장이 사회를 맡았고 김진한 인천환경연구원 이사장과 박정억 한국환경공단 차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토론자로는 인천시의회 노태손 산업경제위원회 위원, 유세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과 최진형 가톨릭환경연대 선임대표, 김창균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이승열 인천광역시 생활환경과장이 자리를 함께해 시의원, 시민단체, 시민, 공무원, 청중들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발제를 맡은 김진한 이사장은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의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인천시 미추홀구 저유소 부지의 공동주택 등 오염 토양부지 개발 사례를 꼽으면서 시민의 건강보호와 토양환경자원 가치 보전을 위해 현안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과 관리가 필요하며 참여형 거버넌스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정억 차장은 국내 토양오염 관리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토양오염 우려지역의 종류, 폐기물 매립과 군사기지 등 토양오염 사례를 들고 광역 및 기초지자체 간 협업, 전문가 그룹 활용, 토양환경평가제도 활용 등을 해결방안으로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 산업경제위원회와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시개발을 진행하기에 앞서 개발주체로서의 기업들이 갖는 사회적 책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해 시민건강권을 확보하고 토양환경자원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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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SNS를 통한 ‘한 책 15일 함께 읽기’ 운영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 SNS를 통한 ‘한 책 15일 함께 읽기’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SNS를 통한 ‘한 책 15일 함께 읽기’ 9기 회원을 모집한다.
앞서 1기에서 8기까지 문학, 그림책, 코스모스 등 다양한 도서를 함께 읽고 소통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9기 모임은 2020년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서구도서관 선정 도서인 ‘변사기담’으로 저자가 직접 참여해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15일간 매일 읽기 진도표에 따라 함께 책을 읽고 생각과 느낌을 공유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 ‘저자강연’, 책 속 명소를 탐방하는 ‘기담투어’, 홈페이지에 서평을 기록하는 연계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8월 2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자에게는 도서를 택배로 발송한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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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형학원 운영중단 및 방역점검 실시
인천시교육청, 대형학원 운영중단 및 방역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추진계획’에 따라 고위험시설 집합금지명령 대상인 300명 이상의 대형학원에 대해 원격수업 전환 또는 운영중단을 안내하고 지자체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점검 기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후속 조치 준수를 강력 요청했다.
학원방역대응반을 통한 협의로 대형학원의 운영중단 확인 등을 위한 점검을 실시하고 중위험시설인 중소규모학원은 핵심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만약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감염병예방법에 의해 지자체장이 집회 집합금지 행정조치를 실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하계 방학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학원 등에 대한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하반기 2차 대유행을 대비해 학원 원격수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정비 점검을 학원에 안내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치사항에 인천학원연합회 이선기 회장은 “대형학원 운영 중단에 적극 동참을 호소하고 학원의 방역수칙 이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에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대형학원 운영중단 및 중소규모학원 등에 대해 철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해 학생의 건강과 안전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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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소리로 찾아가는 청렴의 시간, 청렴 T-time’ 교육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소리로 찾아가는 청렴의 시간, 청렴 T-time’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소리로 찾아가는 청렴의 시간, 청렴 T-time’과 연계해 기관장 주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청렴 티타임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교육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교육장이 진행하는 라디오 형식으로 청렴에 대해 이야기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북부교육지원청 청렴 슬로건인 ‘교육가족 바람, 북부교육 청렴 바람’을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청렴 실천기나 미담을 공유해 청렴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청렴 교육 녹음 파일은 북부 청렴 나눔방에 게시해 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영훈 교육장은 “월 1회 청렴 티타임을 가져 북부교육가족 모두가 청렴 의지를 확고히 하고 일상 속에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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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기후 위기 대응 학교급식 정책추진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기후 위기 대응과 학생 선택권 보장을 위해 학교 급식을 개선한다.
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은 채식 선택 급식 운영 등 학교 급식 정책 개선을 위해 ‘학교 급식 정책추진단’을 운영한다.
학교 급식 정책추진단은 시민단체, 환경교육 교사 및 영양교사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정책추진단은 채식 선택 급식 등 급식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정책 필요성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채식 선택 급식 운영 시 발생할 수 있는 영양적 문제, 식사 결정권에 대한 반대 의견 등을 충분히 논의하고 검토해 체계적인 급식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에는 ‘학교 급식 정책추진단’ 간담회를 열고 채식 선택 급식의 학교 현장 적용과 교육주체 대상 연수 및 교육 방법과 시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영양 기준을 준수할 수 있는 채식 식단연구와 학생 공감을 이끌 수 있는 정책토론회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응뿐 아니라 다문화 가정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종교적 신념에 따른 식문화가 다양해지고 있어 선택 급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며 “학생 건강과 인류의 미래 환경, 다문화의 이해를 위한 교육 급식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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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투표해 주세요
인천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투표해 주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 진행한다.
투표대상은 총 83개 사업으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신청을 통해 접수한 사업 중 사업 타당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투표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2개 분야별 선호사업을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9월 24일 인천시청에서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에서 시민들에게 발표하고 선정된 사업은 사전심의를 거쳐 2021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으로 반영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재정 운영과정 전반에 시민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 시는 민선7기 들어 시민 주권 강화,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반영액을 2020년 300억원 규모로 전폭 확대했으며 내년도 400억원을 목표로 운영 중이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주민참여예산 투표 참여는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살기 좋은 인천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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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언택트 시대를 준비한다
인천시, 언택트 시대를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전반에 비대면 문화가 새로운 흐름으로 대두됨에 따라 스마트한 업무환경으로 단계적 전환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지원업무로 갑작스런 재택근무 사유발생과 각종 위원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기 위한 영상회의 개최 등 언택트 시대 대비와 칸막이 없는 협업 행정과 현장 중심 원격근무 지원을 위해 사무실에 고착된 컴퓨터 이용환경을 이동이 수월한 노트북 체제로 점진적으로 개편하며 청사내 와이파이도 연내 설치해 모바일 업무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행정업무용 노트북 보급은 내부 설문조사 결과 효율적 업무공간 및 교육 출장 등에 활용할 수 있어 좋다는 긍정의견이 높았고 보안을 우려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보안의 위협요소를 체계적으로 검토·대비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는 민선7기 ‘공공와이파이 확대 구축을 통한 통신비 절감’의 일환으로 시내버스 1,900대와 버스정류장 382곳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다.
특히 시청앞 애뜰광장에도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모바일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소통과 휴식공간으로서 이용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2020년 하반기에는 시내버스 중 잔여버스 567대 주민센터, 공원 등 공공시설 1,145개소 경로당 1,045개소에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며 디지털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옹진군 16개 마을에 초고속 인터넷망도 구축할 예정이다.
이후 공공와이파이 구축지역을 시민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지리 정보시스템도 구축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언택트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행정에도‘포용적 디지털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인식해 시민에게 보편적 인터넷 접속권을 보장하고 일상생활에서도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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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자치단체 최초 산업부문 포함 감축이행평가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산업부문을 포함한 2019년도 인천광역시 온실가스 감축이행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9년도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94,919천톤CO2-eq 대비 89,735천톤CO2-eq의 온실가스를 배출, 5,183천톤을 감축 했다.
이를 부문별로 살펴보면, 비 산업부문은 배출전망치 14,921천톤CO2-eq 대비 12,973천톤CO2-eq을 배출, 1,947천톤CO2-eq을 감축했으며 산업부문은 배출전망치 79,998천톤CO2-eq 대비 76,762천톤CO2-eq을 배출, 3,236천톤CO2-eq을 감축했다.
온실가스 중점감축과제로 인천시는 146개를 선정하고 생활폐기물 감축·재활용률 확대와 연료전지 발전시설 설치·운영 등을 통해, 비 산업부문 온실가스를 감축 했으며 고효율 발전설비 대체 운영, 집단에너지 열 연계 사업, 열 병합설비 개조, 풍력 발전설비 설치·운영 등을 통해 산업부문 온실가스를 감축 했다.
인천시에서 2019년도 배출전망치 분석한 바, 산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84.3%이고 그중 발전부문이 88%로 배출전망치가 높은 산업부문, 특히 발전부문에 대한 신규사업의 발굴 등 온실가스를 감축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현애 시 환경기후정책과장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해 그린뉴딜 사업의 투자확대와 청정연료 에너지 전환 정책추진과 산업부문 온실가스 신규사업 발굴 등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밝혔다.
202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