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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녹색성장을 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그린리모델링 후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국토교통부 주관‘2020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공모사업에 총 22개 사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126억원 중 국비 88억원을 확보했다.
그린리모델링은 건축물 에너지 성능향상, 미세먼지 저감, 실내환경 개선 등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특히 이번사업은 인천시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15년 이상 된 공공건축물 중 의료시설 2개소, 보건소 2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18개소가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 목표는 에너지, 생활환경, 신기술, 미관 등을 신축건물 수준으로 설정했으며 에너지 절감율 최소 30%이상 개선, 환기시스템 설치로 실내 미세먼지 75% 이상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심재정 건축계획과장은 “그린리모델링은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고용창출과 신에너지산업의 기회가 되고 사람과 환경, 성장이 조화를 이루는 중요한 사업이다 앞으로도 인천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녹색건축물 확대에 과감한 투자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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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옹진군, PAV 실증 센터 조성에 합심
인천시․옹진군, PAV 실증 센터 조성에 합심
[충청뉴스큐] 미래형 개인 운송기기 PAV(Personal Air Vehicle)의 실증 센터 조성과 PAV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위해 인천시와 옹진군, 그리고 관계기관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8월 19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옹진군, ITP(인천테크노파크), 인천관광공사, 인천PAV컨소시엄, 대한구조협회, 인천항만공사,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한국산업단지공단(인천지역본부) 등과 함께 ‘인천 PAV PAV(Personal Air Vehicle) : 미래형 개인 운송기기
실증화 지원센터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11월 국토교통부 주관의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에 앞서 인천시와 관계 기관 및 기업 간 상호 협력을 이끌어 내 ‘인천 PAV 실증화 지원센터’ 조성을 기반으로 인천시 PAV산업이 미래의 대중교통 혁명을 일으킬 UAM UAM(Urban Air Mobility) : 도심 항공 운송수단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에서 개발되고 있는 PAV 가운데 인천PAV컨소시엄이 가장 앞서 있으며 인천시는 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 옹진군과 협력해 자월도 인근 해상구역을 신청한 상태다.
앞서 인천PAV컨소시엄은 2018년 정부에서 공모한 PAV 핵심기술개발 과제에 국내 최초 지역기반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성공적으로 설계 및 부품제작을 진행하고 현재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으며 내년 시제기 시험을 눈앞에 두고 있다.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되면 국토교통부 소관인 안전성 인증, 비행승인, 특별감항증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파인증 등의 편의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실증하며 사업화를 진행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는 2022년 자월도-덕적도-이작도 노선개발 테스트 사업을 시작으로 2023년 인천항만공사와 연계한 인적·물적 자원이송, 2024년 인천관광공사와 연계한 섬 여행 노선 개발 등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실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 스탠리에 따르면 세계 PAV 잠재적 시장규모는 2040년 약 1.5조달러(원화 약 1,8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인천시는 향후 PAV 상용화를 위해 ‘PAV 융복합 클러스트 단지’ 조성도 검토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의 자동차산업을 PAV산업으로 전환시켜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하는 등 관련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인천시와 유관기관 및 기업 간의 협약으로 PAV 상용화를 위한 기술 경쟁력이 한 단계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며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정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원하겠다”며 “미래 교통혁명 UAM 시대를 이끌어가는 인천의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PAV산업을 집중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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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비대면 한 책 함께 읽기’ 2기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비대면 한 책 함께 읽기’ 2기 과정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9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SNS로 진행하며 지난 1기에 이어 주안도서관 선정도서인 ‘존재, 감’을 함께 읽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행자의 주도로 독서 토론도 실시하며 이후 홈페이지 온라인 서평란을 활용한 연계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8월 24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에게는 도서를 무료 택배로 제공한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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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0년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인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돼 지난 7월부터 4개월 동안 성인 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책과 관련한 글쓰기·토론·그림자극·사진 등 총 4개 영역 각 10차시로 구성돼 있다.
8월 27일에는 그림자극 예술 활동을 통해 자기 표현 능력을 키우는 ‘책, 그림자를 만나다’와 사진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나·너·우리 사진을 만나다’를 진행한다.
29일에는 문학 작품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책과 함께 글쓰기 속으로 풍덩’, 문학 작품에 대해 토론하는 ‘책과 함께 토론 속으로 풍덩’이 마련돼 있다.
계양도서관 양부석 관장은 “장애인 대상 독서문화교육을 활성화해 장애인들이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소통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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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온택트 창의융합 수학캠프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온택트 창의융합 수학캠프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20 북부 온택트 창의융합 수학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북부 21개 중학교 2학년 학생 63명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실시간 온라인으로 탐구·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생활속의 수학탐구’, ‘독후활동’, ‘수학을 노래해요’,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됐다.
‘생활 속의 수학탐구’ 프로그램에서는 규칙으로 만드는 예술 스트링아트, 구조물 속의 수학 다빈치 다리, 폴리오미노 퍼즐 등을 주제로 수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배낭 속의 수학’을 읽고 건축·조각·예술 등에 녹아있는 원리를 알아보고 수학송을 만들고 발표해 학생들의 호기심과 집중도를 높였다.
한영훈 교육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로 대변되는 미래사회에는 수학적 역량이 더욱 강조된다”며 “수학캠프를 통해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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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꿈 응원 드림팩’ 프로그램 진행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꿈 응원 드림팩’ 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강화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관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해 비대면 학업중단예방 프로그램 ‘꿈 응원 드림팩’을 운영했다.
‘꿈 응원 드림팩’은 청소년 힐링 도서와 필기구, 응원 메시지 카드와 간식으로 구성돼 Wee센터 담당자가 각 학교를 방문해 전달했다.
사전 모집을 통해 총 4개교 4학급 학생 80여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 모두 자신의 꿈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교동고등학교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사일정이 바뀌고 원격수업 적응도 쉽지 않아 속상했는데 메시지 카드를 읽고 마음이 뭉클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석봉 교육지원과장은 “학생들이 꿈과 진로를 위해 꾸준히 나아갈 수 있는 격려의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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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위센터, 중·고등학교 담임교사 대상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 위센터, 중․고등학교 담임교사 대상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18일 관내 중·고등학교 담임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상담 역량 강화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연수로 운영했으며 백형태 메티스신경정신과의원 원장이 ‘청소년의 심리적 이해와 상담접근’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학교생활교육과 홍호석 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상담 전문성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학생들에게도 정서적인 지원이 제공돼 학교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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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관내 학교 내 밀집도 강화, 선제적 대응”
도성훈 교육감, “관내 학교 내 밀집도 강화, 선제적 대응”
[충청뉴스큐] 도성훈 교육감은 18일 9시 열린 코로나19 비상대책회의에서 최근 급증한 코로나 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방안과 학교 방역 조치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현 상황을 방역 당국이 경고한 제2차 팬더믹 초기 상황으로 엄중히 받아들인다”며 “기존에 준비한 대응 매뉴얼을 토대로 초기 보고부터 대응까지 다시 한번 철저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학교와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모두 초기 발생 상황보고를 신속하게 해 감염증 확산을 조기에 막고 원격수업 전환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도 교육감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경로를 알 수 없는 감염증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며 “나의 건강이 모두의 건강이라는 마음으로 개인위생과 방역 수칙 준수를 빈틈없이 해달라”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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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역사회단체와의 소통방정식 눈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역사회단체와의 소통방정식 눈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지난 7월 2일 제8대 후반기 개원과 동시에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주요 건설현장 방문에 이어 사회 각계각층을 대변하는 지역 내 단체를 방문하는 등 연이은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행보는 코로나 19 확산과 인천시 수돗물 유충 발생 등에 대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주요시설 현장방문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취임한 의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예정에 없었던 일정을 추가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회단체 방문은 어렵고 힘든 다양한 사회계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를 통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주도적으로 일하는 의회를 천명한 신은호 의장표 소통방정식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신 의장 방문에 따라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의 전화 등 단체에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위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신은호 의장은“지역사회단체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일 것이며 사회적 약자의 아픔에 민감하게 대처하는 감수성 높은 의회로 시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고 강조하며 “현장에 계신 분들의 경험과 증언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며 이는 시민행복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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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범 시의원,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위한 1인 시위
이용범 시의원,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위한 1인 시위
[충청뉴스큐]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원이 18일 국회에서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건의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사고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해양의 오염사고 발생 시 해양경찰청과 해양환경공단은 업무적으로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진다.
초동대응에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해양환경공단은 해양경찰청이 위치한 인천광역시로 이전 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두 기관은 해양오염사고 초기 신속대응을 위해 지난 해 6월‘해양경찰-해양환경공단 긴급구난 공동대응팀’을 신설해 운영하며 최일선에서 여러 해양 사고 등에 대비하고 있다.
해양에서 선박 간 충돌 사고가 생기게 되면 해양경찰이 사고현장으로 먼저 출동한다.
이후 사고 상황에 따라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사고 선박의 기름 유출 전 파공부위를 막고 기름을 옮기는 등 해양오염 방제 현장에서 협업하며 대응 하고 있다.
그러나,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항으로 통하는 해양도시 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해양 관련 공공기관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16곳 중 10곳이 부산과 서울에 몰려있으나 인천은 인천항만공사가 유일하다.
해양경찰청의 경우도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세종시로 이전됐다가 국민의 여망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 등 핵심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인천지역으로 환원 됐다.
이용범 의원은 오는 9월 시작되는 인천시의회 제265회 임시회에 ‘해양환경공단의 인천광역시 이전 촉구 건의안’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채택되면 관련 자료를 중앙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공공기관의 이전에는 지역 내 핵심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필요성 및 효율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며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통해 해양경찰청과 유기적 관점에서 선제적 차원의 현장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고 깨끗한 바다를 관리하는 동반자로서 역량 강화도 기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