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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미래융합캠프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동부미래융합캠프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동부미래융합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동부 관내 25교, 100명의 중학생이 참가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 미래환경, 바이러스의 위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독서와 소감문 쓰기 등 사전 과제를 이행했고 즉흥 연설, 판결문 쓰기, 주제 분석, 토론 실습 등 토론의 방법을 배우는 20차시 토론 교육 과정과 4회 토론리그에 참가했다.
한광희 교육장은 “동부미래융합캠프는 작년 청소년 100인 토론회의 정책 제안을 반영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행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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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0 남부통합교육 역량 강화 직무 연수’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0 남부통합교육 역량 강화 직무 연수’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0 남부 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서로 어울릴 수 있도록 보편적 지원 개념을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실시간 쌍방향 연수와 콘텐츠 활용 연수를 병행해 온라인으로 운영했다.
경인교육대학교 특수교육과 교수진의 강의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30명을 대상으로 개인·학급·가정 차원의 긍정적 행동 지원 방법, 행동 지원 계획서 개발, 학교폭력 현상 이해 및 예방 실습 등의 내용을 다뤘다.
최영신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일반교사와 특수교사가 함께 통합교육의 철학을 공유했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다양한 문제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올바른 대체 행동으로 지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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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지역아동센터 대상 나눔발명교육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나눔발명교육’을 운영한다.
나눔발명교육은 지역 여건과 경제적 상황으로 소외되는 학생이 생기지 않도록 인천시교육청, 포스코건설, 인천 관내 11개 발명교육센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인천지식재산센터, 인천IP경영인협의회가 후원한다.
나눔발명교육은 오는 18일 미추홀구 꿈쟁이지역아동센터에서 시작해 남동구, 중구, 연수구, 동구, 계양구, 부평구, 서구, 강화에 이르기까지 인천 전역에 걸쳐 11월 말까지 총 40회 실시한다.
재활용 풍력 자동차, 무게 중심 서커스 장난감 만들기 등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며 가정에서도 활동이 이뤄질 수 있게 체험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민·관·학이 연대한 지식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학생이 발명가가 될 수 있도록 차별 없는 교육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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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초청강연회 개최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초청강연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8월 13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염태영 수원시장을 강사로 초청해 시의원 및 기초의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제2회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이란 주제로 초청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염태영 수원시장은 ‘전국자치분권 개헌 추진본부 공동대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의장’등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느낀 자치분권의 필요성과 성과에 대한 공유와 더불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자치분권의 방향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남궁형 위원장은“지난 7월 제21대 국회가 개원한 후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정부안으로 제출하고 개별 국회의원들도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입법활동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인천광역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위원회 활동을 강화해 인천형 자치분권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지속적인 강연회 및 토론회 등을 통해 지방분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권력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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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년 9. 1일자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9월 1일자 교장, 교감, 교사,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14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유, 초, 특수 243명과 중등 193명 등 총 436명이 승진 및 전직, 전보 임용됐다.
주요 인사 내용으로는 남부교육장에 김웅수 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 북부교육장에 이혜경 인천교육연수원장 서부교육장에 김우일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 강화교육장에 정경희 해원초등학교 교장 교육연수원장에 이영규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을 전직 전보 발령했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교육전문직원을 임용하고 학교급과 지역, 현안별 학교 특성에 맞는 적임자 배치, 학교 교육과정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역량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처음으로 2명의 여성 교육장이 임명되어 여성비율이 높은 교육계의 특성을 반영했고 앞으로도 남녀 차별없이 업무 능력에 따른 인사를 단행하겠다는 교육청의 의지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전문성과 직무수행 능력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 임용에 중점을 뒀다”며 “지역의 특성을 잘 알고 청렴하고 풍부한 교육경험을 갖춘 인사로 인천교육이 미래교육을 준비하는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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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협동조합형 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한 오픈 세미나 개최
인천시교육청, 협동조합형 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한 오픈 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협동조합형 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한 오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학부모, 교직원, 마을학교 담당 지자체 공무원, 마을교육 활동가 및 시민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마을학교를 운영한 인천 미추홀구와 충북 청주의 협동조합 사례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은 오픈 세미나를 시작으로 협동조합을 통한 마을학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9월 11일에는 울산과 강원도 사회적협동조합에서 마을학교를 운영한 사례를 함께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선미 마을교육지원단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세미나 운영으로 협동조합형 마을학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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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비 훈련 학생 격려
도성훈 교육감,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비 훈련 학생 격려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13일 부평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오는 9월에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직업계고 13개교 62명의 선수가 25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부평공고 이종윤 교장은 “올해 대회 준비 기간이 짧았지만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훈련은 실전처럼, 실전은 훈련처럼 임해 평소에 연마한 기술을 마음껏 펼쳐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지도 교사에게는 “코로나19로 힘든 환경에서도 숙련기능인 양성을 위해 학생들을 지도한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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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맞이 한국이민사박물관 이민마당 제막행사 개최
8.15 광복맞이 한국이민사박물관 이민마당 제막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8.15 광복절을 맞이해 오는 15일 오후 2시 한국이민사박물관 이민마당 제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이민사박물관 이민마당은 2019년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추진한 기념사업으로 근대 이민의 출발지인 인천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740만 재외한인을 아우르는 이민마당 조성 사업이다.
이민마당 상징조형물인“염원의 항해”는 출항한 갤릭호를 조형화해 표현했으며 거친 파도와 불어오는 바람을 가르며 구국의 염원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는 이민세대의 열망은 담은 작품으로 서해바다를 향하도록 배치해 인천항을 출항해 대양으로 나아간 이민자들을 상징한다.
이외에 작품“그곳에 서서”는 이민자들이 도착한 세계 각국의 도시들의 이름과 이동거리를 바닥에 각인했고 작품“벤치”는 방문객들의 쉼터 역할을 수행하며 그들의 길고 험난했던 여정을 느낄 수 있는 사색의 공간이 되도록 했다.
이번 제막행사는 상징조형물 “염원의 항해”에서 진행되며 사업완료 후 올해 3.1절을 맞아 본 행사를 추진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한차례 취소됐고 금번 8.15 광복절을 맞이해 해외 이민자들의 모국사랑과 헌신을 일반시민들이 느끼고 관람할 수 있도록 제막행사를 통해 널리 알리고자 개최하게 됐다.
지난 10일 박남춘 인천시장은 월미바다열차 재개와 관련해 박물관역을 방문 후 한국이민사박물관을 사전에 둘러보고 한국 유일의 이민사박물관으로 해외동포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공간이자 인천의 도시정체성에 부합하는 장소로 그 특색을 살펴 더욱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본 행사를 통해 월미바다열차 개통과 함께 월미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한국이민역사를 소개하고 한국이민사박물관의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재외한인을 이해하고 이민역사에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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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시공원의 변천사 기대하세요
인천 도시공원의 변천사 기대하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5일부터 6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중앙·소 전시실에서 시민공원사진가들이 지난 1년간 촬영한 공원사진작품을 모아 “제3회 인천시민공원사진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공원사진가들은 인천의 공원역사를 기록 보존하기 위해 사진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형 자원봉사모임으로 공원분야 시민참여형 민관협치 모델이다.
시민공원사진가들은 인천의 공원을 찾아 다양한 풍경과 행사를 카메라에 담았으며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 1년간의 촬영작품 100여점과 서울동부공원사진가 작품 10점이 특별전시 된다.
허홍기 공원조성과장은“시민이 자원봉사로 참여한 아름다운 공원과 시민들의 행복한 표정이 담겨 있는 사진을 볼 수 있게 되어 정말 뜻깊다”고 말했으며“향후에도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공원사진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공원 안에서 시민참여를 활성화할 방안을 추가 발굴해 지원할 것”이라고 덧 붙였다.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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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나나니춤 속의 여자, 달빛을 이야기에 품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립무용단이 코로나19 확산 이후 첫 대면공연으로 기획공연 ‘Inside-Out : 달빛나나니’를 오는 8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인사이드 아웃 Inside-Out]은 안무가로서의 능력을 갖춘 단원들의 기량을 밖으로 펼쳐 보이는 기획 공연으로 신선한 시각과 새로운 춤언어를 개발해 단체의 레퍼토리 공연으로 지속할 만한 작품을 키워내고자 하는 기획 의도를 담고 있다.
[Inside-out]의 안무자로 선정된 단원은 개인 기량을 발휘하는 안무 기회를 갖는 데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 제작 시스템 속에서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전 과정을 경험하며 안무자로서 완성된 작품을 통해 관객과 만나게 된다.
올해는 카리스마 있는 주역무용수로 무대를 압도해온 장지윤 단원이 ‘Inside-Out'에 선정됐다.
장지윤은 인천의 향토춤인 나나니춤을 중심으로 그 기저에 깔린 여성의 삶 속 애환과 극복의 힘, 서로를 향한 강한 연대를 그린 작품 ‘달빛나나니’를 안무했다.
엄정한 오디션과 수차례의 쇼케이스를 거치며 단단히 만들어낸 작품을 통해 한명의 안무가가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하는 새로운 감동의 기획공연 ‘Inside-Out : 달빛나나니’로 코로나 이후 첫 대면 공연을 시작한다.
카리스마 속에 섬세함을 갖춘 안무자 장지윤
2020년의 [Inside-Out]으로 무용단의 보석 상자에서 꺼낸 단원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섬세한 표현으로 인천시립무용단의 수많은 창작공연에서 주역무용수로 활약해온 장지윤이다.
장지윤은 정기공연 ‘새굿’, ‘백야’, ‘봄, 풍경과 우화’, ‘인천환타지-물의 성, 물의 노래’등의 주역으로 무대 위에서 강렬한 매력을 뿜어내었으며 제23회 전국무용제와 인천무용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무용수로서 기량을 입증했다.
‘탄다바’, ‘달팽이 속 숨은 외톨이’, ‘Gray Room’ 등 창작 소품을 안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달빛나나니’를 완성해 관객들에게 자신의 춤 세계를 선보이고자 한다.
달과 나나니춤 속의 여자 : 달빛을 이야기에 품다.
‘달빛나나니’는 여자의 전 생애에 걸친 흐름을 한 달을 주기로 형태를 변화하는 달에 비추어, 여성의 삶 속 녹진한 ‘한’과 생의 기복을 춤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새로 달이 떠서 초승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까지를 각 장의 이름으로 삼아 젊은 여자들의 군무, 만삭 여인네들의 수다와 같은 춤, 나이든 여자들의 위로가 담긴 춤 등 흐르는 시간과 삶을 춤에 담았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창작 춤을 전개하는 방식에 있어 우리 춤이 가진 깊은 멋과 매력을 전하는데 방점을 두었다.
인천 지역의 나나니춤을 비롯, 우리나라 전역에 퍼져있는 집단 향토춤 동작을 연구해 독특한 지역적 색채를 세련된 현대적 이미지로 재탄생시키고자 했다.
안무가는 “무용수로서 무시할 수만은 없는 ‘나이’에 대한 인지를 시작으로 삶을 돌이켜보며 결국 곁에 있는 사람들의 따뜻함만이 마지막까지 우리를 버티게 하는 힘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어찌 보면 세련되지 못한 소재일 수 있으나 여자의 삶 속 한이라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는 데서 작품을 시작했다. 그 공통적 정서에서 모든 여자를 떠올린다. 누구나 옆에는 어느 여자가 있듯이, 여자들이 모이면 눈물과 웃음이 있듯이. ”
여자들의 곁에는 다른 여자들이 있어 힘이 되어 줬다.
항상 서로의 위로가 되는 여성들의 삶의 연대, 그 깊은 이해와 포용을 담아내는 작품 ‘달빛나나니’로 8월 만월의 밤을 그려본다.
온라인 추가공개
이번 공연은 코로나 발생 이후 시행되는 첫 대면 공연으로 그간 무관중 온라인 상연으로 공연을 해오던 인천시립무용단으로서는 감회가 특별한 공연이기도 하다.
다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를 준용해 가용 객석 수가 절반으로 감소하였기에, 더 많은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대면 공연 이후 편집 기간을 거쳐 9월 11일 온라인으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인천시립무용단 네이버 TV와 인천문화예술회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일정기간 송출된다.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