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역사회단체와의 소통방정식 눈길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 지역사회단체와의 소통방정식 눈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은호 의장은 지난 7월 2일 제8대 후반기 개원과 동시에 지역 내 유관기관 및 주요 건설현장 방문에 이어 사회 각계각층을 대변하는 지역 내 단체를 방문하는 등 연이은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행보는 코로나 19 확산과 인천시 수돗물 유충 발생 등에 대한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주요시설 현장방문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취임한 의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예정에 없었던 일정을 추가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회단체 방문은 어렵고 힘든 다양한 사회계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를 통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주도적으로 일하는 의회를 천명한 신은호 의장표 소통방정식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신 의장 방문에 따라 장애인단체총연합회,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의 전화 등 단체에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위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신은호 의장은“지역사회단체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일 것이며 사회적 약자의 아픔에 민감하게 대처하는 감수성 높은 의회로 시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겠다”고 강조하며 “현장에 계신 분들의 경험과 증언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며 이는 시민행복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0-08-18
-
이용범 시의원,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위한 1인 시위
이용범 시의원,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위한 1인 시위
[충청뉴스큐]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원이 18일 국회에서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건의하며 1인 시위에 나섰다.
사고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해양의 오염사고 발생 시 해양경찰청과 해양환경공단은 업무적으로 긴밀한 협조가 이루어진다.
초동대응에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해양환경공단은 해양경찰청이 위치한 인천광역시로 이전 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두 기관은 해양오염사고 초기 신속대응을 위해 지난 해 6월‘해양경찰-해양환경공단 긴급구난 공동대응팀’을 신설해 운영하며 최일선에서 여러 해양 사고 등에 대비하고 있다.
해양에서 선박 간 충돌 사고가 생기게 되면 해양경찰이 사고현장으로 먼저 출동한다.
이후 사고 상황에 따라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사고 선박의 기름 유출 전 파공부위를 막고 기름을 옮기는 등 해양오염 방제 현장에서 협업하며 대응 하고 있다.
그러나,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항으로 통하는 해양도시 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해양 관련 공공기관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16곳 중 10곳이 부산과 서울에 몰려있으나 인천은 인천항만공사가 유일하다.
해양경찰청의 경우도 지난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세종시로 이전됐다가 국민의 여망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 등 핵심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인천지역으로 환원 됐다.
이용범 의원은 오는 9월 시작되는 인천시의회 제265회 임시회에 ‘해양환경공단의 인천광역시 이전 촉구 건의안’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채택되면 관련 자료를 중앙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공공기관의 이전에는 지역 내 핵심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필요성 및 효율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며 “해양환경공단의 인천시 이전을 통해 해양경찰청과 유기적 관점에서 선제적 차원의 현장 대응이 이루어 질 수 있고 깨끗한 바다를 관리하는 동반자로서 역량 강화도 기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0-08-18
-
‘‘삼국지’를 통해 한·중·일 문화를 배워볼까?’
‘를 통해 한·중·일 문화를 배워볼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마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0년 도서관 지혜학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한·중·일 ‘삼국지’ 문화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지혜학교’는 고령화 시대 고학력 은퇴 인력의 증가로 질 높은 인문교양 학습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의 인문활동을 지원하고 인문학의 사회적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마전도서관은 삼국지박사 이은봉 교수와 함께 9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9시 30분, 12회차에 걸쳐 세기의 고전 ‘삼국지’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키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경호 마전도서관장은“코로나19로 인해 심신이 지친 지역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인문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적극 기획·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5명 이내 소규모로 운영되며 강좌에 참여하는 모든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등록부 관리, 발열체크, 마스크 쓰기 등을 철처히 시행한다.
2020-08-18
-
‘백조의 호수’, ‘피가로의 결혼’ 등 최고의 공연을 달빛 아래에서 대형 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로 즐기다
, 등 최고의 공연을 달빛 아래에서 대형 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로 즐기다!
[충청뉴스큐] 여름 끝자락 늦더위가 주춤하며 가을로 접어드는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영상으로 만나는 명작 무대 ‘스테이지 온 스크린’이 펼쳐진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공연예술계의 최신 트렌드인 ‘스크린으로 즐기는 명작공연’이라는 컨셉 하에 2013년 처음 기획된 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8년차를 맞이하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브랜드 공연이다.
본래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너른 야외광장에서 진행되었던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올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야외공연장으로 장소를 옮기어 진행된다.
“좌석 띄어앉기”를 시행해 약 200석 규모로 입장객 수를 제한하며 마스크 착용, 클린인천 출입인증 시스템 등을 활용해 관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돕는다.
2020년에도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 벅찬 새로운 오페라, 발레, 뮤지컬 등 총 4개 작품이 무료로 선보일 예정이다.
야외공연장의 대형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음향장비가 관객을 맞이한다.
9월 2일에는 푸치니 예술세계의 최정점으로 손꼽히는 ‘투란도트’는 명연출가 안드레이 세르반이 연출을 맡아 강렬한 색채와 무용을 활용한 위력적인 무대를 선보인 2013년 로열오페라 하우스의 공연실황으로 준비됐다.
오페라에 이어 명작 발레도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9월 3일에 선보이는 발레 ‘백조의 호수’는 안무가 리암 스칼렛이 재안무해 2018년 6월 영국 로열오페라하우스에서 선보인 버전이다.
낭만발레의 특징이 부각되는 작품으로 로열발레의 프리마돈나 마리아넬라 누에즈가 우아하고 청초한 백조 오데트와 요염하고 강한 흑조 오딜역을 동시에 소화하며 스타급 연기와 테크닉을 선보인다.
금요일 밤인 9월 4일에는 일반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뮤지컬 작품이 자리하고 있다.
25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이 ‘2020 스테이지 온 스크린’의 관객들을 유혹한다.
마지막 날인 9월 5일에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2012년 영국 글라인드본 오페라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수놓은 수작으로 로빈 티치아티가 지휘를 맡아 생기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코로나19, 긴 장마와 무더위에 지친 요즘, 달빛이 머무르는 야외공연장에서 친구, 연인 또는 가족끼리 대형스크린과 광활한 사운드로 상영되는 최고의 공연영상을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여유로움을 만끽해 보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2020-08-18
-
인천의 도시농업전문가로 첫걸음
도시농업전문가 과정 교육 관련사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도시농업전문가과정교육을 운영한다.
도시농업전문가과정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도시농업 전문 양성교육으로서 교육수료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고 향후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인들에게 도시농업관련 교육, 해설, 지도, 기술보급 등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2020년 8. 27 ~ 10. 8일까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와 계양구 다남동에 위치한 도시농업체험교육관에서 텃밭설계, 채소·과수·화훼·정원수·실내식물 등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토양관리, 도시농업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되며 텃밭실습포장에서 직접 재배실습을 실시한다.
교육인원은 25명이며 도시농업기초교육이나 농업관련교육 이수실적, 농업관련 자격증 및 학력 등 일정지원 자격을 갖춘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교육신청방법은 8. 18 ~ 8. 20일까지 교육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교육팀에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2020-08-18
-
인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도와드립니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관내 매출 감소기업을 대상으로 자사에게 필요한 각종 수출 지원 분야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 할 수 있는 “중소기업 수출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글로벌 무역환경은 온라인 수출 방식 증가 등 다양하게 변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 지원 사업도 기업이 필요한 수요자 중심의 지원 사업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수출 바우처 사업은 플랫폼 안에서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시장조사 및 컨설팅, 홍보·광고 해외전시회, 해외 규격인증 등 총 12개의 서비스 메뉴판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검색하고 선택 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인천시 내 사업장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2019년 수출금액이 1,000만불 이하인 중소기업으로 코로나19이후 매출액 10%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거쳐 최종 18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15백만원 내에서 기업에 필요한 각종 수출 지원 서비스를 별도의 바우처 플랫폼에서 메뉴를 선택하고 소요비용을 정산한다.
신청방법은 8월 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인천시 기업지원포털 비즈오케이 를 통해 회원가입하고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아울러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에서 운영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청 산업진흥과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 수출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이 크게 변화되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 지원사업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될 필요성이 있다”며 “향후에도 관내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8
-
인천시, 마음건강 상담받고“코로나 우울” 함께 극복해요
인천시, 마음건강 상담받고“코로나 우울” 함께 극복해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우울의 조기 심리 회복을 위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마음건강 서비스를 강화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우울은 ‘코로나19’와 ‘우울감’이 합쳐진 신조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감염병 감염 우려, 사회적 고립, 외출 자제 등으로 나타날 수 있는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인천시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갑자기 찾아올 수 있는 코로나 우울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마음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맺기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내 손안의 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마음이 힘들어 무기력해질 때, 불안감으로 잠이 오지 않을 때, 멀리 찾아가지 않아도, 무리하게 시간 내지 않아도, 내이야기를 혹시나 타인이 듣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언제나 내곁에 있을 수 있는, 비대면 마음건강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지원하고 소소한 기쁨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는 코로나19 심리지원 공간을 별도로 설치해 운영한다.
코로나19에 대한 올바른 정보 및 스트레스 관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울증, 불안, ADHD 등 9종의 실시간 자가검진도 지원한다.
이밖에 연령별, 직업별 카드뉴스 제작 및 온라인 인식개선 활동도 동시에 진행하는 등 비대면 심리지원 서비스 기반을 조성해 놨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전국 최초로 코로나 마음건강 서비스를 위해 34개반 114명의 심리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11개소의 광역·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건강 서비스 핫라인을 통해 격리자 등에게 43,609건의 상담과 143,468건의 심리상담 안내 등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확진자 및 격리자를 위한 마음건강 키트 18,084세트 제공,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 활용홍보 및 마음건강안내서 리플릿 등 콘텐츠를 통한 마음건강 및 스트레스 관리를 지원해 왔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인천시민의 코로나 우울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각균 시 건강증진과장은 “감염병 유행시에는 누구나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는데, 빨리 회복되지 않고 심한 스트레스가 지속된다면 혼자서만 어려워하지 말고 언제든 시에서 운영하는 SNS나 홈페이지, 24시간 핫라인을 통해 심리상담을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8
-
인천 어디까지 가봤니?
이제는 마인크래프트로 인천 여행하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젊은 층이 선호하는 게임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한‘인천크래프트’를 9월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인천크래프트는 세계적인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서 가상의 인천시를 만들어 온라인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게 인천시가 만든 마인크래프트 내 인천시 맵 이름이다.
Old &New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고 있는 도시인만큼, 인천 크래프트에는 선사시대 강화도 고인돌부터 일제 개항기 시대 현재와 미래의 모습인 인천공항 인천대교 송도 인천 시청 공간으로 보여질 예정이다.
인천크래프트에는 국내 최초 100만 유튜버이자 마인크래프트 인기 크리에이터‘양띵’과‘양띵 크루’가 참여, 인천시가 가진 ‘OLD&NEW’의 상반된 매력을 포함해 풍성한 콘텐츠로 MZ세대와 소통할 것을 예고했다.
6개 테마 중 일제 개항기 시대를 배경으로 백범 김구의 이야기를 인천크래프트로 게임화한 영상을 인천시 유튜브 채널과 인기 유튜버‘양띵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월 29일 공개한다.
또한 '함께만드는 인천' 시정 슬로건처럼 인천크래프트도 시민들과 함께 만들기 위해 '인천 랜드마크 건축콘테스트' 를 8월 22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 된다.
시민 누구나 마인크래프트에서 인천 랜드마크 건축물을 만들어 인스타그램에 이미지 인증샷을 게시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건축콘테스트 우수작은 9월 26일 공개하는 인천크래프트에 반영될 예정으로 자세한 참여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 및 SNS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인기 크리에이터와 게임유저 100명이 참여하는 인천 랜드마크 건축 이벤트도 트위치 TV를 통해 8월 22일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1억 명의 시청자와 170만개의 방송, 12,000명의 방송 파트너를 가진 글로벌 인터넷 방송 플랫폼 세계 시민 누구나‘랜선 인천’을 여행하고 체험할 수 있는‘인천크래프트’는 9월 26일 인천시 홈페이지 및 SNS 채널, 마인크래프트 주요 커뮤니티를 통해서 배포될 예정이다.
백상현 인천시 소통기획담당관은 “마인크래프트에 도시캠페인을 접목한 세계최초 사례이며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8-18
-
공무원 인권의식 함양으로‘존중과 공감의 인권도시 전북’을 만들자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도 및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전라북도 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권교육은 도 및 각 시·군 인권업무 담당자와 인권에 관심있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3일 동안, 9개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〇 공무원 인권감수성 향상과 원활한 인권행정 추진을 위해 ‘인권과 지방행정’, ‘인권의 이해’, ‘인권적, 민주적 일터’, ‘인권침해와 차별 사례’ 등 인권을 이해하는 교육과 〇 ‘성평등’, ‘직장내 괴롭힘’ 등 현재 이슈사항, 이런 문제에 직면했을 때 공무원에게 요구되는 보다 높은 인권감수성 및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형성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염경형 인권담당관은 “공무원들이 앞장서 올바른 인권의식을 갖고 인권에 기반한 행정 구현 및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 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4
-
전북도 공무원노조-농협 도청지점이 함께하는 ‘ 건강한 여름나기 ’ 할인판매 실시
전북도 공무원노조-농협 도청지점이 함께하는 『 건강한 여름나기 』 할인판매 실시 !!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과 농협 도청지점은 특별할인 판매 협약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농축산물을 폭우와 코로나19 비상근무 등으로 지친 도청 공무원들과 도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공무원노조와 농협 도청지점은 협약을 통해 안전하고 신선한 우리 농축산물을 공급해 도내 농가 소득은 높이고 도민들은 좋은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특별판매 협약 및 행사를 14일 전북도청 내 로컬푸드 매장에서 실시했다.
말복을 하루 앞둔 이 날, 삼계탕과 포도, 복숭아 등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삼겹살, 농산물 꾸러미 등을 최대 일반가보다 25% 할인한 가격으로 청원들과 청사를 방문하는 도민들에게 제공했다.
김형국 전북도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코로나19 대응과 수해복구에 한마음 한뜻으로 각자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공직자와 도민 덕분에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대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도 올리고 도민은 신선하고 안전한 제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더 나은 서비스 제공으로 도민에게도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0-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