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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온라인 컨설팅 개최
인천시교육청,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 대비 온라인 컨설팅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8일 2021학년도 대입 수시 전형을 대비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별 맞춤형 1대1 원격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인천시교육청 소속 대교협 상담교사단,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진학 전문 교사를 상담위원으로 위촉해 진행했고 사전 신청한 2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ZOOM을 통해 각 전형 유형에 맞는 진학 상담이 이뤄졌다.
특히 대입 합격·불합격 사례를 누적한 대교협 대입 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해 수시 지원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초청된 63개 대학은 사전 신청한 5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별 맞춤형 1대1 원격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고3 수험생과 진학 전문가 교사 간의 1대1 온라인 상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수시 대비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진학 상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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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20년도 제1기 인천농업대학 문 활짝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10일 첫 신입생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기 인천농업대학 개교와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및 책상 칸막이 설치,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입학식 축사, 교육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제1기 인천농업대학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박서준 박사의 고품질 샤인머스켓 재배기술 교육을 첫 시작으로 해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11월 9일까지 이론강의, 농가 현장실습 등 총 13회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소장은“인천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갈 미래농업 핵심인재 발굴·육성 프로젝트인 농업대학이 개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금은 한 개 과정으로 시작하지만 향후 시민들이 기초부터 전문 농업기술까지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과정을 개설해 시민과 함께하는 농업평생학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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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그곳은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인천도시역사관에서 2020년도 기획특별전 ‘조병창, 끝나지 않은 역사’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육군조병창은 대륙의 전선으로 무기를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1941년 5월 부평에 건설됐으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적인 시설이던 이 무기 공장은 일제가 패망하면서 문서가 소각되고 이후에 미군기지가 들어서면서 많은 이야기가 묻혀 버렸다.
이번 전시를 통해 파편으로 남아있는 유물과 그곳에 동원되어 일했던 사람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3부로 나누어 인천육군조병창을 살펴볼 수 있다.
1부‘인천, 조병창이 들어서다’에서는 일본과 조선에 건설되었던 조병창의 건설을 다룬다.
2부‘부평으로’에서는 무기를 만들기 위해 중국과 한반도 각지에서 물자를 모으고 모아둔 물자를 무기로 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동원한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3부‘조병창에서’는 조병창에서 만든 군수품과 동원된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유물과 구술영상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이희인 인천도시역사관장은“인천조병창은 일제의 전쟁무기를 생산하고 이를 위해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 동원되었던 역사적 공간이었지만 생각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많지 않다”며“이번 전시가 조병창과 그 안에 있었던 사람들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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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문화재 1건 지정 고시
백자 청화 인천부사 이성곤 묘지, 인천시립박물관, 1761년(영조 37)
[69-20200810090258.pn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10일자로‘백자 청화 인천부사 이성곤 묘지’를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78호로 지정고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이성곤 묘지’는 인천시립박물관에서 지난 2003년 공모에 의해 구입해 보관하다가 문화재적 가치 검증을 통해 시 유형문화재로 인정받아 지정됐으며 백자청화 묘지 6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성곤은 1722년 9월 29일부터 1725년 2월 14일 병으로 교체될 때까지 약 29개월 간을 225대 인천 부사로 재직했다.
묘지에는 제목과 이름, 이성곤의 성품과 성장 과정, 역임한 관직 등이 단정한 해서체로 적혀있는데, 이는 이성곤의 사위 박사백이 이성곤의 아들 이석희의 부탁을 받고 1761년년에 지은 것이다.
이성곤 묘지석은 조선시대 주자가례 문화가 토착화된 18세기 중엽의 절대 연대를 기록한 작품으로 당시 사대부들의 삶과 직업관, 세계관 등 생활상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백자청화 묘지가 국가나 시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된 문화재는 그리 많지 않다.
특히 이성곤의 백자청화 묘지는 인천지역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예이며 인천부사의 묘지로서 역사적, 미술사적으로 가치가 높다는 점에서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어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이번에 지정되는 이성곤 묘지석은 인천 부사로 역임한 이성곤의 기록과 시대상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며 “앞으로 곳곳에 숨어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적극 발굴해 후손들에게 전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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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미군기지 캠프마켓 대학생·청년이 홍보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시민과 함께 캠프마켓을 홍보하기 위해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대학생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캠프마켓 홍보단‘캠프파이어’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캠프마켓 홍보단은 캠프마켓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을 8월 공개모집으로 선발해 기본교육을 이수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활발히 활동하게 된다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캠프마켓과 관련된 온라인 컨텐츠를 제작하고 SNS 홍보, 캠프마켓 투어 및 라운드 테이블 진행과정을 기록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홍보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우수 서포터즈에 대해서는 시상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보단 모집공고는 시 홈페이지, 캠프마켓 블로그, 네이버 까페, 청년 대외활동 사이트 등을 통해 진행 된다 홍보단 명칭는 7월말부터 8월초까지 공모를 통해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가운데 85건이 접수됐고‘캠프파이어’로 최종선정 됐으며‘시민들이 힘을 모아 새로운 공간으로 발전하기 위한 노력이 힘차게 솟아오르는 불꽃처럼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뜻이다.
아울러 시는 시민들과 함께 부평미군기지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소통박스, 원탁회의, 시민여론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류윤기 시 부대이전개발과장은 ‘캠프마켓 홍보단 운영은 젊은 세대들이 지역의 현안사항인 캠프마켓의 과거와 역사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캠프마켓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넘치는 많은 청년과 대학생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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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 부평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역사의식을 높이고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부평지역 문화탐방을 실시한다.
탐방은 8월 22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한다.
부평지역 근대역사의 중심지였던 삼릉줄사택을 시작으로 부평공원, 캠프마켓과 부영공원 등 부평일원으로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함께 걷는다.
중학생 이상 청소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한편 어린이를 위한 마을교육 특강으로 ‘우리마을역사 - 설화로 배우고 보드게임 GG’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초등학생 4~6학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3회 실시하고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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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한·일 수채화 국제 교류전’ 개최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한·일 수채화 국제 교류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는 오는 8월 11일부터 29일까지 ‘한·일 수채화 국제 교류전’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인천의 향토작가 김재열 외 40명의 국내 수채화 동호회와 일본 하마마쯔 지역의 우에노히로시 작가 외 14명이 참여했다.
푸른 숲과 하늘, 일상의 소소한 정물과 인물, 삶의 터전을 그린 서정적 풍경 등 자유로운 주제를 담은 양국의 수채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가온갤러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양국의 수채화 기법과 트렌드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국경을 초월한 문화적 교류로 동아시아 문화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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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도서관 창작활동공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도서관 창작활동공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난 6일 창작활동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를 구축하고자 글로벌창업연구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계양도서관은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형 도서관을 만들고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공간 구축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컨설팅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의·협력·공유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드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양부석 관장은 “교육청, 지자체, 전문가 및 유관 기관과 힘을 모아서 미래 교육을 선도할 창작활동공간을 설계·개발하고자 한다”며 “2D 도서관에서 3D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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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8개 시군 호우경보 발효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에 따르면 7일 10시 30분부터 도내 8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전라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를 가동해 호우에 대처하고 있다.
기상청에서 도내에 8.8일까지 100~200mm, 많은 곳은 300mm까지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한 상황으로 호우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도내에는 별다른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장수 둔치주창 2개소를 국립공원 등 64개 탐방로가 통제중인 상황이다.
도는 시군과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철저히 해 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산사태위험지역, 급경사지, 저수지·댐 등의 예찰을 강화하고 도내 242개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해서는 특별관리해 그동안 많은 비로 인해 붕괴 등의 피해를 방지하도록 지시했다.
뿐만아니라 호우 피해관련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이나 인명피해 우려지역 대피소를 사용할 경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을 철저히 하도록 했다.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는 도민들께 “최근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내일까지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고 특히 짧은 시간 동안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산간, 계곡, 등의 야영객들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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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추천 DVD 코너 신설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 추천 DVD 코너 신설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8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추천 DVD 코너를 설치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도서관 1층 디지털자료실의 추천 DVD 코너에는 매월 주제별로 DVD 6편을 전시할 예정이다.
8월 ‘인권을 찾아서’ 9월 ‘역사의 소용돌이’ 10월 ‘불멸의 예술’ 11월 ‘생명 그리고 소멸’ 12월 ‘자연 속의 인간’을 주제로 DVD 자료를 엄선해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 DVD 목록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며 현재 보유 중인 DVD는 6,874종으로 도서와 별도로 1인당 3개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DVD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연수도서관 추천 DVD를 참고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영화 한 편으로 달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