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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독려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독려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에 직원들도 동참해 독서 토론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은 인천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이 시민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선정해 함께 읽고 선정된 책과 관련해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에 주안도서관 직원들도 정기 휴관일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좌석 거리 두기를 유지하면서 캠페인에 참여했다.
선정 도서인 ‘존재, 감’을 읽고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안종준 관장은 “일상에서 책 읽는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토론하는 문화 확산에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책 읽는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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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초·중학생 대상 집단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지난 8일부터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또래관계 집단교육을 운영 중이다.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은 사이버 폭력의 정의와 유형, 특징과 원인,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사이버 폭력 확산을 예방하고 학교 선생님과 117 전화상담 등에 도움을 요청해 올바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은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자살 위험 상황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학생들이 자신과 친구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래관계 증진 교육’은 친구와 대화하기, 경청하기, 갈등 해결 등을 주제로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또래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정두원 중등교육과장은 “집단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사이버 폭력에 대한 경각심, 생명에 대한 소중함, 올바른 또래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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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관광·마이스포럼에서 포스트 코로나 정책 제안서 발간
‘코로나19와 인천 관광·마이스산업’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관광·마이스산업을 활성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인천시 싱크탱크인 관광·마이스포럼을 가동해 정책제안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시 관광·마이스분야 전문가 그룹인 ‘인천 관광·마이스포럼’에서 발간한 정책제안서인 ‘코로나19와 인천 관광·마이스산업’은 관광 및 마이스분야 총 6개전략 23개 추진과제 79개 세부과제를 제안하고 있다.
시에서는 이번에 제안된 관광·마이스 위기관리조직구축과 비대면 인프라 구축, 안전한 인천 관광·마이스환경 조성, 하이브리드 마이스 시장 선도 등 정책제안서에서 제안한 세부과제들을 면밀히 검토해 정책 제도화를 모색한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인천 관광·마이스포럼에서 제시한 다양한 제안들을 주요정책의제로 선정해 제도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특히 비대면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미팅테크놀로지 도입을 적극 추진해 온택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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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식재산 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시에서 조성한 투자자금 10억원 출자를 통해 관내 창업 투자 활성화 및 우수 창업기업의 투자와 육성을 위한 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을 선정 했다고 밝혔다.
금번, 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 선정에는 벤처캐피탈 5개사의 신청이 있었으며 서류와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1개사를 선정 했다.
금번 선정된 투자사는 BSK인베스트먼트로 350억원 이상의 결성금액 중 인천 관내 우수 투자기업에 40억원 이상의 투자뿐만 아니라 팁스 운용사로 투자 기업 중 최소 1개사 이상 추천을 통해 인천지역 창업 기업의 성장과 육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투자한 기업을 대상으로 시는 컨설팅, 사업화 지원, 후속 투자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지식재산센터는 글로벌 성장 지원을 위한 기업 지식재산 자산 경영 진단, 지식재산 자산 해외 권리화 및 국제 지재권 분쟁 예방 등을 지원하고 인천지역 최초 공공형 액셀러레이터 운영사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 발굴, 투자 심의 및 집행, 교육, 멘토링, 자금조달 지원, 후속 투자 연계, 중국 등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투자대상은 지식재산을 보유한 설립 후 7년 이내의 인천 관내 기술창업기업으로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요 기술을 보유한 유망 벤처 기업을 발굴해 지역 혁신성장을 이끌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금번 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의 선정은 창업투자 생태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투자사들이 인천의 창업 생태계와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며 “이를 발판으로 인천지역의 예비 유니콘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투자를 통한 성장 지원 및 후속 투자 연계로 긍정적인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우수한 창업기업과 투자사들이 인천지역으로 유인할 수 있는 성공사례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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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 첫 수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5일 만수7단지 LH 영구임대아파트내 지하상가에 설치한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에서 첫 버섯 수확을 했다고 밝혔다.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는 인천시가 지난 5월 9일 LH 인천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으로 총649.12㎡ 규모의 장기공실 상가를 무상 임대해 설치한 자활근로 버섯재배농장이다.
실무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근로자 6명을 배치해 버섯재배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일에 표고버섯 4,000개를 입상한지 2주만에 600kg을 수확하는 결실을 거두게 됐다.
이날 오전에는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LH인천지역본부의 후원을 받아 이번에 수확한 표고버섯 120만원 어치를 만수7단지 무료급식소 이용자 및 지역 주민에게 지급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한편 시는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에서 향후 매월 690kg의 버섯을 생산해 단지내 주민을 상대로 한 벼룩시장 운영, 어린이집 납품 등을 통해 월 4백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버섯재배 및 판매 외에 자활근로자에 대한 취·창업 교육과 입주민을 위한 견학·체험프로그램 장소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명노 자활증진과장은 “인천자활 도시농업센터가 모범적인 자활사업 모델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판로개척 등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며 “LH와 협력해 쪽방 주민 등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버섯나눔행사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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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포스코에너지와 교량 투신 자살예방에 힘 모은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인천시는 15일 포스코에너지와 교량 투신사고 등 자살위험환경 개선 및 국가 재생에너지사업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생명존중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살위험환경 개선은, 시천교의 기존난간을 투신자살 예방을 위한 태양광 융합형 난간으로 교체해 설치공사를 하는 사업이다.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태양광 발전 시설 융합형 안전난간은, 경인아라뱃길 시천교 교량에 태양광 융합형 투신방지 난간을 설치해 투신 자살사고를 예방하고 생산된 전력을 교량 전력시설에 환원해 국가 재생에너지 사업에 기여하게 되어 자살예방과 에너지 재생산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경인아라뱃길 대교 투신사고는 올해 4월 30일 현재기준으로 총 158명이 자살시도를 했고 안타깝게도 29명이 사망했으며 그중 11명이 시천교에서 사망했다.
자료제공 : 인천 서부소방서 정서진 119 수난구조대 시는 이번 협약과 함께 경인 아라뱃길 교량 자살위험환경 개선을 위해 포스코에너지, 한국수자원공사, 서부경찰서 등 10개 기관 실무자들로 구성된 자살예방 TF팀을 구축해 시설물의 안전성, 디자인, 에너지 효율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시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고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사후관리, 자살유족 지원사업, 24시간 응급출동 위기개입, 생명사랑지킴이, 생명사랑택시, 생명사랑약국 지정 등 범사회적 자살예방 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시가 민관의 협력으로 자살위험환경 개선을 통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이라는 사회적 가치 창출의 성공적 사례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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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친환경 폐기물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 공론화’ 온-오프라인 연계 숙의방식으로 재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인천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대 우려로 잠정 중단되었던, ‘친환경 폐기물 관리정책 전환과 자체매립지 조성 공론화’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공론화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지역사회 집단 감염 전파 차단을 위해 지난 5월 14일 긴급 중단했던 공론화 추진을 7월 4일과 5일 11일에 온-오프라인 연계 숙의방식으로 전환해 공론장 준비를 재개한다.
이번 결정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 대비를 위해 추진 중인 ‘자원 환경시설 친환경 현대화 사업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과 하반기 착수할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 용역’ 등 관련 정책수립에 시민참여형 숙의 공론조사 결과를 반드시 반영한다는 원칙을 지키기 위한 조치이다.
인천시 공론화추진위가 밝힌 ‘온-오프라인 연계 숙의방식’은 숙의의 효과성과 대면접촉 최소화, 운영의 안정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전문가의 발제 및 토론을 실시하는 ‘중앙토론장’과 시민참여단 40~50명씩 4개 지역에서 분임 토의가 진행되는 ‘권역토론장’을 온라인으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참여 인원간 밀집도를 줄이기 위해 시민참여단은 각 권역토론장 참석자를 또다시 8~9명 단위로 분산해 숙의과정을 진행토록 하고 방역수칙도 철저히 준수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숙의 공론장 개최를 위해 지난 4월 전화로 시민인식조사와 시민참여단 400명 구성을 마쳤으나, 변경된 일정에 참석 가능한 시민참여단을 3주간 다시 모집하게 되고 7월 4일 권역별 공론장 개최 전까지 사전 교육 등 숙의 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상문 추진위원장은 “이번 공론화가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일정과 진행 방식에 변화가 있었지만, 반면에 새로운 토론문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도 됐다고 생각한다 시민참여단들이 새로운 방식을 함께 만들어가고 정책 수립에 함께한다는 자부심을 갖으실 수 있도록 앞으로 남의 과정을 면밀히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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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1일‘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개최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7월 1일 기존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를 대규모 온라인 화상토론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 바르게살기 인천광역시협의회, 인천광역시 새마을회, 인천사랑운동시민협의회,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등과 공동주최 방식으로 추진되는 이번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는 일반시민 약 300명이 시민시장 자격으로 참여하게 된다.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는 민선 7기 들어 새롭게 추진된 대규모 시민 원탁토론회로 시정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정책을 논하는 인천시의 대표적 시민대토론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2018년 하반기에는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라는 시정 슬로건을 선정했고 2019년 상반기에는 현장 투표를 통해 인천시청 앞에 새롭게 조성된 광장에 ‘인천愛뜰’이라는 이름을 짓기도 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시의 최대 현안인 친환경 자체매립지 조성 정책과 관련해서는 84%의 찬성으로 ‘범시민운동기구’ 구성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이번 대토론회는 ‘코로나19가 바꾼 세상, 새로운 인천’이라는 주제로 인천연구원의 ‘코로나19 이후 시정과제’ 발제 후 온라인 화상토론방 중심으로 300명 시민시장들의 집중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대면 사회로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온 코로나19 이후의 삶에서 가장 우선해야 할 인천시의 주요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토론과정은 시청 중앙홀에 설치될 LED화면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시장과의 대화도 온-오프라인 연계방식으로 추진될 이번 토론회가 온라인 화상토론 중심의 비대면 토론방식을 적극 도입한 시의 대안적 소통방식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종우 市 시민정책담당관은 “코로나19 이후에도 시민과의 소통은 여전히 인천시의 핵심 철학 중 하나”며 “처음 시도하는 대규모 온라인 실시간 시민소통방식인 만큼 시민시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일 개최되는 인천 시민시장 대토론회는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6월 24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 전화신청, 방문신청, 온라인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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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초등학교, 예비 교사들과의 온라인 소통 화제
교동초등학교, 예비 교사들과의 온라인 소통 화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초등학교 61교에서 지난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 예비교원들의 교육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 강화 교동도에 위치한 교동초등학교가 12명의 경인교육대학교 교생선생님들을 온라인으로 맞이한 영상이 화제다.
모든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화면을 통해서 교생선생님과 인사를 나누고 환영 공연을 하는 등 온기있는 온라인 환영식으로 예비 선생님들에게 감동을 줬다.
올해는 코로나19와 관련된 교육부 지침에 따라 교생 실습 기간의 50%는 비대면실습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실습을 위해 교동초는 매시간 수업 촬영 동영상을 실습지도 플랫폼에 올리고 있다.
온라인 실습 지도를 통해서 예비교사들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미래 교육의 수업모델을 배우고 있다.
초등교육과 김웅수 과장은 “인천지역의 실습학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방역 지침을 지키면서 온라인 실습 지도와 현장 실습 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실습지도 교사들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실 수업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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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부모기자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12일 오후 3시 온라인으로 학부모기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 학부모기자단은 올해 유초중고 학부모 71명을 위촉했다.
오프라인 연수와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생활속 거리두기가 강조됨에 따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으로 대체됐다.
오리엔테이션은 네이버 밴드 라이브방송으로 진행됐으며 학부모기자 역할과 기사 작성 방법 연수, 연간 운영 계획 안내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학부모기자는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 자녀교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 등을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취재하고 알리게 되며 임기는 내년 2월까지이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학부모기자는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으로 궁금한 점이 많이 해소되고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알게 됐다”며 “하루빨리 오프라인 연수에서 다른 학부모기자를 만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학부모기자가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인천교육의 좋은 사례를 알리고 의견을 나누면 좋겠다”며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으로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0-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