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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 캠페인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청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반부패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 톡톡’ 만남 회의를 진행하면서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교육지원청의 청렴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을 통해 청탁금지법 및 전년도 클린콜 결과에 대한 전파사항 등 다양한 청렴 관련 자료를 배부했다.
또한 공익신고 내용과 청렴 메시지가 담긴 청렴 홍보 물품을 나누어 주며 교육 가족들의 친절하고 공정한 자세를 당부했다.
한광희 교육장은 “국민들의 높아진 청렴 인식에 부응해 동부교육지원청의 청렴 문화가 대외적으로도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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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비대면 평생학습으로 전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다중 집합형 강연형식의 평생교육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 교육체제로 전환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공백 최소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직원,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강좌는 학부모 프로그램 ‘내 자녀의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교직원 프로그램 ‘슬기로운 온라인 교육콘텐츠 제작’, ‘심플라이프 정리수납 실천하기 –냉장고 편-’ 시민참여프로그램 ‘재취업 및 창업, SNS 100배 활용하기’, ‘영화로 배워보는 동아시아 이야기’, 총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비대면 온라인 강좌 프로그램은 줌과 네이버 밴드 등 시스템을 활용해 강사와 학습자의 1:1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3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선미 관장은 “비대면 온라인 학습은 평생학습의 선도적 체계를 마련할 기회”며 “학습자들이 배움을 멈추지 않도록 평생학습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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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이 ‘2020년 공공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문학 작품을 매개로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한 나를 이해’라는 주제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인천광명원 시각장애인 청·중년 성인 8명을 대상으로 4일부터 10월 22일까지 격주 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 화상강의 및 오프라인 강의를 병행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관련 도서 및 교재를 점자 자료로 제작해 제공한다.
한편 시각장애인들의 문학에 대한 관심 유도와 공연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낭독 및 콘트라베이스 연주 공연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독서 취약계층인 시각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독서 활동을 유도하고 책을 통해 재활의지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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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에 지친 일상, 도시숲에서 쉼을 얻다.
부평구 영선고등학교 명상숲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0년도 생활권 숲 확충사업으로 수인선 유휴부지 도시숲길 등 34개소에 133억원을 투자해 134천㎡의 도시숲을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6월 기준으로 장수동 미세먼지 차단숲, 명상숲 등 7개소가 조성완료 됐으며 조성중인 27개소는 연말까지 마무리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더 나은 도시녹색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숲길 조성사업과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명상숲, 옥상녹화, 무궁화 동산, 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도심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지는 수인선주변 도시숲길 1개소, 부평구 부광여고 등 명상숲 14개소, 강화군청 별관 옥상녹화 1개소, 오류동 무궁화동산 1개소, 중구 도원동 70계단 및 계양구 효성동 쉼터 2개소이다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으로 산업단지 주변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를 흡착, 제거하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대상지로는 강화일반산업단지 주변, 부평구 굴포천, 십정녹지, 남동구 소래논현 도시개발지역 등 산업단지 인근 및 도로변 녹지 12개소이다 아울러 숲이 주는 혜택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복권기금을 활용한 사회복지시설 내 나눔숲 조성사업 및 보행약자층의 편리한 숲 이용을 위한 나눔길 조성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대상지로는 강화 성안나의집 나눔숲 1개소, 계양산과 장봉도의 나눔길 2개소가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이 도심보다 미세먼지는 평균 25.6%, 초미세먼지는 평균 40.9% 낮으며 도시숲 1㏊당 연간 46㎏의 미세먼지를 흡수한다고 한다.
따라서 금년도에 조성되는 34개소의 도시숲 조성으로 연간 616㎏의 미세먼지를 흡수, 지속적인 도시숲 조성을 통해 인천시의 공기질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도시숲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정서적인 안정감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도시숲 확충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숨 쉴 수 있는‘숲 속의 도시 인천’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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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상플랫폼 주말 자동차극장 운영
상상플랫폼 자동차 극장 6월 상영 리스트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사람 간 접촉이 없는 자동차 전용극장을 6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주말마다 상상플랫폼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현재임시 개방되어 있는 내항8부두 주차장을 활용한 자동차극장을 기획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1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천항만공사 및 수와진의사랑더하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자동차극장 운영을 위해 삼천리도시가스에서 3억원을 기부했다.
자동차극장은 내항8부두 임시주차장 부지에 차량 100대 규모의 영화 관람 시설을 갖추고 6월은 토요일과 일요일 각 1회씩·7월부터 10월은 금요일까지 확대해 야간시간대에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철저한 방역을 위해 출입구에서 손 소독과 발열 체크 후 입장 가능하며 하루에 1회, 차량 100대 이하 규모로만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극장에서는 가급적 이동을 최소화하고 화장실 등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야 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인천시 홈페이지 또는 전용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이미 일부 영화는 사전예약이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어 시는 앞으로도 예약현황을 참고해 액션, 애니메이션 등 시민 선호도가 높은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비대면 방식으로 안전하게 문화생활을 즐기실 수 있도록 상상플랫폼 자동차 극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방역 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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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공사현장 방문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공사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가 제26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6월 2일 ‘성산가압장~마곡동 도수관로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금년 9월 준공을 목표로 2016년 5월부터 시행 중인 도수관로 복선화 공사는 서울시 영등포구 양화동 성산가압장에서 강서구 마곡동에 이르는 총 4.08㎞ 구간에 총 사업비 515억 6,700만원을 투입해 진행 중이다.
1992년에 설치된 기존 관로는 노후되어 풍납취수장의 한강물을 부평정수장과 공촌정수장에 공급하는 과정에서 누수사고를 자주 유발했으나, 이번 공사를 통해 단선에서 복선으로 확대되면 인천지역에 대한 수돗물 공급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희철 위원장 등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은 현장을 돌아본 후 “노후 도수관로 복선화 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해서 인천시 수돗물 공급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주길 바란다”며 공사의 성공적 마무리를 기원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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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식품·제조가공업소 유통전문가 컨설팅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찾아가는 유통전문가 컨설팅’을 6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유통전문가 컨설팅’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지도가 낮고 시장 경쟁력이 부족한 식품제조·가공업소의 판매채널별 유통판로 발굴을 지원하고 시장 트렌드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소비자와의 소통능력 향상 등 안정적 사업기반 구축에 필요한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소비·유통 환경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과 SNS 중심의 비대면 방식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지만 온라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업소를 대상으로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대상으로 선정된 12개 업소에 대해서는 1단계로 판매채널별 시장 분석, 상품력 강화, 마케팅 전략 등으로 구성된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2단계로 전문 컨설턴트가 사업장으로 직접 방문해 경영진단과 진단결과에 따른 1:1 맞춤형 컨설팅을 업소별로 2회 진행한다.
업소별로 진입목표 유통시장을 설정하고 시장특성에 맞는 차별화 전략을 수립해 소비 접점을 연결하는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맘까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온라인 판매망을 확충 지원한다.
시는 이번 유통전문가 컨설팅이 우수식품의 상품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수익창출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안광찬 위생안전과장은 “현장의 요구와 소비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해 맞춤형 판로확대 사업 지원과 비대면·온라인 거래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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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한눈에 보는 코로나19 대응 흐름도’ 포스터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눈에 보는 코로나19 대응 흐름도’ 포스터 3종을 자체 개발해 교육부, 17개 시·도 교육청, 관내 모든 교육기관 및 유관기관에 배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등교 전 나이스 학생건강 상태 자가진단 발열 체크 학교 내 의심 증상 발생 시 대처 요령 급식 시 지켜야 할 사항 방과 후 가정, 기숙사, 통학 차량에서의 행동 수칙 생활 속 거리두기 등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포스터는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및 의심 증상자 발생 시 대처 요령을 이해하기 쉽게 제공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평생교육체육과 서상교 과장은 “학교 상황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포스터를 제작했으며 앞으로도 학교 안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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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 운영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는 3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전시회를 운영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예술 프로젝트 그룹인 ‘공백’의 전시회가 열린다.
‘사이사이 해체 그리고 재구성’이란 주제로 세대 간의 간극을 참여 작가의 관점으로 표현한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박현정 작가의 ‘나르샤Ⅶ’ 개인전이 열린다.
나르샤는 박현정 작가의 시리즈 전시회 제목으로써 꿈과 희망을 주제로 작품을 표현한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실시하며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다.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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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의원, 유사수신 처벌 강화법 대표발의
백혜련_의원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유사수신행위 처벌을 강화하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유사수신행위는 현행법상 엄연한 불법으로 법령에 따른 인가·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이거나 등록·신고를 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행위를 말한다.
그러나 유사수신 자체는 기망행위를 통한 편취행위가 아니고 무등록자들의 투자금 수신행위를 규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유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 수준이 낮은 편이다.
최근 경제성장의 둔화, 저금리 경제 상황에서 가상화폐나 금융상품을 가장해 전문지식이 없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고수익을 안겨줄 것처럼 유인하는 유사수신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이로 인한 피해자 수와 피해 금액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때문에 민생경제를 파괴하는 유사수신 행위 관련 제재와 처벌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개정안은 유사수신행위에 대해 현행 특경가법에 따른 ‘사기’와 같은 수준으로 이득액이 5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일 때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 50억원 이상일 때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으로 상향해, 피해금액에 따라 최대 무기징역까지 가중처벌 할 수 있도록 했다.
백 의원은 “유사수신행위로 인한 피해규모가 아무리 커도 기망행위가 입증되지 않으면 처벌이 경미한 것은 문제”며 “대규모 유사수신행위의 처벌을 강화하는 등 유사수신 행위 근절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