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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마을공동체 110건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인천시에서 추진하는 ‘2020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에 총 110건의 사업이 선정됐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활동이다.
시는 2013년부터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는 사업분야를 다양화해서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발전을 도모한다.
이번 지언사업은 마을공동체 만들기와 공간지원, 마을계획수립지원 3개 사업에 총 211건의 사업이 신청되어 심사 및 심의절차를 거쳐 이달 110건이 선정됐다.
마을공동체 만들기 94개 사업, 마을공동체 공간지원 7개 사업, 마을계획수립지원 10개 사업에 총 6억원이 지원되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과 마을공동체 공간 지원사업을 통합 공모해 시민들께 편의를 제공했으며 마을공동체 활동을 준비하는 단계인 ‘마을수다’공모분야를 신설한 점이 특징적이다.
그동안은 마을공동체 초기단계인 형성분야와 정착단계인 활동분야에 대해서만 지원해 왔으나, 마을공동체의 다양성과 신규 공동체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체 형성 준비단계인 ‘마을수다’공모유형을 신설하고‘마을수다’에 참여한 시민들이 사업종료 후 실질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마을멘토’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사업’인 ‘마을의 내일을 그리다’를 새롭게 지원한다.
이 사업은 주민주도의 마을계획 수립을 통해 실질적인 마을자치력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마을공공의제’해결 역량을 강화한다.
박재성 공동체협치담당관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착수 시기가 불가피하게 늦어졌으나 공동체가 사업을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공동체 지원사업의 다양화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지속적인 성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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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민생경제 활성화 및 코로나 대응 관련 2020년도 2회 추경예산 7708억원 편성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7일 기정예산 16조 7,211억원보다 7,708억원이 늘어난 ‘2020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17조 4,919억원을 경기도의회에 제출했다.
도교육청 추경 예산안 가운데 세입 예산은 중앙정부 이전수입 4,183억원,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 1,036억원, 순세계잉여금 2,451억원, 국고·보조금 반납 38억 등 총 7,708억원이다.
세출예산안은 총 7,708억원으로 코로나19 대응 300억원, 민생경제 활성화 4,037억원, 경직성 경비 3,589억원, 자체·특별교부금 344억원에 미집행 사업과 내부유보금 감액분 562억원을 반영해 편성했다.
세출예산안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사업 예산에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211억원 유치원 긴급돌봄 운영지원 30억원, 초·중·고 원격수업 지원 59억 등 총 300억원을 편성했다.
또 경제 활성화 사업에는 학교 신증설, 증개축 사업비 3,041억원, 급식기구·시설 확충 218억원, 환경개선사업 626억원, 복합특수학급 구축·운영 지원비 30억원, 북부유아체험교육원 설립 15억원, 교육지원청·직속기관 현안 수요 101억원, 기타 6억원 등 총 4,037억원을 편성했다.
경직성 경비에는 교직원인건비 미편성분 2,514억원, 유아학비 증액분 949억원, 교육공무직원 인건비 추가분 126억원 등 총 3,589억원을 편성했다.
자체·특별교부금 사업에는 학교폭력예방 지원 25억원, 각급학교 미세먼지 측정기 구입 18억원, 시청각지체장애학생 보조공학기기 지원 4억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설치 22억원, 기타 275억원 등 총 344억원을 편성했다.
감액한 사업 예산은 교육환경개선시설 236억원, 민간투자사업 상환 41억원, 교원·지방공무원 미추진 연수비 41억원, 내부 유보금 101억원, 기타 143억원 등 총 562억원이다.
도교육청 이한복 정책기획관은 이번 추경예산안의 기조에 대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사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는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예산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이번 2회 추가경정 예산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신속한 예산집행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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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인천 섬 생태 및 지질연구회’
인천시의회‘인천 섬 생태 및 지질연구회’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인천섬 생태 및 지질연구회’와 시 환경정책과에서는 현재 제안·발굴되고 있는 인천의 섬 관광활성화 사업과 인천 섬들이 가지고 있는 생태·지질적 다양성 분석의 일환으로 지난 26일 , 장봉도 현장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섬 유산 연구소’의 안내로 진행됐으며 장봉도 해안답사및 지역답사를 통해 장봉도가 가지고 있는 지질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이 연구하고 섬 관광 활성화에 대한 논의도 나눴다.
지질연구회 김병기 대표의원은“인천은 168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고 우리나라 절반 이상이 살고 있는 수도권에 인접해 있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으로 섬을 관리하고 보존해 인천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마련 등이 매우 필요 하고 인천의 섬이 효율적으로 관리 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많은 연구 활동과 정책 제언 등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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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교육균형발전연구회 ‘첫 출항’
인천시의회 교육균형발전연구회 ‘첫 출항’
[충청뉴스큐]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교육균형발전연구회가 코로나19로 정체된 지 석 달 만에 첫 출항했다.
5월 27일 오후 4시 30분 시의회 별관 6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행사는 연구단체 소속의원 및 교육청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 연구 안건으로는 군구별 원도심-신도심 간 교육격차 분석, 인천시 2030 원도심 균형발전계획과 교육정책 연대방안, 인천시교육청 교육균형 5개년 계획 현황과 미래비전 제시 등이다.
특별강사로 초빙된 김동래 강화교육장은 “학교와 마을 네트워크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두루 담을 수 있도록 인천시와 교육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정책협의를 통해 중장기적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김 교육장은 이어 “교육균형정책의 핵심 가치는 결국 사람이다 학생과 교사와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교육공동체 확장이 그 궁극적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서정호 연구단체 대표의원은 “연구방향의 최종 목적은 원도심과 신도심의 교육격차를 줄여 상생의 균형을 맞추는 데 있다”며 “아무쪼록 교육균형발전연구회의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원도심 중심의 교육·문화·돌봄 체계를 보듬고 채우는 교육복지와 교육인프라가 더욱 확충되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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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행정지원센터 온라인 서비스 개통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6월 1일부터 학교행정지원센터 온라인 행정서비스를 위해 인천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운영방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6월부터 제공되는 기간제교사와 교육감 소속 근로자 결원 대체 인력풀 운영과 관련해 온라인 접수를 시행하고 구성된 인력풀을 각급 학교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해 인력을 효율적으로 채용하는 행정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시스템 보완을 통해 학교행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모든 행정지원 업무에 대해 온라인 원스탑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김문곤 학교설립과장은 “학교행정지원센터 온라인 서비스 개통으로 일선 학교 교직원의 업무 경감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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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인문학 시민강좌‘주경야독’ 운영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인문학 시민강좌‘주경야독’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일환으로 화도진 인문학 시민강좌 ‘주경야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6월 11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1강 ‘과학적 의학의 탄생, 의학과 의료 속의 인문학’, 2강 ‘전염병의 문화사’, 3강 ‘항균제의 발전과 새로운 감염병의 출현’, 4강 ‘질병관의 변화에 따른 의학의 발전’, 5강 ‘미술작품을 통해 본 의학’, 6강 ‘의학의 미래’로 구성돼 연세대학교 의학교육학과 예병일 교수가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성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30명 모집한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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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인문학 릴레이’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의 일환으로 ‘인문학 릴레이’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도시 재생’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6월 10일과 17일에는 전찬기 인천대 교수의 ‘도시재생 동네 구경’, ‘도시재생 세상 구경’, 6월 24일에는 최승영 강화읍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도시재생과 거버넌스’, 7월 1일에는 박인규 인하대 교수의 ‘마을과 사람을 살리는 도시재생’에 관한 강의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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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정신과 자문의 상담’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정신의학적 지원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과 자문의 상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정신과 자문의 상담은 고위기 학생이 정신과 치료에 대한 오해, 불안 등으로 전문기관으로 연계되지 못하거나, 2차 피해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심리지원 자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상담은 한 달에 1~2회 운영되며 1회당 관내 초·중학교 고위기 학생 2~4명에 대한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은 학생·학부모에 대한 통합적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지역 학교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된 학생 중에 교사의 추천을 우선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상담 이후에는 상담 대상자 및 보호자에 대한 개입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이미영 중등교육과장은 “정신과 자문의 상담으로 고위기 학생의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정신의학적 치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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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인천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정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7일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실무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2010년 법무부와 농협중앙회가 체결한 ‘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 MOU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장기유행으로 인력 부족을 겪고 있는 농촌지역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다양하고 효율적인 지원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인천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019년 농협을 통해 인천 지역의 영세, 고령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연인원 2,345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를 지원해 약 15억 6,600만원 상당의 경제적 지원 효과를 거둬 지역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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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관광·마이스포럼, ‘포스트 코로나 방향 제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전문가들과 함께 침체된 관광·마이스산업을 활성화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본격 준비에 나섰다.
인천의 관광·마이스분야 전문가 그룹인 ‘인천 관광·마이스포럼’은 코로나19 이후 인천 관광·마이스산업을 위한 대응과제를 오는 6월 중 정책자료집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 창립한 ‘인천 관광·마이스포럼’은 관광·마이스 전문가 인적네트워크로 구축되어 시의 관광·마이스 정책을 자문·논의하고 정책 대안을 발굴하기 위한 싱크탱크로 이번 정책 제안으로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본 포럼에서는 코로나19로 위기상황에 있는 관광·마이스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광정책분과, 관광산업분과, MICE분과 23명 분과위원들이 제안한 내용을 모아 세부 정책과제를 제안하고 있다.
관광분야의 경우 위기관리 거버넌스 및 조직구축 인천시 관광산업 위기극복 특별대책 마련추진 디지털 뉴딜 추진과 연계한 인천시 관광산업 디지털화 대응 위축된 인천시 인바운드 조기회복 프로젝트 실시 내수시장 중요성 증대에 따른 인천시 인트라바운드 활성화 포스트 코로나 대비 ‘세이프 인천관광’프로젝트 전개 등의 사업을 제안하고 있다.
마이스분야의 경우 하이브리드 마이스 시장의 게임 체인저 역할주도 안전한 인천 마이스 환경조성을 위한 제도정비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마케팅 능동적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체계 수립 마이스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등이다.
공통적으로 관광·마이스 위기관리 조직 구축과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부각에 따른 관광·마이스산업의 비대면 인프라 구축과 산업 디지털화 대응, 코로나 안심 인천 마케팅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시에서는 이번에 제안된 코로나19 이후 인천 관광·마이스산업의 대응과제를 포스트 코로나 이후 인천 관광·마이스산업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구체화시킬 예정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코로나 피해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본 사태가 단기간에 끝날 충격이 아닌 점을 감안해 시와 마이스·관광분야 전문가들이 협력해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해 왔다”며 “이번 정책 과제들은 기존 관 중심에서 벗어나 민·관 협력을 통해 발굴됐다는데 매우 큰 의미가 있으며 전문가들이 제안한 미팅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마이스 시스템 구축 등을 적극 검토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인천 관광·마이스 발전방안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