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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학생들의 수업권 보장과 학교구성원의 건강확보를 위해 총력”
도성훈 교육감, “학생들의 수업권 보장과 학교구성원의 건강확보를 위해 총력”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학생들의 수업권 보장과 학교구성원의 건강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19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 도 교육감은 21일 오전에 열린 보좌관회의에서 “어제부터 고3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시작됐지만 인천지역 확진자의 동선이 일부 학생들과 겹칠 수 있거나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예방 차원에서 66교에 대한 신속한 귀가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교육청은 교육부, 인천시,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학교현장을 좀 더 세밀하게 살피고 대응해 나가자”며 “원격수업으로 전환된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등교수업 학교는 교직원과 학생 모두 방역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자”고 강조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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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서비스안내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에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관련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코로나19 이후 자녀돌봄 문제, 고용위기, 경영 등 어려움에 처한 재직여성 및 기업에 고용유지 지원을 위한 경력단절예방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재직 및 구직여성에게는 코로나19로 인한 해고위기, 이직, 심리적 어려움 등을 해결하기 위한 심리상담, 인사노무 상담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돌봄문제로 퇴직을 고려하는 여성에게는 긴급돌봄 서비스에 대한 정보제공과 함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을 연계 할 예정이다.
기업에게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영을 지속하기 위해 정부, 지자체의 각종 지원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긴급지원정책 정보제공 및 지원금 신청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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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군·구와 함께 예상치 못한 재해나 사고 등으로 발생한 축산 농가의 피해를 보장해주는 가축재해보험 가입시 가입비의 3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가축재해보험은 풍재·수재·설해, 화재, 지진, 질병 등 축산농가의 예상치 못한 피해를 보장해 주기 위한 정책보험으로 지원대상자는 보험대상 가축을 사육하는 축산농업인 및 축산업 관련법인이며 보험 목적물로는 대상가축 16종과 축산시설물이 포함된다.
축종별 보장내용으로 소는 가입금액 한도 내 손해액 60 ~ 80% 보상, 사슴· 양은 가입금액 한도 내 손해액 80%까지 보상, 돼지· 가금은 80~95%까지 보상, 꿀벌· 토끼· 오소리는 95%까지 보상 등 시가의 60 ~ 100%까지 보장된다.
가입을 원하는 축산농가는 NH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의 대리점과 지역 농·축협 재해보험 창구에서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앞으로도 가축 질병이나 화재, 자연재해 등 불가항력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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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도 상반기 도서지역 가축 무료 진료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강화군, 옹진군 및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와 협력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도서지역인 옹진군 백령면, 강화군 교동면 및 삼산면을 찾아 상반기 가축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강화군 축산농가에서 구제역 감염항체가 검출되어 구제역이 아프리카돼지열병과 함께 가축전염병 분야의 최대 현안이 됐으며 강화군 전체 우제류 농장에 대한 일제검사 결과, 소 농장 20개소에서 구제역 감염항체가 검출되어 추가 백신접종, 감염항체 양성축 조기도태 및 바이러스 순환검사 등 방역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 지원 및 동물의료서비스가 취약한 도서지역 축산농가에 소속 수의사로 구성된 진료반을 보내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필요한 약품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문제시 되는 구제역 방역요령 및 가축전염병 예방 교육을 농가별로 실시하고 보건환경연구원 방역차량을 이용한 소독지원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이정구 동물위생시험소장은“코로나19로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금번 무료진료를 통한 일대일 방역교육이 가축방역분야 최신 동향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구제역과 같은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접종이 필수이며 외부인 및 차량 통제, 자체적인 내·외부 소독 등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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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인천시민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해 3억원 기부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1일 시청에서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인천지역 도시가스 공급업체인삼천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천리로부터 인천시민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지정기탁금 3억원에 대한 전달식을 갖었다고 밝혔다.
미추홀구, 연수구 등 인천지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삼천리는 인천, 경기지역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기업으로써 코로나19 초기에도 3,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사업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에너지 기업이다 ㈜삼천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과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지친 인천시민들의 마음의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기탁한 소감을 밝혔다.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기부금은 코로나19로 문화생활이 중단된 시민들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한 상상플랫폼 자동차 극장 운영과 문화 취약계층 대상 야외극장 운영 등에 활용할 예정이며 ㈜삼천리 유재권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시민들이 기부금으로 마련된 시설을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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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섬지역 농특산물로 만든 6차산업 인증제품으로 건강 챙긴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남촌농산물도매시장 내 업무동 1층에 인천 6차산업 인증제품 전시·판매장과 다목적 스튜디오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인천 6차산업 인증제품 전시·판매장에는 농촌지역이며 청정지역인 강화군과 옹진군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이용해 가공·생산한 건강한 먹거리 제품을 전시·판매하게 된다.
특히 남촌농산물도매시장 내에 설치되는 안테나숍은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직영해 입점과 판매수수료를 제로화 함으로써 입점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착한소비를 이끌며 건강한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전시·판매장 옆에 설치된 다목적 스튜디오에서는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게 되며 6차산업 인증제품 및 도시농업을 통해 생산된 농산물 등을 이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선보일 뿐만 아니라 SNS를 활용한 소통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꿀벌 체험을 통해 도심에서 꿀벌의 관찰과 꿀 채밀, 꿀벌 양초 만들기 등과 천연염색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건강한 제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직접 만든 전통 메주 그리고 된장, 고추장, 간장 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의 힘을 느껴볼 수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판매장과 다목적 스튜디오가 위치한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시민 친화적 공간이다.
체험은 오는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당분간 단체 체험만 가능하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300만 인천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아도 자연과 함께 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장과 기본 재료부터 건강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시·판매장을 운영함으로써 인천시민들이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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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등교수업 예정된 고등학교 3교 원격수업 1일 연장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고3 등교수업이 예정된 첫날인 20일 새벽, 확진 판정을 받은 고3 학생 소속교 2교와 인근 학교 1교의 원격수업이 1일 연장된다.
인항고등학교, 정석항공고등학교, 인하사대부속고등학교에서는 오늘 아침 급히 학생과 학부모에게 상황을 알리고 등교하는 학생이 없도록 조치했다.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들은 학원종사자로부터 감염된 남고생이 다녀간 코인노래방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등교수업은 무엇보다 학생과 교직원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야 가능하다”며 “학생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원격수업 연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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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2020년 황해평화포럼 제2분기 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5월 7일 12일 14일 3일에 걸쳐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0년 황해평화포럼 제2분기 분과회의를 진행했다.
평화경제협력, 평화교육인문, 평화접경생태 등 세 개 분과와 정책자문단으로 구성된 황해평화포럼은 지난해 5월 서해평화포럼으로 창립한 후 올해부터 황해평화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되고 있다.
평화경제협력분과회의에서는“남북경협 재개 준비를 위한 인천의 대응과 과제”주제로 남근우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의 발표와 인천 소재 남북교역 업체인 유진기업 유도정 이사, 크라운 민현식 대표가 각각 모래와 농수산물 교역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김한신 남북경제협력연구소장이 인천의 남북 경제협력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평화접경생태분과에서는“사람과 생태가 어우러지는 평화접경수역”주제로 서해5도평화운동본부 조현근 정책위원, 강릉원주대 김형근 교수, 인천녹색연합 박정운 단장, 인하대 이관홍 교수가 발표했다.
평화교육인문분과에서는“평화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주제로 통일연구원 서보혁 박사, 한국여성평화연구원 손서정 연구위원이 발표했다.
이번 2분기 회의에서는 50여명의 포럼 회원들이 각 분과별 토론자로 나서 평화도시 조성을 위한 인천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한강하구와 서해5도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지닌 인천시가 통일부와 시민단체, 학계를 연결하는 매개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남북교류협력과 평화통일역량 강화를 위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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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인복시민참여단 시범사업 수행기관 모집. 29일까지 접수
인천복지재단, 인복시민참여단 시범사업 수행기관 모집... 29일까지 접수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은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시민력 향상을 위한‘인복시민참여단 시범사업’의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인복시민참여단은 시민이 학습하고 소통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총 30개 기관을 모집하고 신청자격은 인천시의 공공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이다.
선정된 기관에는 기관당 최대 2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인천복지재단 홈페이지 의 공고문에 첨부된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재단은 사업 선정 후 6월 중에 사업비를 교부하며 교육, 포럼 등을 포함한 사업을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후 성과 발표회와 정산보고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인복시민참여단 시범사업을 통해 시민이 복지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서 공동체의 문제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사회복지안전망 구축의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밝히며 이번 공모에 많은 기관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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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인천광역시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전문성 지원을 위해 슈퍼비전 3년 기획연구 첫걸음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은 20일‘인천광역시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 체계구축 기초연구’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은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고 공공영역의 최전선에서 복지서비스 전달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업무 수행과 시민들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를 일상적으로 수행해야 한다.
특히 코로나 19와 같은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이들의 업무량과 스트레스는 크게 증가한다.
하지만, 사회복지 공무원은 민간 사회복지사처럼 보수교육의 의무대상이 아니어서 전문적 업무를 수행함에도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거나 전문성을 강화할 교육과 슈퍼비전을 받고 있지 못한 현실이다.
이에 재단은 이번 연구를 통해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의 스트레스 감소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슈퍼비전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연구는 3년간 진행되는 중장기과제로 1차년도인 2020년에는 인천광역시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슈퍼비전 체계구축을 위한 기초연구를 진행하고 2차년도에는 전담공무원들의 슈퍼비전 실태와 욕구조사를 실시하며 3차년도에는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의 슈퍼비전 매뉴얼을 개발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수행되는 기초연구는 한국사회복지슈퍼비전 학회장을 역임한 인천재능대 윤정혜 교수, 한국공공복지연구소 김진학 소장, 인천사회복지행정연구회 김민석 회장과의 협업을 통해 공공복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슈퍼비전이 실천되는 현장성 있는 연구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해숙 대표이사는 “재단은 ‘살고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위해 시민뿐만 아니라 공무원의 복지 향상에도 힘쓸 것”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사회복지 전담공무원의 업무 환경을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2020-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