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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침체되어 가는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 지원
인천시, 침체되어 가는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침체되어 가는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 미용기술 교육 및 시설개선 등을 지원하는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사업’을 실시한다.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사업은 침체되어 가는 동네 이용업소 경영개선을 위해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프로젝트이다.
신청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며 관내 이용업소 727개소 중 선착순 모집으로 25개소를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시 위생안전과 또는 군·구 위생부서에 기간 내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집합교육에서 업소로 찾아가는 1:1 맞춤형 컨설팅 기술 교육으로 영업주의 숙련도를 고려한 세심한 지도 및 선택형 실용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영업주의 관심도 및 참여의지를 높이고자 개선해 운영한다.
시는 뷰티직종의 기술전문학교인 인천전문직업학교와 위탁교육을 체결해 6월말부터 10월까지 우수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강사가 선정업소에 직접 찾아가는 업소별 1:1 맞춤형 교육을 1회/4시간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트랜드 미용 기술을 이용업소와 접목해 한번 찾은 이용객이 다시 찾을 수 있고 이용업소의 직접적인 매출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남성커트 중심 집중교육, 영업 마인드 개선을 위한 경영컨설팅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사회안전문화재단에서는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의 가고 싶은 이용업소 경영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이발소에 도배, 장판, 페인트도색 등의 시설개선 자원봉사 인력을 지원하고 옷장을 무료로 설치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 실천의 일환으로 선정업소 대상으로 시에서 준비한 방역용품 키트도 지원한다.
안광찬 위생안전과장은 “이번 이용업소 경영 활성화사업의 찾아가는 1:1 맞춤형 기술 교육으로 실용적인 신기술을 전수해 이용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쾌적한 이용업소의 경영 환경 개선으로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는 동네 이발소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수익창출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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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원산지 및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업체 적발
인천시 특사경, 원산지 및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업체 적발
[충청뉴스큐]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4월 10일 부터 5월 22일까지 관내 축산물 제조·판매업체에 대한 기획수사로 원산지 거짓표시 및 유통기한이 경과한 축산물을 다량으로 보관한 업체 등 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수사는 시민제보 등을 통한 정보를 입수해 사전에 현장을 확인 하는 등 철저한 보안 속에 단속했으며 단속결과 축산물 제조·판매업체 3개소에서 원산지 표시 위반과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행위 5건을 적발했다.
주요 적발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1건,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목적 보관 2건, 식육추출 가공품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1건, 원료수불부 및 생산·작업일지 미 작성 1건 등 이다.
특히 식육포장처리업체 A의 경우 국내산 보다 가격이 싼 미국산 쇠고기 등심·양지·갈비를 국내산 육우로 원산지를 거짓 표시해 병원, 유치원, 마트 등에 수년간 납품했으며 유통기한이 한 달에서 2년이 경과된 돼지고기 삼겹살·등심, 육우 잡뼈 등 약 5톤 400박스를 단속을 피하기 위해 영업장으로 신고하지 않은 지하 1층 비밀 냉동창고에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다.
또한, B업체는 뼈 해장국, 돼지국밥, 소머리국밥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매월 대장균 및 타르색소 검사를 해야 함에도 2017년 2월부터 검사를 하지 않은 채 제품을 생산해 일반음식점 등에 납품했고 원료수불서류, 생산 등에 관한 서류, 거래내역서류를 작성해야 함에도 1년 넘게 이를 작성하지 않은 혐의다.
식육판매업소인 C업체는 유통기한이 1년에서 2년이 경과된 외국산 쇠고기 60kg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로 적발됐다.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유통기한이 경과한 축산물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보관한 영업자는 축산물위생관리법에 의거 영업정지 15일에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 대표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관할구청에 행정처분 및 압류물인 부적합 축산물을 폐기하도록 조치했다 송영관 특별사법경찰과장은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법 처리 하는 등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보장과 올바른 원산지 표시를 통한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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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소상공인을 위한 피해지원 지침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급 기관 임차인을 지원하기 위해 피해지원 지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지난 3월, ‘코로나19 관련 공유재산 사용허가·대부료 지원방안’을 모든 기관에 안내했고 최근 공유재산심의회를 통해 피해지원 지침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매점, 자판기, 식당 등을 운영하지 못한 기관 임차인에게 그 기간만큼 운영 기간을 연장해주거나 사용료를 줄여서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사용료율을 최대 80%까지 인하해주는 추가적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이번 지침이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고통을 나누고 희망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육청의 이번 조치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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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 5월 23일 시행
인천시교육청,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 5월 23일(토) 시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인천 시내 6개 고사장에서 ‘2020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2,349명이 지원한 이번 검정고시는 초졸 78.7%, 중졸 81.2%, 고졸 75.9%의 응시율을 보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사장에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마스크 의무 착용, 2차례의 발열 유무 확인을 거쳐 응시자들을 입장시켰다.
시험 종료 후에는 6개 고사장 전체 건물의 소독을 마친 상태이며 응시자 및 감독관·종사 요원들에 대해서도 14일간 발열 여부 등을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는 6월 16일에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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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 ‘온라인 북콘서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오는 28일 오후 7시 ‘온라인 북콘서트’를 운영한다.
‘온라인 북콘서트’는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도서인 ‘55년생 우리엄마 현자씨’로 진행하며 저자 키만소리와 북밴드 스와뉴가 함께한다.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한 후 SNS에 가입 후 실시간으로 참여하면 된다.
나영희 관장은 “이번 북콘서트는 코로나19로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여건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코로나블루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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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환경교육 특화도서관으로 전문성 강화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환경교육 특화도서관으로 전문성 강화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지난 22일 환경교육 특화도서관을 위해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환경사랑학습관의 다양한 체험물을 서로 공유하고 관리해 더욱 풍부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위해 체결됐다.
계양도서관은 학생 및 시민들의 체험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환경사랑학습관을 통해 전문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에서는 지역사회 생태계에 대한 프로그램 및 특강 운영을 지원하고 다양한 생물종 탐사 활동과 환경과학 캠프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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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미공원 전망대 도색 등 일제 환경정비 실시
월미둘레길 전경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월미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와 공원이용 활성화를 위해 월미공원 전망대 도색 등 일제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 환경정비 내용으로는 월미공원 둘레길 내 산수국을 약 6,000그루 식재해 코로나 여파로 심신이 지친 공원이용객에게 걸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공원 미관 개선을 위해 월미전망대 및 운동장 휀스 등 노후 시설물 전면 재도색하며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탄약고 쉼터는 도색 및 조명시설 보강으로 이용객의 시각적인 만족도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공원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전통건축물 보수 및 공원안내판 등 편익시설 정비도 이번에 같이 실시한다.
김천기 월미공원사업소장은“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월미공원이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서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명소, 쾌적하고 걷기 좋은 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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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수질연구소,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전환 인정으로 먹는물 전문 수질분석기관 입증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서
[충청뉴스큐]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달 14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전환평가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공인기관 인정제도는 국가표준기본법 및 공인기관인정제도 운영요령 등에 따라 국제표준 및 국내표준에 적합한 품질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공인하는 제도로 수질연구소는 KS Q ISO/IEC 17025:2017 전환을 통해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의 적합성을 인정받았으며 수질연구소에서 발행하는 60개 항목의 국제공인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에 가입한 미국, 유럽 등 103개국에서 상호인정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됐다.
수질연구소는 2008년 국가공인 먹는물 검사기관으로서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수질분석 능력 향상과 시험방법의 유효성을 입증하는데 꾸준히 노력해 왔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상수도사업본부는 300만 인천시민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로부터 수돗물 신뢰 향상을 통한 음용률 제고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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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를 통해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사용자 경험중심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용자 경험중심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은 기존 양산제품에 대한 사용성 평가 컨설팅을 통해 제품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디자인 전문회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품디자인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최근 소비자의 구매성향을 분석해 보면 제품디자인 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이 제품 구매요인과 경쟁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제품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제품디자인 개발이 필수적이며 이를 실현하고자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도입해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인천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으로 국내 디자인 전문회사 또는 디자인 관련 학과가 있는 대학과 컨소시업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3주간 신청서를 접수받고 서류심사 및 PT심사를 거쳐 최종 3개사의 지원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본 사업에 선정된 3개 기업에게는 사용성 평가 컨설팅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2,000만원 한도 내에서 디자인개발비용의 90%를 지원한다.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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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남동구,‘인천시 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공모 선정
연수구·남동구,『인천시 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연수구와 남동구를 올해‘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의 지원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민체감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사업’은 해당 지역의 도시문제 해결이나 시민의 편익 향상을 위한 주민·민간기업과 함께 거버넌스를 구성해 스마트도시 솔루션의 도입을 통해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선정된 사업에 대해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한다.
연수구는 자전거 전용도로 구간 중 자전거 운행자, 버스 등의 차량, 승하차 보행자 간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점 15개소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해‘스마트 자전거 추돌 예방 시스템’을 실증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자전거, 버스, 보행자 간 위험을 사전에 인지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해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동구는 위치기반, 음성인식, 영상인식, 증강현실 등 스마트도시 기술을 적용해, 대형폐기물의 수수료 가격을 자동으로 산출하고 통합관제시스템을 통해서 배출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모바일앱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를 실증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대형폐기물 수거에 대한 절차를 간소화해 배출 편의성을 높이며 수거업체의 신속 정확한 수거처리가 진행될 수 있어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시경 스마트도시담당관은“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활용해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마트도시는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세계적 트렌드”며“이번 공모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더 스마트한 도시의 삶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