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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정수장 고도정수처리 산화시설 공사 및 도수관로 정비공사 완료
부평정수장 오존접촉지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위해 시행한 부평정수장 고도정수처리 산화시설 공사와 부평정수장 도수관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올해 초‘건강하게 안전하게 편리하게 미추홀 참물’을 목표로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생산·공급’을 최우선 전략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고도정수 처리 시설은 미국·일본·유럽 등 해외 선진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정수방법으로 오존과 활성탄을 이용해 수돗물의 맛과 냄새를 개선하고 유기오염물질 등을 처리하는 시설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016년 사업비 306억원을 투입 준공해 가동중인 활성탄 여과시설에 이어 총사업비 101억원을 투입한 부평정수장 고도정수처리 산화시설을 5월에 준공함으로써 부평 수계의 고도정수처리시설 구축을 완료했으며 또한 1985년에 설치된 노후 도수관로를 89억원을 투입해 부평정수장~부천시 구간 3.1km을 전면 교체해 부평정수장 도수관로 정비공사를 완료해 풍납취수장의 원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영길 상수도사업본부장은 “300만 인천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더 좋은 수돗물 생산과 공급을 위해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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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골목길에 활력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시민의 삶을 담고 있는 원도심 골목길의 가치를 살리고 주민 중심의 매력 있는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인천형 골목길 재생사업’추진을 위한 기초를 준비한다.
시는 골목길 재생사업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원도심 골목길의 현황과 특징을 분석하고 인천에 맞는 골목길 재생사업 추진방향을 마련하고자 지난해 8월부터 ㈜엠플래닝건축사사무소, ㈜도시건축 소도와‘골목길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추진해 수행과업에 대한 최종자문을 위한‘인천광역시 도시재생위원회’를 20일 시청에서 개최했다.
보고회에서 시와 용역수행사는 원도심 골목길에 대한 기초조사, 전문가와 주민 의견 수렴, 골목길 재생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 설정, 생활주거형·골목상권형·테마특화형의 3개 시범사업 선정,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기존의 원도심 정책과의 연계방안 등을 설명했고 이번 도시재생위원회에서 나온 자문의견을 반영해 6월까지‘인천시 골목길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본 계획을 통해 마련된 인천시 골목길 재생의 기본원칙과 골목길 재생 시범사업이 주민의 삶이 담긴 골목길의 가치를 살리고 활력있는 삶터로 조성되어 주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인천형 골목길 재생사업’으로 조기에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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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대비 재해걱정 뚝 수리시설 안전점검 총력
우기 대비 재해걱정 뚝! 수리시설 안전점검 총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우기 대비 안전관리 점검 기간을 정하고 5월 말까지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
점검표를 활용해 배수문 및 배수장의 작동상태, 공사현장의 수해대비 안전관리 실태, 수방자재 확보 및 관리상태 등에 대해 시설물 관리기관에서 1차 전수조사 실시 후, 4개 기관이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5월말까지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중대한 지적사항은 6월말까지 조치 후 태풍 및 집중 호우시 중점관리 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강화군 고려저수지 등 저수지 40개소, 옹진군 진촌방조제 등 방조제 56조,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업장 10개소 등으로 주로 강화, 옹진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체계적인 재난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국가안전대진단 등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더욱 안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주민들께서도 안전사고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안전신문고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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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응하는 슬기로운 인천시 마이스산업
(온유어핸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이스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새로운 시도들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인천국제공항 1일 여객 이용자수는 코로나19로 마이스산업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항공길이 막히면서 작년 동기 187,683명에서 6,292명으로 96% 감소했고 시에서 지원하는 전시·컨벤션의 30%가 연기됐다.
이처럼 마이스산업의 위기상황에서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과 감염병 차단을 완수하면서 마이스 활성화라는 난제를 풀기위해 온택트를 마이스에 접목시켜 위기극복에 나섰다.
시는 새로운 마이스 육성 전략으로 세계 최초의 온라인 무관중 음악 페스티벌 ‘On your H.AN.D’개최지원 2020 바이오 글로벌 컨퍼런스 온·오프라인 병행추진 마이스 창업지원사업 공모전 온라인 추진 및 사업화자금 2배 증액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인천 관광마이스포럼 정책보고서를 발간 예정이다.
인천시는 지난 4월 30일 세계 최초의 온라인에서 만나는 야외 음악페스티벌 ‘On your H.AN.D’를 개최지원해 공연 관람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을 비롯, 각자 집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JTBC 엔터테인먼트와 DJ티비씨 2곳의 유튜브 채널로 송출된 이날의 공연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 야외특설무대에서 10시간 동안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최대 동시 시청자수 6천여명, 누적 방문자수 22만명에 달하는 등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무대에 오른 아티스트들은 10㎝, 소란, 윤딴딴, 러비, 스텔라장, 치즈 등으로 이번 페스티벌의 의미를 되새겼고 이에 화답하듯 SNS상에는 랜선 떼창을 비롯해 온라인 공연을 즐기는 관객들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아울러 관중은 없었지만 아티스트와 스태프를 대상으로 한 현장 방역시스템은 철저했다.
모든 공간을 통제한 후 모든 인원 문진표 작성,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소독작업을 펼쳤다.
시는 추후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온유어핸드와 같은 온라인 마이스 이벤트 개최를 통해 마이스 위기를 극복해 나갈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융합 컨벤션에서 마이스산업의 대안을 찾다 시는 또 코로나19에 막힌 외국인들의 방한을 온라인 테크놀러지로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오는 8월 2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예정인 ‘2020 바이오인천 글로벌 컨퍼런스’가 그 주인공이다.
‘Big C’는 지역의 산·학·연·관이 협업해 바이오산업에 대한 지식을 연구하고 공유하는 인천의 대표 지역특화 컨벤션이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행사주제와 진행방식이 기존과는 다르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와 AFOB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보건, 경제 등 여러분야에 사상 최악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코로나19와 관련해 감염병 예방을 콘퍼런스 주제로 선정했다.
바이러스, 진단, 역학조사와 방역, 백신과 치료제 등으로 나눠 세션을 구성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각 국가의 대응노력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계기로 지역사회는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효율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참석이 어려운 해외 연사와 일반 참가자의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시스템과 오프라인 시스템을 접목한 ‘온·오프라인 융합 컨벤션’으로 진행된다.
국외 참가자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행사에 참여하고 국내 참가자는‘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의거해 조성된 행사장에 참석하게 된다.
온라인 참가자는 사무실 또는 집에서 오프라인 참가자는 행사장에서 온라인 시스템을 매개로 각자의 자리에서 콘퍼런스에 참여하고 지식을 나누게 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시와 인천 KOTRA지원단이 주최하는‘글로벌 의약품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그 간 수출상담회는 의약품 관련 해외 바이어와 국내 셀러가 한자리에 모여 의약품 수입, 기술제휴, 합작생산 방안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장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올해는 해외 바이어의 참가가 어려운 상황을 반영해 수출상담회를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에 해외 바이어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상담회에 참석하고 국내 셀러는 화상회의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온라인을 통해 비즈니스를 펼치게 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 시스템을 접목한 이번‘온·오프 컨벤션’이 침체되어 있는 컨벤션산업 활성화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시는 마이스산업에 활기를 다시 불어넣기 위해 MICE관련 유망 스타트업 기업지원에 나섰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서류제출에서 사전설명회 개최 그리고 발표면접까지 전과정이 온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기업에는 사업화자금,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홍보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지원을 위해 사업화 지원금을 2배로 늘려 총 2억2천5백만원 규모로 지원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25개 기업을 선정해 1차 사업화 지원금 5백만원을 지원하고 이중 6개 업체를 선발해 2차 사업화 지원금을 최고 3천만원에서 1천만원 차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인천소재 MICE기업으로 창업 7년 이하의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 법인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6월 중 협약을 체결한다.
심사는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사업수행능력, 인천 MICE활성화 기여도, 전문성 및 사업아이템의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참가분야는 마이스산업 전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국제행사 및 전시 기획업을 비롯해 마이스 행사 디자인 설치사업 및 서비스업, 기업회의·포상관광 프로그램 운영 등 MICE행사 지원사업 외에도 기술창업으로 IT, VR, 앱기술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마이스와 복합된 사업 전반을 포함한다.
공모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22일까지 인천관광공사 운영사무국 에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에도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인천 MICE지원센터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시행해 21개팀, 72명에게 창업지원사업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네트워크 지원 등 다양한 경영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시는 관광·마이스산업을 활성화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인천 관광·마이스포럼에서 ‘코로나19 이후 인천 관광·마이스 대응과제’정책보고서를 5월 말 발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 관광·마이스포럼은 관광·마이스전문가 인적네트워크로 구축되어 시 의 관광·마이스정책을 기획단계에서 자문·논의하고 중장기 비전제시 및 정책대안을 발굴해 인천의 관광 마이스산업발전을 선도해주기 위해 지난해 말 발족한 싱크탱크다.
포럼은 인천시 행정부시장과 민간 포럼위원장 등 공동위원장, 3개 분과로 구성되며 산·학·연·관 관광 및 마이스분야 전문가 23명으로 구성했다.
포럼위원장은 43대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김종민 전 장관을, 분과위원장은 지역 대학 관련학과 교수들을 각각 위촉했다.
임기는 금년부터 2년이며 3개의 분과는 관광정책분과, 관광산업분과, MICE분과 이며 각 분과는 연 2건의 정책과제를 선정해 연구하고 분기별로 돌아가면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연말에는 심포지엄을 통해 연구과제 발표와 보고서도 발간할 방침이다.
김충진 마이스산업과장은 “코로나 피해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본 사태가 단기간에 끝날 충격이 아닌점을 감안해 마이스·관광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며 “세계 최초의 무관중 온라인 뮤직페스티벌인 ‘On your H.AN.D’의 성공사례에서 보듯이 앞으로는 온라인 및 비대면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시에서는 4차산업 활성화와 연계해 온택트 마이스분야의 새로운 정책을 모색해 마이스산업의 발전을 견인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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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학법인 정관개정으로 공공성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학교법인 송도학원, 동산육영회, 대인학원에서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관을 개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사학 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학교법인 정관 개정 권고안’을 마련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개정 내용은 학교법인 임원 자격 및 선임절차 강화, 학교운영위원회 교원위원 선출방법 개선 등이다.
개정된 정관에는 ‘개방이사는 교육전문가 또는 지역사회 외부인사로 선임하되 학교법인 관계자는 선임할 수 없도록 한다’고 명시되어 자격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고 개방이사 추천위원회에 학부모위원 포함을 의무화해 절차의 공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이번 개정으로 학교법인관계자 등이 개방이사로 활동할 수 없게 되어 이사회 운영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학교운영위원회 교원위원 선출 시 교직원 전체 회의에서 2배수 추천한 자를 학교장이 위촉했던 사항을 단수 추천으로 변경해 공립학교에 준하는 민주성이 확보됐다.
유병식 교육재정과장은 “이번 정관개정을 마중물 삼아 사학이 본연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다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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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민관학이 함께 하는 재난 극복 프로젝트 ‘남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개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민관학이 함께 하는 재난 극복 프로젝트 ‘남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개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마을연계교육과정과 연계한 원격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미추홀구청, 중구청, 마을교육활동가가 협력해 ‘남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개발된 콘텐츠는 ‘마을의 역사’와 ‘마을탐방’을 주제로 제작됐으며 구체적으로 마을 상징물 지명 변천사 역사문화 자원 소개와 마을의 특별한 이야기 마을탐방 에티켓 마을 도서관 및 문화시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위 주제 외에도 6월까지 마을환경과 마을진로에 관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며 인천공항 관련 직업을 다루는 ‘마을진로’ 콘텐츠는 남부교육지원청-중구청-인천공항공사-마을교육활동가의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남부 마을교육 온라인 콘텐츠’는 인천교육플랫폼,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미추홀구청 온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 탑재되어 학교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류석형 교육장은 “코로나19라는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마을교육공동체 의식이 강화되어야 할 때”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해 학생들의 마을교육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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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Global JOB School 다문화언어강사 온라인 수업 사전 준비 교육’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 16일 수업을 마지막으로 4일에 걸쳐 ‘2020 Global JOB School 다문화언어 강사 온라인 수업 사전 준비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언어강사의 온라인 수업 능력 함양을 위해 기획됐으며 MS Teams 플랫폼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실시간 교육 14차시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연수원에서는 교육 이후에도 실제 운영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에게도 온라인 사전 교육을 실시해 효율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혜경 원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학생들의 지속적인 교육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강사의 온라인 수업 역량을 강화시키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동아시아 시민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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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마을교육공동체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 1일부터 24일까지 ‘마을교육공동체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계양도서관의 특화사업 분야인 ‘환경’을 주제로 계양구 관내 환경단체 와 연계해 마을자원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은 하루 2시간 운영되며 자원순환의 개념 인천의 자원순환 현황 인천 폐기물·자원순환시설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자원순환리더 양성교육’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환경교육 마을교사 활동 기회를 제공해 하반기 각급 학교에서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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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지식재산 제3호 투자조합 업무집행조합원 모집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CI
[충청뉴스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시는 인천 관내 우수 창업기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식재산 제3호 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을 모집한다.
중점 투자대상은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 중 지식재산을 보유한 인천 관내 기술 창업 기업이며 출자대상은 150억원 이상으로 결성되는 투자조합으로 그 중 인천시가 1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경기에 집중되어 있는 우수 투자사의 관심을 인천으로 유인하기 위해 인천 관내 설립 또는 관내 기업 투자금액에 따라 선정 우대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투자 경험과 기업 육성 노하우 활용을 통한 관내 투자생태계 활성화와 인천 관내 성장 잠재력을 가진 유니콘 기업의 발굴·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김석준 센터장은“인천시와 인천지식재산센터의 지원을 통해 인천지식재산 제1호, 제2호 투자조합을 운영함으로써 자체 투자 기능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었다.
이번 제3호 투자조합의 운영은 우수 투자사를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선정해 그들이 가진 노하우와 기술을 벤치마킹하고 공동의 협력을 통해 인천 지역이 국내 창업 투자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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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온라인 커리어 워크숍 개최"
“인천글로벌캠퍼스, 온라인 커리어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에서는 오늘 20일 ‘언텍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커리어 워크샵을 개최해 코로나19 이후 변화되는 구직 환경에 발빠르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대학들은 대부분 봄학기 전체 온라인 강의를 진행 중이며 실험·실습이 필요한 학과만 소규모로 대면 강의를 진행하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수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온라인 커리어 워크숍은 유튜브 라이브 송출 방식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영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인터뷰 전략 등에 관해 실질적인 강의를 영어로 진행하고 학생들은 댓글이나 실시간 채팅으로 직접 질문이 가능하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백기훈 대표이사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코로나-19로 자칫 소홀할 수 있는 학생 취업 지원을 위해 온라인 커리어 워크숍을 기획했다”며 “각자 학교 밖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학생들도 모두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향후 지속적으로 언텍트 방식의 취업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2012년 한국뉴욕주립대학 스토니브룩대학교 개교를 시작으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 FIT of Technology)까지 현재 5개 대학이 운영 중이며 한국에서 공부를 해도 본교와 같은 졸업장이 수여되는 확장캠퍼스이다.
2020-05-19